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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 아마 나의 꿈. 나는 블로그가 무엇인지 몰랐다. 남들 따라 하나하나씩 키를 눌러가면서, 블로거로 입문했다. 그리고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블로그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이나 리뷰를 올리는 용도로 사용한다. 처음에 늘어나는 방문자들로 기분이 좋아졌지만, 이네 좀 시들해지고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기에 지금 딱 봐야 할 필요가 있는 책인 것 같았다. Yes24 문화파워블로그가 된지 이제 1달 지났지만,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지 고민 중이기에, 제목이 한번에 와 닿았다. 100만 방문자는 필요 없지만, 친구들이 필요하고, 방문하신 분들에게 알 찬 정보를 제공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 지가 막막했다. 이미 많은 방문자가 오는 파워블로그들의 글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와 닿은 것 같다. 5명의 파워블로거가 제시하는 그들의 노하우와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컴퓨터나 관련 지식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블로그가 무엇인가? 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이트나 연결프로그램 등의 사용법을 보여주니 관심이 많이 간다. 완성도 높은 블로그를 향하여 고고고. 블로그는 대중들에 의한 매체와 정보의 공유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기본이 되는 것인 글쓰기인데, 글쓰기 부분에서는 블로그의 글이 다른 매체와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잘 보여준다. 접촉(소재)-인지(반응)-판단(주관)-사례(비교)-결론(문제해결)로 구성된 만능글쓰기와 가독성을 높이는 문단나누기와 블로그 유형별 글쓰기가 좋은 것 같다. 거기에다 사진, 음악, 영상 등을 이용한 블로그의 치장과 편집법,블로그 홍보방법(포탈사이트의 검색엔진 대응, 테그 작성 등), 거기에다 블로그로도 이익(돈)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수록되어있다. 특히 부록의 댓글 대응법과 저작권 이해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동영상 DVD가 있어 영상으로도 배울 수 있다. 블로그와 관련된 큰 틀의 내용들은 하나하나 도움이 되지만, 블로그 만들기나 기타의 내용에서 각 사이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에 대한 너무 세세한 설명으로 읽기를 지치게 만든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 권에 블로그에 대해서 많은 것을 담은 책이다. 무엇보다 저자들의 경험에 바탕으로 한 글이기에, 현실성이 있다. 이 책의 지식을 바탕으로 나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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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전에도 파워 블로그나 블로그로 돈 벌기 등에 관한 책들이 나온 것을 알았지만,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파워블로거가 너무 거창하고 높은 벽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지금 블로그 관리하는 것도 내게는 벅찬 일정이었기 때문이었는데, 파워블로그로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이웃들과 좀더 소통하고, 블로그를 좀더 제대로 꾸미고 활용하는 법을 배워보고싶은 마음에 이 책을 드디어 펼쳐들게 되었다. 그리고, 인문서적치고 상당히 두꺼워서, (특히 컴퓨터 관련 책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 필요한 부분만 읽고 말겠거니 했는데, 즐겨 활동하는 블로그 이야기이다 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어버린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루에 1000명 넘게 들어와주는 방문수만도 황송할 지경인데,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거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예전에는 요리, 여행 등에 관심이 많아 주로 그런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책, 육아 등으로 관심이 확장되어 파워블로거인 분들을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다. 물론 상대방은 나를 모르고, 나만 알고 있는 것 (연예인들이 나를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인터넷의 생리를 이해하지 못했을때에는 카페나 상업 사이트가 아닌 개인 블로그에서 (물론 일반 개인 블로그가 아닌 파워 블로그) 다양한 공구와 제품 이벤트 등이 열리는게 정말 신기했었다. 아, 회사 직원분들과 특별히 인맥이 있으신건가? 했는데, 블로그 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이제는 대충 눈짐작으로 이해를 하게 되었다.
가끔 부족한 내게도 블로그 광고에 대한 제의가 들어온다. 파워블로그 수준의 그런 것들은 아니고, 블로그에 올리기 싫은 그런 광고가 대부분이라 정중히 사양하는 경우가 많았다. 딱 한번 좋아하는 출판사에서도 그런 제의가 들어왔었는데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했고, 개인 블로그가 상업적으로 흘러가는게 싫어서 잠깐의 고민 끝에 고사했던 기억이 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네이버, 다음 블로그 말고도 이글루,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등에 들어가게 되기도 한다. 포털 블로그만 알았던 나는 왜 포털이 아닌 다른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책에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전문적인 블로그 서비스만을 목적으로 하는 두 사이트는 함께 이야기한다는 장점때문에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했다. 혼자서 넋두리 하듯 글을 올리다 마는 경우도 많은 내 네이버 블로그를 되돌아보면, 전문 블로그들의 장점이 부럽기도 하였다.
블로그가 무엇인지 정의를 한 후에,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진과 곁들여진 설명을 보면서 아주 잠깐 배웠던 속성 오피스 과정이 생각나기도했다. 책으로 배우는 재미없는 컴퓨터는 정말 딱 질색이었는데, 신기하게도 문서작업과 관련이 없더라도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뭔가를 쓰고 하는 것만은 배우지 않아도 재미가 있었다. 그래도 처음 입문하거나, 혹은 블로그 기능을 꼼꼼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젯설치하기, 팀블로그 만들기 등이 소개되었고, 네이버 뿐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선 등도 소개가 되어 관심있는 사람들은 참고할만 하였다.
다양한 블로그 글쓰기. 나도 맨처음에 책 리뷰를 쓸 때 무척 갑갑했던 기억이 있다. 남들의 글을 먼저 벤치마킹하긴 했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독후감만 연상이 될뿐) 문단 구분도 없이 하나의 서평을 그저 통째로 뭉뚱그려 올리기도 했다. 초창기에 아주 다행히도 지나가던 님의 지적이 있어서, 글을 보는 사람이 편하게 문단 구분을 해야함을 배웠다. 또 글씨체도 댓글만 잠시 달게 아니라 긴 글을 읽게 하고 싶으면 눈이 아플 그런 글씨체를 써선 안된다는 것까지 지적을 받았다. 지적 받을 당시에는 좀 어색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나에게 이로운 충고였기에 달게 받아들이고 바로 수정했던 기억이 난다.
블로그 글쓰기는 여행, 음식, 제품 리뷰, 영화 리뷰 등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를 소개해주었다. 원고지에 쓰는 글과 화면에서 보이는 글은 조금 느낌이 다르다. 사진도 적절히 들어가있어야 하고, 어떤 제품에 대한 리뷰를 하느냐에 따라 글을 쓰는 것도 달라진다. 요리와 여행 등에 관심이 많다보니, 블로그가 알아두어야 할 팁등이 더욱 와닿았다.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맛있는 음식도 빛의 각도를 조절을 못해서 맛없어 보이게 연출하거나, 흔들리게 만들어 식욕을 뚝 떨어뜨리는 사진을 곧잘 올리곤 했는데, 요리 사진은 되도록 밝은 곳에서, 그리고 푸른 빛보다는 노란 색 등이 강조되게 찍어야한다는 것도 새겨 듣기로 했다.
사진 뿐 아니라 요즘에는 동영상, 음악 파일 등으로 블로그를 꾸미기도하는데 동영상은 올릴때마다 항상 에러가 나서 사실 포기하고 있는 부분이었다. 여행 전문 블로그를 꾸미고 싶은 사람이라면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동영상 업로드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블로그를 꾸미는 여러 방법을 배우고 나서는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한 방법들이 나온다.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트랙백, sns 친구에게 포스팅 알리기, 다음뷰 등에 가입하기, 다음뷰 추천 버튼 만들기 등이 소개되어 있었다. 네이버에 공감이 있기는 한데 그 기능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나로서는 참 무심하게 블로그를 관리해왔구나 싶었다. 이웃님들이 소중하게 달아주는 댓글에도 일일이 답글을 달기는 하지만, 먼저 가서 상호 교류적인 댓글을 달아드리지도 못했고, 댓글의 길이가 엄청나게 긴 정성어린 댓글이 달려도 (예전에는 그보다 긴 댓글을 달아주는걸 원칙으로 삼았지만 ) 요즘에는 너무 게을러져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나만 간소한 답글로 마무리하곤 했다. 부록에 나왔듯이 친절한 답글은 방문자들을 끌어모으는 중요한 요소이며 그 블로그를 찾오오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359p
인기있는 블로그를 꾸리고 싶은 사람, 혹은 블로그 운영이 너무나 막연하게 느껴지는 사람, 파워블로그까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대해 조언을 얻기에 충분한 책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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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은 소외계층 학생을 케어하는 방과후 강사 입니다. 어느날 탕비실에 꽃혀 있던 "sns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페이스북 페이지의 활용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내에서는 복지관내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방과후 학교만을 위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자원봉사자, 선생님, 학부모, 복지사 그리고 학생의 소통을 위해서요.
그런데 왠걸 책에서 보던 데로 붐업이 되지 않는 겁니다. 홍보를 위해 붐업을 위해 그리고 그렇게 원하는 소통을 위해 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분은 15명 ㅜ.ㅜ 그때부터 sns에 관련된 책은 다 읽었습니다. "왜 페이스북에 주목하는 가?"에 대한 이야기만 할 뿐이지 "어떻게"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 없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실용 가이드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관련자 혹은 개발자가 아니고서야 알 수 없는 잔기술들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실례로 My stonge엡은 홈페이지와 페이지를 연동하는 엡인데 이 엡을 모를 때 홍보 활성을 위해 홈페이지 제작사 쪽에서 견적을 의뢰하여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수정이 가능한거라면 엄한 돈 쓰지 않고 진행 시킬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이 책은 초급자용은 아닌 듯 싶습니다. 페이지를 활용하겠다고 맘 먹으신 분이 어떻게? 어디에 이런 기능이 있지? 관심을 가지고 사용설명서 처럼 이용해야 하는 책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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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소셜마케팅(한빛미디어)
SNS시대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기업입장에서 SNS는 매우 매력적인 마케팅공간이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소셜마케팅은 기업이 SNS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책은 소셜마케팅을 위한 기획 - 소셜미디어 구축 - 소셜미디어 운영노하우 - 소셜미디어 성과관리 - 소셜미디어 위기관리순으로 소셜마케팅의 일련의 과정을 순서대로 구성하고 있어 소셜마케팅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소셜마케팅이라고 해서 단순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그치지 않고 블로그까지 균형있게 다룬 점이 인상적이다.
이 책의 장점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는 기법과 운영방법 그리고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이트와 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블로그를 균형있게 다루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 주어 기업이 소셜마케팅을 할 때 ‘트위터 위주로 해야하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연동해서 해야 하나?’, ‘블로그와 SNS를 어떻게 차별화해서 마케팅을 해야 하나?’ 등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의 기술적인 활용방법에 그치지 않고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법 및 소셜미디어에서 위기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 등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해서 독자입장에서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까지도 심도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타켓, 오디언스, 트러불 슛, 컨센서스, 톤앤매너상 등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특별한 부연설명이 없어 그대로 사용한 것은 조금 아쉬웠다.
SNS에서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냐고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시대이다. 이제 소셜마케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얘기다. SNS공간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하고 싶은 각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에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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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가 붐을 일으키면서 소셜네트워크는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다. 특히, 기업 SNS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그 역할 또한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TV와 라디오가 마케팅의 도구로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는데도 왜 개인과 기업은 소셜네트워킹에 눈을 돌리는 것일까 그건 아무래도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SNS는 개인의 일상을 나누는 수단일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필수 요소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 기업의 소셜마케팅은 제대로 일구어지지 않은 걸음마 단계이며 위기에 대한 대비나 성과 측정에 대한 고민도 미비하다.
그렇기에 앞으로 기업이 살아남기위해서는 소셜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객의 뒤만 쫓을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국내외 60여 개 기업의 소셜마케팅 사례 수록함으로써 어떻게 해야 자신의 기업에 맞는 맞춤형 소셜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소셜마케팅 전문가 5인이 공개한 SNS 운영&관리 비법을 통해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가지고서도 충분히 소셜마케팅을 일구어 낼수 있기에 기업에서는 반드시 소셜마케팅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방향을 모색하여 탐구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이책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합하여 소셜마케팅에 최적화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국내 소셜마케팅 전문가 5인이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생생한 기업 소셜마케팅 사례를 비롯해 소셜미디어의 기획과 구축,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의 운영 노하우와 성과 분석, 위기관리까지 SNS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것을 빠짐없이 짚어준다. 또한 기업 소셜마케팅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운영 노하우와 전략까지 다뤄주어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셜마케팅을 해야겠다고 하지만 어디서부터 손을대고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는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나 앞으로 우리 기업이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소셜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 그리고 당장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소셜네트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SNS가 마케팅에 활용되는지를 알고싶은 독자들에게 있어서 이책은 5인의 소셜마케팅 전문가가 직접 발로 뛰며 담아놓은 다양한 국내외 사례들을 통해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현재 나도 개인적으로 소셜네트워크에 붐을 이어받아 파워블로그 등극을 위해 블로그관리를 시작으로 소셜네트워크를 시작하고 있다. 이런 나에게 있어서도 이책은 SNS를 어떻게 활용하고 접목시킴으로써 고객을 끌어들일수 있는지를 파악하는것은 물론 앞으로의 소셜미디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안목을 길러줄수 있기에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는데 두고두고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다. 이책을 통해 소셜마케팅의 모든 부분을 낱낱히 파헤쳐 앞으로 소셜마케팅의 전문가 대열에 들기를 기대하여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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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많은걸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 해준 책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상점을 만들수 있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는 말만 들었지만 방문자등의 분석을 통해 실질적으로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특히나 디자인과 본문의 구성이 눈에 확 들어오게 만들었다는 것에 더 손이갑니다. 처음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매뉴얼 식으로도 쓸수 있고 전문활용자에게는 효과적인 활용을 할 수있도록 도움을 줄거 같네요 제가 읽고 나서 회사내 홍보담당자에게 1권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다음에는 이책을 이용해서 활용하신 분들의 효과와 함께 또다른 활용 방법등을 추가해서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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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관한 책을 10여권 읽었습니다. 마케팅 요소로 사용하기 위해... SNS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페이스북 초보자가 보기보다는 기존에 조금 사용하고 계신분들이 보시기에 좋은 가이드가 될 듯합니다. 또한, 기존에 페이스북에서 좋은 정보를 주셨던 분들이셔서 더욱 신뢰가 갑니다. 페이지 활용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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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회사 직원들이 서로 다른 지역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서, 페이스북을 통한 의사소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나름 페북을 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우리는 유치원생 수준이었더군요. 개인은 물론 기업 활동을 위한 페북의 활용에 최고 지침서라 할 만 합니다. 페이스북 초보자는 물론 전문가라 하더라도 꼭 읽어보시길 강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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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면서 우리들의 생활에서 땔래야 땔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들 때 우리들의 손에는 핸드폰이 쥐고 있으며 그간 있었던 메시지와 소식들을 확인하게 된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우리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그 방법 중 하나로 진입장벽이 낮은 SNS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SNS 마케팅은 단순한 바이럴마케팅이 아닌 기초 수립부터 다양한 플랫폼의 연계성 고려, 운영, 위기관리 등을 고려해야 된다. 이 책은 SNS 플랫폼의 특징에서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SNS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하여 플랫폼의 기능이나 용어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지 않아 아쉬움이 있지만 책의 주제가 SNS마케팅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다. 기본적으로 SNS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위해 필요한 기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이 되어있다. 전략 수립을 할 때는 다이어그램, 직접적인 사례들을 언급할 때는 페이지를 수록하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례들은 풍부하게 제공되어 수록되어있는 이미지들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 마케팅을 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측정을 통한 수치화 관리방법, 위기 관리를 통해 마케팅시 유의해야 될 점을 확인할 수 있다.
SNS마케팅은 단순 기업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용자들도 SNS를 통하여 자신의 일상을 올리며 개인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잘 만들어 놓은 블로그를 통해 기업들의 제품들을 리뷰해 주거나 컨텐츠를 제작하여 제공한다. 또한 그런 컨텐츠를 다른 SNS 서비스를 통해 유통하는 것은 기업에서 하는 마케팅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기업 뿐 아니라 SNS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눈 여겨 봐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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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이나 영화 리뷰를 쓰는 것이 아직 저에게는 어렵습니다. 적당히 내용을 공개하면서 책이나 영화 내용이 궁금하여 보고 싶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특히나 오늘 소개할 책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컴퓨터 서적의 서평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점을 만족시킬지는 모르겠지만 조심스럽게 시작해 봅니다^^
블로그를 무작정 시작하자고 마음 먹고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소소한 팁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관련 서적을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 먹게 되었답니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 블로그 만들기 VS 파워 블로그 비밀노트 : 1000명을 부르는 힘
구입을 결심한 후 일단 관련 분야 서적 중에 판매량 상위의 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책들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하니 2가지 책으로 후보가 좁혀졌습니다. '파워 블로그 비밀노트(길벗 출판)'와 '파워 블로그 만들기(한빛 미디어 출판)'가 그것입니다. 목차나 내용을 살펴보니 그리 큰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내용(페이지)과 판매량이 조금 더 많고 공개 강의 DVD가 있다는 점에 끌려 '파워 블로그 만들기'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Part 1. 블로그란 무엇인가?
이 책은 총 6 part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입한 후에 떨리는 마음으로 '저자 서문' 부터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었답니다. 'Part 1. 블로그란 무엇인가'는 블로그의 의미와 용도, 유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블로그가 갖는 특징을 7가지로 소개했는데 '상호 작용'에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같은 주제에 대해 댓글로 소통하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있구나',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써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답니다.
여러 블로그의 유형도 소개되었는데 제 블로그는 '리뷰 블로거'와 '오피니언 블로그'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블로그에 올리고 이 글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는 일이 즐겁습니다. 책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라 할지라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 세상을 향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창문이고, 때로는 어떤 사진에 문제 제기를 하여 여론을 형성한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포털 블로그와 전문 블로그에 대해서도 비교해 놓았답니다. 포털 블로그는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블로그를 말하고 전문 블로그는 이글루스, 티스토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털 블로그를 공중파 방송, 전문 블로그를 스마트 TV로 비교해 놓은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블로그를 만들기 전이라면 이 부분을 잘 읽어 어디에 만들어야 할지를 잘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2.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
Part 2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개설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전체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답니다.
이 장에서 가장 관심이 간 부분은 팀블로그(티스토리) 개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팀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만들 수 있는데 여러명이 블로그 하나에 참여해서 공동으로 글을 쓰며 운영하는 블로그 방식입니다. 한번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쭈니러스의 옆집사람 이야기'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진다면 팀블로그와 병행하며 영역을 확장해 보고 싶습니다.
Part 3. 다양한 블로그 글쓰기를 배워보자.
Part3는 Part5와 함께 가장 많은 페이지가 할당된 부분이랍니다. 저는 단순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뿐 아니라 글쓰기에도 관심이 있는 탓에 더 집중하여 읽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의 주장은 기본적으로 제가 알고 있던 방향과 일치했습니다. 더불어 초등학교 시절 일기가 많은 국민들을 글쓰기의 공포로 몰아넣은 원흉이라 말한 부분에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일기에서 주로 사용했던 '나는 오늘...'로 시작하려는 틀에서 벗어나 일단 자신감을 찾고 한문장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글을 꾸준히 쓰면서 '시작이 어렵지 한 번 시작하면 쉽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래도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친절히도 책에는 '만능 글쓰기' 비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접촉(소재) -> 인지(반응) -> 판단(주관) -> 사례(비교) -> 결론(문제 해결)'의 순으로 적어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오늘 학교에서 지원이와 대판 싸우고 말았다. (사건) -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녀석과 싸운 것이 후회가 들더가. (반응) - 물론 녀석이 깐죽대기도 했지만, 꼭 주먹을 날려야지만 해결될 문제도 아니었다. (판단) - 상수는 지원이와 종종 다투기도 하지만 늘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면, 상수에겐 뭔가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 같다.(상수의 사례, 비교) - 내일 상수를 찾아가 얘길 해보고, 지원이와 화해할 구실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결론, 문제 해결)
이밖에 유형별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에세이, 여행기, 사용 후기, 요리 레시피, 영화/드라마 리뷰, 미디어(기사,제보) 글쓰기에 대해 무려 70 페이지를 할애하였다. 자신이 주로 쓰는 글쓰기 유형을 확인하고 해당되는 내용은 정독, 나머지는 훓어 읽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Part 4.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
Part 4는 사진, 음악, 동영상을 활용하여 블로그에 어떻게 배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장을 통해 '포토 스케이프'라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앞으로 자주 쓰게 될 것 같다.
Part 5. 파워 블로거가 되어 보자.
Part 5는 블로그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나의 블로그를 여러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를 알 수 있어서 유용했던 것 같다. 이 파트를 읽고 가입한 사이트만 5개가 넘는다^^
블로그로 돈벌기에 대한 부분은 읽으면서 아쉬움이 좀 남았다. 포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내가 사용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역시 이런 점에서는 티스토리 같은 전문 블로그가 좋을 것 같다. 대신 바이럴 마케팅 관련 사이트를 알 수 있는 점은 좋았다. 바이럴 마케팅은 특정 제품을 무상 혹은 대여하는 조건으로 블로거에게 전달한 뒤 이 제품을 블로그에 소개하는 형태의 마케팅이다. 역시 몇개의 사이트에 새로 가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대상 제품이 나오면 신청을 해봐야 겠다^^ 일정액의 원고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잔뜩 된다.
Part 6. 부록
Part 6는 부록으로 방문자 댓글에 대응하는 방법, 저작권 이해하기, 기업 블로그 사례, 파워블로그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특히 방문자 댓글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Tip을 보며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마침 내가 발행한 포스트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려운 댓글들이 여러 있었던 터라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
파워 블로그 이야기에서는 파워 블로그들의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정성스러운 글을 꾸준히 포스팅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을 즐길 수 있어야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공개 강의 DVD
마지막으로 공개 강의가 들어있는 DVD에 대한 내용이다. DVD는 총 5강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블로그 글쓰기 특강, 블로그 마케팅, 파워 블로그 입문 특강, 1인 미디어란 무엇인가, 1인 미디어 운영의 실전 노하우. 이렇게 5개인데 각 강의당 평균 2시간 가까운 재생 시간이다. 때문에 책과 함께 제공되는 CD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이다. 아직 5개 모두 보지는 못하였지만 블로그 마케팅과 파워 블로그 입문 특강 부분은 유익했다. 보면서 적어야 할 부분도 있어서 가급적이면 노트와 펜을 준비하고 보길 바란다.
이상으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 블로그 만들기' 책에 대한 서평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안타까웠던 부분은 전체의 60-70%만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 그 이유로는 첫째,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즉 '블로그 만드는 법' 부터 '활용하기'까지가 한 권의 책에 담겨져 있다. 나와 같이 블로그를 이미 만든 상태에서 이 책을 구입한다면 '블로그 만드는 법' 부분은 필요없는 부분이 되고 말 것이다. 물론 이 점은 블로그 관련 다른 서적도 마찬가지이다. 둘째,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모두를 다루고 있다. 이 두 블로그를 모두 운영하고 있는 독자에게는 좋겠지만 아니라면 절반은 버리는 셈이 된다. '블로그 마케팅 : 상위 노출 전략! 파워 블로거의 돈 버는 실전(성안당 출판)'이란 책은 네이버 블로그에 특화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블로그 마케팅 측면에만 초점이 맞춰져서 적혀 있어 일반적인 블로그 관련 서적과 내용이 조금 다르다.
그러나 정보를 알려주는 다른 책들을 떠올려 봤을 때, 100% 내가 원하는 정보만 담겨있는 책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보면 이 책은 잘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전면 컬러 인쇄와 적절하게 사진도 배치되어 있어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 책은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과 블로그를 보다 의욕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접근해 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를 만족 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