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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작품의 이름은…. 정답을 맞힌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네 저 뒤에 손 드신 분. 대답해 주시겠습니까? 네. 뭐라고요. 크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아, 정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작품의 이름은 바로 이것입니다! 『귀신별곡』 - 5. 작가는 한 현동氏.입니다. 이 작가의 특징은 4컷 만화를 더 재미있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특이할 점이지요. 완전 독특해! 귀목령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엄청난 크기에 압도당할 것만 같아요. 으아. 이런 나무라면 컥. 숨이 막힐 듯. 그런데 이 사람 뭐지? 날아다니는 말에 타고 있는데. 이거 무슨 로마 시대도 아니고. 로마시대 때나 탈법한 전차잖아. 시대가 맞지를 않아. 지금은 로마시대가 아니라, 현대야.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자동차도 곧 날아다니는 시대이건만. 이 작품 속 인간들은 아직도 이런 말에 이끌려 다니는 전차나 타고. 너무 하는 것 같다. 이왕 타고 다니려면 날아다니는 자동차 정도는 그려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 흠. 그런데, 이 전차에 타고 다니는 인간이 사실은 인간이 아니고 저승사자였나? 그렇게 안 보이는데. 여름철이면 늘 TV에서 방영해주던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저승사자랑은 사뭇 다르게 보이는데. 이 저승사자가 어떻게 되는지 봐야겠다. 자꾸만 목을 자르려고 하는데. 저승사자가 이렇게 해도 되는거야? 그러다 어디 다치지. 오호! 그러게 다친다고 해잖아. 너덜너덜해졌네. 쯧쯧. 『귀신별곡』 - 5.을 읽고 있는 독자로서 불쌍하다고 생각해. 헉. 유괴범이다. 터널 안. 유괴범은 한 명이 아니었다. 두 명이었다. 한 명은 그런데 귀신같은 놈에게 당했다. 한 녀석은 정신이 이미 빠진 상태. 외상은 없는 데 내장은 다 너덜너덜해졌다니. 이게 말이 되나? - 작품 속 인물들도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정말 알 수 없는 일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같다. 암튼 나쁜 짓은 하지 맙시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나쁜 짓 하지 맙시다. 그 녀석 살인귀네. 백정을 죽이고 그 아들을 너무 잔인하게 죽이는데. 야, 이 녀석은 정말 지옥에 떨어질 팔자인가 봐. 얼굴 생기 것도 그렇고. 이런 스타일은 지옥 스타일이잖아. 어떻게 보면 오해이긴 하지만 그 백정의 말도 틀린 말은 아니야. 공범도 주범만큼의 죄는 있으니까. 확실히 그렇지. 일본 작품 읽다가 국내 작품을 읽다보니 조금은 헷갈려. 넘기는 방식이 틀리는 바람에 너무 헷갈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