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캐릭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슬슬 싸움이 커지면서 이야기를 좀더재미있게 만드는 느낌입니다. 다음챕터로가는 느낌인데 흥미로운 스타일과 인상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싸움스타일이야기 흥미롭습니다. 기대중입니다. |
| 대정고와 우상고의 싸움으로 경찰서에 잡혀온다. 위선을 이용해서 대정고 학생들은 무협의로 바로 풀려나지만, 우상고는 쉽게 풀려나지 못한다. 우상고 선생님들은 경찰서장의 비리에 굴복하지 않는데... 과연 우상고 학생들은 어떻게 될것인지... |
|
드디어 한판 붙게 된 범진과 종수. 이종수도 하는 짓이 역대급 빌런이어서 그렇지 주먹이 약골인 건 아니다. 하지만 상대는 범진. 아무래도 한수 밀리는 종수에게 엄마 찬스가 생기는데 지금껏 한번도 실패한 적 없었던 그 찬스가 이번엔 불발이 되고 만다. 범진이 누군지 종수맘이 알아보았던 것! 하여 종수 역시 범진을 오히려 더 포기 못하게 되는데. 한편 인천연합과 이제 뗄 수 없이 깊이 관여하게 되버린 상태는 아무래도 그들 일원 중 한 명 혹은 일원 전체와 일전을 피할 수가 없어 보이는데. 갈수록 재미를 더하고 흥미에 흥미를 더하는 구성이 돋보이는 만화. 저번 리뷰에도 밝혔듯 슬램덩크가 다시금 붐을 일으키는 작금에 만화는 역시 레트로 갬성 돋보이는 옛 만화가 제일이다. 맘 같아선 그 옛날 박찬호 횽아가 광고했던 익사이팅 풍선껌 씹으면서 봐줘야 하는데. 아니면 아쉬운대로 덴버 공룡 풍선껌도 괜찮고 만화일기 들어있던 풍선껌도 나쁘지 않고. 특히 이런 짱 같은 만화 보면서는 그런 풍선껌들 짝짝 씹으면서 봐줘야 하거늘. 아~ 옛날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