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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과 소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끝까지 가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슬슬 새로운캐릭터가 나오면서 다음챕터로 가는느낌인데 인상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대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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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을 읽은 김에 한 캐릭터 위주로 골라 읽기를 먼저 ㅎㅎㅎㅎ 대체 이게 몇 년 만에 다시 읽는 것인지. 중학생이었을 즈음 읽었으니 벌써....... 신기하고 재밌는 것은, 10년 전에 다시 읽었으면 캐릭터 디자인이나 배경/ 의상 등이 촌스럽다 생각했을 텐데 유행은 돌고 돈다고, 요즘 패션이라고 봐도 손색없다ㅎㅎㅎ 반면 폴더폰이 갓 등장한다든지 배경에서 느껴지는 시대상에서 또 (지금으로 말하자면) 레트로한 재미가 있어서 ㅎㅎㅎ 내용도 내용이지만 요런 부분 보는 게 재밌었다 |
|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까지 연재되며 유명했던 만화다. 오래된 만화지만 다시금 1권부터 정주행하고 있다. 90년대 중반부터 연재된 만화이다 보니 추억의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삐삐를 이용해 호출하고 공중전화를 통해 약속을 잡는 장면, 음악 다방 등등... 고등학생들의 싸움이 주요 내용이지만, 이러한 추억의 장면들도 짱을 다시 정주행하는 재미가 아닐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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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과의 갈등에 깊이 관여된 상태는 테리와 찐하게 한판 붙고 연합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범진 앞에서 자존심을 구긴 종수는 또 무슨 계략을 꾸밀지 모르지만 일단 한발 물러서게 되고, 그러는 와중에 상태 앞에 새로운 여인이 등장해 새로운 러브라인이 형성될 것임을 암시하는데. 분명히 뒤에서 또 추악한 음모를 꾸밀 종수와 상태의 러브라인이 궁금해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이 만화도 아마 이번 달 안으로는 정주행 마칠 수 있지 않나 싶다. 벌써부터 괜히 막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