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원 작가님의 짱 45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상처투성이로 집으로 귀가하는 상구가 등장합니다. 주인공은 상구에게 왜 학교를 안 나왔냐고 묻는데 상구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가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