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간의 대결 흥미롭습니다. 슬슬 캐릭터간의 매력이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매력적인 대결과 인상적인 느낌과 볼만한 스토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대결 기대중입니다. |
|
90년대 중반에 연재가 시작된 만화책으로 2000년대까지 인기리에 연재되었다. 폭력물이 유행하던 시절 고등학생들의 학교간 싸움을 그리고 있다. 요즘 이런 류라면 도쿄리벤저스 정도만 있을 듯 하다. 옛날의 향수를 느끼며 다시 한번 정독해본다.
|
|
짱을 정주행 하면서 새삼 느끼는 것은 캐릭터 이름을 참 잘 지었다는 것. 특히 주인공 현상태가 그렇다. 언제나 싸움의 운명에 처해 있는 현상태. 이렇게 현(재의) 상태를 유지할 것인가, 유지해야만 하는 '상태'인건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전국도도 마찬가지. 외모와도 어쩐지 꼭 맞는 느낌이지만 '전국 도'처에 어디든 이런 캐릭 꼭 하나쯤은 분명 있지 않겠는가. 25권에서는 황동명의 형이 어마무시한 체급을 자랑하며 우상고를 접수하려는데 과연 상태와 맞붙게 될 것인지 여부가 다음에 이어질 것 같다. 설 연휴도 짱 정주행은 당연 계속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