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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적으로 몰리는 소금에 대한 누명을 벗기고 생명에 매우 중요한 소금에 대한 진실을 논리적으로 써내려간 훌륭한 책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평생 카페인중독에 (이뇨제로 나트륨 배설에 1인자죠) 은근히 저염식을 조장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수 년간 어릴때 보다 소금 섭취량이 확연히 줄어들면서 죽을 뻔한 경험을 하고나서 우연히 소금에 관한 사실을 알게되어 개인적으로 읽었던 많은 책들 중에 아주 유익한 내용이 많네요.
대다수 사람들은 간과하죠. 인류가 소위 소금물인 바다에서 진화해왔다는 것을.. 그리고 설탕이나 수 많은 유해물질들로 막대한 이득을 얻고 있는 수 많은 거대기업들이 자신들이 팔고 있는 제품들의 위험성을 은폐하기 위해 얼마나 수 많은 연구를 조작하고 엉뚱한 소금을 공격해왔는지 소금에 대한 진실을 찾아보면 이해가 갈겁니다. 원래 막대한 자본력이 있는 관련 거대 기업들은 자신들에게 유익한 데이터는 풍부하지만(솔직히 이득을 내는 쪽의 데이터는 무조건 신뢰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공익에 관한 연구나 데이터는 그다지 없습니다. 자금을 대주는 곳도 거의 없고 아니면 오히려 반대 입장인 해당 기업들이 방해하고 조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심지어 각국 정부들도 국민들 입장보다는 거대 기업 편을 드는 건 일상적입니다. 그 이유는 거대기업들의 GDP기여도, 세금, 일자리 창출등등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대중들이 찾아보면 제약이든 식품이든 거대 기업들과 관련된 연구결과만 매우 많고 공익에 관련된 연구는 소위 양심있는 학자들의 아주 소규모 연구를 제외하곤 발견하기 드물어서 그냥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한 예로 설탕과 관련된 무수한 사업들을(특히 음료시장) 보호하기 위해 실제로 관련 업자들이 얼마나 정치나 학계에 로비를 해왔는지는 요즘은 그래도 간간히 전세계에서 폭로되고 있습니다.
적당한 소금은 인체에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설탕과 소금은 전혀 반대속성입니다. 해당 책에도 나와있듯이 소금이 없으면 인체는 죽을 수도 있지만 설탕은 죽기는 커녕 안먹는게 인체를 매우 건강하게 만들죠 저염식의 위험성에 대해 이 책말고도 요즘 수 많은 책들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적당한 소금섭취로 많은 위험한 증상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특히 저염식의 최면에 걸려있고 지금 건강이 심각하게 안좋은 분들이나 그런 가족분들이 주변에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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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무조건 나쁜 존재로 여겨온 통념을 과학적 근거로 다시 살펴보는 책입니다. 저염 식단이 항상 건강을 보장하지 않으며, 소금 섭취는 양보다 개인의 체질과 생활 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불안을 조장하는 건강 정보 대신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해, 음식과 몸을 더 신뢰하게 만드는 흥미롭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건강 교양서입니다. |
| <어떤 몸으로 나이 들 것인가>라는 책에서 언급되길래 호기심에 읽고 있습니다. 결론을 알고 읽는 거라 좀 지루하게 다가오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번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과 별개로 내지가 빛반사가 심해 조명 아래서 글 읽기가 몹시 힘듭니다. 출판사는 이 점 참고해주셨음 좋겠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