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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단행본 ] 시공 주니어 론리플래닛 - 뉴욕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뉴욕의 모든 것"
론리플래닛은 제가 학교다닐때 여행준비하면서 참고 많이했던 여행책인데요~ 론리플래닛은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안내 출판사인데요~ 배낭여행자나 저예산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여행책이랍니다.
저도 대학교때 유럽배낭여행을 준비하면서 참고했던 출판사 이름이라 익숙했는데요~ 시공주니어 론리플래닛이라고 이야기들었을때 론리플래닛에서 만든 아이들을 위한 여행책이라 어떤 책일~까 무척 궁금했는데요
역시 팡팡튀고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거리로 가득한 책이네요~
뉴욕편이고요 뉴욕,런던,파리,로마 이렇게 4곳의 도시까지 출간되었~구요 오늘 소개시켜 드릴책은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편이랍니다~
평소에 우리가 알던 뉴욕의 모습이 아닌 뉴욕의 구석구석에 대한 이야기라 참 재미있더라구요~ 우선은 기본적으로 미국이나 뉴욕에 대해서 알고있으면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주니어 론리플래닛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호기심 가득 채워줄만한 내용들이 가득하지요
수퍼영웅,전투,경찰,요리등등~~ 수백만마리 쥐이야기도 나온다니^^ 뉴욕시의 공식과일이 사과이고 공식 파이가 애플파이라네요~~ 호호 시에 공식파이가 있다니 ~ 혹시 나중에 뉴욕에 가면 꼭 애플파이 사먹어봐야겠네요~~ 주니어 론리플래닛은 이렇게 매쪽마다 좀더 알아보기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찾아볼수있게 각 페이지와 관련있는 인터넷 주소나 조금더 보충해야할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자유의 여신상이라고하면 프랑스에서 미국의 독립100주년을 기념해서 선물한 걸로 알고있고 프랑스에서 만들어서 조각을 나눠서 보냈다네요 미국에 와서 조립되었다는거? 왜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냐면 미국땅이 영국의 지배를 받지 못하게 미국독립전쟁때 도왔다는거 뭐 그정도? 여튼 ^^ 책을 보니 오호 제가 많이 알고있었더라구요 ㅋㅋㅋ
부모님도 모르는 뉴욕의 모든것인데 제가 쬐끔 아주 쬐끔 알고 있었더라구요 헤헤
언젠가 제 꿈이 런던으로 날아가서 대서양을 가로질러 뉴욕으로 한번 가보는것인데요~ 우리나라서 그냥 뉴욕으로 직행하는것보다 유럽으로가서 가는게 웬지 전 더 좋아보여서 말이지요~
그 꿈이 언제 실현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막연히 뉴욕이라는 도시는 위험할것도 같고 그래도 여행자들에게는 안전할것도 같고 그러네요~~
아이들이 좀 더 커서 다 배낭메고 엄마랑 비행기타고 훌쩍 떠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때되면 이책이 참 도움되겠죵~~
여행보다 더 깊이있는 세계역사, 문화체험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아이들과의 여행계획중이라면 꼭 보시고요~ 아니시더라도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나라가 있음 함께 사진보고 그도시의 특성을 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제가 대학교1학년때 런던에서 한달정도 지낸적이 있는지라 런던책이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네요^^
각나라의 수도를 다룬 책이기에 수도내용이긴하지만 그 나라의 문화가 고스란히 들어가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세계나라수업할때 함께 보시고 이야기나눠보심 참 좋을것도 같아요
아이들과 우리나라 서울의 론리플래닛도 만들어보면 좋겠네요^^ 좀더 크면 우리아이들과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역사를 알아보면서 나만의 주니어 론리플래닛 서울을 만들어보면 진짜 멋질듯~~`
여튼 아이들이 손에 딱쥐고 보기에 적당한 사이즈라 너무 좋네요~~^^
아~ 급 여행가고싶습니다 맘은 벌써 비행기 타고 가고있네요~~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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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주니어 - 론리플래닛 뉴욕] 가보고 싶은 뉴욕을 속속들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으로 만나는
시공 주니어의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 여행만으로 알 수 없는 뉴욕의 모든 것
' 주니어 론리플래닛'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Lonely Planet) 배낭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안내서이기도 하다.
론리플래닛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책을 선보였다. 바로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흥미로운 도시인 로마, 런던, 파리, 뉴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책으로, 알차고 풍성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론리플래닛 시리즈가 단순한 여행 안내서였다면
<주니어 론리플래닛>은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파리(로마, 런던, 뉴욕)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가 말해 주듯
도시의 대표적인 유물과 유적, 예술 작품과 건축물, 음식과 패션, 스포츠 경기 등 그 도시의 역사, 문화, 생활 등을 모두 담고 있다. 수박 겉핥기식의 장소 소개가 아닌 충실하고도 흥미로운 정보로 각 도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게 되었고, 더 넓은 세계에 대한 관심은 날로 늘어가고 있다. 더 넓은 세계에서 더 많은 체험을 하도록 아이들을 이끄는 일이 자연스러워진 요즘, 세계 여행에 대한 꿈과 다른 나라 및 문화를 향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는 세계 주요 도시에 관한 꽉 찬 정보를 전해 줄 것이다. 실제로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각 도시에 대해 속속들이 체험할 수 있는 주니어 론리 플래닛이다!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 은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 직접 뉴욕에 가지 않아도 생생하게 뉴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 무궁무진한 뉴욕에 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 뉴욕에 숨겨져 있는 흥미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 재미가 없다면?? No, No, No~~ 생생한 사진과 유머러스한 카툰의 조화를 이루어 보는 재미를 더해줘요!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 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여행서에 맞게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카툰으로 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 은
여행 안내서도 아니고 부모님을 위한 책을 더더욱 아닙니다.???
분명 론리플랫닛에서 나온 어린이를 여행책 주니어 론리플랫닛 뉴욕이라고 했는데... 왜, 여행 안내서가 아닐까?
단순히, 뉴욕에 대한 장소 소개나 여행 코스를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닌 뉴욕에 관해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뉴욕 양키스의 팬들에 관한 이야기, 핫도그, 황소, 수백만 마리 쥐에 얽힌 이야기등등 뉴욕에 관해 속속들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단순히 뉴욕의 유명한 장소, 여행코스를 소개했다면 뉴욕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고, 다 알게 된 걸까요? 아이들 여행서는 어른 여행서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주니어 론리 플래닛은 여행안내서이기도 하지만, 여행 안내서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 뉴욕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려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뉴욕에 꼭 가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주니어 론리플랫닛 '뉴욕'이에요..
여누와 함께 보면서~ 여누의 한마디하네요.. "엄마, 우리 여기 가보자" "응~~ 그래~~ 가봐야지..." ^^;;; 지금 갈 수 없다면, 일단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으로 아쉬움을 대신해야겠어요..ㅎㅎ
여행서를 보면 여행하는 곳의 역사, 지명의 유래등이 정보형식으로 나오는데,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은 정보형식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재미있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줘요.
뉴욕의 공식 과일이 어떤 과일인지 아세요? 바로 뉴욕 주의 공식 과일은 사과이고, 사과 머핀은 공신머핀이라고해요.. 공식 머핀까지 있다니~ 참 재미있죠..^^ 뉴욕게 가게 되면 공식머핀 사과머핀을 꼭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뉴욕에 가기 전에 뉴욕에 대해서 좀 더 알고 간다면 좋겠죠? 뉴욕의 역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줘요
여행에서~ 여행지의 음식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관심사가 아닐까 싶어요. 뉴욕의 대표적인 음식은?? 뉴욕은 세계 곳곳에서 수백만 명이 와서 사는 도시라서 대표적인 음식이 무엇인지 말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각각의 동네마다 특징적이 음식이 있어요. 좋아하는 빵으로는 베이글과 비알리라고해요..
TV 시리즈로 유명한 세서미 스트리트 뉴욕시가 11월10일을 세서미 스트리트의 날로 정했을 정도로 엄청남 인기를 끌었어요. 재미있게도 나라마다 세서미 스트리트 프로그램 제목명이 다르다고 해요.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은 단순 여행안내서를 넘어선 역사, 문화체험으로 가보고 싶은 뉴욕에 대해서 속속들이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로 가득채워져 있어요.
미쳐 몰랐던 이야기들이 더욱 더 재미잇고 꼭, 뉴욕에 가보고 싶게 만드네요...ㅎㅎ
옆집 가자는 듯이 뉴욕에 가보자는 여누..ㅎㅎ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누와 함께 뉴욕에 가보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때 꼭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을 함께 가져가야겠어요.
아직 여권이 없는 여누.. 올해, 여권을 만들어 볼까봐요... 뉴욕에 가는 그날을 위해..^^
주니어 론니플래닛은 '뉴욕' 뿐만 아니라 로마, 파리, 런던도 나와 있어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세계 도시 이야기 주니어 론리플랫닛!
역사, 문화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여행서, 주니어 론리플래닛으로 세계 곳곳을 여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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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세계여행을 간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인 뉴욕. 얼마전에 "무한도전 특집" 때 전세계로 달력 배달을 갔을 때, 노홍철이 뉴욕거리를 거닐며, 미국활동중인 싸이도 만나고, MC해머랑 송년행사를 하는 걸 보면서 더욱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책으로 뉴욕 구석구석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뉴욕의 별명은 "빅애플"이래요. 왜냐하면 뉴욕에서 열리는 가장 큰 경마를, 말이 받을 수 있는 가장 큰상이라는 뜻에서 '빅애플'이라고 불렀는데, 경마 작가인 존 J.피츠제럴드가 매주 '빅애플 주변에서 온 쪽지'라는 제목으로 쓰면서 그 이름이 뉴욕의 별명으로 굳어지게 되게 되었답니다.
뉴욕 주 공식 과일은 사과, 공식 머핀은 사과머핀이고, '빅애플 춤'과 존 J.피츠제럴드를 기리기 위한 '빅애플 코너'라는 모퉁이도 있다니 뉴육에 가면 꼭 사과를 먹으며 거리를 걸어줘야 할 것같네요. ㅎㅎ
그리고 뉴욕!하면 떠오르는 어두운 기억 하나!! 2001년 9월 11일, 뉴욕 맨해튼의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에 날아든 여객기 2대. 그 때가 결혼하고 신혼이었는데 9시뉴스를 보면서 영화같다는 비현실감과, 이제 세계전쟁이 일어나나 보다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그 일이 벌써 10년도 더 지났답니다.
지금은 그 곳에 9.11 국립 추모 공원이 세워졌고, 그 옆으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541미터 높이의 하나짜리 세계 무역 센터가 조만간 완공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전 세계 100여 개 나라의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세서미 스트리트'는 맨해튼의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암스테르담 대로의 실제 집들을 본떠 만들었다는 군요. 다채로운 색상과 개성 넘치는 독특한 성격과 매력들의 인형들. 모두 멋지지만 전 그중에서도 웃음소리가, 듣는 이의 기분까지 업시켜주는 '엘모'가 가장 좋아요. 최근 우리나라 김치를 직접 담가서 더욱 친근한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셀 오바마도 이 거리의 초대손님으로 다녀갔다니 정말 대단한 어린이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역시 뉴욕하면 떠오르는 이것, 자유의 여신상!!! 진짜 이름은 '세계를 밝히는 자유'인데요, 고대 로마의 자유의 여신인 리베르타스를 본뜬거랍니다. 여신상의 왕관에는 7대륙 7대양을 뜻하는 7개의 뾰족한 가시가 있고, 왕관 안쪽은 전망대인데 바깥보다 기온이 무려 10도가 더 높다니 여름에 가면 완전 찜질방같을 것같아요.
아들 현이가 이 책을 보고 가장 가보고 싶어진 곳이 된 뉴욕의 차이나타운. 살고 있는 곳이 인천이어서 가까운 인천 차이나타운에 때때로 가는데도 워낙 면요리랑 먹는 걸 좋아하는 현이는 뉴욕 차이나타운이나 중국을 꼭 가보고 싶다네요. 현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선 중국 본토로 여행가야할 듯합니다. ㅎㅎ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킹콩, 고질라 등등 액션 영화 속 주인공들이 사랑하고 노홍철이 사랑하는 도시, 뉴욕!! 언젠간 꼭 사랑하는 신랑과 아이들과 함께 걸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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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과 9.11테러로 무너져 버린 쌍둥이빌딩이 가장 먼저 생각나요. 자유의 여신상의 진짜 이름은 '세계를 밝히는 자유'예요. 높이가 93미터인 자유의 여신상은 영국 식민지였던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가 준 선물이라는건 다 아시죠? 여신상은 350토막으로 나뉘어 프랑스에서 실려 온 뒤 4개월에 걸쳐 조립되어 1886년에 세워졌어요.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횃불은 계몽과 계속 타오르는 자유의 불꽃을 상징하고, 왕관에는 7대륙 7대양을 뜻하는 7개의 뾰족한 가시가 있어요.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로 꼽히는 뉴욕에 관해 속속들이 알려주는 책이에요. 하늘 높이 솟은 최고층 건물들과 땅속 깊이 달리는 지하철, 벌거숭이 카우보이, 뉴욕 양키스의 팬들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뉴욕의 모습은 그동안 제가 보아왔던 책과는 다르게 뉴욕의 숨은 부분까지도 알 수 있었어요. 알지 못했던 뉴욕의 모습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말이 사과를 좋아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덩치가 커다란 말이 작은 사과를 좋아한다는게 조금 우숩기도 하네요. 경마장 일꾼들, 조련사들, 기수들은 뉴욕에서 열리는 경마를 큰 사과라는 뜻의 '빅애플'이라 불리고 그 이름이 뉴욕의 별명으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하는데 사과를 좋아하는 말이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상이라는 뜻이예요.
최초의 뉴욕 주민은 레나페 부족이었어요. 이들은 네덜란드인들보다 9000년 먼저 도착했어요. 영국인들은 뉴암스테르담에서 네덜란드 인물을 몰아내고 도시 이름을 뉴욕으로 바꾸었어요. 뉴욕의 주인은 오랜 세월동안 계속 바뀌어 왔지만, 그동안 거쳐 간 여러 민족들은 장소 이름을 통해 기억되고 있어요. 영국이 미국 식민지를 다스린 지 175년쯤 지났을 때, 미국인들은 자기네 땅을 직접 다스리기로 결정했어요. 1776년 미국을 다스린 사람은 영국 왕 조지 3세였어요. 그는 아메리카 식민지를 지키고 식민지가 성장하도록 뒷받침하는 대신에, 식민지 사람들에게서 돈을 쥐어짜고 영국에서 만든 물건들을 강제로 사게 했어요. 19세기 중반, 이민자들이 뉴욕으로 쏟아져 들어오자 뉴욕은 비좁아지자 기다란 땅에 공원을 만들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센트럴 파크예요. 말로만 듣던 센트럴 파크가 습지와 바위가 많은 땅이었는데 늪지대가 이렇게나 아름다운 공원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겠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4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란 기록을 2번이나 세웠어요. 2001년 세계 무역 센터가 파괴되면서 세계의 가장 높은 건물로 명성을 되찾았어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381미터인데, 영화 <킹콩>에서 털복숭이 킹콩이 이 건물에 두번이나 올랐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많이 붐이는 타임스 스퀘어는 미국 최고의 관광지로 15분마다 2,000명이 지나다닌다고 해요. 이곳에는 벌거숭이 카우보이가 항상 나타나고, 밀랍 인형 박물관이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장난감 가게인 토이저러스는 우리 아이가 뉴욕에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하네요. 뉴욕하면 한가지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월 스트리트인데요. 오늘날 월 스트리트는 미국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큰 증권 거래소가 있는 곳이에요. 증권 거래소가 지어지기 전에는 월 스트리트의 어느 나무 아래서 주식을 사고 팔았다고 해요.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노점들이 많이 있어요. 저는 노점을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곳을 지나다니며 물건을 사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지요. 뉴욕에도 이런 노점들이 있는데요. 뉴욕은 복잡한 도시라 생각해서 노점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곳 역시도 사람 사는 곳이더라구요. 뉴욕에서 노점 장사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노점이 수천 개나 있기 때문에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아야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요. 뉴욕에서는 노점을 차릴 수 있는 위치, 음식을 진열하는 방법, 영수증 보관 등에 관한 법규를 어기면 큰 벌금을 물기도 한다고 해요.
우리 아이는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문구점에 갔다가 자유의 여신상이 득템한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책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어 보고 난 후에 영화 속의 주인공의 등장했던 배트맨을 그려보기도 했었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은 배낭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안내서이기도 해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책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흥미로운 도시인 로마, 런던, 파리, 뉴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책으로, 알차고 풍성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뉴욕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생생하게 뉴욕 체험을 꼭 가 보아야 할 뉴욕의 명소부터 중국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차이나타운, 뮤지컬을 볼 수 있는 브로드웨이 같은 흥미로운 장소와 뉴욕에서 맛볼 수 있는 전 세계의 음식까지 소개하여, 책을 통해 뉴욕 여행을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보다 보니 론리플래닛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작은 책속에 많은 풍부한 사진들과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속속들이 들어 있어 더 흥미로웠답니다. 론리플래닛의 시리즈인 로마, 런던, 파리에는 어떤 내용들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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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뉴욕의 모든 것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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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큰아들과 시어머님 모시고 다녀온 미국여행 중 들러 본 곳 뉴욕. 뉴욕이 어땠냐고 누군가가 물어 온다면...선뜻 뭐라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구요.. 타임스퀘어 주위를 걸으며 구경하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가보고, 이층버스 타고 뉴욕시내를 잠깐 투어했으니.. 뉴욕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한 아쉽고도 짧은 여행일 뿐이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꿈결같이 느껴지는 장면들이네요. 그래서인지 뉴욕이란 곳을 떠올릴 때면, 여행가기 전 보다 그곳을 더 잘 알고 싶은 마음이 피어오르더라구요. 한 번 가기도 힘든 곳이지만 또 가본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일테고.. 실제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생생한 사진들과 꼼꼼한 정보들이 담긴 이 책으로 매일 아침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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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책은 기존의 시공주니어 책들이 주는 느낌과는 사뭇 달랐어요. 상큼하고도 짜릿한 간접적인 여행 경험을 전해주는 것 같아서 두고 두고 아껴 보는 그런 보석같은 책이 될 것 같네요. 제목에서 처럼..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여행이 전해 줄 수 없는 것들이 담긴 세계적인 도시 여행 안내서이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세계 곳곳의 도시들을 론리플래닛 시리즈 책들과 함께 살펴볼 수 있다니 설레이네요. 론리 플래닛 시리즈 중 가장 먼저 만나본 책이 바로 뉴욕이예요. 아무래도 아이와 다녀온 곳이라 가장 먼저 관심이 가고 읽어보고 싶었지요.^^
뉴욕에는 코끼리 모양의 호텔이 있다구요? 9.11 테러로 무너진 쌍둥이 빌딩이 있던 빈 공간을 부르는 이름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창문의 개수는? 차이나타운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장난감 가게는?
뉴욕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재미있고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뉴욕에 담긴 역사, 문화, 생활상 등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겠네요. 아이들과 저는 매일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는 중이예요. 매일 아침 아이들 등원, 등교 준비하면서 읽어주고 있거든요. 어서 뉴욕 여행 끝내고 다른 도시로 또 여행가야겠어요~~론니 플래닛 시리즈 책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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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론리 플래닛 책과 함께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안목을 키우고 지식을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을 200% 활용하는 팁! 각 오른쪽 페이지 하단 '좀 더 알아보기' 코너에 있는 관련 사이트를 정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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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플래닛 뉴욕 -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뉴욕의 모든 것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선사하는 여행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 역사.문화 체험 주니어 론리플래닛!
세계적인 여행서 시리즈 <론리플래닛>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세계 도시 이야기! 대표적인 유물과 유적, 유명한 인물은 물론 음식과 패션, 예술 작품과 건축물, 스포츠 경기 등 역사와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세계 주요 도시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고, 여행보다 더 꽉찬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부모님도 모르는 뉴욕의 모든 것!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로마, 파리, 런던, 뉴욕중에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뉴욕>을 보게 됐다.
무한도전 열혈팬인 아이가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서 신년 축하쇼 무대에 오른 싸이와 무한도전 멤버들이 강남 스타일 음악에 맞추어 말춤을 추는걸 보더니 꼭 뉴욕에 가보고 싶다고 한다. 아니, 아이가 뉴욕에 대한 로망을 갖게 된건 그전부터 였다. 무한도전에서 비빔밥 광고를 타임스 스퀘어광장 전광판에 올렸을때 부터 뉴욕..뉴욕 노래를 불렀다.
아이에겐 횃불을 들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도 신기했을 거고, 어릴적에 읽은 동화책 속에 등장하는 쌍둥이 빌딩이 9.11테러로 지금은 사라졌다는 사실도 매우 궁금했을 거다.
또한 영화에서 본 킹콩이 올라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실제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고 한다.
영화로 본 슈퍼맨과 베트맨, 스파이더맨이 등장하는 뉴욕이라서 더욱 호기심이 생긴듯 하다. 초고층 건물이 숲을 이루는 도시 뉴욕에 대한 아이의 갈망은 어릴적부터 계속 되고 있다.
<나홀로 집에 2> 영화를 겨울방학내내 보면서 뉴욕에 대한 꿈이 더욱 커져가고 있었다. 케빈이 머문 뉴욕 프라자 호텔에도 가보고 싶고, 거대한 장난감 가게에도 꼭 데려가 달라고 한다.
외교관 학교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서 배우면서 유엔 본부가 있는 뉴욕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아이에게 뉴욕은 꼭 가야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던중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주니어 론리플래닛 뉴욕>을 보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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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주니어 론리 플래닛 -뉴욕..
이번에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주니어 론리 플래닛입니다... 론리플래닛.. 예전에 호주에 있었을 때 여행자들 손에 이 책들이 있더라구요.. 그때 당시에 전 무식해서리 뭔가 했었지요... 외국인들에게는 여행지침서이지요.... 이 주니어 론리 플래닛은요.. 아이들을 위한 론리 플래닛이랍니다. 나라에 대해 라기 보다는 도시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 도시의 역사라 던지 특산물이라던지 혹은 재미난 얘기등등이 사진들과 함께 실려 있더라구요... 정말 이 책 한권만 봐도 이 지역을 여행한 느낌이 든다랄 까요?? 울 못난이는 이 책 보고 나서 파리에 관련된 거 집에 왜 없냐 따지더라구요... 아이들이 사진들과 함께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지요...
책 안을 살펴 보면요....
음식관련 이야기 들도 있어요... 피자 주문시 그냥 파이라 한다는 팁도 있구요.... 또 안에는 뉴욕의 문화에 관련된 글들도 많은데 그중 제 눈에 띈 것은 바로 세서미 관련 글이지요.. 어릴때 이 프로그램을 많이 봤었거든요..이 캐릭터들이 학용품에 많이 그려져 사용되기도 했었지요... 뉴욕하면 대표적인것이 바로 자유의 여신상이지요.. 이 여신상에 관련된 글도 있는데 이 자유의 여신상이 만들어 진곳은 프랑스이지요.. 프랑스 선물로 350조각 내어서 4개월에 걸쳐 조립되었다 나오더군요.... 또 제가 존경하는 미국 건축가의 작품까지 실려 있더군요.. 디자인 유래까지도.... 에전 이 다리가 만들어질 당시에는 꼭대기에 일하는 일꿈들은 퇴근 안하고 케이블에 해먹을 걸고 그 안에서 자고 하면서 일했다 하구요... 일하다 빠져 죽은 일꾼들이 많았다 쓰여 있어요.. 뉴욕하면 택시도 빼 놓을수 없는 하나의 요소지요...^^
제가 위에 언급한 것 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풍부하게 언급되어 있기에 좀더 뉴욕에 대해 알고 이해할수 있는 계기를 주는 거 같아요...
이상 못난이고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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