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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륜- 몽환적인 기타선율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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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THE KOXX)의 기타리스트 이수륜이 첫 미니 앨범 '동화일기'를 냈다. 칵스는 젊은 친구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락밴드로, 콘서트에 한번 갔었는데 그 에너지에 압도되어 미치는 줄 알았다. 어마어마한 힘과 가창력, 그리고 악기까지 다루는 연주실력까지!! 그런 그들의 모습이 큰 인상으로 자리잡았다. 그 멤버중 기타리스트인 한사람 바로 이수륜! 타이틀 곡 '나비벌'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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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스(THE KOXX)의 기타리스트 이수륜이 첫 미니 앨범 '동화일기'를 냈다.

칵스는 젊은 친구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락밴드로, 콘서트에 한번 갔었는데 그 에너지에 압도되어 미치는 줄 알았다.

어마어마한 힘과 가창력, 그리고 악기까지 다루는 연주실력까지!! 그런 그들의 모습이 큰 인상으로 자리잡았다.

그 멤버중 기타리스트인 한사람 바로 이수륜!

타이틀 곡 '나비벌'을 비롯해 모두 6곡을 담았다. 사실 기타리스트이기 때문에 어떤 목소리일까 궁금했는데, 어머나, 보컬못지 않은 가창력과 어쿠스틱 기타선율이 인상적인 앨범이였다.

고양이의 표지가 인상적인 앨범 안에 '나비 벌'은 특히나 몽환적이면서 잔혹한노래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피처링한 '라푼젤',  마치 폭주하는 기차같은'포레스트' 등이 기억에 남는다.

연주곡과, 노래가 함께하는 또하나의 완소 앨범이 될거 같다.

 



k*****4 2013.02.23. 신고 공감 1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