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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일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두 아들을 스스로 터득하신 방법으로 둘다 서울대에 합격하도록 가르치신 노태권님은 무어라고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직접 터득하신 방법들을 잘 정리하셨고 두 아드님들이 공동으로 그 방법들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졸 난독증 40대 아저씨도 홀로 터득한 수능 만점비법이 이 책에 있습니다. 2020학년도 수능 시험에서 만점자가 15명이라고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중요한 말씀은 부모가 자식을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자식의 행복입니다. 멍심하겠습니다.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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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의 아버지가 두 아들을 직접 가르쳐서 서울대와 한양대를 보낸 감동스토리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대화도 하지 않던 관계에서 어떻게 마음을 열고 함께 공부를 해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 이미 다른 책을 통해서 스토리를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실질적인 공부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초, 기본부터 차근차근 아버지와 두 아들이 함께 공부를 하면서 함께 깨달은 공부 노하우이기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공부법이 가득 담겨있어요. 가르치려 하지 말고 함께 한다. 그 어떤 직업도 자식을 가르치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고 그 어떤 대단한 일도 다정한 부모가 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며 그 어떤 위대한 성공도 자식으로부터 사랑받는 것만큼 가치 있는 인생은 없다. 부모란 자식을 낳아서 몸만 기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함께 길러주어야 한다. 부모 자식이 한마음으로 헤쳐 나가면 참을 수 없이 견디기 어려운 가혹한 시련도 좌절과 나락의 시간이 아닌 진화와 발전의 시간이 된다. 우리 인간은 아무런 연습없이 탠어나서 아무런 훈련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 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란 없는 법 아무리 실패한 사람이더라도 인생에는 낙제가 없다. 일이 공부보다 쉽다. Why가 분명해야 How를 찾는다. 공부의 첫걸음은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는 것이다. 이미 늦었기에 서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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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아버님께서 하고싶은 이야기 들려주고픈 이야기가 너무 많으시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서 중간중간 웃음이 피식 났습니다. 감동적인부분도 있고 딱 어떻게 공부해야 한다는 부분 보다는 공부 또는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자세를 알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 사회에 보탬이되는 꿈을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 누구나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