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이런저런 스티커북을 테마별로 다 써봐서 다른 스타일로 주문해 봤는데 미니북이 있더라구요. 손바닥 만한 책인데 공룡 종류별로 구성지게 잘 있어요. 근데 뗄때 아기가 터프해서 공룡이 조금 찢어 질수 있어요 질긴 스타일의 스티커는 아니라는 점 |
|
아이가 공룡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고민없이 스티커북을 구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한 스티커북하고는 다르게 매우 작은 스티커북이 도착했습니다. 스티커북 설명에도 아이들의 작은손에 쏙 들어가는 이라는 문구가 있었지만 저는 그게 스티커라고 생각했지 스티커북이라고는 생각 안했습니다. 그점을 제외하면 스티커 종류도 많고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가격도 싼편이고 괜찮지만 혹시나 일반 스티커북을 생각하고 구매 하신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
뗐다~ 붙였다~ 공룡 스티커 200장 아이들 속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의 책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들이 가득하다. 육식 공룡, 초식 공룡 등 따로 붙이는 판도 있고 가장 좋았던 것은 공룡 스티커에 공룡 이름이 다 나와있다는 것.. 아이가 물어 볼 때 이건 몰라 하지 않고 바로바로 대답해 줄 수 있어서 좋다. 옆에 이름이 없는데 '이건 뭐예요?' 물어 볼 때마다 아주 난감한데 그런 점에서 아주 마음에 든다. ^^ 작은 책이라 스티커도 작긴 하지만 양이 나름 많아서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