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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만으로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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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로 꼽히는 런던에 대한 이야기예요. 세계적인 여행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세계 도시 이야기 주니어 론리플래닛! 책이 잡지책과 만화책 같은 느낌이 드는 구성이예요. 상세한 사진과 만화캐릭터의 말풍선을 사용해서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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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로 꼽히는 런던에 대한 이야기예요.

세계적인 여행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세계 도시 이야기

주니어 론리플래닛!




책이 잡지책과 만화책 같은 느낌이 드는 구성이예요.

상세한 사진과 만화캐릭터의 말풍선을 사용해서

부담감 없이 책을 읽게 만들고,

자연히 책 속에 몰입해서 보게끔 하는 구성이 아주 돋보여요.

세계에서 유명한 도시, 런던여행에 대한 책이라

초등저학년부터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목차대로 읽어도 되지만,

잡지처럼 흥미로운 부분부터 먼저 읽기 시작해도 넘 괜찮은 책이예요.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책이예요.

책이 학습적인 성향이 넘 강하면,

아이들이 의무감에 책읽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런던 여행만으로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런던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시리즈 < 론리플래닛>이 보여주는 여행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 역사, 문화체험이 모두 다 들어있어요.

책 속으로 떠나는 생생하게 런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런던 전체를 내려봐 볼 수 있는 런던아이,

영화<해리포터>이 찰영지인 킹스 크로스역,

세인트 폴 대성당, 여왕이 사는 버킹엄 궁전등을

소개하면 런던 여행을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숨겨져 있던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런던 토박이인 ‘코크니’들의 말장난,

런던 택시 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시간은 무려 4년 소요되다는 점,

참수형이 가장 인간적인 형벌이었다는 점,

런던 하수도를 뒤지는 직업인 ‘토셔’가 있었다는 사실등,

런던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로 아이들이 더 런던이란 도시에

흥미와 관심을 갖게 만들어서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지식과 정보 전달하는 데 급한 책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볼께요~

책 속에 퀴즈를 맞춰보세요~

퀴즈를 풀면서 숨은 런던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와 지식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또 책 속에 숨은 그림 찾기을 해보세요.

예술 작품 속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더 작품을 오래 감상할 수 있어요.

왜냐구요? 예술 작품 속에 작가가 숨겨 놓은 숨은 그림을 찾아야하니깐요.

좀 더 알아보기를 통해 인터넷 주소을 가르쳐줘서,

더 많은 자세한 정보을 알 수 있어요.

런던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인데요.

장어로 젤리를 만든다는 것을 아세요?

장어젤리는 원래 런던의 패스트푸드였어요.

템스강에서 잡은 장어로 젤리를 만든것 런던 토박이래요.

왕족이 되는법은 왕족에게서 태어나거나 왕족과 결혼을 해야 왕족이 될 수 있어요.

평민 남자와 왕족여자와 결혼하면, 그 남자와 자녀들은 왕족이 될 수 있을까요?

13세기 사람들은 돌로 런던다리를 놓고,

런던다리 위에 7층 높이에 가게와 집이 있는 건물을 지었어요.

왜 미국의 애리조나에 런던다리가 있을까요?

목이 잘려 죽는 처형이 왜 운이 좋다는 걸까요?

넘 궁금하시죠?

런던에 대한 장소 소개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로 런던에 대한 정보를 줘서,

런던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런던을 여행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언제가 꼭 한번 우리 아이와

런던아이를 타보기로 약속했어요.

런던에 다녀온 적 있는 아빠에게

런던아이도 안 타고 왔다고,,,괜한 타박만 듣고,

런던에 가 본 아빠보다

가 보지 못한 우리 아이가 이젠 런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요.

아이와 함께 런던 여행을 계획하시거나,

아이가 런던이라는 도시에 관심이 있다면 꼭 보면 좋을것 같은 책이예요.

여행을 가지 않고도 여행 다녀온 것 보다

더 자세히 체험할 수 있는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로마, 파리, 뉴욕’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세계 도시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여행보다 더 꽉찬 유물과 유적, 유명인사, 역사와 문화체험이 기다리고 있어요!!

i******m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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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되뇌이기만 해도 늘 설레는 단어입니다. 팍팍한 현실에 사로 잡혀 자주 다니지는 못하지만 어디로 여행을 갈까? 라고 생각을 하면 늘 단연코 첫번째는 영국이랍니다. 아이가 셋인 관계로 늘 아이들과 이런 얘기를 한답니다.   첫째아인 유럽 둘째아인 아시아 셋째아인 아메리카~   울 집 아이들의 울 가족 여행 프로젝트의 책임코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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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되뇌이기만 해도 늘 설레는 단어입니다.

팍팍한 현실에 사로 잡혀 자주 다니지는 못하지만

어디로 여행을 갈까? 라고 생각을 하면 늘 단연코 첫번째는 영국이랍니다.

아이가 셋인 관계로 늘 아이들과 이런 얘기를 한답니다.

 

첫째아인 유럽

둘째아인 아시아

셋째아인 아메리카~

 

울 집 아이들의 울 가족 여행 프로젝트의 책임코스랍니다. ㅋㅋㅋ

그 중 런던은 저와 큰 아이의 로망이랍니다.

 

평소 여행서를 즐겨보곤 하는 우리 둘의 취향은 말릴 수도 없죠.

세계지리나 역사를 접한 책이라던지 여행안내서를 접하면 어느 정보가 한정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번에 우리가 접한 책은 그야말로 와우~~~~였답니다.

 

 

 

그야말로 여행만으로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이랍니다.

런던은 역사도 오래되었고 너무나도 유명한 여왕이 현존하고 특히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조앤 롤링이 있는 나라이기도 하며 미국발음보다도 더욱 좋은 영국 발음과 원 디렉션이 활동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ㅎㅎ

 

이 책은 정말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여행을 다닐때는 그 나라의 역사나 지리를 공부하는 것이 당연하긴 하죠.

하지만 이 책은 아주~~상세히 런던에 대한 구석 구석을 볼 수 있답니다

 

 

해리포터 촬영장, 장어 젤리 만들기, 다빈치 코드 영화에 자주 등장한 트라팔가 광장, 17세기 런던을 휩쓸었던 페스트(흑사병)에 대한 이야기, 영국의 유명인들, 윈저 왕가, 모노폴리에 대한 이야기까지 엄청난 양의 런던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찬 책이죠.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가 너무 나도 가보고 싶어하는 해리포터 촬영장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답니다.

 

 

해리 포터와 그의 친구들이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통과해야하는 9와 3/4 승강장

실제로 저 벽을 보면 카트를 밀고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것 같아요~

 

해리포터의 촬영장이었던 레든홀 시장은 제가 찍은 사진이 너무 흔들렸네요.

 

이 책의 장점중의 하나가 좀더 알아보기에요.

매 페이지의 설명들의 마지막 부분에는 책의 내용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가 소개 되어 있답니다.

해리 포터 촬영 현장에 대한 설명 페이지 마지막에는 해리 포터와 런던 관광과 보물 찾기에 대한 영국 사이트가 나와 있어요.

 

 

보이시죠?

Harry Potter London Tour

이렇게 상세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니 엄마의 수고를 조금은 덜 수 있어요.

 

이렇게 구석 구석 런던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보니 이미 반은 런던을 다녀온 기분이랍니다.

어서 어서 빨리 열심히 돈을 모아서 영국으로 고고씽하고 픈 내맘에 꼭 든 책.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랍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아이의 독후 활동

이번엔 신문기사이네요~

 

예쁘게 쓴다고 알록달록 펜으로 쓰더니만...

역쉬나 사진 찍으니 흐립니다.

요즘 세계여러나라 도시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 위주의 그림책이거나 아예 여행 안내소이죠.

초등 중학년이상의 아이들에게 딱 적합한 론리 플래닛~

 

뉴욕, 로마, 파리도 당장 구해서 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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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론리플래닛 -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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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선사하는 여행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 역사, 문화 체험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공주니어에서 또 재미있는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세계 도시의 모든 것... 어떤 내용들이 숨겨져 있을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처음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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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선사하는

여행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 역사, 문화 체험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공주니어에서 또 재미있는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세계 도시의 모든 것...

어떤 내용들이 숨겨져 있을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처음 책을 펼쳐보고는 좀 놀랬습니다.

정말 여행 안내서 처럼 실사 사진에 덧붙여진 그림과 지도와 도로명 까지.. ㅎ 뭐 이런책이 다 있지?

싶었습니다.

 

아이에게 런던하면 뭐가 생각나? 하고 물었습니다.

아이의 대답은 영국, 런던아이, 흑사병, 버킹검, 엘리자베스 여왕 그리고,,,,??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ㅎㅎ

이 참에 책을 보고 런던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둬야 겠습니다. 

 

 런던 하면? 런던아이를 제일 먼저 말한 아이는 책에 나온 런던아이 부분을 유심히 읽었습니다.

런던 아이를 만드는 데만 7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런던 아이의 최고 높이는 기린 26마리가 층층이

올라서 있는 것과 같은 높이라디 정말 거대한 바퀴네요...

영화 해리 포터의 촬영 현장중 하나인 1. 9와 3/4 승강장인 킹스크로스 역~

해리 포터처럼 벽을 통과하려고 뛰어드는 사람은 곧장 병원으로 여행하게 될 거라는 문구에서

아이가 하하하하 얼마나 폭소를 터뜨렸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만화영화 명탐정 코난을 보고나서야 셜록 홈즈를 알게 된 아이는 셜록 홈즈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

경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론리플래닛 런던편에서 만나본 셜록 홈즈의 이야기에는 '얼마나 알고

있나요?'퀴즈도 나와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워서 알고 있던 흑사병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 보기도 했고, 읽던 중 가장 잔인했다는

목이 잘려 처형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반역죄를 지은 죄수들이 반역자의 문이라는 곳으로 끌려와

런던 다리에 내걸린 처형당한 죄수들의 머리 밑을 지나야 한 장면은 정말 끔찍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런던에 대한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가득 실려 있었습니다.

정말?? 하고 의문을 품을 듯한 괴한 이야기등과 겉으로 들어나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들 까지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정말이지 런던의 속속들이를 다 알게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제목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은 친절하게 '좀더 알아보기'를 통해

어떤 사이트를 가면 알 수 있는지 책의 밑에 부분에 상세하게 나와있어 런던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흥미진진한 사이트까지 함께 연람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거 같아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도시들은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하다며

로마, 파리, 뉴욕편도 만나보고 싶다고 합니다.^^

 

e*******s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 엇.. 또 가봐야겠는데~~
"시공주니어,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 엇.. 또 가봐야겠는데~~"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 엇.. 또 가봐야겠는데~~* 저 : 클레이 램프럴* 역 : 오숙은* 출판사 : 시공주니어작년 여름 휴가때 트라팔가 광장의 사자상 앞에서 이렇게 아들들이 입을 쫙~~ 벌리며 사진을 찍었드랬습니다.숙소에서도 보였던 런던아이. 야경도 정말 멋졌죠.둘째 녀석은 잠들어서 유모차를 타고 돌았던 런던아이.해질때 보면 좋다지만.. 여유롭게 보려고 그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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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 엇.. 또 가봐야겠는데~~







* 저 : 클레이 램프럴
* 역 : 오숙은
* 출판사 : 시공주니어




작년 여름 휴가때 트라팔가 광장의 사자상 앞에서 이렇게 아들들이 입을 쫙~~ 벌리며 사진을 찍었드랬습니다.
숙소에서도 보였던 런던아이. 야경도 정말 멋졌죠.
둘째 녀석은 잠들어서 유모차를 타고 돌았던 런던아이.
해질때 보면 좋다지만.. 여유롭게 보려고 그 직전, 6시 정도에 타서 봤답니다.
해가 늦게 져서 기다리면 배고프겠더라구요.ㅎㅎㅎㅎ
그 기억을 아이와 같이 꺼내봅니다.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을 보면서요.


A자형 기둥과 바퀴살 64개, 캡슐 32개.
이게 도는데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데요.
높이도 꽤 높이 올라가구요.
그 캡슐 안에 많은 사람이 탈 수 있기 때문에 관광 수익이 꽤 꽤 날 것입니다.
이 바퀴에 숨은 사연이 이 책에 나오네요.
여기 타서 밖을 보면요.
런던 시내가 다 보여요.
우리 나라처럼 산이 없고 평평한 지대라.. 정말 런던도 다 보이고 멀리도 보입니다.
여기에 올라가 어디에 트라팔가 광장이 있는지, 대영 박물관은 어디인지, 자연사 박물관은 어디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구요.
저희가 갔을때는 갤럭시탭 10.1 이 설치되어 있어 그 자료로 위치랑 정보들을 보면서 살펴볼 수 있었어요.
한번은^^ 타볼만 합디다. ^^







론리플래닛...
여행 출판사라고 합니다.
여행을 많이 가진 않았어도 2번은 놀러 갈 계획으로 가면서 열심히 공부했지만...
헉스....
여행 안내서 출판사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네요. 꽤 꽤 유명한데 말이지요.
전 그냥 웹에서 정보 검색만 해서 그런가 싶어요^^;;;


그리고 주니어 론리플래닛.
아이들을 위한 여행서로 나온 책이랍니다. 시공주니어에서요.
런던, 파리, 로마, 뉴욕
모두 보고 싶었지만 우선 다녀온 곳 위주로 보고 싶더라는거죠.
그때 가서 못 본 것도 많고, 또 추억을 더듬는다는 생각으로요.
뉴욕과 로마는 너무 가보고픈 곳이라...
담에 여행 계획을 잡으면 꼭 꼭 이 책부터 아이랑 보고 가려구요^^
그럼, 런던 이야기 속으로 가보실까요?



---------------------------------------------------


런던을 다녀왔긴 했지만 아주 짧은 시간에 다녀와서 런던의 대표 여행소만 본거 같아요.
2박 3일간 있었고 게다 대가족 여행, 아이들과 하는 여행이라 빡빡한 일정 대신 여유롭게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책에서도 많이 모르는 내용들이 있었답니다.
게다가 이 책에서 처음에 말하는 내용이 있거든요.


이 책은 여행 안내서가 아닙니다.


!!!!!!!


이건 뭐지?
이 문구가 키포인트입니다.
사실 여행 안내서라 생각하고 봤다가.. 큰코 다쳤어요.
이는 여행 안내서라기 보단 런던 이야기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들, 장소들, 역사와 인물 이야기들.
오히려 여행서보다 아이들이 좋아하기에는, 관심을 가지기엔 더 더 재미나보이죠?
대신, 그림책은 아니니.. 사진으로 보는 모습에 조금 놀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점은 유의해주세요~



이 책은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덕분에 굉장히 사실적입니다.
위에서 말한대로 여행서가 아니기 때문에 런던의 문화, 역사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부모님도 모른다?
맞습니다.
따로 런던을 공부해보지 않았다면 많이 모를수도 있는 내용들이 참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런던 중심부에 있는 템스 강.
그 양편 도로를 지나가면서 보는 강가와 도시의 모습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니다.
책에서는 시대별로 지도를 보여주네요.
ㄱ자로 되어있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이후 다녀왔던 세느강, 우리 나라의 한강이 같이 떠오릅니다.
이 템스 강이 겨울엔 얼어서 스케이트도 탈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도 한강에서 겨울에 하지 않나요? ^^
어딜가도 비슷한듯^^



아름다운 여인 오드리 햅번 사진도 보이구요.
영국의 대표 날씨인 약한 비가 내리는 날에 다녀온 트라팔가 광장도 있네요.
위에 사진에도 있지만 이 사자상..ㅎㅎㅎ
그리고 넬슨 기념비와 동상이 이 광장에 있는데요.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 앞이 내셔널 갤러리인데....
와우.. 많은 사람들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날씨도 궂었는데 말이지요.



영국 하면.. 세익스피어, 홈즈 등이 떠오릅니다.
여왕, 성 등 왕가 이미지도 많이 생각나죠.
최근엔 해리포터도 유명해졌구요.
런닝맨에서 개리가 갔던 사실 그 기차역도 가보고 싶었는데..
그 장소에는 못갔었네요. 시간이 부족해서...



화려한 모습이 많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의외로 영국도 역사를 살펴보면 참 무서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대화재, 흑사병 같은 전염병의 확산, 왕가의 끊임없는 전쟁들, 그리고 세계전쟁까지.
그런 모습들이 책 속에서 조금은 무섭지만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아이들과 10여분간만 볼 수 있었던 대영박물관에서의 미이라.
이 책에서도 나오네요.
그 써늘했던 기운이 같이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빠질 수 없는.. 아름다운 궁전.
윈저성과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은 안에 들어가보지 못했구요. 밖에서 교대식만 봤어요.
윈저성은 들어가서 봤는데.. 와우...
정말 정말.. 이런 곳에서 살면 좋겠단 생각을 해봤어요.
왕족이 아니라서^^;;;




아래는 윈저성, 런던을 대표하는 세가지 이층버스, 공중전화, 근위병 (다 빨강이고 하나 검정도 있답니다. 뭘까요? ^^)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엄 궁전을 담아봤어요.
못간 곳도 많아서 참 아쉬웠던 런던.
요 주니어플래닛 보면서.. 그 아쉬움을 다시 또 생각해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왕가 가계도 보는게 참 재미나요.
아이도 역사책을 보면서 이런 내용에 관심을 가져하더라구요.
와..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서 ~~~
공주도 왕자도 많군요.
그런데 영국은 특이하게도 왕족 여성이 결혼해서 낳은 아이들은 왕족 칭호가 없네요.
어쩜.... 정말 차별인듯~~~




여행 가기 전에 환전하고 아이들하고 머니 구경을 하는데..
우리 나라도 위인들이 돈에 나와 있잖아요.
프랑이랑 파운드도 마찬가지였지요.
위에 보시면 왕가 가계도가 나오는데요.
바로 아래.. 파운드 사진에 보시면 위에 가계에서 젤 위에 있는 엘리자베스2세의 얼굴이 있어요.
이 지폐들을 다 쓰고 없는데.. 사진 보면서 같이 또 누가 있나 찾아보았네요^^





재미난 보드 게임 형태로 즐기는 런던.
퀴즈를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있구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 녀석 때문에 런던에 또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박지성 때문에라도요^^



전에 이런 활동들을 해봤어요.
그 사진도 올려보아요^^
타워 브릿지를 만들었거든요.
이거 만들고 가서 실제로도 봤었는데.. 정말 멋지더라는~~~





아래는 여행을 다녀와서 만들어본 여행 북이에요.
기념으로 같이 올려봅니다^^
방학 숙제로 했었거든요.
개학날에도 못 돌아와서... 요 숙제로 대신했네요.








이번에 주니어 론리플래닛을 보고는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해봤습니다.
먼저.. 첫번째, 그리기.
기억나는 근위병 그림들을 그려보았네요.
실제로도 봤는데.. 그 모자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더울때는 정말 힘들듯^^;;;;



두번째 독후활동.
조지 황제께 편지를 써봤어요.
교대식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면서도 정신 좀 차리라고^^;;;;
녀석.. 답장이 궁금한가 봅니다. ㅠㅠ



세번째 독후활동.
그때 기억을 더듬어, 이 책을 보고 생각나는 런던에 대한 느낌들을 적어보았어요.
이런.. 아들래미가 위에 제가 낸 문제에 대한 답을 적었네요.
와우.. 그걸 기억하고 있는 아들이 참 대견합니다^^
일전에 빅토리아 여왕에 대한 만화책도 봤었거든요.
영국에 대한 역사책도 같이 보면 더 도움이 많이 될듯 해요.




처음에 이 책에 들어갈때 말한대로 여행서가 아닌 런던 입문기? 런던 그 자체~
라고 봐도 무방한 책이라 생각해요.
특히나 사진들이 많아서~ 일반 그림책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이 런던 책을 보니 다른 나라 책들이 더 더 더 보고 싶어지니....
이 책 덕분에 또 가고보픈 생각도 들고 여행 가고 싶단 생각이 마구 든다고 하네요.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
추억도 더듬으면서 런던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던 책이 아닌가 싶어요~~~
부모도 모르는 런던에 대해서 말이지요^^





시공주니어, 주니어, 론리플래닛, 런던, 주니어 론리플래닛

 

r*****8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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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여행안내서에요
"어린이를 위한 여행안내서에요" 내용보기
세계적인 여행서 시리즈 주니어  론리플래닛!이에요. 로마, 파리, 런던, 뉴욕이 나왔는데 아이랑 제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런던부터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여행만으로는 알수없는 런던의 모든것!이라는 타이틀처럼 이책은 일반 여행서도 아니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런던의 역사를 알려주려고 장황하게 나열한 책도 아니랍니다.       와~~화려하다!! 감탄부터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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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여행서 시리즈 주니어  론리플래닛!이에요.

로마, 파리, 런던, 뉴욕이 나왔는데 아이랑 제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런던부터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여행만으로는 알수없는 런던의 모든것!이라는 타이틀처럼

이책은 일반 여행서도 아니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런던의 역사를 알려주려고

장황하게 나열한 책도 아니랍니다.

 

 

 

와~~화려하다!!

감탄부터 나오는 그런 책이지요.

어디든지 현장에 가기전에 책을 통해 미리 알고나면

그곳이 더 뜻깊어 지고 재미있어 져서 단지 구경만 하고

오는 그런일이 되는일은 없어져요.

이책은,

런던에 관련한 재미난 뒷이야기. 전해져 오는 역사등을 담고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아이들도 읽어도 좋겠지만

어른들도 상식쯤으로 알고 있다면 더욱 더 좋을 그런책이랍니다.  

 

런던의 대표적 명소지요.

런던아이는 거대 대 관람차로 런던 전체를 볼수 있는거에요. 거대한 바퀴가 정말 아찔하게 느껴져요.

바퀴에 관련한 숨은 사연들, 또 과학적으로 어떤 원리로 작동하게 되는지등도 소개되어 있어요.

런던가면 꼭 만나보고 싶어지지요^^

 

 

악!!!!조심하세요.

밧줄에 매달려 시계판을 닦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모습이에요.

런던거리에 가면 꼭 볼수 있겠지요.

런던 곳곳에는 이런 흥미로운 시계들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서로다른 문화를 엿보는 이런 기회 정말 좋네요.

 

자, 이번에는 문화속으로 들어가봐요.

유명한 헤리포터의 한 장면이였던 현장이 런던에 있답니다.

생소한 문화에 놀라 그냥 다녀왔다는 느낌을 가지지 않으려면

이런 소소한 재미를 찾는 즐거움 만껏 누려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도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듯하네요.

 

 

 

충격적인 스타일~~

물론 동양인과의 약간의 괴리도 있겠지만

정말 흥미로워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런던의 곳곳을 뒤져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이책은 이렇게 현대와 과거의 역사를 잘 아우르면서

적절히 섞어놨더라구요.

현대를 보는 눈도 즐겁고

과거 귀족, 왕족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런던의 아는 또다른 즐거움이에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말풍선을 이용해서

시선을 잡았답니다.

흔히 아이들 역사 공부 시키려고 읽게되는그런 따분한 책들과는 달리

흥미를 가지고 세계를 둘러볼 눈을 키워주더라구요.

날아온 손님이라고 배트맨 복장을 한 시위자의 모습도 절묘하게 찍어놓았네요.  

 

런던의 대표적 스포츠, 축구에 대한 설명

 

 

역사가 깊은 과거 왕과 상류계급들의 모습을 읽어보다가

이렇게 마지막 장을 보게되면 거리 이름의 유래에 대해 알수 있답니다.

런던에는 그 지역에서 벌어지던 활동이나 직업, 장사에서

이름은 따론 거리도 많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간판의 맞춤으로 거리가 많이 깔끔해졌음을 느끼게 되요.

선진국들의 이런 모습은 우리에게 배울거리도 주네요.

 

이책은 얇아서 여행시 포켓용으로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제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유명한 런던에 관련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있어서 랍니다.

자하세계, 살해된 왕자들 이야기, 괴상한 장어젤리이야기등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만해요. 

 

u*********3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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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정말 제목 그대로!!!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채이었다. 요즘은 해외여행도 많이들 다닌다고는 하지만 우리집은 그 많이들엔 아쉽게도 끼지 못한다.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그나마 이런 책으로 알 수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아본다.             주니어 론리플래닛은 일반 책보다 작은 사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 내용보기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

정말 제목 그대로!!!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채이었다.

요즘은 해외여행도 많이들 다닌다고는 하지만 우리집은 그 많이들엔 아쉽게도 끼지 못한다.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그나마 이런 책으로 알 수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아본다.

 

 

 

 

 

 

주니어 론리플래닛은 일반 책보다 작은 사이즈의 책이다.

여행갈때 가방에 넣어가면 좋을 만한 두께와 사이즈.

런던, 세계 뿐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각 지방도 이런 책으로 나오면 여행객들에게 참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흔한 관광서의 유명한 관광지 소개가 아니라 현지인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이야기들,

역사적인 이야기까지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들을 수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다.

런던에 여행가기 전에 이 책을 보고 간다면 화려함 뒤에 숨겨진 것들에도 눈을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강물의 수위가 낮아지면 아직도 쓰레기가 보인다는 템스강,

옛날 런던에 하수도가 건설되었을때 혹시라도 값나가는 물건이 있을까 하수도를 뒤지는 '토셔'들이 있었다는 사실등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알 수 없던 런던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밧줄에 매달려 시계판을 닦는 직업을 들어 본 적 있나요?

장어로 만든 젤리는 어떤 맛일까요?

목이 잘려 죽는 처형이 어째서 운이 좋다는 걸까요?

공룡의 배 속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고요?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선사하는 여행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 역사, 문화 체험 주니어 론리플래닛!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사진을 충분하게 싣고 있어서 초등저학년이 보기에도 부담이 없다.

런던에는 장어젤리가 있다고 한다. 상상만 해도 비릿함이 느껴지는데 그 뒷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제 2차 세계 대전 때에는 먹을 음식이 별로 없었고,

장어조차도 구하기 힘들었는데 사람들에게 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나눠줬다고 한다.

음식 살 돈이 한푼도 없고, 농사지을 땅도 없기 때문에

근처 강에서 꿈틀거리는 장어를 잡아다 물에 삶은 다음 식혀서 먹었던 것이

바로 장어젤리였던 것이다.

런던에서 카레나 케밥을 먹는 것도 흔한 일이라고 하는데 이는 런던으로 이민 온 사람들이

고향의 음식도 함께 가져왔기 때문이었다는 사실.

그저 신기하게만 보이는 음식들 속에서도 역사가 녹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거대한 대관람차 런던아이는 한 번 회전하는데 약 30분이 걸린다고 한다.

천천히 돌아가기때문에 사람이 타고 내릴 때 멈출 필요가 없다고.

만드는데 7년이나 걸렸고 세우는데 일주일이나 걸렸다니!

런던에 방문하게 된다면 이 거대한 런던아이를 타고 런던 외곽의 성까지 꼭 보고 싶어진다.

 

템스 강에 사는 야생 백조의 소유권은 여왕에게 있다고 한다.

백조들의 수를 세고 왕실에서 건강 검진까지 실시한다고 하니 무척 흥미롭다.

첨단 팝 음악,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축구 클럽, 2차세계대전의 초토화된 런던의 모습까지

관광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말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가득담고 있다.

 

세계사를 배우게 되는 시기가오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더욱 흥미롭게 접하게 될 것 같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니어 론리플래닛 다른 시리즈들이 무척 궁금해진다.

e*****7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