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영어 공부할만한 원서를 찾아보다가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내용면에서는 디즈니의 겨울왕국이다보니까 아주 익숙하고 읽을만합니다. 책도 작고 가벼워서 좋네요. 다만 가벼워야해서 종이를 지나치게 저렴한 용지를 사용하는 미국책답게 책을 만지면 손에 가루가 묻는 느낌이 나는 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노래도 따로 수록되어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구요. 그래도 가볍게 영어 공부하기에는 좋았습니다. |
|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로 유명한 겨울왕국의 소설버전입니다. 영어로 되어있고요, 어린이들을 위한 쉬운 영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은 어른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 잘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실력이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재미는 말할것도 없지요... 바로 그 겨울왕국이니까요... 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추천합니다!!! |
|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분을 느끼고자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영화 같은 경우는 대사에만 집중을 하게 되는데 책은 다양한 배경묘사, 인물묘사, 상황묘사가 상세히 되어 있어서 책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론 노래 나오는 영화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영화보다는 책이 더 좋았다. 책을 보면서 영화 장면을 상상하기도하고 나만의 상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 아이가 학기말 방학 동안 Frozen 영화를 반복해 보면서 영화 속 대사 통째로 외우기에 도전 중인데 영화를 그대로 책으로 만들었다는 요 챕터북 읽기를 같이 하면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주문했어요. 영화랑 같은 내용이라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밌다네요. 하루에 다 읽더라구요. 읽으면서 영화 속 장면이 떠오르면서 더 재밌게 읽었나봐요. 요 책이랑 Frozen 2도 같이 샀는데 2도 좋아하네요. 두 권 다 강추합니다. |
등장인물들의 복장이 안데르센이 살았던 19세기 북유럽풍이며, 〈눈의 여왕〉의 요소들을 활용하여 재배치한 장면들이 곳곳에 보이는 등 원작에 대한 존중을 잃지는 않았다. 작중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은 안데르센의 풀네임에서 가져와 지었다.
원작 눈의 여왕의 전개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화 하면서도 "사랑은 두려움을 이긴다"라는 주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 |
||||
|
이 책은 전부 영어로 쓰여져 있어서 영어독해실력을 기를 수 있어요. 다들 겨울왕국은 한번쯤은 보셨을거예요. 그래서 영화내용도 아실거고요. 영어지만 영화 내용을 알기에 읽으실때 아마 크게 어려움 없기 읽으실 수 있고 모르는 영단어 정도만 따로 찾아주시면 영어독해려 크게 늘어날거예요.^^ 영화에 나온 장면들도 수록되어있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책은 매우 가볍습니다. 작고요 |
|
솔직히 궁금해서 사보게 된 책입니다.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량이 아니라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영화랑 비슷하게 흘러가고 대화도 거의 똑같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겨울왕국이라서 더 그랬을수도 있구요. 책이 작고 귀여워서 처음엔 원서가 이렇다고?라고 생각했는데 색다른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원서쪽은 많이 사보지 않아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영어공부하기는 좋을 것 같았어요. |
|
한글로 된 책이 있는데 다 뜯어지고 너덜해질때까지 보길래 영어로도 사봤습니다 영화와 동일한 구성 대사로 진행되서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더 재밌게 보는거 같아요 크게 어렵지않아서 순식간에 읽고 속편도 찾네요 속편은 처음부터 영어로 사줄까합니다 영어로 보고 영화도 다시 한번 보면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