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재살때 배송비 채우기로 구매 중인데 41권까지 왔습니다. 완결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쓰결 이후는 애니로 언제 나오려나...? 스포츠만화 특유의 밝은 스토리가 좋다. 슬램덩크가 몇 2-30년 지나도 재밌듯이 하이큐도 오래동안 사랑받을 듯 하다. |
|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
'작은 거인'이라는 호칭을 두고 누가 걸맞는지 확인하기로 한 호시우미 와 히나타. 히나타는 자신을 미끼로 팀이 득점하는 것을 보며 또 다른 희열을 느낀다.
와시죠 감독이 처음 히나타를 봤을 때 느꼈던 적대감이 이제는 기대감으로 바뀐 것이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타케다 선생님이 히나타한테 해주는 말을 읽으면서, 카라스노 코치가 타케다여서 진짜 진짜 다행이라고 다시금 느꼈다.
|
|
하이큐 !!41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시합중간에 카게야마와 히나타는 하이파이브를 하고 카게야마는 살짝 이상한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결국 히나타는 코트에서 넘어지고 열이 심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 열이 심한 것을 인정하고 경기에서 빠지게 됩니다. 호시우미와 작인거인이 누구인지 다투는 것도 그리고 영원한 라이벌인 카게야마와 코트에서 가장 오래 서 있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는 것 역시도 패배를 한 히나타는 자신이 없는 자기의 팀이 무너지는 것을 태블릿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