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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눕히면 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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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98년 무렵을 보낼 즈음 십대, 이십대였다면 자신의 꿈이 좌절되거나 비틀어지는 경험을 한 경우를 흔히 보게 된다. 예를 들어 가장이 실직하게 되어 학업을 지속하기 어렵게 되었다든지 환율이 급등하여 유학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든지 하는 것 등이다. 나 역시 그런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지금은 단독으로보다는 ‘현대’를 앞에 붙이고 쓰는 경우를 자주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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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98년 무렵을 보낼 즈음 십대, 이십대였다면 자신의 꿈이 좌절되거나 비틀어지는 경험을 한 경우를 흔히 보게 된다. 예를 들어 가장이 실직하게 되어 학업을 지속하기 어렵게 되었다든지 환율이 급등하여 유학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든지 하는 것 등이다. 나 역시 그런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지금은 단독으로보다는 ‘현대’를 앞에 붙이고 쓰는 경우를 자주 접하는 단어, 기아. 기아 하청업체에서 일하고 있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 두 글자는 익숙한 회사명이었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 있는 달력에도 늘상 볼 수 있었고, 꽃이 피면 아버지를 따라 놀러갔던 회사 안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던 기호이자 단어였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회사명이 바뀌고 많은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기아의 위기 돌파의 과정은 결국 여러 다리를 거쳐 우리 가정에게까지 영향을 끼친 것이었기에 눈을 반짝이며 읽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전반부에서는 기아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기사회생을 하는 과정, 기술에서 디자인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모습 등 거시적으로 기아가 걸어온 길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기아자동차에서 배울 점을 경영 전략이나 비법에서 말하는 이론에 근거하여 설명하는 형태로 이어졌다. 경영은 기업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꾸려나가는데도 크게 도움이 되는 것임을 생각할 때,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은 기아의 위기 극복 경쟁력은 개인에게도 작은 조직, 다른 기업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커 보인다.

 

 

벽을 눕히면 길이 된다 p33

 

‘담’을 넘어야 ‘답’이 보인다 p67

 

창의성은 도전하고 실수하고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어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하버드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박사 p33

 

 

장벽처럼 굳건하게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어려움, 그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고 싶다.

 

없음의 미

 

 

찰흙을 이겨 옹기그릇을 만드나,

그 한가운데가 비어 있어 쓸모가 있다

문과 창을 만들어 방을 만드나,

안이 비어 있기 때문에 방으로 쓸모가 있다

그러므로 있음은 이로움을 위한 것이지만

없음은 쓸모가 생겨나게 하는 것이다.

-노자,<<도덕경>>중에서 pp.70-71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음미하고 싶은 문장이다.

 

 

성공과 실패

 

 

성공의 반은 죽을지 모른다는 급박한 상황에서 비롯되고 실패의 반은 잘나가던 때의 향수에서 비롯된다.

- 아놀드 토인비 p194

 

 

급박한 상황 속에 내가 놓여 있더라도 그것이 절망만은 아니라는 것.

 

 

신속한 대처

 

세상에는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다. 그것은 빵의 이스트, 소금, 망설임이다.

-탈무드 p217

 

 

우유부단한 면이 강해서 손해 보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잘 기억해야겠다.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고 개인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배울 점을 많이 담고 있었다. 제목 그대로 위기를 극복하는 힘, 비결을 알기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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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라는 회사가 살아난 모든 이유가 이책에 있다..
"기아라는 회사가 살아난 모든 이유가 이책에 있다.." 내용보기
솔직하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아차가 위기를 극복한 것은 현대차가 인수해서 현대차에서 쏟아부은 자금력이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기아차는 자금력 부족으로 망했기 때문에 현대차에서 자금을 대 주었기 때문에 기아차가 살아 났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기아차가 이런 엄청난 노력과 피나는 시련을 극복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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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아차가 위기를 극복한 것은 현대차가 인수해서 현대차에서 쏟아부은

자금력이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기아차는 자금력 부족으로 망했기 때문에 현대차에서 자금을 대 주었기 때문에 기아차가 살아

났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기아차가 이런 엄청난 노력과 피나는 시련을 극복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냥 기아차와 현대차는 하나이기 때문에 현대차에서 기술력 조금 빌려주면 기아차가 살아난다고 생각

했던것은 완전한 오해였다.

이 책을 읽어보면 기아차가 현대차의 힘으로 일어난것이 아닌 기아차의 노력으로 일어났다는 것을 알수

있을정도로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책 내내 읽을수 있었다.

특히 기아차가 변화하기 전에는 차량에 대한 디자인은 거의 비슷하였다.

약간에 새로운 차가 나왔지만 그저 그렇게 반응할 뿐 우리나라에서 차량은 그냥 이동 수단으로만 인식될뿐

거의 차에 대한 디자인에 대한 노력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기아차에서 외국에 유명한 디자인 책임자를 영입하고 나서는 기아차의 디자인은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예전에 우리나라는 외국 유명한 사람을 영입해도 그 사람이 실력 발휘할수 있을정도로 발판을 만들어주지 않아서

그렇게 커다란 영향을 회사에 끼칠수가 없었는데..

기아차는 외국인 디자이너를 영입하면서 완전히 다른 차를 만들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 모든 디자인에 대한 재량을

주어졌다.

모든 차량의 디자인 책임자의 역할을 재대로 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었다.

그리고 아낌없는 후원으로 인하여 기아차는 다시 태어날수 있었다..

1998년에 현대차에 인수되어서 2000년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정말로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도 완전히

이레적인 일이라고 한다.

더우기 기아차가 외국인 디자이너를 영업하면서 항상 붙어 다니는 수식어가 획기적이라는 단어였다.

그런 획기전인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K5, 스포티즈, 쏘울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나온 K3 등은 나오는 족족 차량에서

디자인에 수상하는 상들을 휩쓸정도로 대단한 이변을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회사들이 법정관리에서 졸업을 하면 회사운영을 방어적으로 하게 되는데..

기아차는 방어적인 운영이 아닌 더욱더 공격적인 영업과 디자인으로 인하여 모든 자동차 회사들을 기장하게 만들었다는

점이 위기를 돌파하는 힘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 기아가 위기를 극복하게 된 경쟁력으로 다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만하지 않는 힘..

변화에 적응핮는 힘..

미래를 바라보는 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힘..

기술을 뛰어넘는 힘..

신속하게 실천하는 힘..

등을 들어주었는데.. 여기 항목들의 공통적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것은 바로 미래를 바라볼수 있도록 노력을 했다는 점이다.

과거의 영광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오직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

현재에 만족하기 보다는 미래를 꿈꾸는 모습에서 기아는 지금 모습에서도 만족하는 것이 아닌 더욱더 커다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k********l 2013.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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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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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나는 기아자동차를 구입한 소비자이다. 현재 기아자동차는 디자인이 멋진 차, 품질이 우수한 자동차로 인식된다. 그런데 기아자동차는 1997. 10. 22.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역사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기아자동차는 이를 잘 극복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현대자동차가 기아자동차를 인수했기 때문이 아니다. 기아자동차는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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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나는 기아자동차를 구입한 소비자이다. 현재 기아자동차는 디자인이 멋진 차, 품질이 우수한 자동차로 인식된다. 그런데 기아자동차는 1997. 10. 22.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역사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기아자동차는 이를 잘 극복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현대자동차가 기아자동차를 인수했기 때문이 아니다. 기아자동차는 2005년 ‘100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 2011년 3월 ‘1000만대 수출 달성’, 2012년 세계 100대 브랜드로 도약했다.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 분명 부도기업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변신했을 때는 무엇이 있을 것이다. 국가간, 기업간, 개인 사이에 경쟁이 치열한 요즘 기아자동차의 성공신화에는 타석지석으로 삼을 전략이 숨어 있을 것이다.

『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는 기아자동차의 성공비결이 담겨 있다.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기아자동차를 하나하나 쉽게 분석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1993년 도심형 4륜구동 승용차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미국 소비자연구기관인 인텔리초이스는 ‘가장 값진 차’로 스포티지를 선정했다. 또한 기아는 봉고신화를 만들어 냈다. 기아자동차는 ‘기술의 기아’로 승승장구 했다. 기아자동차는 자전거부품제조로 시작, 1962년 5월 2륜 오토바이 생산, 1974년 4월 대한민국 최초의 세단 승용차 브리사 제조, 1980년 후반 프라이드 이후 세피아, 크레도스, 카렌스를 개발했다. 그러나 기아도 1997년 IMF의 거친 파도를 넘지 못하고 쓰러진다. 기아자동차는 자동차를 넘어 건설(기산), 특수강, 금융, 통신 등 비전문분야까지 문어발식으로 계열사를 늘렸다. 무리한 투자로 계열사의 적자가 늘어나면서 차입금이 증가했다. 재계 8위 국민기업도 부도를 맞았다. 다행이도 현대그룹이 1998년 10월 국제입찰을 통해서 기아자동차의 주식 51%를 인수하게 되었고 기아자동차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난다.

위와 같은 기아자동차의 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은 더욱 강해졌다. 결속력은 단단해졌고 새로운 도전의식을 싹틔우기 시작했다. 기아자동차 특유의 장인정신 DNA와 맞물려 새로운 기업문화가 형성되었다. 기아자동차는 실패라는 벽을 눕혀 새로운 길과 다리를 만들었다. IMF이전 기아는 저가 자동차라는 이미지의 대명사였다. 하지만 위기를 겪으며 새로운 전략과 이미지를 만들어 나갔다. 2001년 시행한 10년 10만 마일 품질보증을 시행했고, 품질 좋고 디자인이 좋은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로 변해갔다. 기아자동차는 세계 일류 메이커를 향해서 본격적인 브랜드 경영에 돌입한다. 기아자동차가 돌파구로 찾은 것은 ‘디자인’이다. 기아는 새로운 기업CI를 공포하고 전 사원의 업무환경은 물론 기업문화, 분위기까지 디자인 경영을 위한 토대로 바꾸었다. 기아는 최고디자인책임자 체제를 만들어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피터슈라이어를 영입한다. 또한 디자인 최고 책임자와 디자인 부서에 막강한 전권과 독립성을 보장했다. 그는 멀리서도 기아자동차를 알 수 있도록 패밀리 룩이라는 차별화된 특색을 만든다. 기아자동차는 2009년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2010년 iF디자인상을 수상한다. 기아차는 젊고 세련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그리고 기아자동차는 모기업인 현대자동차를 넘어서기 시작한다. K시리즈는 2010년 삼성경제연구소가 조사한 10대 히트상품에 포함되었다. 2012년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2012년 세계 100대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자동차는 나아가 품질과 디자인 뿐 만아니라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회적 책임도 수행한다. 사회책임경영선포, 사회책임위원회 구성, 사회책임헌장을 공표한다.

저자는 기아자동차에만 있는 위기극복 경쟁력으로 자만하지 않는 힘, 변화에 적응하는 힘, 미래를 바라보는 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힘, 기술을 뛰어넘는 힘, 신속하게 실천하는 힘으로 분석했다.

누구든지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 이후가 중요하다. 주저앉을지, 다시 도약할지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다. 기아자동차는 1997년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세계 100대브랜드 회사가 되었다. 10년만에 기아자동차는 혁신을 이루었다. 『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는 그 과정을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현재 위기를 맡은 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분, 혁신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w*********n 201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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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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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경영. 위기를 극복한 우리나라의 기업 KIA에 대한 김병완 저자의 책이다. KIA하면 우리는 광주에 있는 KIA자동차나 야구단 KIA를 많이 생각한다. KIA는 우리나라에 먼저 자전거에 대한 기술을 얻어서 우리나라 자전거의 전신인 삼천리 자전거를 만들었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산업이 얼마 되지 않고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삼륜 자동차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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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경영. 위기를 극복한 우리나라의 기업 KIA에 대한 김병완 저자의 책이다. KIA하면 우리는 광주에 있는 KIA자동차나 야구단 KIA를 많이 생각한다. KIA는 우리나라에 먼저 자전거에 대한 기술을 얻어서 우리나라 자전거의 전신인 삼천리 자전거를 만들었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산업이 얼마 되지 않고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삼륜 자동차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 차가 생겨 난 지 가장 처음 된 차로는 고종 황제 때 포드란 차가 처음으로 들어왔다.

 

자동차의 이륜, 삼륜, 사륜 자동차가 있듯이 가장먼저는 이런 차들을 어떻게 굴러가게 하는지 자전거로 시작을 하였고 부품이나 기술을 배워 삼륜자동차까지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이러한 기술들이 없었지만 다른 나라의 기술들을 배우면서 우리나라에 적용시키기 시작했다. 이런 모습 우리나라의 새로운 변화를 적응하고 가져오는 기술이 우리나라가 발전한 원동력이라 본다.

 

KIA는 삼륜자동차에 이어 1990년대에 사륜자동차로 스포티지를 만들었다. 스포티지는 미국에서 2년간 가장 값진 차로 KIA는 알려지게 되었고 ‘기술의 KIA’라는 정신으로 자동차 산업에 확장해 나갔다. 이렇게 잘되고 산업을 더 확장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여러 분야로 산업을 확장하였지만 계속 승리만 할 수는 없는 법인지 우리나라에 IMF가 일어나고 가장 값진 차로 알렸던 KIA이지만 현대에 인수까지 되었었다.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무리한 확장은 인수가 되어 안타까웠지만 IMF란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 KIA는 포기하지 않고 기업의 포지션을 바꿨다.

 

KIA는 기술의 기아에서 디자인의 KIA로 바뀌게 되었는데 발전되고 변화하는 시점에서 딱딱한 디자인은 남들과 차별화 될 수 없다. 자동차라는 이동수단에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최고 디자인 경영자를 만들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우디와 폭스바겐에서 디자인을 맡았던 사람으로 세웠다. 아우디와 폭스바겐은 외국에서도 유명하고 우리나라에서도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고 우리나라보다 먼저 자동차를 만들었던 외국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발전이 되었듯이 디자인에 신경을 썼을 것이다.

 

2005년에도 KIA의 사장이 디자인을 더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추진하였고 디자인의 가치를 생각하였기에 K시리즈로 알리고 세계 100대 기업으로 상승도 하였다. 멈추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또한 창조해야 된다 생각하고 변화를 주었던 것이 기업을 살린 것이다. KIA의 이러한 디자인을 생각안하고 기술을 생각하던 시점에서 디자인으로 방향을 바꾸어 더 발전된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기록한 것 외에도 KIA의 위기극복 경쟁력 6가지도 있지만 책에서 읽기를 권하고 이 책은 기업에만 이러한 점이 필요하기 보단 기업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어떠한 것이든지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키워서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w******m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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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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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는 기업 도전하는 기업 기아! 실패하는 기업에도 성공하는 기업과 마찬가지로 멋진 전략과 치밀한 계획, 눈부신 비전이 있다. 그럼 실패하는 기업과 성공하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실패하는 기업에 없고 성공하는 기업에 있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실행과 도전이다. 실패하는 기업은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에 큰 간격이 있었다. “그토록 많은 교육훈련,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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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는 기업

도전하는 기업 기아!

실패하는 기업에도 성공하는 기업과 마찬가지로 멋진 전략과 치밀한 계획, 눈부신 비전이 있다.

그럼 실패하는 기업과 성공하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실패하는 기업에 없고 성공하는 기업에 있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실행과 도전이다.

실패하는 기업은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에 큰 간격이 있었다.

“그토록 많은 교육훈련, 경영컨설팅,조직연구가 또는 그토록 많은 책과 논문들이 실제 관리 관행에는 별다른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한 적은 없었는가?

간혹,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조차도 왜 그렇게 힘겹게 간신히 일어나는지 궁금한 적은 없는가?

이 문제는 조직의 성과 개선에 대한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 따로 어려움을 가리킨다.”

-로버트 서튼[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중에서

 

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저자 김병완은 삼성전자에서 10년이상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고 한다.10년이 넘게 직장인으로 살아오다 갑자기 무언가에 이끌리듯 인생의 길을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 현재의 작가의 길에 이르렀다고 한다.

부도 직전의 상태에서 현대그룹에 귀속이 되어 그냥 잊혀져 버릴 수도 있었던 기업 기아.

어려운 시기를 지나온 사람들이 현명해지는 것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인지를 알기 때문이다.

기아자동차는 그렇게 준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힘을 가졌던 기업이다. 부도가 나서 위기에 내몰렸을 때는 힘을 비축하고, 상황이 좋아져서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게 전기를 마련했던 2000년대 후반부터는 실제로 치고 나가고 있다.

 

기아가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변화에 적응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찰스 다윈의 {종의기원}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생존 환경에 잘 적응하는 종족들에 대해 신이 특별하게 능력을 부여했거나 자신들이 개발한 본능적 재질 때문에 그렇다고 설명하기보다는, 모든 유기체의 발전 과정에 적용되는 하나의 일반적인 법칙인

“번식하라, 변화하라, 강자는 살고 약자는 죽게 하라”의 조그만 결과라고 말하는 것이 보다 만족할 만한 설명이다.

무엇인가를 선택한다는 것은 그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다 비운다는 것이다.

경영전략도 이와같다.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전략은 결국 그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변화를 싫어하는, 변화하기를 두려워 하는 나로써는 신선한 감동을 준 책이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실행의 속도.

마음을 고치려

행동을 고치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고, 강연을 들었나?

하지만 결과는 늘 제로 상태인 나 자신을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었다,

바로 이거 였구나.

왜 이리 간단한 것을 지금까지 실행하지 못했을까?

참 바보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돌아보며 씁쓸함을 금하지 못했다.

시대가 바뀌면 경영전략도 바뀌어야 한다는 기아

그렇다!

우리모두 변화하고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3******y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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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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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를 읽고 먼저 광주지역에 살고 있는 한 시민으로서 기아라는 큰 기업이 위치하면서 광주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에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하니 강한 자부심도 느껴본다. 내 자신이 봉직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물론이고, 주변에서도 기아에 근무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모두가 강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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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를 읽고

먼저 광주지역에 살고 있는 한 시민으로서 기아라는 큰 기업이 위치하면서 광주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에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하니 강한 자부심도 느껴본다. 내 자신이 봉직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물론이고, 주변에서도 기아에 근무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모두가 강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통해서 역시 일류 기업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기아자동차가 세계 10대 자동차 메이커로 등극하였고, 세계 100대 브랜드에도 진입을 한 세계 일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니 광주 지역의 한 사람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렇게 되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기아의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솔직히 광주에 살면서, 수시로 기아자동차 회사를 버스로나 도보로 걸어 다니면서 외관만 보고 다녔지 속에 내용은 그냥 상식적으로만 알고 있는 정도였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기아자동차의 모든 과정을 포함하여 그 역사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보통 우리 일반 사람들은 기업 내부의 모습보다는 제품이나 외부 광고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에는 수많은 깊고 깊은 여러 어려움 등의 내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과정 즉,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끝내느냐, 새롭게 도약하느냐의 결판이 나기 때문이다. 기아자동차도 지금 모습으로만 보면 전혀 어려움이 상상이 되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였지만 기사회생의 모습을 통해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오늘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보니 더 위대하게 보이고,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낸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서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다. 바로 어려운 위기 속에서도 과감히 돌파해내는 뚝심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유명 기업으로 환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차피 오늘 날의 세계는 생존의 경쟁력을 갖추어야만 리드해 나갈 수 있는 세상이다. 이런 세계에서 기아자동차가 계속적으로 도전하면서 강한 기업을 남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많은 투자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저자가 분석한 기아자동차만의 위기극복 경쟁력을 6가지 힘, 즉 자만하지 않는 힘, 변화에 적응하는 힘, 미래를 바라보는 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힘, 기술을 뛰어넘는 힘, 신속하게 실천하는 힘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는 한 더 앞으로 나아가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그런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리라 확신해본다. 이 지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우리 기아자동차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 지역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더 업(up)시켜 내리라는 확신을 하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m***3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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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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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광주 형님 집에 갈 때마다 이 회사를 지난다. 빨간 글씨로 써진 이 회사를 지날 때 마다 가슴아픈 일도 있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디자인의 기아다. 지금은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차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15년 전만 해도 기아는 법정관리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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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광주 형님 집에 갈 때마다 이 회사를 지난다. 빨간 글씨로 써진 이 회사를 지날 때 마다 가슴아픈 일도 있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디자인의 기아다. 지금은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차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15년 전만 해도 기아는 법정관리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고 힘든 길을 걸어왔던 것을 본다. 하지만 2년 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고 현대그룹에서 분리되는 등 이제 굴지의 기업이 되고 다른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한 기업으로 모델일 된 것을 보면 참 위대한 기업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기아라는 기업의 성장에는 많은 굴곡이 있었다. 책을 통해서 기아의 역사적인 배경을 알게 되면서 결코 쉽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지금까지 회사를 운영해 왔다. 많은 위기도 있었지만 그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기술을 쌓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 왔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은 세계 10대 자동차 메이커로 등장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기아의 몇 가지 모습을 볼 수 있다.

1. 포기하지 않음이다. 194412월에 자전거 회사로 설립되어 기술과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기술력을 키웠다. 1980927에 있는 자동차산업 통폐합 합리화조치 속에서도, 1997IMF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인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 연구개발이다. 기아의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이다. 기술의 기아라고 했다. 새로운 차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최초라는 명칭이 달린 차들을 만들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일본의 자동차를 역발상으로 배워 그것을 극복했고 지금은 기술을 뛰어 넘어 디자인이라는 가치에 중심을 가지고 경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기술을 넘어 디자인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3. 정의선 사장의 힘이다. 사실 정의선 사장이 기아 자동차를 경영하면서 현대와 경쟁적인 관계에서 운영한 것을 본다. 기아가 현대의 아류나 부속업체와 같은 수준에서 경영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는 전혀 다른 경쟁업체와 같은 수준에서 기아를 경영하고 현대보다 더 좋은 수준에서 회사를 운영하였다.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이너를 기아 자동차를 위해 영입하고 이것이 기아를 세계적인 기술에서 가치를 높여 세계적인 디자인이 가미된 자동차회사로 만들어 냈다.

4. 기아는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이것이 기아의 힘이다. 위기속에서 움추려드는 기업이 있고 도전하는 기업이 있다. 하지만 기아는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기업이다. 도전을 통해 성장하고 도전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 주어진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힘이 기아의 위기극복의 DNA가 아닐까? 생각한다.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인가 다르다. 그보다 위기 속에서 성장하는 기업은 또 다른 의미를 우리에게 준다. 기아가 그렇다. 위기 극복의 힘. 그것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배워야 할 점이고 우리 자신이 배워야 할 점이다.

m****0 201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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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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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 라리루     자전거로 출발한 회사가 거대한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는 언제자 승승장구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극복하고 실패라는 것을 발판 삼아서 도약하는 경험이 있기에 지금의 KIA가 존재하게 된 것이다. KIA는 1997년 외환위기를 경험하고 부도 직전의 위기인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라이벌 회사에 합병되는 시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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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 라리루

 

 

자전거로 출발한 회사가 거대한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는 언제자 승승장구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극복하고 실패라는 것을 발판 삼아서 도약하는 경험이 있기에 지금의 KIA가 존재하게 된 것이다. KIA1997년 외환위기를 경험하고 부도 직전의 위기인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라이벌 회사에 합병되는 시련을 겪었지만 2년 만에 법정관리를 극복하고 K시리즈의 등장은 일대 자동차 업계에 파란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기아는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세계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고 세계 10대 자동차 메이커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내기까지의 과정을 이 책에서는 설명해주고 있다.

 

 

평자가 사는 경기도 광명시는 기아 소하리 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저녁차를 몰고서 기아자동차 공장 옆을 지나가다보면 수십 대의 대형 차량들이 끊없는 줄을 지어서 공장에 들어가는 장관을 볼 때가 있다. 물론 낮에는 보기가 쉽지 않고 주로 저녁 차량들이 한가한 시간에 볼 수 있는 풍경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광명과 서울 시흥을 연결해주는 다리의 이름도 기아대교일 정도로 지금도 그 대교로 수많은 차량들이 오갈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서비스에도 기아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경험을 원하던지 원하지 않던지 하게 된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경험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그것도 우리의 삶의 경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의 경험을 통해서 존재는 만들어진다. 끊임없이 오늘도 오늘의 삶을 경험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삶에 경험들에 우리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욕심으로 인해서 지나치게 계열사를 확장했던 기아는 과잉 투자로 인해서 위기를 만나게 된다. 위기에 봉착하게 된 기아는 위기를 만나 결속을 강화하게 되는 기회를 잡게 된다. 위기의 때에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어떤 유익을 추구하거나 동료들에 대한 배려가 일어나게 되면 그것은 자멸로 이르게 된다. 그러나 자신보다 우리를, 개인보다는 모두를 위해서 결속을 다짐하고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포기하고 희생할 수 있는 조직은 희망의 가능성이 희망의 한줄기 빛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위기를 만난 기아는 개인이 아닌 모두를 위해서 결속하게 되는 것을 통해 새로운 활력이 생기게 되었다. 이 부분을 통해서 느낀 점은 바로 우리의 삶도 위기를 만나서 포기하거나 좌절하거나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그리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는다면 모두가 살아날 수 있게 되는 좋은 찬스가 되는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바로 디자인의 문제를 진단하여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협의를 하여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는 기회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우리 조직에서는 어떤 점을 새롭게 혁신해야 하는지, 과연 우리 조직의 문제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제를 진단하고 보완하는 것을 통해서 위기를 극복한 기아자동차를 보면서 당면한 경제위기와 어려운 경제등을 극복할 수 있는 점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l****u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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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은 처음 생산된 시점부터 굉장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 어떤 기계공학 교수님의 강의를 청강하였을 때 기계공학에서 가장 큰 혁신 중 하나는 바로 자동차의 개발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걸어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거리를 해결해 준 해결사 역활을 한 것이지요. 더군다나 이 산업은 노동의 파급력이 엄청나서 협력업체까지 생각을 한다면 회사당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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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은 처음 생산된 시점부터 굉장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 어떤 기계공학 교수님의 강의를 청강하였을 때 기계공학에서 가장 큰 혁신 중 하나는 바로 자동차의 개발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걸어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거리를 해결해 준 해결사 역활을 한 것이지요. 더군다나 이 산업은 노동의 파급력이 엄청나서 협력업체까지 생각을 한다면 회사당 만 명 이상의 고용능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래서 이 작은 나라의 자동차 회사가 무려 5개나(물론 인수된 회사들이 많지만요...)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그것보다 더 많은 회사가 있었긴 했습니다만, 공학적으로 많은 것이 들어가게 되는 하나의 결정판이라고 볼 수 있지요.

현재 기아는 국내 2위의 자동차 생산 기업입니다. 사실 이전부터 쭉 2위였습니다만 이제는 조금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1/2위의 기업이 모두 현대기아차라는 그룹 안에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서로 강력한 경쟁자로 생각해야 할 만큼 현대/기아차가 같이, 서로 다른 회사로 군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서로 다른 색을 입은 회사가 되어 버렸으니 말이지요. 예전 기아차들을 생각하면 생각치도 못한 일일 것입니다. 기능적인 면이나 기술적인 면에서 다른 회사에 뒤지는 것은 몇 개 보이지 않으나 하나같이 '못생긴' 차들만 양산하던 기아가 최근 많은 디자인 상을 휩쓸고 있는 것을 본다면 분명 변한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기아의 변화는 누구나 알 듯, 현대가의 정의선 사장(지금은 부회장?) 내려오면서, 본인의 업적을 올려보기 위해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 중 하나인 '피터 슈라이어' 를 영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사람 한 명을 영입했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되면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생각하면 빠를 것 같습니다. 독불장군이고 사람을 괴롭게 하지만 그만큼 성과를 내게 해 준다는 것을 본다면 그도 분명 그런 식의 강력한 성과를 가지고 동기부여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각기 따로 놀던 차들을 독일의 BMW나 벤츠와 같이 하나의 패밀리룩으로 변화하여(한국에서는 SM 시리즈가 있긴 했습니다만 조금 마케팅 부족이랄까 미약한 부분이 있었지요) 소위 '잘빠진 차' 로 변신시켰습니다. K5가 처음 나왔을 때 인기를 생각한다면 정말 굉장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IMF 때 기존에 여러 사업에 손을 대다가 경영진의 실수로 인해 회사가 부도가 난 이력이 있습니다. 단순히 책에서는 일치단결하여 극복했다라고 되어 있지만 분명 말 못할 여러 고난들이 존재한 것 같습니다. 현대차가 아닌 다른 외국 기업에서 인수를 했다면 사실 한국의 생산기지 외에는 더 크게 성장할 수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강경노조인탓에 다른 나라에서 인수할 엄두를 못내긴 했을테지만 말이지요. 사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의 가장 큰 아킬레스 건이라고 한다면 노조의 문제도 빼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당사자가 되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는 부분이나 크게 보았을 때는 시민들로 하여금 '고임금인데 일을 더 안하려고 하는' 사람으로 비춰지기 마련이기에 향후 노조 문제는 조금씩 개선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발표된 K3 까지 이제 4종류의 패밀리 룩이 완성되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독일회사와 같이 숫자로 파생을 할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디자인의 경우 이 상태에서 조금씩만 변하게 될테고 완전히 새로운 차를 얼마나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더군다나 세계 명차들과 경쟁할 수 있는 여건에 빠져들면서 지금까지 조금은 느슨했던 A/S 부분이나 리콜과 같은 소비자 권리에 대해서도 좀 더 이해가 빨라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동차 기업으로는 꽤나 단시간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기아차는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 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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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기아차의 이미지가 무었일까, 지금의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스티븐 잡스가 말했던 디자인이 중요성 트랜드를 읽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소울의 획기적인 디자인과 지금은 기아의 주력모델이 된 k 시리즈 등 획기적인 변화에 대응한 기아의 위기 돌파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1997년 IMF 타격을 받으며 법정관리가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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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

 

 

기아차의 이미지가 무었일까, 지금의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스티븐 잡스가 말했던 디자인이 중요성 트랜드를 읽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소울의 획기적인 디자인과 지금은 기아의 주력모델이 된 k 시리즈 등 획기적인 변화에 대응한 기아의 위기 돌파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1997년 IMF 타격을 받으며 법정관리가 들어간 이후에도 끊임 없는 변화 대응에 지금의 기아가 있지 않나 싶다. 책을 읽으면서 현대 생활에 가장 필요한 것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이 아닌 위기 변화에 대응할수 있는 순발력과 빠른 결단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것을 보면서 이기적 유전자 중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가 떠올랐다 편하다는 이유로 변하지 않는것 결국 도태된 다른 핀치새와 같은 운명이 되는 것은 비단 생태계의 이치가 아닌 현대 서바이벌 생존 경쟁에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고 필자는 강조하고 있다. 책의 각파트는 5장으로 나눠져 있으며 그속에 기아의 회생에 필요한 어쩌면 현재 어려운 경제 여건에 살아 남을 필수 생존법을 가르치고 있는듯 하다 그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이 있었다. 173P 의 " 미래는 꿈꾸는 자들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자들의 것이다.

 

 이중에 3M의 기업문화 중에 "격려하라. 이것저것 간섭하지 마라.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을 발전 시키도록 배려하라. 실험적이고 시간 소모적인 일을 장려하라 한번 해보게 하라 그것도 당장." 이라는 구절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런거 같다. 우리나라는 약간의 보수적인 성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후배의 의견 혹은 엉뚱한 의견에 대해서는 소위 싹을 잘라버린다는 것이다. 이런 기업 문화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이라는 광고, 기아의 기업문화도 무조건 적인 성과 지향이 아닌 소비자의 동향과 현재 트랜드를 읽는 것 그리고 무었보다 직원의 마음을 읽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덮으며 기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 동기가 된것 같다.

그리고 무었보다 위기 관리에 철저하고 균형이 잡히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k 201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