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부터 답답한 고구마 전개였다. 연인사이라지만 여주 윤서현의 짝사랑을 보는 느낌에 속이 부글부글 했다. 아무리 잘난 남주에 본인의 상처가 크다지만 온다간다 연락도 안해줘 여주더러 기다리지도 마라 연락도 하지마라 그러면서 표현 1도 안하고선 속으로 내가 말 안해도 알겠지 여즈 넌 내꺼야 이러고 있고 여주는 거기에대해 아무말도 못하고 속만 끓이 여주 부모님들고 마찬가지 ... 그러다가 남주가 다른 여자와 있는 장면을 오해하고 각성하는가 싶었는데 사고로 실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