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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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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v에서 종종 도법 스님의 법문을 듣곤 했는데 이렇게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다. 지금 당장, 이라는 책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불교의 가르침이 그대로 제목에 녹아있다.       2004년도 실상사 주지 소임을 내려놓고 생명평화 탁발순례의 길을 떠나 5년동안 3만리 길을 걸으며 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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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tv에서 종종 도법 스님의 법문을 듣곤 했는데 이렇게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다.

지금 당장, 이라는 책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불교의 가르침이 그대로 제목에 녹아있다.

 

 

 

2004년도 실상사 주지 소임을 내려놓고 생명평화 탁발순례의 길을 떠나 5년동안 3만리 길을 걸으며 8만명의 사람을 만나 생명평화의 가치를 전하셨다고 하니 숙연해진다.

 

 

이 책의 내용에서도 배우고 생각할 점이 많지만 핵심이 바로 서문에 다 나타나있는 듯하다.

소중한 생명 하나하나가 모여 그대로 우주를 이룬다

그냥 이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멋지다.

 

 

이 책은 한 구절 한 구절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불교의 가르침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잘 읽었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아닌 각자의 삶에 치중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기에 남이 행복해야 나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하는데 우리는 나와 나의 가족들 범위내에서만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니 돌이켜 볼 일이다.

 

스님께서는 출가한 지 2년이 되어서 어머니가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죽음에 대한 주체적인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후에 10년동안 전통적인 선방에 들어가 화두를 들고 참선을 하셨다니 치열한 구도과정이 느껴졌다.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나는 삶이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할까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집중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불교의 사상과 핵심이 잘 드러나있어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불교내용을 다시 짚어볼 수 있었고

스님의 인생과 수행 불교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두고두고 음미하면서 여러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s*******5 2013.03.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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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깨어있기, 다시살기
"내려놓기, 깨어있기, 다시살기" 내용보기
힐링이 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미움, 귀찮음, 짜증, 불안함과 같은 감정들이 마음을 잠식하기 시작하면 삶이 금세 지옥으로 변한다.그럴 때는 잠깐 멈춰 서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삶이 작정하고 앞통수를 치든, 예고없이 뒤통수를 치든 간에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평정심이 무너지면 삶이 꺾인다.알지만 쉽지 않다.도법스님의 <지금 당장>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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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
미움, 귀찮음, 짜증, 불안함과 같은 감정들이 마음을 잠식하기 시작하면 삶이 금세 지옥으로 변한다.
그럴 때는 잠깐 멈춰 서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삶이 작정하고 앞통수를 치든, 예고없이 뒤통수를 치든 간에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평정심이 무너지면 삶이 꺾인다.
알지만 쉽지 않다.
도법스님의 <지금 당장>을 읽다보면 어지러웠던 마음이 다스려지는 느낌을 받는다.
심연의 진흙탕이 걷히고 나니 진짜 문제가 비로소 수면위로 떠오른다.

 

*****
위로를 통해 치유하고 희망을 찾겠다는 것은 에어컨 처방과 비슷합니다. 순간적으로 편하고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속되어갈 경우 우리의 삶은 환상에 빠지게 됩니다. 삶을 왜곡하여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삶을 더 어렵게 만드는 또 다른 착각과 환상에 중독되어서 에어컨이 없으면 살지 못하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따스한 위로를 받는다고 해서 삶의 본질을 바꿀수는 없습니다. 불편하고 짜증스럽다고 에어컨을 계속 쓰면 어떻게 될까요.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심각한 질병을 앓게 되고 삶 자체가 그러니까 병들고 쇠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환상적인 위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감각적인 기쁨을 주는 에어컨보다는 실상을 사실대로 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실상과 같이, 존재의 실상에 부합되게 살아가야 삶이 홀가분해지기도 하고 건강해지기도 하고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삶의 실상은 엄정합니다. 불편하지만 정직하게 진실을 마주해야 합니다. 우리가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고 관계업이 우리는 문제의 진실을 끊임없이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사실과 실재를 직시하게 하고 진실을 알게 돕고, 진실에 근거해서 삶의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p30~33)

 

*****
질문이 중요합니다. 적어도 인생 전체에 걸쳐서 생각하자면 어떤 물음을 가지느냐가 중요합니다. 좋은 물음은 우리의 일상에 대해 일상에서 다반사로 닥치는 문제에 대해 그것의 실상을 보고자 하는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있는 그대로 보기 위해서는 정말로 커다란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해관계라는 안경을 벗어던져야 하고, 자신의 오랜 신념조차도 부정하고 내려놓아야 하기도 하고, 고정관념을 떨쳐내야 하기도, 자신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했떤 것이나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로 인한 굴절과 착시를 매순간 알아채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나무의 뿌리와 같이 드러나 보이지 않는 것조차도 볼 수 있는 단계까지 도달하고자 하는 끈질김이 있어야 합니다. 질문의 크기, 질문의 넓이, 질문의 깊이가 우리의 삶을 더 크게, 우리의 생활을 더 넓게, 우리의 인생을 더 깊게 만듭니다. (p46~47)

 

*****
"소란함을 피해서 고요함을 찾는 순간 더 소란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실상은 지금 여기 직면한 현실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면한 현실에서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끝없이 지금 여기 직면한 현실을 떠나 어디 더 좋은 곳이 없나 하고 찾아 헤매는 신세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충분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p100)

 

*****
우리는 살면서 쉽게 함정에 빠집니다. 어떤 문제에 닥쳤을 때, 과거에 해결했떤 방법으로 풀려고 하면 그게 함정입니다. 우리에게 닥친 문제는 늘 변화합니다. 시대와 사회도 변화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함몰되어 새로운 약을 만들지 못하면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는 더 힘이 세ㅐ집니다. (p119)

 

*****
불교에서는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란 말을 씁니다. 어느 곳 어느 때이건 늘 주체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끊임없이 창조적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변화하고 싶어서 변화하는게 아니라, 존재 자체가 변화하는 것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p121)

 

 

YES마니아 : 플래티넘 x******0 201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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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아빠이다 보니 아이에 대해 생각해 볼 일이 많다. 스님이 쓰신 <지금 당장>을 읽으며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을 다시 되새보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며 참 중요하다고 느낀 게 아이와 공감하기다. 공감하기는 부모의 틀대로 아이를 보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아이를 보기다. 그런데 참 어렵다. 스님 말씀처럼 실상을 대하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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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아빠이다 보니 아이에 대해 생각해 볼 일이 많다. 스님이 쓰신 <지금 당장>을 읽으며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을 다시 되새보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며 참 중요하다고 느낀 게 아이와 공감하기다. 공감하기는 부모의 틀대로 아이를 보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아이를 보기다. 그런데 참 어렵다. 스님 말씀처럼 실상을 대하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생각을 멈추는 용기도 필요하고 먼저 판단 내리려는 마음을 내려 놓은 용기도 필요하다. 그리고 어른이며 부모라는 입장도 일단 멈추는 용기도 필요하다. 순간 순간 무너져 허우적 거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했을 때 아이가 잘 보였다.

부모가 변화에 민감할 때 아이와 공감하기가 쉽다. 스님 말씀 처럼 멈추지 말고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잘 보인다. 아이는 끊임없이 자라는네 아이를 보는 내 틀은 그대로인 때가 많다. 그러면 아이의 말이, 행동이 당황스럽다. "도대체 왜 이러지!"라는 탄식만 절로 나온다. 내 틀이 아이의 과거에 고정되었거나 혹은 당위성에 맞춰지면 아이의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이럴 때 늘 내리는 결론은 정작 변해야 할 것은 바로 나라는 것이다.

삶의 매 순간이 완성이라는 말씀도 그렇다. 나는 그 순간에 집중하기라는 말로 이해한다. 공감하기는 그 순간에 집중하지 않으면, 머리에 다른 생각이 차 있으면, 그냥 그 순간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잘 되지 않았다. 그 순간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고 의도적으로 마음을 내면 아이와 나 사이에 강한 유대감이 느껴졌다.

 

애 책을 읽으며 생각으로 살아가지 않고 사실로서 살아가기라는 귀한 말씀을 얻었다.

a****a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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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젊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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顚倒夢想... 전도몽상...   이 낯선 단어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는 불교용어로서 "구체적인 실재를 거꾸로 뒤집어놓은 헛된 생각들"이라는 뜻을 담고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지금 현실을 참고견디면 나중에 많은 부와 명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하거나 수행하라고 다그친다. 먼훗날을 위해 오늘의 삶을 희생시켜라! 일견 수긍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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顚倒夢想...

전도몽상...

 

이 낯선 단어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는 불교용어로서 "구체적인 실재를 거꾸로 뒤집어놓은 헛된 생각들"이라는 뜻을 담고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지금 현실을 참고견디면 나중에 많은 부와 명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하거나 수행하라고 다그친다.

먼훗날을 위해 오늘의 삶을 희생시켜라!

일견 수긍이 가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도법스님은 이러한 사고가 한국사회를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가는

헛된 생각이라고 지적하신다.

즉, 막연하게 다음을 기다리다가 우리는 사랑을 놓치기도 하고 영원히 꿈을

잃기도 한다는 것이다.

 

도법스님의 이말씀에 나는 깊은 개달음을 얻게되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이순간이다.

문제점이 있다면 바로 지금 당장 고쳐야한다.

내가 꿈꾸고있는게 있다면 지금 당장 이를 실현시키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서로간의 오해로 서먹한 관계를 유지하고있는 사람과는 지금 당장 화해해야한다.

 

이러한 평범한 진리를 많은 사람들은 간과하고있는건 아닌지 나자신도 이를 얼마나 인식하고 살았는지 되돌아보게되었다.

 

2004년 생명평화 탁발순례의 길을 떠나신 도법스님께서 이후 5년동안 3만리를 걸으며 8만명의 사람을 만나 생명평화의 가치를 전하셨던 도법스님께서 펴내신 신간이시라기에 더욱 반가운 마음을 가지며 읽었다.

 

도법스님은 이책에서 <지금 당장 내려놓기, 깨어있기, 다시살기> 등을 강조하시고 <즉문즉설>코너를 통해 현사회와 개인의 문제로 고민하고있는 분들에게 혜안의 답을 주셨다.

 

<다산초당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지금, 당장>이라는 책에서 도법스님이 들려주시던 한마디한마디의 말씀이 그렇게 가슴속에 와닿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도법스님께서는 타인을 미워하는 마음을 내려놓으시라고 하신다.

미워하는 마음에 머물러있는한은 당신의 삶도 피폐해지고 미움을 받는 당사자의 삶도 피폐해질 수가 있고 결국 자타가 다 고통이고 불행에 빠질 수가 있다고 한다.

 

나는 이말씀에도 깊은 울림을 받았다.

실상 우리주변을 보면 이런 경우가 많은걸 볼 수 있다.

설사 자신은 그렇지않더라도 타인들이 그러한 경향을 보이는걸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당사자들에게 이렇게 충고해줘야한다고 본다.

 

그래 세상살다보면 서로간의 오해로 틀어지는 관계도 있고 그사람이 원망스럽거나 미움의 생각도 들때도 있지만 그 미움을 받는 사람은 또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는가!

모든 걸 용서하고 포용한다면 그건 바로 당신자신이 용서받고 치유되는거라고 말해주고싶네...

 

그리하여 이책은 현한국사회의 정치현실에 불만인 사람이건 사회문제에

가슴아파하는 사람이건 실업의 고통에 젖어있는 사람이건 퇴직의 불안감에

사로잡힌 직장인이건간에 편하게 읽는다면 마음의 치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도 도법스님의 그큰가르침이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

그구절을 가슴속에 아로새기며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련다...

 

사람목숨이 제일입니다...

단하나뿐인 귀중한 생명을 가벼이 팽개쳐두지않고 우주를 이루는 그물코와같이 우리 한생명 한생명의 관계가 그대로 우주를 이룬다는 생각의 전환, 삶의 혁명이 이루어진다면 그보다 더 훌륭한 인연이 어디있겠습니까!

부디 평화롭고 행복하십시오! 

 

k****3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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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스님의 삶의 혁명 -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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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 스님은 종교인이자 사회운동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의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님은 귀농학교, 대안학교, 환경운동 등 고도 자본화와 무한 경쟁 속에서 이탈된 소수자와 비정상적인으로 그런 사회가 앓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직접 개입하고 바른 사회로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신다   최근 언론에서 크게 이슈가 되는 명진스님과 법륜스님은 익히 알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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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 스님은 종교인이자 사회운동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의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님은 귀농학교, 대안학교, 환경운동 등 고도 자본화와 무한 경쟁 속에서 이탈된 소수자와 비정상적인으로 그런 사회가 앓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직접 개입하고 바른 사회로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신다

 

최근 언론에서 크게 이슈가 되는 명진스님과 법륜스님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도법스님 관련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어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책은 크게 네 단락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첫 번째, 지금 당장 내려놓기이다 말하자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고 욕망하는 모든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라는 이야기이다 제목처럼 지금 당장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보다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우리 삶속 어디에서나 존재하는 화두를 가지고 나는 누구이고 인생은 무엇이고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며 삶에 임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삶을 객관화 하여 현재 욕망하는 모든 것들을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스님은 말한다

 

두 번째, 지금 당장 깨어있기에서 는 정치와 종교에 대한 것도 언급되고 사회개혁을 외치는 목소리가 반대하는 목소리와 부딪쳐 많을 갈등을 빚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 목소리들이 서로를 바꾸려만 하고 사회를 바꾸려고만 하지 개인을 바꿀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진단을 하며 개인 스스로가 해야 할 부분을 분명히 하고 다른 것들 봐도 늦지 않으므로 지금 당장 자신을 바라보며 바뀌어야 할 개인적인 것들을 바꾸며 깨어 있으면 우리들의 관계도 회복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 번째, 지금 당장 다시 살기에서는 삶은 매 순간이 완성의 상태이므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살아야 하며 노인시절이든 청년시절이든 어느 시절이 가장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가치 있는 시절임을 직시하고 바로 이 순간이 최선을 다한다면 과거도 미래도 의미 있는 삶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지막 네 번째 단락에서는 도법스님이 중생들의 질문에 대한 즉문즉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 적이였던 것은 인간의 욕망에 대해 생존 욕과 이기적 욕구로 분류하여 식욕, 성욕, 소유욕, 명예욕중에 무엇이 생족 욕구인지 무엇이 끝이 없는 이기적 욕구인지를 제대로 분별하여 생존욕구 즉 생명욕구에 대하여는 끊임없이 창조적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책은 거의 스님이 그동안 도량에서 정진을 하거나 실제 사회운동을 하며 경험했던 모든 스님의 생각이 담겨 있는데 당연히 모든 내용은 불교 교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잘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싯다르타 붓다의 일화와 그가 깨달음을 얻었던 과정 그리고 그로 인해 탄생한 여러 경전들의 내용도 어렵지 않고 쉽게 소개하고 있어서 불교에 대해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하였다 책을 읽는 동안은 고개를 끄덕이며 뭔가 깨달음을 얻는 것 같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역시나 일반인이 생활 속에서 스님과 같은 깨달음을 얻기는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래도 책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마음을 수행할 수 있어서 즐거운 책읽기였다고 생각 한다.

YES마니아 : 로얄 i*********d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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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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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스님이 전해주는 우리 삶에 대한 귀한 말씀과 같은 교훈들이 가득한 글입니다. 지금 당장이란 제목처럼 이제부터 바로 시작할수 있는 행동까지 일일이 열거하진 않았지만 모두 알수가 있는 진실된 글들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사는 삶은 늘 고통스럽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그 고통도 사실 우리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얼마든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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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스님이 전해주는 우리 삶에 대한 귀한 말씀과 같은 교훈들이 가득한 글입니다.

지금 당장이란 제목처럼 이제부터 바로 시작할수 있는 행동까지

일일이 열거하진 않았지만 모두 알수가 있는 진실된 글들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사는 삶은 늘 고통스럽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그 고통도 사실 우리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수 있는 세상인데

왜들 자기 자신을 구속하고 힘들게만 자꾸만 만들어가는지

안타까울뿐입니다.

물론 나부터가 그러하니 말입니다.

오늘을 희생하면서 내일은 괜찮을거라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매일 불행한 날들을 살면서 아파하는것 같습니다.

불교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스님들을 볼때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해 보는데요

이 책에서 스님이 바라보는 우리들은 모두가 아프고 병들어가는 사회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존재로 보일것입니다.

이제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힘들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들이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잘못들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너무 쉽게 포기해 버리고 너무 빨리 주저앉아버리고 조금만 힘들면 하지 않으려는

나약한 심성을 가진 우리는 늘 불평불만들만 쌓고 또 쌓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조금은 앞날이 보여질것입니다.

이젠 조금 덜 힘들게 살고 싶습니다.

스님의 가르침대로 우리 생활 자체가 즐겁고 행복해야 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모두 생각의 틀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스님의 조용한 음성으로 가르침을 주는듯한 이 책을 읽다보니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조금은 그림이 보이는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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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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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이란 책을 읽고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위로와 치유가 필요하다고 하는날이 많아지고 있지만 힘이책에는 자신의 변화 삶을 알려주는 책이다 하지만 어리석음 겁많음 게으름 나약함 이해타산 무럭함 나아가 누군가가 나서서 잘하겠지 하는 마음의 핑꼐로 오늘까지 온것은 아닌지 정면으로 자기 자신을 마주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책이고 위로와 치유를 자기 스스로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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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이란 책을 읽고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위로와 치유가 필요하다고 하는날이 많아지고 있지만 힘이책에는 자신의 변화 삶을 알려주는 책이다 하지만 어리석음 겁많음 게으름 나약함 이해타산 무럭함 나아가 누군가가 나서서 잘하겠지 하는 마음의 핑꼐로 오늘까지 온것은 아닌지 정면으로 자기 자신을 마주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책이고 위로와 치유를 자기 스스로 세상에서 필요하다고 하면서 탈바꿈 되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만이 할수있는 가장 큰용기를 내야 비로소 고통을 해결할수 있다고 합니다 간절함 마음이 전해지면 삶의 존재만으로도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을 하여 기회가 된다면 이자체만으로도 귀중한 일이라고 합니다

단 한번뿐인 귀중한 생명을 가벼이 생각하지 말고 우리 한생명 한생명의 관계가 그대로 우주를 이룬다는 생각의 전환 삶의 혁명이 이루어진다면 그보다 더 흉륭한 인연이라고하죠

 

상처와 마주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 나의 삶을 혁명하는 세가지의 가르침을 알려주었어요 지금 당장 내려놓기 깨어있기 다시 살기 세가지에 대한책이였어요

 

천천히 위로를 해주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용기를 주는 책이였던거같아요 스스로의 별화를 시키는 노력도 필요한거겟지요 저는 처음으로 천천히 고쳐야 할점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될것같아요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야 될것같아요 쉽지 않는 노력이겠지만 천천히 노력하다 보면 나를 변화시키는날이 오겠지요 그날을 오기를 바라면서 천천히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한마디를 살포시 내려놔야겠어요

 

마음은 조금 서툴고 어렵겠지만 지금 당장 천천히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그래야 나를 변화할수있을꺼에요

n****f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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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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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님들의 책을 참 즐겨 보고있습니다. 작년에는 혜민스님의 버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과, 올초에는 선묵혜자스님의 그대는 그대가 가야할 길을 알고 있는 가 라는 책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깨달음을 얻은 스님들의 이야기들을 듣고 보자면 내 자신도 또 다른 깨달음을 얻는 듯한 기분이랄까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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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님들의 책을 참 즐겨 보고있습니다. 작년에는 혜민스님의 버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과, 올초에는 선묵혜자스님의 그대는 그대가 가야할 길을 알고 있는 가 라는 책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깨달음을 얻은 스님들의 이야기들을 듣고 보자면 내 자신도 또 다른 깨달음을 얻는 듯한 기분이랄까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도법 스님의 지금 당장 이라는 책입니다. 추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젊은 당신에게"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아직 20대 후반인 저에게 지금 시기는 참으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고등학교 이후 앞만보고 달려온 젊은이들에게 취업의 걱정들과 결혼에 대한 걱정 그리고 결혼후의 미래에 대한 걱정들 수많은 걱정들 떄문에 갈팡질팡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지금 당장 실천하라는 말로서 조언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총 4부로 구성되어있으며 지금당장 내려놓기, 지금당장 깨어있기, 지금당장 다시 살기, 그리고 마지막은 도법스님의 즉문즉설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우리는 지금 당장 정면으로 자기 자신과 마주해야 한다는 말씀은 너무나 현 상황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하게 하네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우린는 그들과 생활을 같이 해야 하는 공동체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발생하는 많은 일들을 우리가 겪게 된는 것이구요, 그 일들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도 바로 나 자신인 것입니다. 우리는 자주 지금 해야할 그리고 앞으로는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미루고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것에 익숙해져있습니다. 지금당장 뭔든지 해보세요. 저도 도법스님의 말씀대로 지금당장 실천해봐야 할 것들을 생각해 두었습니다.

각 연령대에 맞게 그리고 각 시기에 맞게 해야할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 !!!

l*******b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매 순간이 완성의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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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쓰셨다는 생각때문인지  생로병사, 그 당연한 길에 있는 어려움에 위로를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붓다가 깨우침을 얻기전, 성 밖 사람들의 모습에서 얻은 질문처럼 우리 역시 살아가면서 "이것이 원래 그런 것인가?","이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는가?" 등등의 질문 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특히나 요즘은 힐링이 대세인지라 저마다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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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쓰셨다는 생각때문인지  생로병사, 그 당연한 길에 있는 어려움에 위로를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붓다가 깨우침을 얻기전, 성 밖 사람들의 모습에서 얻은 질문처럼 우리 역시 살아가면서 "이것이 원래 그런 것인가?","이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는가?" 등등의 질문 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특히나 요즘은 힐링이 대세인지라 저마다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일까,  나 역시 괜히 그 가운데 앉아 '나도 위로가 필요해.'라고 말하고 있는 중이라 '지금 당장,'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게된다.

 

누구나 크게보면 같은 길을 걸어가는 중에,  부딪히는 일이 왜 이리 많은지 자꾸 기가 꺽인다는 생각이 들때  필요한 이야기이지 않을까 싶다. 청정불교 운동과 귀농학교, 대안학교, 환경 운동 등 인드라망 생명공동체운동과 5년동안 3만리를 걸으며 8만 명의 사람을 만나셨다니, 아무래도  다르지않은 고민을 안고 사는 똑같은 우리들을 많이 보신것인지  우리를 잘 알고, 뭐가 고민인지 알고 계시는  도법스님의 따뜻하지만 솔직한 이야기이다.   주인으로 사는 삶을 한순간도 미루지 말라며  "지금 당장, 내려놓기.", "지금 당장,깨어있기.", "지금 당장, 다시 살기" 이렇게 3부로 나누어 어떻게 사는 것이 나은 것인지 고민이 되는 이들에게 바꿔야 할 것들을 일러주고, 4부 '도법스님의 즉문즉설'에서는 질문들에 대한 스님의 답을 볼 수가 있게 되어 있다.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삶의 매 순간이 완성의 상태입니다."라는 구절이 아닐까 싶다. 매번, 지금의 선택, 그리고 난 최선, 최상도 아닌 언제나 99% 모자란 사람이기에 당연히 모자란 선택이요. 실수가 당연하다면서도  난 또  왜 이럴까 란 자책이 늘 있어왔는데, 다음 걱정보다는 현재의 삶을 얼마나 의미있게 살것인가, 늘 지금 현재가 그 삶의 전부다 라는 말에서 힘을 얻게된다. 지금 삶이 매순간 완성된 존재이므로 있는 그 곳에서 주인이 되면 바로 내가 있는 그 곳이 진리라는 말씀, 다른 어딘가에  있을 행복만 바라보지 말고 그 곳에서  어떻게 더운 여름, 갑작스런 비, 차가운 겨울 모두가 고맙고 행복한 존재로 여기고, 그 마음을 생활로 만들어 보라는  스님의 말씀에서 자비란  일부러 내야하는 것이라는 것부터 생명은 온통 관계로만 존재한다는 이야기로 우리들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더 해야 할일도 알려주신다.

 

삶을 더 깊게 하기위해 던져야 할 우리의 질문은 당연한 것이고, 그것을 바로 바라본다면 행복도 그 옆에 있다는 걸 알게될꺼라는 말씀에 오늘의 고민은  조금 더 가볍게, 그렇게 하다보면 왠지 스님의 맑은 웃음까지 닮을 수 있을까란 욕심을 살짝 내보게된다.

s****s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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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의 말씀으로 책을 엮은 것은 대부분 우리들의 마음을 성찰하고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 이번에도 도법스님의 지금 당장,도 빨리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도법스님이 하시는 말씀은 총 4장으로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내려놓기,지금 당장 깨어 있기,지금 당장 다시 살기,도법 스님의 즉문즉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있지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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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의 말씀으로 책을 엮은 것은 대부분 우리들의 마음을 성찰하고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 이번에도 도법스님의 지금 당장,도 빨리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도법스님이 하시는 말씀은 총 4장으로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내려놓기,지금 당장 깨어 있기,지금 당장 다시 살기,도법 스님의 즉문즉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있지요.우리가 다음을 위하여 막연하게 기다리가 기회를 놓치는 부분이 많습니다.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서는 지금 당장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그리고 비워야 합니다.또 내려 놓아야 합니다.단순하고 소박하고 평범한 삶이 가장 아름답고 위대하고 바람직한 삶 임알려주고 있습니다.

삶에 지치고 힘들때 우리는 현실을 외면하려 합니다.이것이 문제이듯 우리는 지금 당장 직면한 현실에서 눈을 크게 뜨고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현실을 직면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자신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때문입니다.

매 순간순간이 중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잊더서는 안됩니다.우리 자신의 변화,우리 자신의 삶을 혁명하지 않고는 그 무엇도 명약이 될 수 없습니다.누군가가 나서서 잘 해결하겠지 하는 마음을 핑계로 오늘까지 온 것은 아닌지 정면으로 자기 자신과 마주해 보고 직시하고 직면하여 인간이라는 존재만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용기를 내야,비로소 고통을 해결할 수 있듯이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 질문의 깊이만큼 우리의 삶을 더욱 크게 ,우리의 생활을 더 넓게,우리의 인생을 더 깊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지금 당장, 난마와 같은 분열과 괴로움에 대해 해결하는 길에 대해 도법 스님이 제안하고 진실하게 대화하는 책 속에 빠져보세요.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d********j 201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