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권에서는 세상 무서울 것 하나 없어 보이는 등치와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막강 파워의 황동성이 상태와 찐하게 붙는다. 그 옛날 <야인시대>에서 구마적과 김두한 대결을 연상시킬 정도로 처음에는 패색이 짙던 상태는 끝내 김두한이 된다. 하지만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은 법. 인천 바닥에서는 그래도 꽤 강자에 속할 상태에게 고수 포스 뿜뿜 내는 이들이 말미에 등장하는데. 아마도 인천 출신은 아닐 그들과의 한판이 또한 뒤에서 그려질 것 같다. 올 설 연휴 받는 네네 혜택으로 정주행은 이상 무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