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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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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슨 대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신용카드도 빚이고, 부모님께 빌린 돈도 빚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비유가 재밌고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은연중에 갖고있던 빚에 대한 마인드을 콕 찝어주는 책이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빚이 사회 문제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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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슨 대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신용카드도 빚이고, 부모님께 빌린 돈도 빚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비유가 재밌고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은연중에 갖고있던 빚에 대한 마인드을 콕 찝어주는 책이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빚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개인은 '갚지 않아도 어떻게 탕감되겠지..'하는 기대들이 있는 것 같다. 정책이 잘못이든 개인이 욕심이 커서든 그런 기대를 단번에 일축시켜주는 좋은 책이다. 빚에대한 현실을 보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조금은 공감하기 싫은 부분이 있었는데..

빚=욕심이 맞긴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묻는 이유는 정경유착으로 컸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내용중에 그것을 탓할수 없다는 뉘앙스가 있어서 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투기도 따지고보면 재벌기업이 선도한 것인데, (능력에 맞지 않게) 부화뇌동한 투자자도 잘못이지만 개인만의 탓(욕심)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무리가 아닌가 싶다.

남탓을 하거나 핑계를 대면 한도끝도 없지만, 빚조차 어떤게 빚인지 아닌지 판단하지 못하는 개인에게 부동산을 사는 돈이 투자인지 투기인지 구별하기는 쉽지 않을거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빚을 정리하는 기술'은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빚은 죽어도 갚겠다!!''는 의지를 갖는 것이 첫번째 조건이었다.

그 조건을 갖춘! 후에 아주 현실적으로 빚갚는 방법을 제시하고 해주는 책이다.

 

빚을 정리하는 것에는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앞에 쓴 것 처럼 '죽어도 빚은 갚겠다'는 것과 '절대 빚지고 살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어야지만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내용이 좋다고 느낀 것은 빚에 대한 생각,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빚'이라는 정체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데, 의외인 것도 '빚'인 것이 많이 있어서 놀랐다. 심지어는 세금도 빚이 될수 있었다!

예를 들어 차를 산다면 보통 할부로 많이 사는데 모두가 인지하듯 그 할부도 빚이다.

그런데 지금 차가 있다고해도 평생 탈 수 없는 노릇이라서 5년후든 10년후든 차를 바꾸게 될텐데 그때 빚(할부)없이 차를 사려면 지금부터 조금씩 차값을 모아 놓으면 된다.

보통 자를 사면 할부금 갚아야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차가 자산이라고 느끼는 것이 별개처럼 느껴지게 되는데, 그 차는 자산이 아니라 일단 빚인것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차 값은 떨어지기 때문에

편의를 위한 도구는 되지만 갈수록 자산으로 보기는 힘들어진다.

이 책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감가상각비'의 개념을 좀 알아야 할 것같은데, 나는 회계쪽에 문외한이다보니 검색해보아도 다 이해하지는 못하였다.

'감가상각비'에 대한 간단한 개념이 조금 더 설명되어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빚을 정리하고나서 빚지지 않고 사는 방법도 소개되어있었다.

목돈이 들어갈 것 같은 무언가를 사거나 무언가하고싶을때 무언가 사거나 무언가 하기전에 미리 돈을 조금씩 모아 놓으면된다.

그러려면 통장(적금,예금등 기간동안 예치하는 통장)을 마련해서 통장에 이름표를 붙이면 모으는 재미와 쓰는 재미를 같이 느낄수가 있고, 빚지지 않기 때문에 쓸때 즐거움이 더 커진다고한다.

예를들면..

유학을 가려면 유학 통장을 만들면 된다.

향후 차를 사고싶거나 차를 바꾸고 싶으면 차통장을 만들면되고, 해외 여행을 가고싶으면 여행통장을 만드련된다.

필요할만한 시기를 예측에서 그 기간에 맞는 적금을 들면 된다.

통장에 이름표를 붙이지 않으면 모아놓은 돈을 (만기기되거나해서) 받게될때 허투르 쓸수도 있기 때문에 돈을 모으는 목적이 중요하다고한다.

    

*나는 신용카드가 1장인데다 한도를 최소 금액으로 맞춰서 카드로 낼수있는 공과금이나 폰요금만 자동이체 시켜놓고 쓰고있지만, 책을 보면서 신용카드를 없애기로 마음 먹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빚은 빚인 것이다.

다음달 나오는 청구서가 부담스럽다면 그건 빚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이 '신용사회'라는 곳에서 빚에 너무 무뎌져 버린 것 같다.

*많은 재테크책이 그렇지만 이 책은 특히 읽을때보다 읽은 후 실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남들도 다 빚은 어느정도 있는데 내 빚정도야 약소하지..'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고, 절실하게 카드값 걱정없이, 대출,할부등의 걱정없이 살고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3.02.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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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 당신이 가진 욕심의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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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없으면 빚이 없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책은 빚에 대한 내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현재의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이 모두 빚이라는 것이었다.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자동차를 타면 이것은 나중에 재구매를 해야 하는 것이므로 모두 빚에 해당한다고 하였다.   카드나 앞으로 내야 할 보험료도 빚이었다.   국가가 찍어내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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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없으면 빚이 없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책은 빚에 대한 내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현재의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이 모두 빚이라는 것이었다.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자동차를 타면 이것은 나중에 재구매를 해야 하는 것이므로 모두 빚에 해당한다고 하였다.

 

카드나 앞으로 내야 할 보험료도 빚이었다.

 

국가가 찍어내는 돈도 인플레이션이라는 빚을 만드는 주범이었다.

 

저자는 당신이 가진 욕심의 크기가 빚이라고 강조한다.

 

(p17) 회계에서는 빚을 말할 때 직접 상환의무를 지는 채무와(Debt) 현재와 미래에 상환해야 할 부채(Liability)까지 모두 포함하여 본다. 즉 빚은 내가 미래에 갚아야 할 모든 것으로 정의된다.

 

그리고 부자는 돈을 벌기 위해 빚을 내지만 빈자는 돈을 쓰기 위해 빚을 낸다고 강조한다.

 

좋은 빚과 나쁜 빚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돈을 벌어오는 빚과 돈을 잡아먹는 빚을 구분하는 방법,

 

빚의 질을 따지는 3가지 방법도 정리해준다.

 

(p120) 좋은 빚은 이자보다 더 높은 수익을 계쏙 벌어다 주는 빚이어야 하고 나쁜 빚은 계속적으로 수익을 가져오지 못하는 빚이다. 또한 빚으로 투자한 것이 망하는 최악의 경우에도 현재의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규모여야 한다.

 

열심히 사는데 왜 빚이 늘어날까?라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열심히 살기 때문에 빚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

 

열심히 살기 위해 수입을 늘리려고 노력하는데 빚의 문제는 지출을 줄이고 욕심을 줄여야 해결된다는 것이다.

 

카드나 소비,교육비, 보험, 집 등 빚을 부추기는 모든 것에서 구조조정하는 법을 알려준다.

 

(p136) 빚에 대한 준비는 쓰고 나서 갚는 것이 아니라 모으고 나서 쓰는 것에서 시작한다. 순서의 차이만 있는 것처럼 보여도 이것은 인생의 주인이 되느냐, 아니면 빚의 노예가 되느냐의 중요한 갈림길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빚 자동관리 시스템을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사용하고 있다는 이 시스템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통을 참아가면서 빚을 갚는 것이 아니라

 

밥먹고 양치질 하듯이 습관적으로 관리하는 빚 관리 시스템이다.

 

'빚이 많은데도 어떻게 되겠지? 현실이 그럴 수 밖에 없어'라고 생각하며 빚을 갚을 노력을 안하는 사람들에게는지금 당장 읽고 시작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그 시스템은 전혀 복잡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았다.

 

빚 통장에 이름표를 붙이고 만기를 빚의 상환기간으로 정한다음 자동이체를 시켜놓으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고 빚을 지는 것도, 빚을 갚는 것도 습관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p245) 빚 통장을 만들고 그쪽으로 매월 자동이체하며 만기가 되면 빚을 갚고 다시 똑같은 통장으로 갱신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초기에 빚 통장 시스템을 만들기까지는 조금 신경을 써야 하지만, 그 이후에는 만기가 된 통장으로 빚을 갚고 갱신하는 작업만 해주면 되는 것이다. 빚을 지는 것도, 빚을 갚는 것도 습관이다.

t*******8 2013.02.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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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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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얼마나 있으신가요? 사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제가 은행이든 아니면 누구에게든 빚을 지고 살아갈 것이라고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집에서 특별히 부족함이 없게 자라기도 하였고 돈을 쓰는 것을 극도로 멀리 했기 때문에 제가 설마 남에게 빚을 지겠냐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그것은 제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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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얼마나 있으신가요?

사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제가 은행이든 아니면 누구에게든 빚을 지고 살아갈 것이라고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집에서 특별히 부족함이 없게 자라기도 하였고 돈을 쓰는 것을 극도로 멀리 했기 때문에 제가 설마 남에게 빚을 지겠냐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그것은 제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사회에 나가서 1년 정도 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결혼이었지만 막상 다가오게 되자 생각보다 더 큰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진 돈은 3천만원인데 전세는 못해도 1억이 되는 상태에서 당시 기억을 떠올리자면 자존심은 둘째치고 누군가 도와줄 사람이 없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결국은 은행에서 해주는 국가 전세자금 대출을 받긴 했지만 누군가에게 돈을 빌린다는 사실이 이렇게 쑥쓰럽고 어색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처음에만 이렇고 두 번, 세 번 받기 시작하니 오히려 '은행 돈은 나의 돈' 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자만 잘 갚으면 뭐라고 하질 않으니 말이지요. 하지만 저자는 바로 이러한 소비 패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합니다. 결국 원금을 갚아야 하지만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해 빌리는 것이 아닌 단순 소비를 위한 빚은 결국 파산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지요.

어찌보면 정말 단순한 내용입니다. 빚이 당연히 좋지 않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며, 언젠가는 갚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 사회가 결코 빚을 지지 않고는 서민층에서는 살아가기 힘들다는 사실도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그 빚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소비 그 자체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1년, 5년, 10년 정도에 한 번 사야할 물품이나 소비되는 금액을 몇 년 전부터 준비하여 통장에 넣어놓는다면 그 시기가 되었을 때 어렵지 않게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자동차를 사기위해 10년을 주기로 매월 10만원씩 저축한다면 사실 금액 자체는 그리 큰 것은 아니겠지만(원금 1200만원이네요...ㅋ) 구매를 할 당시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더 필요한 금액에 대해서만 차액을 지불하면 된다는 의미이지요. 이렇게 통장을 조금 더 세분화를 시켜 가입한다면 목적에 맞게 돈을 융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집안의 돈이 가장 크게 묶여 있는 부동산과 보험에 손을 대라는 것입니다. 더 가입하고 구매하라는 의미가 아닌 정리 해고가 필요하다는 의미겠지요. 보험의 경우 실제로 나에게 오는 혜택이 턱없이 적은 경우가 많은데 이같은 것들은 지금 당장 어느정도 손해를 보더라도 해약을 하고 필요없는 부분을 제외한 보험을 다시 가입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현재 보험을 세 식구가 각자 가입되어 있는 상태인데, 종신보험류의 약관을 다시 읽어보고 해약을 해야 할 지 말 지를 정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이지요. 물론 향후 다시 반등을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나 부동산 때문에 빚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면 결국 다운사이징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동산이 폭락할 경우 내 재산이 너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결과가 되겠지요. 자신이 살 집을 가지고 이후 투자가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누구나 아는 브랜드의 아파트, 서울의 중심지 쪽에서 살아보고 싶은 소망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본다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생각이겠지만 저는 좀 더 열망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돈이 모이는 속도보다 빚이 모이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고 그런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솔직히 앞으로 10년을 더 모아도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이 생각을 하면 이제 자리를 잡고 집보다는 다른 쪽으로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그래서 2~3년간 생각해 왔던 나의 꿈을 접고 조금은 현실적인 금액으로 저렴한 집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빚이 어쩔 수 없다면 그 빚이 더 늘어나지 않도록 해 보아야지요. 여러분도 Down Sizing에 한 번 돌입해 보지 않겠습니까?

 

YES마니아 : 로얄 k****1 2013.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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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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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는 빚이라는 단어가 화두중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가계 부채가 950조가 넘어 섰고 국민 1인당 갚아야 하는 빚이 약 1800만원정도이다. 우리나라 올 한 해 예산이 342조이라고 한다 즉 3년 예산이 빚이라는거다. 경제 뉴스를 봐도 가계 부채의 위험성을 알리는 기사가 자주 보이는거 같다. 요즘 세상에 빚을 안지고 살기는 어려운 세상이다. 지갑에는 만능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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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는 빚이라는 단어가 화두중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가계 부채가 950조가 넘어 섰고 국민 1인당 갚아야 하는 빚이 약 1800만원정도이다.

우리나라 올 한 해 예산이 342조이라고 한다 즉 3년 예산이 빚이라는거다.

경제 뉴스를 봐도 가계 부채의 위험성을 알리는 기사가 자주 보이는거 같다.

요즘 세상에 빚을 안지고 살기는 어려운 세상이다. 지갑에는 만능 해결사인 신용카드가 한장 이상씩 들어 있고 핸드폰을 구입하기 위해서도 노예 약정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다. 자동차를 구입 할때에도 좋은 할부 조건을 내세워 할부로 차를 바꾸게 하며 집을 구입할때에는 돈이 많이 들어 대출이라는 상품을 이용한다. 이렇게 우리 생활속 깊숙하게 빚이 존재한다.

[빚 정리의 기술] 이 책도 다른 빚 관련 책과 다름 없이 빚에 대한 경고와 어떻게하면 빚을 줄일수 있는지 나타내고 있다. 빚을 줄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소득을 높여 빚을 갚으면 된다. 갑작스럽게 소득이 높아지지는 않는다. 다른 방법은 지출을 줄여 빚부터 갚으면 된다. 하지만 다이어트가 어렵듯이 지출을 줄인다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단기간에 소득을 올리는 것보다 지출을 줄이는 편이 낫다고 본다. 지출을 줄인다는것은 다이어트와 마찬가지로 관리가 필요하다. 지출에 관리를 하기위해서는 습관을 잘 들여야한 다고 한다. 갑자기 지출을 확 줄인다면 부작용이 생길것이다. 돈에 흐름을 잘 파악한뒤에 서서히 줄여나가며 빚을 갚는게 좋다고 한다 또 이 책은 저자가 회계사로 있으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글에 적어 놓아서

독자들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쉽게 다가가 갈수 있다고 본다.

n****j 2013.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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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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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계십니까? 살아가면서 크던 작던간에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가 있다. 당장 돈이 나올데는 없고, 이럴때 생각하게 되는게 대출, 혹은 돈을 누구에게 빌리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빚은 필요악이라 생각한다. 혹자는 정말 요긴하게 빌려서 크게 덕을 보고 다시 되돌려 줄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물면서 꾸준히 갚아나가야 할 바에는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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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계십니까? 살아가면서 크던 작던간에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가 있다. 당장 돈이 나올데는 없고, 이럴때 생각하게 되는게 대출, 혹은 돈을 누구에게 빌리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빚은 필요악이라 생각한다. 혹자는 정말 요긴하게 빌려서 크게 덕을 보고 다시 되돌려 줄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물면서 꾸준히 갚아나가야 할 바에는 꾸준이 저축을 통해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필자인 손봉석 회계사도 마찬가지이다. 혹여나 빚이 있다면, 빚 지는 것도 빚 갚는 것도 순서가 있다고 말한다. 

 
  가계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빚을 최소로 하기위해서는 돈보다는 시간이 답이라고 말한다. 필자는 빚을 갚기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애기하지만, 결국에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빚을 줄여서 재무건정성을 확보하는 일이다. 한가지, 책에서 빚 관리를 시스템화한다는 것이 등장하는데, 이 부분은 직접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길 바란다. 지출을 줄이고, 빚 관리를 시스템화하여 관리해 나가는 것이다. 처음 하는 것이 힘들고 지루해보이겠지만, 막상 몸에 익고 습관이 되면 전혀 힘들지 않을거란 생각도 든다. 

  빚은 정말 필요악이라고 생각한다. 소비를 줄여 저축을 늘리고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를,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n******o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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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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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1000조에 육박한다고 말한다. 1000조라는 금액은 정말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돈임에는 분명하다. 국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빚이 늘어나게 되면 여러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며 그 나라의 금융에는 위기가 오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듯 우리들의 가계에도 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한 가정에 위기라고 할 수있다.   이번에 나온 빚 정리의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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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1000조에 육박한다고 말한다. 1000조라는 금액은 정말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돈임에는 분명하다. 국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빚이 늘어나게 되면 여러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며 그 나라의 금융에는 위기가 오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듯 우리들의 가계에도 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한 가정에 위기라고 할 수있다.

 

이번에 나온 빚 정리의 기술이라는 책은 빚에 대한 사람들의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적인 것들을 없애고 어떻게 하면 빚을 잘 갚을 수 있는지 잘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빚을 가지지 않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새로운 집에 이사가면서 그리고 차를 구입하면서 대출을 받거나 신용카드로 구입을 하고 대학교입학금을 학자금상환대출로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들은 전부 빚으로 남게 된다.

 

손봉석 저자는 빚 문제가 발생하는 근원을 크게 4가지로 나누었는데, 첫 번째, 빚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두 번째,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 빚을 지는 경우가 있다. 세 번째, 빚을 갚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네 번째, 빚을 탕감받거나 갚더라도 똑같은 실수를 계속한다 라는 것이다. 이 네가지가 빚이 제대로 청산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늘어만가는 이유인 것이다.

 

사회생활을 통해서 우리는 정기적인 월급과 보너스 형식인 상여금을 받고 있다. 그런 수입들이 있다면 반드시 지출처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교통비, 식비, 차량유지비, 문화생활비, 그리고 월세, 학업에관련된 비용, 부모님 용돈, 그리고 의류비 등등 지출되어야 할 돈이 엄청나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부담이 되는것이 바로 전세자금 대출이라던가 차량관련등 자산에 관련된 비용들일 것이다.

 

제일 좋은 것은 빚지지 않고 생활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빚이 무조건적으로 나쁜 것만도 아니다. 특히 주택구입에 관련된 비용들은 목돈을 한꺼번에 마련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것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욕심이 과한 것이 문제가 된다. 결혼의 경우 자신들의 형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결혼식비용과 신혼여행에 수천만원의 돈이 들어가고 혼수비용때문에 빚을 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리고 결혼후 살림살이를 할 주택의 경우 무조건적으로 겉치레식으로 과하게 빚을 져서 살아가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우리들의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인해서 빚을 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적 하고 있다. 빚을 지는 것도 빚을 갚는 것도 습관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빚의 중독성에서 우리들은 벗어나야 한다. 책을 통한다면 빚을지는 것과 빚을 갚는 순서에 따라 진행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수입통장과 지출통장에 이름을 붙여 돈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우리는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을 통해서 손봉석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를 만나봤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회계쪽 일을 하면서 좀더 쉽고 재밌게 공부하기위해서 저자의 책들을 많이 읽어보고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이 책 또한 쉽게 빚 정리하는 기술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잘못된점은 고치도록하며 잘 된점은 곧바로 실행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현재 빚은 있으나 어떻게 갚아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l*******b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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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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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서평   딱이 일반적인 내용이 들어있고 기술이다 할만한 내용은 별로 없는듯하다.빚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의한 빚이 많을것이다.  그외 빚을 생기지 않은 빚까지 생각하면 정말 힘들어서 못살지 싶다.우선 부동산 대출은 가정의 소득 대비 관리해야할것이다. 부동산 가격은 이전 10년전에 구입한사람들은 지금 거의 구입시점보다 대부분은 떨어졌으라고 짐작한다.
"[빚, 정리의 기술] 서평" 내용보기

[빚, 정리의 기술] 서평

 

딱이 일반적인 내용이 들어있고 기술이다 할만한 내용은 별로 없는듯하다.
빚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의한 빚이 많을것이다.  그외 빚을 생기지 않은 빚까지 생각하면 정말 힘들어서 못살지 싶다.
우선 부동산 대출은 가정의 소득 대비 관리해야할것이다. 부동산 가격은 이전 10년전에 구입한사람들은 지금 거의 구입시점보다 대부분은 떨어졌으라고 짐작한다.  그러므로 대출이자 부담으로 힘들다 못해 경매도 나오고 할것이다.
 
지금있는 빚에 대해서는 반듯이 갚아아 하는것이 정상이다.
허나 우리는 담보대출같은 경우는 워낙 금액이 있다보니 시간이 차츰 지나가면 갚아야하는 생각을 잊어버릴수도있다.
한달의 지출은 뻔한 상황이되어 더욱 빚에 대해서 둔해버릴수가있다.

그럴수록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 체크카드보다는 현금으로 지출을 줄일수있다.
한마디로 좀 불편하면 지출이 훨씬 들 나간다.
우린 흔히 돈이 다 어리로 나가는지 모르겠고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건 지출을 조절하는방법이 최선일 것이다.

그중에서 교육부분이 지출을 하는부분에서 클것이다.
교육비가 늘어갈수록 아이가 추후 행복하다거나 수익이 더 많다고 장답할수는 없다.
학원으로 돌리기보다는 가족간의 대화나 시간을 더 많이 가지는것을 권장한다.
아이의 공부습관을 기르고 싶으면 부모가 먼저 자기계발을 위해 책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동네 어른들을 만났을때 인사하라고  재촉하는 것보다 부모가 먼저 인사하는 모습을 보이면 충분하다.
정직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아이와 소소한 약속을 어긴다면 부모가 반성해야한다.
아이에게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면 부모 스스로가 행복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자녀에게 돈 대신 시간과 사랑을 투자하자.

 

빚을 지는것도, 빚을 갚는것도 습관이다.
감사합니다.

y****5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빚,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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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빚 때문에 난리다. 미국은 빚을 늘려 국가 부도는 피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앞으로 수천조원의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유럽은 그리스발 재정위기의 급한 불을 끄는가 싶더니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재정 문제가 재부각 되면서 골치를 앓고 있다. 일본은 극심한 정정불안 속에 다시 재정난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그야말로 전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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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빚 때문에 난리다. 미국은 빚을 늘려 국가 부도는 피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앞으로 수천조원의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유럽은 그리스발 재정위기의 급한 불을 끄는가 싶더니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재정 문제가 재부각 되면서 골치를 앓고 있다. 일본은 극심한 정정불안 속에 다시 재정난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그야말로 전 세계가 빚더미에 올라앉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현재 우리나라 가계부채 총액이 1,000조원을 돌파하여 전체 가계의 60%가 빚을 지고 있지만, 정작 사람들은 빚을 빚으로 돌려 막으며 막연히 시간이 흘러가 어떻게든 해결되기만을 기다리는 눈치다. 열심히 사는데도 빚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리 사회가 빚을 부추기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로 많은 직장인들 사이에 ‘회계바람’을 일으켰던 현직 회계사이기도 한 저자 손봉석이 우리 가계를 위협하고 있는 빚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빚 문제는 수입을 늘리는 것보다 지출을 줄이는 데 해답이 있다”고 말한다. 쓰고 나서 갚는 것이 아니라 모으고 나서 쓰는 것이 먼저라는 얘기다. 저자는 욕심의 크기가 바로 빚의 크기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만약 빚이 있다면 갚아야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빚 문제가 발생하는 근원을 알아야 된다고 하면서 4가지를 이야기 한다. 첫째 빚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내 빚이 무엇인지도 모르니 빚을 갚을 생각조차 못하는 것이다. 둘째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 빚을 지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좋은 빚이라도 과다하면 나쁜 빚으로 바뀌고 만다. 셋째, 빚을 갚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빚 갚을 돈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돈만 있으면 당장 갚아버리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자세히 보면 빚을 갚고 싶지 않은 것처럼 행동한다. 넷째 빚을 탕감받거나 갚더라도 똑같은 실수를 계속한다는 것이다.

 

빚에 대한 준비는 쓰고 나서 갚는 것이 아니라 모으고 나서 쓰는 것에서 시작한다. 순서의 차이만 있는 것처럼 보여도 이것은 인생의 주인이 되느냐, 아니면 빚의 노예가 되느냐의 중요한 갈림길이 된다. 빚에 대한 관리는 시간이 많을수록 쉽고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다.

 

돈을 빌린 사람이 돈을 갚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갚을 수 있는 능력을 벗어난 금액을 갚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고통을 요구한다. 그래서 본인이 갚을 수 있는 범위가 넘어서거나 갚을 수 있는 돈이 없는 사람은 갚을 노력을 포기한다. 우리나라의 신용불량자의 숫자는 어림잡아 약 400만명 정도 된다. 약 4가구당 1 가구꼴이 신용불량자의 딱지를 붙이고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보험, 부동산, 마이너스통장, 신용카드 등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한 부채들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빚 지는 것도 갚는 것도 습관’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그동안 은행에서 대출한 돈을 갚기 위해서 ‘미래 부채통장’을 만들어 돈을 모아야 하겠다.

h*******0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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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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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적은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이면서도 늘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빚이 없는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았더라구요ㅜㅜ 빚을 찾아 냈다면 그 다음은 빚을 정리하고 다시 빚을 만들지 말아야겠네요   저자께서 말씀하신대로 시스템화 한다면 어려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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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적은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이면서도 늘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빚이 없는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았더라구요ㅜㅜ 빚을 찾아 냈다면 그 다음은 빚을 정리하고 다시 빚을 만들지 말아야겠네요   저자께서 말씀하신대로 시스템화 한다면 어려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e****4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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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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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이제 막 결혼을 했거나, 혹은 현재 자녀를 양육하면서 경제적인 관념을 심어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이다. 사람이 살면서 "돈"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이 책은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일상의 이야기들을 풀어가면서 설명해준다. 항상 관심은 많으나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고 또 주변에서 이것 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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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이제 막 결혼을 했거나, 혹은 현재 자녀를 양육하면서 경제적인 관념을 심어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이다.

사람이 살면서 "돈"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이 책은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일상의 이야기들을 풀어가면서 설명해준다. 항상 관심은 많으나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고 또 주변에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해주는 이야기들은 뜬 구름 잡기식 이야기라 실천할  의지가 잘 생기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책은 내가 늘 사용하는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너무 쉽게 빠져드는 "빚"과의 거리를 멀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 작은 계획들을 세울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b***l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