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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팀버레이크만큼 전세계적으로 섹시하고 핫한 남자가 있을까? 거기에 여심을 사로잡는 달달한 목소리까지! 최근에는 제시카비엘과의 결혼으로 품절남이 되어버린 그! 미국의 팝스타 겸 영화배우이자, 모든것을 겸비한 그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 무려 7년 만에 발표한 정규 3집이다. 지난 그래미 시상식에서 신곡 suit & tie 무대를 보고 역시 무대매너 출중하고, 여성팬들이 환호할만하다고 느꼈는데, 전체적인 앨범도 오래 기다린 팬들을 위해 한 한 곡 한 곡 짜임새 있는 곡들로 가득차고, 저스틴의 매력과 그루브한 느낌의 곡들로 가득차있다. 특히 아내를 위한 곡까지 수록되있어 멋지기까지 하다. 아이돌로 시작해 아티스트로, 21세기 엔터테이너로 확고히 자리잡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역시, 저스틴 팀버레이크구나!’라는 감탄사를 연발할만큼 중독성 넘치는 댄스곡들에, 저절로 흥이나고, 즐거워진다. 아무튼, 지난앨범이 모두 광풍같은 인기를 얻었기에 이번 앨범도 큰 사랑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
![]() N'Sync때부터 알았던 저스틴 팀버레이크 Justified FutureSex/Love Sounds를 거쳐 이번 앨범까지~~ 이번앨범은 뭔가 내가 좋아하는 사운드로 가득 차있어서 듣는 내내 즐거운 것 같다^^! 게다가 같이 온 쇼핑백과 티머니카드까지! 사실 쇼핑백은 포스터대용으로 집에 모셔둘 예정이지만 앞으로 티머니카드를 들고 다녀야겠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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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을 단순히 저스틴의 솔로 앨범으로 분류하기엔 아쉬운 부분이 있다. 전작들에서 그의 조력자로 빛을 발한 프로듀서 팀버랜드가, 이번 신작 [The 20/20 Experience]에선 아예 전면에 나서기 때문이다. 모든 곡들을 팀버랜드가 아우르는데, 과거부터 뻔하던 자신만의 코드를 버리고 저스틴의 캐릭터에 맞춰진 색다른 비트를 버무리고 있다.
앨범의 리드싱글이었던 "Suit & Tie"는 말할 것도 없고, "Pusher Love Girl", "Strawberry Bubblegum", "Blue Ocean Floor" 등과 같은 곡들은 질감이 두터운 비트와 베이스를 활용하면서도 올드스쿨의 향을 음악 전반에 피우며 놀라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적절한 타이밍으로 자신의 가성을 활용하며 그루브를 타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역시 틈새없는 하모니를 연출한다.
일렉트로 비트가 최전선의 유행으로 자리잡은 요즘, 과거 올드스쿨의 멋을 한껏부린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귀환은 분명 주목할 만한 점이다. 저스틴과 팀버랜드의 만남은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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