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빌리 배트 10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의 표지 그림이 참 이뻐요 작가님의 그림체가 경지에 이르렀네요ㅎㅎ베트남 퇴역 군인이 활약하는 파인애플 아미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마니아 층으로 완전한 지지를 받았는데 가장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최고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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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우라사와나오키님 전작품을 소장목적을 갖고있습니다. 작품들마다 특유의 무거움과 진중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빌리배트또한 다소 어려운 내용일수도 있지만 특유의 드라마흡입력이 뛰어납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이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계 미국인 만화가 케빈 야마가타. 어느날 자신의 캐릭터와 똑같은 것을 일본에서 봤다는 한 경찰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 말에 케빈은 과거 일본 체류 중 박쥐 같은 캐릭터를 본 기억을 떠올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남의 것을 훔치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을 신조로 삼고 있는 주인공은 자신이 무의식 중에 그 일본 만화를 표절했다는 죄의식에 저작권 허가를 받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박쥐 캐릭터에 관해 수소문을 하던 중, 자신이 뜻하지 않게 인류의 역사를 좌우할 커다란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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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여성은 시시로 나10권과 11권사이 게일리, 시시와 그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게일리는 박쥐를 쫒으면 일본인들을 죽입니다. 그것을 조후의 스승이 알게되고 그 아들의 끔찍한 미래 때문에 미래에 조후의 지령이 오면 그들을 죽이려고 합니다. 시시는 선한 인물인데 어쨋든 아들의 선택을 바꾸게 하는 주요장치가 되긴 하네요. 흥미진진한데 그림은 그닥 취향이 아닌것 같아요 |
| 과거와 현재의 긴박한 연결이 이어지는 [빌리 배트 10]입니다. 진실을 알고 제자의 지령을 기다리는 스승과 스승을 통해 아들의 끔찍한 미래와 남편 게일리의 살인을 알게 된 시시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게다가 주인공은 헨리와 만나 목숨을 위협 받습니다. 불태워진 원고!! 달라진 과거, 풀리지 않는 난관 속에서 과연 주인공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