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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인생과 같다고들하지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하지" 내용보기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하지....))는 완벽한 빵한덩이를 굽기위한 평범한 중년남자의 범상치 않은 1년 52주의 여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는 빵하나를 위한 이여정이 결국,,,인생에대한 고소한 진실을 마주하게되는 한과정이었음을 깨닫게된다.완벽한 빵의맛을 찾아 갖은애를 쓰다가도....완벽하지않아도 괜찮은 인생의 맛을알아버렸다고할까....마치...제빵회고록같은 인간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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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인생과 같다고들하지....))는

완벽한 빵한덩이를 굽기위한 평범한 중년남자의 범상치 않은

1년 52주의 여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빵하나를 위한 이여정이 결국,,,

인생에대한 고소한 진실을 마주하게되는 한과정이었음을 깨닫게된다.


완벽한 빵의맛을 찾아 갖은애를 쓰다가도....

완벽하지않아도 괜찮은 인생의 맛을알아버렸다고할까....


마치...제빵회고록같은 인간이완벽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자할때,,,

느끼게되는 노력의 중요함을 .....따뜻하고 유머넘치게

보여주는 책이라고 하겠다.

빵을 만드는 데 많은 재료가 필요한 건 아니다.

언제나 밀가루, 이스트, 물, 소금, 이 네 가지 재료가 기본이다.

하지만 단순한 재료를 섞는 방법은 만 가지나 되고 그 섞는 방법에 따라 맛도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빵 만들기가 어렵다고 한다.


 제빵 회고록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는 빵을 굽다가 인생의 맛까지 곁들여 보게 된

한 사람의 작지만 유쾌한 깨달음, 삶에 대한 고소한 명상을 전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빵은 빵이고, 인생 또한 그렇다.


윌리엄 알렉산더는 빵 맛을 모르는 사람이었다.

맛있는 빵을 먹어본 경험이 많지 않을뿐더러 그에게 빵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해야 할 음식”이었다.

빵 맛을 모르니 빵에 대한 애착이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런데 어느 날 뉴욕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전빵으로 나온

‘그 빵’을 먹은 후 빵을 직접 구워야겠다고 다짐한다


 껍질은 갈색으로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져 만족스럽게 부서지고 속은 폭신하면도 감칠맛이 느껴지는 빵


 무엇보다 “빵이 내쉬는 그윽한 향이 식탁에 퍼지는” 그런 빵 말이다. 그야말로 마법 같은 깨달음과 엄청난 충격을 안겨준 빵.

일단 그는 자신의 뒷마당에 밀을 심는다.

팽 드 캉파뉴를 만들기에 적합한 밀이 겨울밀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느 가을날 마치 플랑드르 화가의 그림 속 평화로운 풍경을 상상하며 밀을 심는다.


 전문 제빵사들을 만나 조언을 듣거나 프랑스로 가서 제빵 단기 수업을 듣는 건 아주 기본이다.

그는 전문가들의 조언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완벽한 빵 맛에 가 닿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이스트가 뭔지도 모르고 빵을 구울 수 없다는 생각에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다가

현미경학자 안톤 판 레이우엔훅과 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를 붙잡고 씨름하고,

이스트 공장까지 방문하여 빵 반죽을 부풀어 오르게 하는 그 신비의 원리를 몸소 느껴보고자 한다.


빵의 주원료인 밀가루를 가지고 매주 기쁨과 좌절의 롤러코스터를 타다 보니 ‘밀가루를 통한 세계사’를 새로 쓸 수 있을 정도로 문화인류학 지식도 쌓게 된다.

심지어 그는 자신의 마당에 밀을 심는 것도 부족해서

결국 빵 맛을 좌우하는 건 오븐이라는 생각에 빠져 무게가 9톤에 달하는 벽돌 장작 화덕을 만들고,

이조차도 성에 차지 않아 모로코로 날아가 전통 화덕에서 빵을 구워본다

. 완벽한 빵 한 덩이를 굽겠다는 일념으로.

빵을 굽다가 맛본 인생의 고소한 진실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동안 삶은 계속된다”



이 제빵 좌충우돌 어드벤처는 윌리엄 알렉산더가 프랑스 노르망디에 있는 생 방드리유 퐁트넬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을 위한 빵을 구우며 절정에 이른다.


윌리엄 알렉산더는 하루하루를 오로지 기도로 꽉 채워 보내는 수도사들의 묵묵한 실천 속에서 완벽한 빵 한 덩이를 굽겠다고 자신이 벌렸던 시끌벅적한 사건사고들을 되돌아본다. “완벽한 한 덩이의 빵을 찾기 위해, 그리고 빵의 기적을 이해하기 위해” 수백 킬로미터를 운전해 이스트 공장과 밀가루 제분소를 찾아다녔고,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파리에서 제빵을 공부하고 모로코에서 전통 화덕의 비밀을 경험했지만 여전히 자신이 원하는 완벽함에는 미치지 못한 자신의 빵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빵과 함께 일 년 동안 휩쓸려온 자신의 삶을 생각한다.

그는 빵 하나를 위한 이 여정이 결국 인생의 고소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이었음을 깨닫는다. 완벽한 빵을 찾아 갖은 애를 쓰다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의 맛을 알아버렸달까. 빵을 굽다가 인생까지 고소하게 구운 이 제빵 회고록은 인간이 완벽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자 할 때 느끼게 되는 노력의 무용함을 따뜻하고 유머 넘치게 보여준다.




 

e*******4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밀가루,이슽,물,소금
"밀가루,이슽,물,소금" 내용보기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수정하기번역보기삭제하기 완벽한 빵한덩이를 굽기위해수많은 반죽을 해오고오븐앞을 떠나지 못하고 기대에 부풀어 지켜보며 구운 빵에 대해 아쉬워하고 실망하고또 다시 같은 반죽을 해보며이번엔 잘될것 같은 기대를 또 해본다천연발효 빵을 굽기위해발효종 만들기는또 얼마나 많이
"밀가루,이슽,물,소금"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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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빵한덩이를 굽기위해

수많은 반죽을 해오고

오븐앞을 떠나지 못하고

기대에 부풀어

지켜보며 구운 빵에 대해

아쉬워하고 실망하고

또 다시 같은 반죽을 해보며

이번엔 잘될것 같은 기대를 또 해본다

천연발효 빵을 굽기위해

발효종 만들기는

또 얼마나 많이 했었는가..

만들고 버리고

백밀.호밀...

그리고 발효종들

아직도 빵 냉장고에는

버리지 못한 르뱅 통이 몇개나된다~ㅋ

어설프게

재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보고

이것저것 넣으며

건강한 빵을 굽는다는 생각에

나름 뿌듯해 보기도 하며

성공과 실패를 해본다

물론 실패가 압도적으로 많기는 하지만~~ㅋ

성공도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을지 모른다

56년을 살아오며

아직도 인생을 잘 모르겠는데

빵을 구워보며 인생을 느껴볼 수 있을까...

좀 더 빵에 미쳐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베이킹하고

빵만들기 1년...

어느날 늦게까지 빵을 굽고있는 나를보며

딸이 나에게 하는말

엄마는 빵에 미쳤어~~!!

했더랬다

나는 말하고 싶다

아니야~~

아직 빵에 미치려면 아직 멀었다고~~ㅋ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하지"

이책에 대한

서평을 쓰기가 어렵다..??????

책 내용과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 친근하기는 합니다

좀 더 곱씹어 읽어봐야겠어요^ㅡㅡ^

이 책 레시피에 나와있는

팽 드캉파뉴(페전트브레드)를

3번 구워봤다...

잘 안나온다...

아니 잘나왔는지,

안 나온건지 잘 모르겠다

disallowed url - 'https://ssl.pstatic.net/tveta/libs/ssp/res/r.html'

여러가지 방법으로

성형도 해보고

구워보고도 했다

잘 모르겠다

좀 더 구워봐야겠어요. ..^^

j********7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내용보기
완벽한 중년 남자의 범상치않은 1년 52주의 여정을 담고있는 책이라고하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완벽한 빵의 맛을 찾아 갖은 애를 쓰다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의 맛을 알아버렸다는 구절을 보고 저도 짧지만 저의 빵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지요 ㅎ430여 페이지 정도되는 책인데 중간중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그런지 금방 읽게되네요 ㅎ정말 흥미로운 소설책인것 같아요~!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내용보기
완벽한 중년 남자의 범상치않은 1년 52주의 여정을 담고있는 책이라고하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완벽한 빵의 맛을 찾아 갖은 애를 쓰다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의 맛을 알아버렸다는 구절을 보고 저도 짧지만 저의 빵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지요 ㅎ
430여 페이지 정도되는 책인데 중간중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그런지 금방 읽게되네요 ㅎ
정말 흥미로운 소설책인것 같아요~!





s*********4 201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내용보기
이번 서책은~ 빵은 인생과 같다고 표현한 윌리엄 알렉산더님의 완벽한 빵을 굽기위한 평범한 중년 남자의 여정을 담고있는 도서이다 첫페이지는 명언과 영화의 대사로 시작한 그리고 프롤로그와 차례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내용보기
이번 서책은~

빵은 인생과 같다고

표현한 윌리엄 알렉산더님의

완벽한 빵을 굽기위한 평범한 중년 남자의

여정을 담고있는 도서이다


첫페이지는 명언과 영화의 대사로 시작한

그리고 프롤로그와 차례


읽다보면 마지막즈음.....

레시피에 대 한 설명이 간단하게 나열되어 있다


밀가루 이스트 물 소금

빵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재료만으로

빵에 기본이 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말하고 있다










j******1 201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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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책 서평에 뽑혔습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폈어요!사실 레시피 책들은 익숙한데 빵과 관련된소설책은 처음 접해요 책 표지가 매우 귀여워요ㅠ육쪽마늘빵이 생각나요르뱅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레시피도 조금씩 있어요 !처음 보는 단어도 있었지만,홈베이킹을 했어서인지 어느정도는 알 수 있었다.하지만 레시피책이 익숙해서 그런지지루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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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책 서평에 뽑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폈어요!
사실 레시피 책들은 익숙한데 빵과 관련된
소설책은 처음 접해요

책 표지가 매우 귀여워요ㅠ
육쪽마늘빵이 생각나요

르뱅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레시피도 조금씩 있어요 !


처음 보는 단어도 있었지만,
홈베이킹을 했어서인지 어느정도는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레시피책이 익숙해서 그런지
지루하기는 했다.
뜨듯한 이불 속에서 읽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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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행복
베이킹은 오븐엔조이와 함께~

junis-29
서로의 작은 배려로 멋진 카페를 만들어보아요 ^_^b

◇오븐엔조이 기본 에티켓◇
https://cafe.naver.com/delonghi/book5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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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