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시작한 만화로 꽤 오래 동안 연재되고 있다.
단행본 책으로도 1권이 2006년에 발매되었으니 벌써 10년이 훨씬넘은 책이다.
그런 책이지만 이북으로 이제야 접하게 되었다.
오래 연재되었으니 어느정도 스토리는 검증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1권부터 하나씩 구입하고 있다.
일단 1권은 재미나게 읽었다. 앞으로 좀 더 구입하며 읽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