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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을 꿈꾸거나 창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이론이 아닌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살아있는 사례는 그 어떤 마케팅 도서에도 없는 현실적이며 살아있는 사례들입니다. 특히 저자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는 그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맥가이버처럼 위기 대응을 했기에 분명 작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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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그런 얘기들을 한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었더니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나. 기획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어. 젊었을 때는 팍팍 튀었는데....' 라고.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아이디어가 팍팍 떠올랐던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그렇기 때문에 더 고민될 따름.... 그래서 경제경영서들을 자주 훑어보는데, 이번에 나에게 필요한 책이 나왔구나! 싶어 바로 읽게 된 책이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지난 20년 동안 회사를 네 번이나 차렸고, 선배에게 사기도 당해보고, 2년만에 60억의 매출도 끌어올린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강도에게 납치당해 하루아침에 풍비박산이 난 걸 보면 이 책의 저자도 참 순탄치않은 인생을 산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라 그런가? 지름길로 가지 않고, 순탄치 않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의 뇌는 비상하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가득차있다.
여기에는 저자가 그동안 기획/마케팅하였던 30곳의 마케팅 사례들이 나와있다. 예를들어 3명뿐인 회사에서 기아자동차와의 제휴를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성과를 가져왔는지... 기념일을 어떻게 활용하여 마케팅에 적용시켰는지 자세한 이야기들이 있어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 참신한 마케팅 노하우들을 배우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특이점 중 하나는 그거였다. 네 번째 회사에서는 현재 무료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천개의 중소기업/청년사업가를 도와주는 천사프로젝트(1000社)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나도 나중에 회사 차리면 이 저자한테 조언 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100개의 회사가 조언을 구하고 있고, 컨설팅 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의 마케팅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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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한다는 것은 세상을 상대로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방법으로 여러 모로 어려운점이 참으로 많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적인 성공을 통해서 큰 목적을 이룰수는 있지만 실제로 잘못 어긋나게 되면 엄청난 경험의 댓가를 쌓는 결과가 되고 만다. 저자 임수열님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실패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겪게 되었다. 그 가운데에서 성공한 사업가들의 절대 습관을 발견하고 책에 내용을 소개 하고 있다. 절대 습관은 영어로 요약을 할 수 있는데 S=MADS라고 표현을 한다. 각자의 영어의 약자들을 파악하는것이 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Madness, Action, Desire, Survival 이 네 글자의 약자이며 각 1개의 주체가 소주제로 분류가 되어서 책에서 자세가 언급이 된다. 실제로 많은 사례들이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큰 사업을 펼치는 것 뿐만 아니라 작은 기업들이 스트리텔링을 만드는 과정까지 소개가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기업들의 전략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4가지 요소는 각각 다 사업을 함에 있어서 꼭 필요하게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라도 간과하게 된다고 하면 성공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빈틈이 생길수 있을 것 같다. 기업벼로 소개된 주요한 사례들이 있는데 모두다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다른 것들과의 차별화의 전략이었다. 평범한 것은 어느정도의 대중성을 부여 할수는 있지만 할 것이 초기시장을 선점하지 못한다고 하며 고객들에게 외면받을수 있는 가능성도 상당히 커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요인 무엇인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많이 되고 있는 것은 개별적인 특징을 떠나서 모두다 가지고 있는 특징중에 하나였다. 작은 기업을 운영하더라도 목표를 크게 가져라는 말 처럼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추어서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능력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이 든다. 기업들도, 개인들도 스토리를 가지고 성장하는 사람은 각각의 고비 때마다 자신의 어필할수 있는 무엇인가의 특출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한 스토리를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만들어 줄수 있는 것이 필요로 하고 그것이 실제로 좋은 귀인과 같은 사람을 만났을때에는 시너지가 극대화가 되는 것 같다. 사업을 하게 되면 항상 깨어있어야 함은 분명한 것 같다.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잠시나마 스스로 방심을 하게 되면 또 다른 요인이 우리를 위협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을 하는 습관도 어느 정도 필요로 할 것이다. 상대방에게 어떠한 도움이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늘 깨어 있어야 하며 우리들의 능력이 좋아져야지 다른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업에 대한 아이템의 문제가 아닌 마인드에 대한 이해부터 출발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수 있는 멋진 사업가의 모습을 본받아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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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해가 가면 갈수록 취업난은 더욱 심각해지는 것 같다. 청년실업자도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40대 이후의 중년 실업자도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중년 실업자 중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창업을 했다가 실패한 경우도 많다고 들었다. 나 또한 40대 중반의 나이로 미래가 걱정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 그래서 다가오는 퇴직 후 미래에 대비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20대 후반에 야심차게 창업을 했으나 선배의 사기로 하루아침에 서울역 노숙자로 전락한 것을 시작으로 두 번의 창업을 더 거친 후 현재는 네 번째로 창업한 회사인 마케팅회사 (주)씽크이지를 경영하면서 '천사(1000社, 천 개의 회사)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네 번의 창업을 거치면서 터득한 성공을 위한 절대습관을 공개하기 위한 목적에서 쓰여진 책으로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Chapter 1. 집요한 실행력(Action) Chapter 2. 절실한 욕망(Desire) Chapter 3. 못 말리는 괴짜(Madness) Chapter 4. 끈질긴 생존력(Survival)
지금까지 자기계발서적과 창업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현실적인 책은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살아남는 사업가의 절대습관 4가지'는 바로 이것들이다.
첫째, M(Madness) 못 말리는 괴짜...티핑포인트를 만들고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려면 하는 일에 미쳐야 한다. 이때 '이번만은 대충'이라는 마음가짐은 독이다. 둘째, A(Action) 집요한 실행력...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실행이 뒤따르지 않으면 무용지물. 언제든 재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엉덩이를 가볍게 한다. 셋째, D(Desire) 절실한 욕망...실패 없는 성공 확률은 1퍼센트 미만. 성공에 앞서 실패라는 시행착오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때 실패로 인한 낙담과 좌절은 간절한 욕망으로 극복할 수 있다. 넷째, S(Survival) 끈질긴 생존력...냉혹한 비즈니스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살아남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큰 성공보다 당장의 생존법부터 고민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4가지 습관은 정말 사업가가 아니더라도 갖추어야 할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 또한 입사 초창기에서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일에 미쳐 있었다고 할 정도였으나 최근 2년동안은 회사 일에 열정을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맡은 업무가 당장 뚜렷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더 그런 것 같다. 빠른 시일 내에 열정을 다 할 수 있는 업무를 찾는 게 직장생활을 더 재미있고 활기차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나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니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때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 저자가 이 책에서 다양한 성공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 '살아남는 사업가의 절대습관 4가지'를 제대로 배우고 익혀서 이런 습관을 갖춤으로써 나 또한 성공 인생의 주자로 남고 싶다. |
"대한민국 사업가들에게 희망과 성공의 꿈을 선물합니다."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 이책의 작가 임수열씨는 현재 중소 벤처기업을 돕는 PR컨설팅회사인 (주)씽크이지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천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과도한 투자로 인해 부도위기에 처했었고, 창업 2년만에 순이익 60억원, 홍보마케팅업계 1위기업으로 키워냈고, 생사의 기로에서 경찰의 도움으로 구출된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인한 우울증을 앓았다고 합니다. 그 후 7년간 전 세계를 떠돌며 야인 생활을 했으며, 창업이라는 험난한 길을 택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천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살아남는 사업가의 절대습관은 4가지 티핑포인트를 만들고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려면 하는 일에 미쳐야 한다. 이때 "이번만은 대충"이라는 마음가짐은 독이다. A - Action 집요한 실행력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실행이 뒤따르지 않으면 무용지물. 언제든 재빠르게 움직일수 있ㄷ도록 엉덩이를 가볍게 한다. D - Desire 절실한 욕망 실패없는 성공확률은 1퍼센트 미만, 성공에 앞서 실패라는 시행착오를 하는것은 당연하다. 이때 실패로 인한 낙담과 좌절은 간절한 욕망으로 극복할수 있다. S - Survival 끈질긴 생존력 냉혹한 비지니스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살아남지 않으면 꿈을 이룰수 없다. 이책은 초반부터 성공을 위해서는 간절하게 욕망하며, 집요한 실행력이 있어야 생존한다고 나와있다. 1. 낯선 사람에게 먼저 고개 숙여 인사하기가 어려운 사람 목표를 달성하려면 낯간지러움이나 창피함을 뛰어넘는 것은 물론 뻔뻔할 만큼 용기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끊임없이 성장해서 기업가로 발전하겠다는 높은 목표를 가져라라고 적힌 부분은 꼭 날 두고 하는 말 같기도 했다. 지금 내현실과 딱 맞는 목표이기에 책읽는 내내 내자신을 채찍질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나에게 말이다. 많은 도움을 주는 작가 임수열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책표지에 적힌 말처럼 대한민국 사업가들에게 희망과 성공의 꿈을 선물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저 역시 두번의 실패를 이미 맛보았고, 지금 현재 사업을 통해 성공을 꿈꾸고 있는 사람으로써 살아남는 사업가의 절대습관을 가져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성공을 위해 몸부림치는 저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책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 힘들고 지칠때마다 꺼내보며 다시금 화이팅을 외쳐보렵니다. 저역시도 살아남은 사업가가 꼭 되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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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날기 시험때 솔가지에 찢겨 생긴 것이고, 이건 윗독수리한테 할킨 자국이다. 그러나, 이것은 겉에 드러난 상처에 불과하다. 마음의 빗금자국은 헤아릴 수도 없다.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없는 새들이란 이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가운데 상처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아! 나는 이 파트를 읽고 전율을 느꼈다.
창공을 나는 새들의 왕 독수리! 그어떤 천적도 없을거같은 창공의 왕 독수리! 그독수리들의 우두머리인 영웅독수리는 정말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천하를 호령하고 상처하나없이 창공을 유유이 날아다니는 존재로만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달리는 토끼를 발견, 쏜살같이 날아가 토끼를 낚아채는 민첩성과 날카로움을 지닌 하늘의 왕자로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독수리들의 우두머리인 영웅독수리는 이렇게 상처가 가장 많은 독수리라는 이야기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런 면에서 이세상은 결코 장미빛 카페트만 깔려있는 평탄한 길만 있는게 아니다. 고난의 가시밭길이 오히려 더 많다. 그 가시밭길을 얼마나 잘해쳐나가는냐가 그사람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가디언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에 나와있는 <날고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라는 글은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컸다.
이책은 사업을 3번이나 벌였다가 성공도 했지만 실패를 거듭했고 언제는 또 4인조 강도단에 납치됐다 극적으로 구출된 경험까지 있는 등 부침을 거듭했던 임수열대표... 그는 납치의 충격으로 7년간 전세계를 방랑하다 귀국해서 중소벤처기업을 돕는 PR컨설팅회사를 차려 <천사(1,000社)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다.
그중에서도 나는 연극과 영화, 뮤지컬 등을 좋아하기때문에 연극 <삼봉이발소>를 히트시킨 이지현대표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다. 배고픈 직업 연극배우, 흥행이 잘안되고 돈이 안되는 연극계현실에서 22세의 이대표... 대학에 휴학계를 내고 극단비즈니스를 시작해 막막했던차에 임수열대표의 컨설팅덕분에 50곳이 넘는 언론사의 연극담당기자들의 리스트를 작성,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보냈고 그후 끈질기게 PR한끝에 마침내 작품이 꾸준히 홍보되서 마침내 작품은 히트, <삼봉이발소 시즌2>가 제작될 정도로 이작품은 대히트되었다.
참으로 22세의 당찬 아가씨가 패기와 열정을 무기로 연극판에 뛰어들었다가 방향을 잘잡아준 길잡이를 만나 성공을 거둔 이야기로 이지현대표보다는 나이가 많은 나는 정말 잠시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다.
22세아가씨도 해냈는데 대한민국 육군장교출신인 내가 못할 일이 뭐가 있냐라며 나나름대로의 결의도 다지게 되었다.
이책은 살아남는 사업가의 절대습관으로 <못말리는 괴짜>, <집요한 실행력>, <절실한 욕망>, <끈질긴 생존력> 등 4가지를 들고있다. 그리하여 이 4가지를 유형별로 나뉘어 30가지 케이스를 제시하고 저자의 경험과 조언을 밑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그30가지 케이스가 실제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일들이라 더욱 실감이 났고 그리하여 더욱 집중해서 읽게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이 절대습관 4가지를 모토로 열심히 살아가자는 다짐도 하게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사업을 할 생각이 있는 분들이나 사업을 하고있는 분들은 물론 직장인들도 달라진 환경에서 생존하기위해서는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이카피문구가...
"돈있다고 성공하는 비즈니스없고 생존없이 이루어지는 꿈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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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담겨져 있다.. 피상적으로 성공하려면,,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가 아닌 자신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체험한 경험들과, 자신이 알고 도움을 준 여러사람들의 예를 통해서 아주 쉽게 정확한 책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겟고,, 정말 많은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나에겐 많은 반성의 시간을 갖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적극적인 멘토찾기를 권하는 가운데,, 시도도 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기회를 얻겠는가? 하는 가장 단순한 물음에 나는 사실 대답이 궁할 정도이기도 하다..그만큼 노력하면서 살지 않았다는 반성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구채적인 답을 얻을 수 있다는 가장 보편적인 생각을 너무 등한시 한 것 같다. 너무 대단한 것만 구추한 것 아닌가? 하는 또 다른 개인적인 반성의 시간을 가져 본다.. 또한 사업을 절대해서는 안되는 사람의 나열을 보면서도 많은 눈길을 주던 시간을 가져 보았다.. 절실한 욕망이라는 파트2의 나열에서는 저자의 대단한 모험정신과 순발력, 열정등에 많은 박수를 보내게 된다. 정확한 사업계획서나 재안서를 작성하며,, 사소한 것에도 절대 소홀히 하지 말라...는 조언에도 다른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많은 끄덕임을 자아낸다..
-돌이켜보면 나를 키운 9할은 위기였다. 위기가 닥쳣을 때 더욱 강해졌고, 위기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 돌파구를 모색하엿다.- -논란을 이슈로 전화 시켜서,, 나보다 더 강한 상대와 논쟁을 일으키는 마케팅은 비용대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수단-- -농수산 유통회사 헬로네이처의 본보기로 자신만의 스토리가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스토리텔링에 관심과 노력- -사람이 된다는 것은 할 이야기를 가진다는 것이다-(덴마크 작가 아이작 디넨센) -최고가 아니라 유일함으로 승부한다- -성공하는 언론사 공략법을 통한 기자와의 친분 쌓기- -성공적인 보도자료 작성법(육하원칙에 따러서 새롭거나 놀랍거나 재미있거나 유용한 정보)- -자존심을 버리고 머리를 숙일 줄 알아라--
살아남는 사업가의 절대습관 4가지를 따로 정리해주었지만,, 습관과 태도 열정,, 그리고 나만의 스토리텔링과 더불어서,,세세한 부분까지 참 잘 정리를 해주었다.. 다시 살펴봐도 저자의 실패와 성공에 따른 경험적인 산물이기에 그런 것 같다. 점점 더 세상은 냉혹한 생존경쟁의 시대가 되어 간다. 자신이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면,,그래서 사업을 하고 싶다면,,한번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까운 시일내에 꼭 한번 만나고픈 저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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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업가의 절대 습관을 요약해보면 'S=MADS' 라고 할 수 있다. 즉 S는 Success, 성공을 뜻하고, M은 Madness, 말 그대로 미치는 것이고, A는 Action으로 실행을 의미하며, D는 Desire 욕망을 의미한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4개의 습관에 대해 챕터별로 이야기를 해준다. 간단하게 책에 대한 소개를 보고 넘어가겠다.
![]() 돈을 벌어야 할 간절한 이유가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강력한 성공 메시지! 공부에도 왕도가 있듯이 살아남은 사업가들에게는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기 위한 절대 습관이 있다. 임수열 대표는 단돈 500만 원으로 IT&결혼정보회사 듀비스를 창업해 업계 1위에 올려놓았으며, 홍보마케팅 회사 씽크플레이스를 창업해 2년 만에 순이익 60억 원, 홍보마케팅 업계 1위 기업으로 키워내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주인공이자 성공하겠다는 열의와 꿈을 가진 벤처사업가이다. 최근에는 1,000명이 자립할 수 있도록 1년간 무료 컨설팅해주는 천사(1000社)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이미 100여 명이 넘는 사업가의 성공 확률을 높여주며 사업계의 구원투수로 인정받았고, 사업을 계획하는 예비 사장, 사업을 막 처음 시작하는 초짜 사장, 사업을 하면서 어려움이나 난관에 부딪친 사장들의 SOS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들을 만나면서 더 이상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간절해진 그는 이 책에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를 쏟아놓았다. 사업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저자답게 차별화 콘셉트를 만드는 원칙, 큰 자본 없이 이슈를 활용해 공기업과 제휴하는 방법, 바이럴 마케팅으로 경쟁자의 허를 찌르는 비법, 거절 못할 대의명분을 활용하는 법, 리허설을 통해 최종 목표를 공략하는 방법, 스토리를 입혀 일석삼조의 가치를 창출하는 법, 흥미로운 창업 스토리로 인터넷포털 메인 화면에 뜨는 법, 베테랑에게서 한 수를 얻어 내는 법 등 사업가들이 궁금해 하지만,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알짜 정보를 속시원하게 공개하고 있다. 특히 성공하는 언론사 공략법, 성공적인 보도자료 작성법, 투자자의 불안감과 의심을 없애는 법, 투자자의 관심을 끄는 미끼를 던지는 법, 투자 유치에 성공하려면 알아야 할 4가지 포인트 등의 실질적인 팁은 제휴나 투자유치를 진행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저자의 탄탄한 20년 사업 내공을 오롯이 담은 이 책은 사업 전선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한민국 사장들, 사표 쓰고 사업을 해볼까 고민하는 직장인들, 취업 대신 창업을 결심한 대학생들에게 값지고 소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임수열 씨는 현재 네 번째의 회사인 '천사(1000社)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PR컨설팅 회사를 창업했다. 그 동안의 창업 실패 경험과 꺠달은 경험들을 통해 안일한 생각으로 사업에 뛰어들어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시작 전 미흡한 점을 점검해주고,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점검해주는 안전장치로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1년간 무료로 컨설팅을 해주고, 비용으로는 '영혼 담보 계약서' 를 받는다고 한다. 이는 돈을 지불하는 게 아니고, 본인이 1년동안 도움을 받은 만큼 자리를 잡은 후, 새로 시작하는 회사를 자신의 영혼을 걸고, 도와주라는 것이다. 어쩌면, 돈을 지불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계약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결국엔 선순환이 될테고, 취지는 정말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챕터별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준다. 실행력, 절실한 욕망, 못말리는 괴짜, 끈질긴 생존력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읽다보면 결국엔 한 가지 결론에 도다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의 경험과 저자를 찾아온 사람들의 문제, 어떻게 해결책을 제시했는지의 과정들을 소개해주는데 이러한 실제 사례야 말로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피와 살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분이 제시하는 마케팅 전략 역시 크게 보면 거의 유사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야할 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천사 프로젝트' 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영혼담보계약서를 통해 무료로 1년간 참여해보시는 것도 방향을 잡는데 비용적인 부담없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업을 생각중이신 분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opd01/90165856606 에서 확인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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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던 대기업 직원으로 5년, 마이너스 통장 하나 들고 창업한지 또 5년 10년차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떤 열정을 가지고 일했나 뒤돌아 보게 된 책이다.
밤 11시에 잡았다가 새벽 2시까지 한숨에 책을 읽어내려갈정도로 흥미진진한 삶의 궤적.
타이틀에서는 보여지는 순익 60억은 실감 나지 않는 금액이지만 책에서 말하는 그의 과정과 열정은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을 만한 현실적인 내용이었다.
많은 사람들을 책임지며 사업을 하고 있는 나는 과연 이런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가?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돈이 없어도 열정과 노력으로 언론을 활용해서 브랜드를 알리고 홍보할수 있는 엄청난 아이디어가 이 책 한권에 들어있다.
조금은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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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 모든 것을 둘로 쪼개는 것에 익숙해진 우리들 분명 의식적으로 선택했거나 그것이 더 좋기 때문에 둘로 나누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것에 익숙해져있고 그렇게 나뉘어져서 이곳 또는 저곳으로 내동댕이 쳐질뿐 그것이 좋다 나쁘다는 판단은 미리 정해져 있다. 해석의 여지가 없다는 말이다. 위의 문장에서는 생략된 것이 몇 가지 있다. 그러면 이제부터 넣어보자. 사업, 돈, 성적, 취업, 직장생활...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사건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어렴풋이 짐작될 것이다. 성공과 실패, 많고 적음, 높고 낮음, 빠르거나 느림, 앞서거나 뒤쳐지거나 하는 구분 속에서 우리는 앞의 것은 좋고 뒤의 것은 나쁘다는 배경의식을 전제로 생각한다. 이것은 문제를 둘로 나누는 것의 편리함에 빠진 의식의 게으름에서부터 시작된다. 임수열 대표님의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솔직히 제목과 내용의 큰 연관성은 떨어지지만 마케터답게 눈길을 끄는 건 사실이다.)은 비지니스 분야에서 우리가 둘로 나누는 성공과 실패 사이의 넓은 스펙트럼을 온 몸으로 보여준다. 비지니스 분야의 책들이 추구하는 바는 한결같다.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했으니 너희들도 해봐라 하는 식이다. 최근 해외에서는 "실패학"에 대한 새로운 컨텐츠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마 이 책은 실패학의 첫번째 한국 저작이 아닐까.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고 성공 여부는 주체의 의지에 달려있을 뿐이라는 것은 수 천년간 내려오는 금언이다. 이 단순한 내용-너의 의지와 실천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을 그야말로 수 천 수 만권의 책이 쏟아져 나오도록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마도 실천의 부족일 것이다. 이해-발상-실천 이 세가지가 하나로 묶일 때 한가지 이해의 매듭이 완성된다는 이야기는 머리로는 알지만 몸이 행하지 않고 있는 나에게 먼저 필요하다. 열정의 영어 표현인 passion 에는 고난, 고통의 뜻도 있다고 한다. 고난과 고통은 열정을 가진 사람만이 겪을 수 있는 특권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오랫동안 졸고 있던 나에게 어깨를 내려치는 죽비와 같은 이 책에 담긴 임수열 대표님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