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 페닉시오는 여러가지 것들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유니스라는 엄마 오리(?)가 옆에서 도와주게 됩니다..
알 수 없는 낮선 세상에서 기댈 곳은 유니스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곧 이별.. 새로운 만남도 있습니다..
예전 만화라 옷같은게 약간은 촌스럽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은 이야기에..
한장 한장 두근두근하며 다음 권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