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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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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할아버지로 부터 트럼프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온 주인공 강지영. 새로 전학갈 학교에 전학수속을 하러 가던 중 우연히 초능력으로 싸우는 두 남자를 보게 된다. 넋놓고 구경만 하던 지영은 자신도 모르게 능력을 발휘하며 이 일에 휘말리게 된다. 다음 날 전학 간 학교에서  지영은 두 남학생과 마주치게 되고 그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 다는 사실에 겁을 먹게 된다. 그들을 피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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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할아버지로 부터 트럼프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온 주인공 강지영. 새로 전학갈 학교에 전학수속을 하러 가던 중 우연히 초능력으로 싸우는 두 남자를 보게 된다. 넋놓고 구경만 하던 지영은 자신도 모르게 능력을 발휘하며 이 일에 휘말리게 된다. 다음 날 전학 간 학교에서  지영은 두 남학생과 마주치게 되고 그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 다는 사실에 겁을 먹게 된다. 그들을 피해보려고 하지만 학생회실에서 그들과 맞딱드리게 되고 그들에게 카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게 된다.

 

트럼프는 초현실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판타지적 요소강한 만화다. 처음에 우연히 만나게 된 두 남자 박우신과 최무이외에도 학생부실 고문 선생님까지 지영이와 3명의 남자가 주된 인물이다. 박우신은 상대방의 기억을 읽고 일부를 지울 수 있는 능력, 고문 선생님은 눈을 마주친 상대방을 유혹하거나 세뇌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무이의 능력은 아직 제대로 나오지 않은 듯 하다) 지영이의 능력은 앞으로 차차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들을 노리고 있는 새로운 무리들이 잠깐 등장하는데, 아마 앞으로 이들과 협력을 하든 적으로 돌아서든 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 같다.     

 

처음엔 트럼프, 카드가 소재라는 이유로 예전에 보았던 카드캡더 체리 만화가 생각나기도 했었다. 카드의 능력을 사용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처리하던 체리의 모습이~하지만 트럼프는 조금 더 다른성격의 이야기 전개로 카드캡터 체리보다는 액션이 더 가미되어 있는 조금 더 무거운 느낌의 만화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그렇다고 너무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만화 특유의 유머가 녹아 들어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또 전체적으로 캐릭터의 설정이 마음에 드는 만화였다.

 

끝부분에  우신이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 아마도 슬픈 사연이 더 숨겨져 있을 듯 하다. 왠지 비밀이 많아 보이는 소년.이후에는 트럼프에 대한 신비하고 자세한 이야기에서 부터 등장인물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들까지까지 복합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지영이의  앞으로의 생활과 이후 카드들이 나타나 새로운 능력들이 부딪힐 때마다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t******m 2009.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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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Let's play a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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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Let's play a game! 온라인상에서 도바라는 펜네임으로 동인지 활동을 하셨던 도 바님의 데뷔작! 기성지연재 스타트 라는 거죠 - 네 시작한지 음...7개월 쯤 된것 같은데.... 이제 곧 있으면 2권도 나올 예정이라죠 네.   원래부터 도바님을 좋아했지만 기성지연재라서 그런지 뭔가 좀 더 한층 나아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복선구조도 탄탄하고 캐릭터들도 톡톡 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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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Let's play a game!

온라인상에서 도바라는 펜네임으로 동인지 활동을 하셨던 도 바님의 데뷔작!

기성지연재 스타트 라는 거죠 - 네

시작한지 음...7개월 쯤 된것 같은데....

이제 곧 있으면 2권도 나올 예정이라죠 네.

 

원래부터 도바님을 좋아했지만 기성지연재라서 그런지 뭔가 좀 더 한층 나아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복선구조도 탄탄하고 캐릭터들도 톡톡 튀고 예상할 수 없는 전개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눈길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트럼프!

거기다 도바님의 전작들, 동인지에서도 으레 그랬듯이 개그풍의 내용과 유머스러운 풍체가 어우러져서

정말 훌륭한 작품을 만들죠! 네.

 

일단 트럼프의 기본 스토리를 살짝 말해보자면

지영이라는 소녀가 어떤 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그 학교에 자신의 할아버지가 누누히 말하던

트럼프라는 힘을 가진 이들이 있었죠.

우신, 그리고 무이, 선생님(이름이 아직 안나왔나 모르겠네)이 이 학교의 트럼프 능력자들인데

지영이는 꿈속에서 나타난 자신과 같은 존재로 인해 자신이 어떤 힘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되죠.

트럼프에는 패가 총 8개 있는데,

하트,클로버,스페이드,다이아몬드, 그리고 상위패인 퀸,킹,잭, 그리고 히든카드 조커.

트럼프의 규칙아래 서열이 놓여진 이 8명의 초능력자들을 트럼프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룰이라는게 있는데 아직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존재라고 합니다.

(아마 지영이가 룰이라는거 같아요//ㅁ//)

 

1권 내용은 전체적인 스토리를 시작하기 위한 전반적 소개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2권부터는 액션씬도 많이 나오고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래요!

 

보면서 가장 즐거웠던 건 귀여운 지영이의 표정과 개그, 그리고 우리 우신군의 훈훈한 포스(?)였습니다

물론 무이군도 귀엽죠 //ㅁ//

보다가 많이 웃었습니다. 전작들에서의 도바님 만화 특유의 모습들을 많이 찾아볼수 있어서 즐거웠구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길 바라며.

2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하며 1권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사실 아직 별로 내용이 전개되지 않은 상태라 이렇다 저렇다 할게 별로 없스므니다 //ㅁ//)

p****6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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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만화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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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괜찮은 도박관련 만화가 또 하나 출간된건가? 였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잠시뿐..   책을 한장씩 펼치며 읽을 때 마다 내가 전혀 예상했던것과 다른 스토리네... 그리고 중간중간에 빵빵 터지는 개그 센스!!! 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에 푹 빠져 보았다. 그림체도 개그와 진지함이 섞여 있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스토리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학원물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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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괜찮은 도박관련 만화가 또 하나 출간된건가? 였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잠시뿐..

 

책을 한장씩 펼치며 읽을 때 마다 내가 전혀 예상했던것과 다른 스토리네...

그리고 중간중간에 빵빵 터지는 개그 센스!!! 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에 푹 빠져 보았다.

그림체도 개그와 진지함이 섞여 있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스토리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학원물과 판타지물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

1권은 상당히 흡족하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 상당한 인기작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r*****9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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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네오판타지의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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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주고 산것은 아니었지만 수퍼 챔프에서 에머랄드 빛으로 채색된 미소녀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지라 기억에 남아 있던 작품이었다. (필자 본인은 동인계의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DOVA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던 작가의 본명으로서 메이저 데뷔작이기도 하단다. 필자만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지만, 의외로 최근 우리 나라 만화중에는, 네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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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주고 산것은 아니었지만 수퍼 챔프에서 에머랄드 빛으로 채색된 미소녀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지라 기억에 남아 있던 작품이었다.

(필자 본인은 동인계의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DOVA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던 작가의 본명으로서 메이저 데뷔작이기도 하단다.

필자만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지만, 의외로 최근 우리 나라 만화중에는,

네오판타지 장르의 작품의 거의 없었던것 같다.

때문에 이 작품은 가뭄의 단비로 다가오는 느낌이랄까?

 

이 작품은 작품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할 만한 것중 하나를 지적하자면

(적어도 지금까지는) 선정적인 면도 없이 없다는 점을 들수 있겠다.

최근의 작품들의 그림체가 인체 비례를 무시한체,

독자의 작가의 환상과 희망사항이 극도록 반영된 그림들을 가진 만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현재의 흐름에 따르지 않는 대담함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단순히 작가의 데뷔작이라 조심스러운지도 모르겠다)

그 대신에 만화에서만 사용 할 수 있는 '만화적인 표현'을 상당히 능숙하고 자유롭게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풍기며, 에머랄드, 파스텔풍의 채색이 보기좋다.

 

또, 한 가지, 작품을 진지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소제를 코믹함을 통해 그려 내며,

여성 작가의 손으로 여고생인 주인공의 시점에서 그려진 작품이라, 

(특히 어린) 여성 독자 층에게 크게 어필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필자는 러브 코미디로서의 면모를 보이면서, 러브 코미디 치고도 '오버개그'를 자주 사용해

조금 유치하고, 남성향 보다는 여성향의 작품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대부분의 만화가 그렇지만 1권 발매 분으로는 내용 구성 면에서 작품을 분석하기는 힘들다.

여자 주인공이 어떤 케릭터인지, 누가 남자 주인공인지 정도만 밝혀졌을뿐,

작품내 '트럼프'에 대한 대략적인 설정과 그 배경, 남자 주인공의 정체는 대략적인 윤곽만 드러낸체

1권의 내용은 끝이다.

이제는 흔치 않게 된 잡지 연재작이니,

기다려 지는독자는 잡지를 통해 보는것도 권장 할만 하겠다.

o*******0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