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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2020년, 디지털 변화는?
"곧 다가오는 2020년, 디지털 변화는?" 내용보기
이제 2019년도 약 두 달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실화입니까..? 1년이 정말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2020년이 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괜히 마음은 싱숭생숭하네요. 이럴 때 2020년 대비를 잘 해야지!전에는 이런 트렌드 책에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트렌드가 뭐가 중요해? 그냥 내 취향대로 살면 되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올해 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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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9년도 약 두 달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실화입니까..? 1년이 정말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2020년이 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괜히 마음은 싱숭생숭하네요. 이럴 때 2020년 대비를 잘 해야지!


전에는 이런 트렌드 책에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트렌드가 뭐가 중요해? 그냥 내 취향대로 살면 되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올해 초부터 마케터로 일하다보니 이런 트렌드, 무시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디지털 트렌드가 마케팅을 하는데에 있어서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알아두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개인?공간?충돌이라는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2020년의 디지털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글만 있는 책이었다면 지루하고 어려웠을텐데, 중간중간 도식화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줘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2020년에 새롭게 떠오르는 혁신적인 기술들을 말해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읽어보면 우리가 용어를 몰랐고 설명을 잘 하지 못할 뿐, 지금도 일상 속에서 많이 보거나 접할 수 있는 기술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제 이러한 기술들이 2020년에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말을 해주는 책이죠.


2020년에는 '능동적 개인화'가 본격화되는 해라고 합니다. 더이상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사는 것이 아닌, 이용자가 직접 제품의 구성, 생산, 디자인에 관여하는 일이 많아진다는 뜻이죠. 소비자들이 직접 이 단계부터 참여하게 되니까 해당 기업에 대해, 그 기업의 제품에 대해 좀 더 애정이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은 기업의 팬을 만드는 게 참 중요한데, 이러한 방법을 적용시킬 수 있다면 한 번쯤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랍고 재밌는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음성 분석을 통해 사람의 건강 상태까지 알 수 있다는 사실, 드론이 본래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최근 들어 테러에 악용된다고 생각했는데 세계 최초의 드론이 폭격기였다는 사실, '스핀오프'라는 용어가 영화에서만 사용되는 용어인 줄 알았는데 최근 기업의 형태를 말할 때도 쓸 수 있다는 사실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참 많았습니다. 음성 인식, 드론, 스핀오프 등 다 알고는 있지만 거기에 덧붙여서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가끔은 몰아치는 디지털 세상이 두렵기도 하고 벗어나고 싶기도 합니다.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당연히 편해진 게 많지만, 그로 인한 폐해들도 많거든요. 예컨대, 예전에 기본으로 외우고 다녔던 전화번호들을 지금은 디지털 기기에 의존해서 기억하지 못하는 디지털 치매가 대표적이죠.


하지만 앞으로 디지털 기술은 틀림없이 더 발전할 것입니다. 피할 수 없는 것이죠. 피하지 못한다면 알고 적응하는 게 좋겠죠? 다가오는 2020년에 트렌드가 될 디지털을 《디지털 트렌드 2020》을 읽으며 알아가세요! 당황하지 않고 조금은 익숙한 2020년을 맞이하게 될 거예요.

c******1 2019.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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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트 2020 / 연대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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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전망 등의 제목을 딴 책들이 대거 나오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올해도 다갔음을 느낀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다사다난했던 2019년에서 2020년을 바라봤을 때 디지털 트렌드는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 예측하는 책이다. 한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것임에는 자명하지만 그래도 나보다 식견이 높은 분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미래는 그래도 예상 가능한 범위를 많이 좁혀준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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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전망 등의 제목을 딴 책들이 대거 나오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올해도 다갔음을 느낀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다사다난했던 2019년에서 2020년을 바라봤을 때 디지털 트렌드는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 예측하는 책이다. 

한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것임에는 자명하지만 그래도 나보다 식견이 높은 분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미래는 그래도 예상 가능한 범위를 많이 좁혀준다. 


디지털로 밥을 벌어 먹고 살고 있는 나지만 그래도 직장에서 갇혀 주어진 일만 하다보니 트렌드에 뒤쳐지기 쉽상이다. 

뉴스로 듣고, 잡지로 읽지만 그래도 점차 익숙한 것이 변화는 싫어지게 된다. 

그런 모습을 반성하고자 공부하는 의미로 이런 트렌드 책을 읽고자 하는 것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크게 3가지로 나눠서 분석한다. 

개인, 공간 그리고 충돌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충돌 부분이다. 

요즘 들어 디지털 디톡스 바람이 불면서 90년, 00년 생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그러나 7080년 세대들에게는 어렸을 적 익숙했던 많은 아날로그 상품들이 새롭게 붐을 일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이라는 이름 아래에.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서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반대로 여전히 느리고 천천히 살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산업들이 다시 재생산되고 있음에 반가운 마음도 들고,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낀다.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공부를 하다보면 

휘청거릴지언정 늘, 파도의 중심에 있게 되리라..



l*****z 201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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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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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미래의 변화가 머리속으로 상상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최신의 AI 기술이 가장 혁신적으로 다가올 것이지만, 그 외에도 이용자 측면에서 또는 기업 환경 변화에 직접 영향을 주는 디지털 기술들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최근 컨텐츠 중심으로 전세계 비디오 시장을 장악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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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미래의 변화가 머리속으로 상상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최신의 AI 기술이 가장 혁신적으로 다가올 것이지만, 그 외에도 이용자 측면에서 또는 기업 환경 변화에 직접 영향을 주는 디지털 기술들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컨텐츠 중심으로 전세계 비디오 시장을 장악하려고 하는 디즈니와 현재까지 최고의 위치에 있는 넷플릭스의 OTT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디즈니의 서비스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유 주방과 같이 공간을 공유하는 개념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변화하는 혁신적인 것들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는 너무도 혁명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보면 책에서 이야기하는 디지털 도서관 같은 공간이라던지, 하늘을 나는 드론을 조종하는 사람들,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풍경까지 아직 이용해보지도 못한 디지털변화들이 이미 생활속에 들어와있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은 24시간 항상 내가 접속되어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나의 환경에 맞게 적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디지털 기술과 떨어져서 디지털 디톡스와 같은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다양한 미래의 모습과 변화들을 폭넓게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h*****g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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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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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로봇물걸레청소기를 구매했다. 로봇청소기가 등장한지 몇년 되긴했지만 배터리 등의 기술이 좀더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를 미루었다가 주변에서 평이 좋기도 했고, 물청소하는 일이 의외로 힘들다보니 가격이 좀 비싸긴했지만 구매했다. 설명서를 읽고 작동시켜보니 조그만 청소기가 혼자서 왔다갔다 하면서 물걸레질을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로봇청소기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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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로봇물걸레청소기를 구매했다. 로봇청소기가 등장한지 몇년 되긴했지만 배터리 등의 기술이 좀더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를 미루었다가 주변에서 평이 좋기도 했고, 물청소하는 일이 의외로 힘들다보니 가격이 좀 비싸긴했지만 구매했다. 설명서를 읽고 작동시켜보니 조그만 청소기가 혼자서 왔다갔다 하면서 물걸레질을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로봇청소기의 움직임을 보다보니 몇년전 관람했던 '패신저스'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영화 속에서 남자 주인공이 음식을 흘렸더니 작은 청소로봇들이 등장에서 알아서 청소를 하고 사라지는 장면이었다. 영화 속 청소기들은 바닥 뿐 아니라 벽도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청소를 했었다보니 영화 속 청소기가 있으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로봇청소기는 사람이 작동을 시켜야하고, 먼지용과 물걸레용이 분리되어 있을 뿐더러 구석구석을 청소하기에는 투박하고 크기고 크다. 하지만, 영화 속 청소기와 같이 청소할 일이 생기면 자동으로 움직여서 청소하는 AI청소기가 몇년 안에 등장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본다.
 
"디지털트렌드 2020"은 AI청소기처럼, 다양한 디지털 기술들이 발전하고 결합됨에 따라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앞으로도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제일 먼저 소개한 기술은 단연코 AI와 관련한 디지털트렌드였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AI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마다 동일한 AI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는 저자의 화두였다. 또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 되기 위해서는 분석알고리즘의 고도화, 인공지능 플랫폼의 대중화, 온디바이스AI 가 어울어져야 한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인공지능은 '결핍'을 이해할 수 있을 때 성공할 수 있다는 말도 인상적이었다. 음성, 표정, 텍스트, 생체 분석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윤리적인 문제도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소개한 디지털트렌드 중 '공유'와 관련된 내용도 흥미진진했다. 아무래도 '공유'하는 공간과 사물이 일상 속에 자리잡고 확산되어가고 있음을 실생활에서 체험했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유행하는 공유전동킥보드를 보면 개인이 해당 제품을 구매해서 소유하기 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잠깐씩 이용하고 본인이 이용을 마친 곳에 그냥 두어도 되는 편리한 서비스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처음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을 봤을 때, 타고 가던 사람이 길거리에 전동킥보드를 그냥 세워두고 가는 것을 보고 정말 신기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간편한 결제시스템과 GPS를 통해 해당 기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등의 기술이 접목되어 등장한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처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계속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인터넷 뱅킹, 드론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산업들, 기업형태의 변화, 디지털디톡스 등 다양한 디지털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들도 흥미진진했다. 처음 등장했을 때 나와는 무관했을 것 같았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들이 일상에서 확산됨에 따라 우리의 삶이 바뀌고 있고 앞으로도 바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디지털 디톡스에 관한 이야기처럼, 디지털트렌드가 가져온 우리 삶의 변화가 반듯이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러한 부정적 측면을 고려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의 마련도 필요함을 엿볼 수 있었다.

 

 

 

 

 

l******n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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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0 디지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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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18년도 부터 매년 출판되어 올 해 세번째 디지털 트렌드 2020으로 나왔습니다. 목차에는 2019년 디지털 트렌드를 리뷰하고 2020년을 전망합니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기술,개인을 분석하다 2부 공간 혁신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에 대해 굉장이 자세하고 전문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9년에는 인공지능 플랫폼,사물인터넷 무인점포,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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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18년도 부터 매년 출판되어
올 해 세번째 디지털 트렌드 2020으로 나왔습니다.

목차에는 2019년 디지털 트렌드를 리뷰하고
2020년을 전망합니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기술,개인을 분석하다
2부 공간 혁신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에 대해 굉장이 자세하고 전문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9년에는 인공지능 플랫폼,사물인터넷 무인점포,ASMR,오디오플랫폼,유튜브등이 핫이슈를 떠올랐었죠.2020년 전망은 감성AI,OTT,공유 경제 은행,드론서비스,리버스 멘토링,디지털 멘토링 등이 화두가 될 것으로 저자는 전망합니다.

감성 인공지능은 단순 로봇의 의미를 넘어 사람이 교감하는 글,음성,표정까지 추가됩니다.그로인해 10년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유망 직업들이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예를들어 애플리커이션 개발자,데이터 분석가,입학 컨설턴트,밀레니얼 세대 전문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필자는 디지털 서비스의 특징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모듈화라고 답합니다.이제 비지니스로 연결 되는 거의 모든 디지털 상품,서비스,지식 등이 결국 모듈화를 통해 가치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2부 공간 혁신에는 공유 주방,자동차,주차장,집,숙박,사무실등 모든 것을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우버,에어비앤비,저스트파크,패스트파이브가 대표적입니다.특히 카풀의 플랫폼의 발전이 주목을 끕니다.우리나라에서는 지금도 "타다"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죠.
은행에서는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눈에 띱니다.이미 1994년 빌게이츠는 금융은 필요하나 은행은 필요 없다고 26년전에 말한 바 있습니다.빌게이츠에 대해 다시 한 번 놀라고 말았습니다.

드론산업은 점점 궤도에 올라 물품수송,농업지원,인명구조,재난구호 활동등 점점 산업이 발전되어 가고 있습니다.그 중 국내 최초 드론 화재 감식을 하고 있는 문경소방서가 눈에 띱니다.

하지만 모든 산업은 양날의 검입니다.디지털이 가져오는 부작용,그 충돌에 대해 생각을 안할 수 없습니다.지나치게 스마트폰에 의존해서 발생되는 문제들,중독,부모와 자녀간 과의존 의험성,고립공포감,다시 되살아나는 4G피처폰 여러가지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이 책은 간략하게 2020 디지털 교과서 혹은 디짙ㄹ교본 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네요.이 책 한 권으로 현재와 미래의 디지털에 대해 깊이있게 사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급변하는 지금의 시점에서 한 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1독을 권합니다.감사합니다.


g**********o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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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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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각종 트렌드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는거 같다. 그중에서도 디지털 혁신에 대한 비지니스와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매년 나왔으며 올해로 3번째인 책이다. 저자인 연대성 님은 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 디지털 세계의 숨은 강자이신거 같다. 책의 구성으로는 1부 기술과 개인에 대해서 다루었고, 2부에서는 공간의 혁신을 그리고 3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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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각종 트렌드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는거 같다. 그중에서도 디지털 혁신에 대한 비지니스와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매년 나왔으며 올해로 3번째인 책이다. 저자인 연대성 님은 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 디지털 세계의 숨은 강자이신거 같다. 

책의 구성으로는 1부 기술과 개인에 대해서 다루었고, 2부에서는 공간의 혁신을 그리고 3부에서는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 들에 대해서 애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발전하는 기술의 내면에 숨은 인문학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교통 빅데이터 분석이 공학이라면 분석된 데이터를 이해 하고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교통의 예보는 인문이다. 사람의 감성을 이해하가 위한 노력이 동반되지 않는 인공지능은 반쪽자리와 다름없다.

그리고 자율주행 기술은 공학이지만 자율주행의 목적은 인문이고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된 것이 있다. CLO 와 CRO...

CLO란 수많은 온라인 채널에서 표출되는 고객의 진짜 니즈를 잡아내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CRO는 사람의 감성을 이야기 하기 위한 인공지능에 개발, 디자인, 마케팅 전 과정을 조율하며, 나아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최근 5년간 핵심키워드는 다음과 같이 발전했다.

모바일->사물인터넷->인공지능

--> 이것은 융합이 자연스럽게 여겨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는 공유경제가 뜰거라고 많이 들었던거 같다. 이 책에서도 역시 공유공간을 통한 사업이 발전할 것이라고 제시해 주고 있다. 이미 우리는 공유문화에 접해 생활하고 있다. 요즘 많이 핫한 타다 서비스 그리고 식당 공유, 쉐어 하우스 등...

문재인 대통령도 AI를 국가경쟁력의 초석으로 삼기로 한것처럼 이제는 AI 가 멀지 않은 우리 바로 옆에 있을날이 곧 올것이며 이에 잘 준비를 해야할듯 하다.

k******i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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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디지털 이슈들은 뭐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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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디지털 이슈들은 뭐뭐?디지털 트렌드 2019가 나온지 엊그제 같은데 2020년판이 출간되었습니다.디지털 트렌드 2020에서는 2019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키워드들이 많이 보였는데요.AI를 넘어 감성AI,그리고 자율주행과 디지털디톡스.온오프라인 변혁을 가져올 주요 이슈를 전망하는 2020년판입니다.디지털 트렌드 시리즈는 2019년에 가장 많은 독자가 선택한 디지털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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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디지털 이슈들은 뭐뭐?


디지털 트렌드 2019가 나온지 엊그제 같은데 2020년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디지털 트렌드 2020에서는 2019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키워드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AI를 넘어 감성AI,그리고 자율주행과 디지털디톡스.




온오프라인 변혁을 가져올 주요 이슈를 전망하는 2020년판입니다.


디지털 트렌드 시리즈는 2019년에 가장 많은 독자가 선택한 디지털 트렌드서이며,


아마존과 MS,삼성 네이버 카카오등 국내기업뿐만 아니라 외국 기업의 전략들을 수록하였고,


기업 소비자 정부정책을 통찰하는 입체적 분석을 담고 있으며,


국내 IT 선도 기업 및 조직등을 인터뷰로 담아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비지니스 부분이 특히 제일 궁금하고,하나하나 자료를 찾아볼 시간에 이렇게 디지털 이슈에 대해 출간 된 책이 있으면


읽기도 편해서 매년 찾아 읽는편인것 같습니다.


디지털트렌드 2020전망은 총 3부로 나뉘어져있습니다.


1부 기술'개인'분석


2부 공간 혁신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



저는 개인부분에 눈길이 갔습니다.


감성인공지능은 지금 1년 이내에 초점을 맞추고 2년 이내의 인공지능을 뜻한다고 나옵니다.


그 다음 작은 인공지능이 나오는데 이것은 사람의 지시를 수행하는 약인공지능이라는 뜻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거대 인공지능 대신,작은 인공지능은 지금 실생활에서도 사용되고 있죠.


스마트폰이라던지 스피커등 지니,빅스비,시리?이름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인공지능 윤리는 거대 인공지능이 나올 때 자세히 다룬다고 저자는 말하지만 이 인공지능 윤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봇윤리는 영국의 공학및 과학 연구 위원회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영화에서처럼 안드로이드가 나오기 전을 대비하는 내용이면서도 경계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로봇 윤리는 5가지 입니다.


1.로봇은 국가안보를 위한 경우는 제외하고,무기로서 설계되어서는 안된다.


2.로봇은 사생활 보호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를 포함한 현존하는 법규범에 부합되도록 설계되고 운영되어야 한다.


3.로봇은 안전과 보안 보장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된 제품이어야 한다.


4.로봇은 사람에게 이에 대한 착각이나 환상을 일으키도록 설계되거나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5.모든 로봇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어야 한다.


4번은 아마도 사람과 똑같이 만들어 지는것을 막자는 뜻인것 같죠?



영화에서 인용된 로봇 윤리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는것을 알게 되니 로봇의 미래가 멀지 않았다는게 느껴집니다.


로봇 윤리 다음에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도 나와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분석하는데 쓰이는것도 나와있었는데 점점 진화하는것 같아서 혼자서 기계를 가지고 노는게 하니라


함께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것 같았습니다.


빅스비가 아이언맨의 인공지능처럼 될 날이 기대가 됩니다.



그 다음은 제일 관심이 갔던 기술 '개인'부분의 OTT 시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TV 대신에 OTT를 많이 이용하는 추세죠.


저도 집에 있는 TV를 며칠에 한 번 켤까말까 하네요.


집에 오면 티비 앞보다는 컴퓨터 앞에 있어서 편하게 바로 볼 수 있는 유튜브나 넷플릭스에 더 많이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OTT는 OVER THE TOP의 표현중 하나로 T는 셋톱박스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OTT의 뜻은 셋톱박스를 통해서 제공되는 영상서비스를 말합니다.


이 대표적인 플랫폼이 넷플릭스인데 디즈니도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하니 경쟁과열이 예상됩니다.


그런데 해당 작품을 볼 수 있는 ott서비스가 따로라면 불편할것 같기도 하네요.


각각 따로 가입해야 볼 수 있는 작품들은 애매할것 같기도 하고.



한국 티비가격은 해외보다는 저렴한 편이기는 하지만 가지고 잇는 컨텐츠가 한정적이라 


본방송을 챙겨보지 않는다면 딱히 필요성을 못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한국방송은 바로 볼 수 있으니 좋기는 하지만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넷플릭스는 콘텐츠와 큐레이션으로 차별성을 두어서 신뢰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드라마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으면 깔끔한 화면으로 볼 수 있으니 더 선호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본방송에 나와있는 방송사 로고를 싫어하는 입장이라서 넷플릭스에 한국드라마나 오리지널 시리즈로 올라오길 바라고있어요.


더욱이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드라마 작품들이 이런 플랫폼의 투자로 나오는것은 더 환영입니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개인,공간,충돌 세부분으로 이슈를 잘 정리해두어 읽기가 편했습니다.


2021의 디지털 트렌드는 어떻게 되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n******4 201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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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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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디지털 환경에서 5G를 비롯한 새로운 IT기술과 새로운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모바일, IT업계의 큰 변화가 시작되었고,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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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디지털 환경에서 5G를 비롯한 새로운 IT기술과 

새로운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모바일, IT업계의 큰 변화가 시작되었고,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모바일, IT산업 분야의 

디지털트렌드는 예측하기 힘들정도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 되고 있다.



'디지털 트렌드 2020' 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트렌드를 쉽게 이해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개인, 공간, 충돌' 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이 키워드를 바탕으로 감성AI, 스토리마인, OTT, 공유경제,

인터넷은행, 드론, 스핀오프, 디지털 디톡스, 적정 기술 등 

현재 수많은 기업들이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관심을 보이거나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 중인 기술과 서비스들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준다.


각 기술과 서비스가 어떤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졌는지,

시장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황과 기업들마다 어떤 기술적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미래 사회를 변화시키고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기술을 활용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은 무엇인지, 

제도적, 법적 측면에서 생각 해 봐야 할 점은 무엇인지,

각 기술들로 인해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지는지, 

각 기술의 트렌드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IT분야에서

수년간 경험하고 국내외 디지털 이슈를 

연구하고, 전망해 왔던 저자가

최신 정보, 사진, 그림과 같은 이미지 자료,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이슈를 제대로 이해 할 수 있었다.


'디지털 트렌드 2020' 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트렌드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기술과 전략을 

앞세운 기업들이 어떻게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지,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고,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게 될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9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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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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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챗봇을 접했을 때 신기하기도 하고 편리할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가끔은 너무 메뉴얼적인 것만 해소가 되고 결국엔 직원과 연결해서 의문을 해소해야 했다. 그래도 챗봇과 같은 인공지능은 점점 더 발전해 가고 있는 상황이고 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할 것이다. 스마트폰 하나의 발명으로 이제 우리들의 생활은 모두 스마트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들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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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챗봇을 접했을 때 신기하기도 하고 편리할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가끔은 너무 메뉴얼적인 것만 해소가 되고 결국엔 직원과 연결해서 의문을 해소해야 했다. 그래도 챗봇과 같은 인공지능은 점점 더 발전해 가고 있는 상황이고 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할 것이다. 스마트폰 하나의 발명으로 이제 우리들의 생활은 모두 스마트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데 최근엔 노인들도 많이 사용하는 AI스피커의 사용자가 늘었다고 한다. 말로 대부분의 기능들을 움직일 수 있고 대화까지 가능하다보니 독거 노인들에게 AI 스피커는 가족이자 친구이고 말벗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독거노인의 건강이나 이상 발생 징후를 연계 기관으로 자동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건강의 문제뿐만 아니라 얼굴 인식으로 그 사람의 기분을 알려주는 생체 분석도 가능하다. 몸에 부착하지 않더라도 얼굴의 표정으로 기쁨이나 설렘 등의 간단한 기분을 파악할 수 있는 어플이 있다.



요즘 또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가상현실, 증강현실인데 오래전에 죽은 인물을 홀로그램으로 만들어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말을 하고 움직인다. 이뿐만 아니라 이미 홀로그램으로 대학교 강의까지 열렸다고 하니 현실에서도 이 실감미디어를 접할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다양한 언어롸 장르의 영상물을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는 점점 성장해 가고 있다. 유로 가입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맞춤형 콘텐츠 구성, 광고 없는 스트리밍, 오리지널 콘텐츠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가입자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의 이런 발전은 데이터의 분석과 운영 방식, 큐레이션의 작동 방식 등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상의 공간에서뿐만 아니라 현실의 공간도 변화하고 있다. 나눔과 공유를 기본으로 하는 공유 경제가 발전하고 있고 하나의 잘 만들어진 것에서 '스핀오프'라고 해서 작은 것을 분리시키는 공간 활용을 하기도 한다. 이미 스핀오프는 대중문화에서 경쟁력 있는 캐릭터나 콘텐츠를 뽑아 확장시키는 것인데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예전엔 조직이 커야만 성장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해서는 스핀오프로 분리시켜 발전시킨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이제 몇 달 남지 않은 2020년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현재에도 진행형인 것들이 많아 앞으로의 발전을 예상해 볼 수 있다.


s********3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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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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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 연대성 / 책들의 정원..        개인·공간·충돌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낸 2020 디지털 패러다임,경제, 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책은 변하지 않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로써의 디지털"과 "이용자 관점의 디지털"에 주목하는 것, 두번째는 거대 담론 자체가 아니라, 거대 담론과 연결 가능한 "일상의 디테일"을 잘게 씹어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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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 연대성 / 책들의 정원..

 

 

 

 

 

 

 

개인·공간·충돌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낸 2020 디지털 패러다임,
경제, 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책은 변하지 않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로써의 디지털"과 "이용자 관점의 디지털"에 주목하는 것, 두번째는 거대 담론 자체가

아니라, 거대 담론과 연결 가능한 "일상의 디테일"을 잘게 씹어누는 것.

경제. 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역시 위 두 가지를 바탕으로 썼다.

 

 

 

 

 

 

최근 기업 면접에서 "디지털 트렌드란 무엇인가?" 를 묻는 질문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디지털 트렌드란 무엇인가?" 대신 "디저털이 변화시킨 당신의 일상은 무엇인가?" 로

물어야 옳다고 저자는 말한다. 디지털 트렌드는 누가 시키고, 누가 행하는 과정이 될 수 없다.

경제. 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 책에서 말하는 인공지능은 5년 후, 10년 후의 인공지능이 아니다. 당장 우리 눈앞에 펼쳐질 수 있는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은 일반적으로 사람의 지적 능력에 근접한 강인공지능과 사람의 지시를 수행하는 약인공지능으로 구분한다. 우리가 현실에서 보고 듣는 인공지능의 대부분은 약인공지능이다. 

 

 

 

 

 

 

 

2020년의 인공지능은 사람의 감성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공학과 인문학적 사고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전문가의 필요성이 커지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의 감성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동반 되지 않는 인공지능은

반쪽짜리와 다름없다. 시대가 흘러 은행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터넷은행의 등장이다. 그런데 인터넷은행을 인터넷뱅킹과 같은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있다. 인터넷뱅킹은 기존 은행이 오프라인 지점에 더해 제공하는 옵션 서비스인 반면, 인터넷은행은 오직 인터넷에서만 모든 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차이가 있다.

첫 번째 인터넷은행은 2016년 12월 은행업 허가를 받은 케이뱅크다. 카카오뱅크는 케이뱅크

보다 4개월 늦은 2017년 4월 은행업 허가를 받았다. 디지털은 가상의 온라인 공간에서의 시간 점유율을 늘려서 현실과의 괴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 시대의 금융 지점은 고객 친화성을 매개로 한, 현실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디지털 고객

경험 강화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

디지털은 현실의 결핍을 보완하고, 현실의 경험을 풍부하게 하는것에 방점을 찍기 때문이다.

금융사의 복합점포, 특화점포, 그리고 ATM과 같은 기존 사물의 재정의는 결국 오프라인에서의 디지털 고객 경험 강화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

이를 전제로 금융사의 오프라인 전략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이 아닌 조직이라면 "IT 업계에 불고 있는 스핀오프 바람"과 "적정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수많은 기업이 저마다 "디지털 혁신" 을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스핀오프라는 선택지는 신사업 도전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시켜준다. 또한 기술에 기반을 둔 기업이라면 고객(이용자)을 향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적정기술"의 사례로 보여준다.

만약 당신에게 스핀오프로 분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모기업에 남는 것과, 모기업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떤 선택도 옳고

그름으로 재단할 수는 없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당신의 상황이 취업준비생이든, 신입이든, 경력이든,

혹은 퇴사를 앞둔 시니어이든 스핀오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만한 시점이 되었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답을 내리고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보완해나간다면 앞으로의 시장 경쟁 속에서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2020년 스핀오프가 크고 작은 기업과 구성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디지털 트렌드 2020 책에서 말한다.

 

 

 

 

 

경제. 경영 디지털 트렌드 2020는 우리의 일상은 2020년에도 여느 해와 다름없이 몇 가지

특이점을 드러낼 것이며, 이는 개인과 가정, 학교와 기업, 정부 등 다양한 주체와 함께 이제껏 보지 못한 풍경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번 책 디지털 트렌드 2020 에서는 개인, 공간, 충돌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주목해 디지털이 불러올 특이점을 최대한 쉽게 전하고자 한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정보로 디지털이 불러올 특이점을 최대한 쉽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장에서 수년 이상 검증된 업체, 수개월 이상 관찰을 통해 확인된 실험을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최대한 많은 부분을 직접 검증했다.

아마존·MS·삼성·네이버·카카오 등 국내외 기업의 전략을 수록하고, 국내 IT 선도 기업 및 조직과의 인터뷰를 담아 생생한 현장감도 놓치지 않았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를 준비하려는 모든 이에게 이 디지털 트렌드 2020 책은 빠르고 정확한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n******1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