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악야차와 붙은 인천연합. 여기에도 이종수의 꿍꿍이가 있음을 눈치챈 우리의 상태는 인천연합이 일부러 밀리는 척 해주기를 테리에게 권하고. 예상대로 전개는 되지만 칠악야차는 사실 인천연합이 전력을 다한대도 만만치 않았을 상대. 무엇보다 상태는 자신이 목숨을 구해준 이의 아들과 싸움을 벌여야 하는 얄궂은 운명에 처하는데... 30권에 접어들며 뭔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듯한 전개감이 몹시 흥미진진하다. 상태와 민규의 운명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라도 정주행은 결코 멈출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