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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알못을 위한 마케팅 개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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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대학을 졸업하고 얼떨결에 홍보대행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3년차.슬슬 인하우스로 옮겨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변의 권유가 들린다.다시 영어 점수를 맞추고 슬슬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는데...대체 마케팅이 뭐야?!참고될 만한 책을 수소문해 여러 권 구입하기도 하고 빌려보기도 했다. 마케팅 서적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들도 읽었지만,나같은 '마알못'에게 이 책이 가장 적합했
"마알못을 위한 마케팅 개론서" 내용보기

인문계 대학을 졸업하고 얼떨결에 홍보대행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3년차.

슬슬 인하우스로 옮겨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변의 권유가 들린다.

다시 영어 점수를 맞추고 슬슬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는데...

대체 마케팅이 뭐야?!

참고될 만한 책을 수소문해 여러 권 구입하기도 하고 빌려보기도 했다.

 

마케팅 서적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들도 읽었지만,

나같은 '마알못'에게 이 책이 가장 적합했다.

 

'마알못'이 기대할 수 있는 이 책의 효용은,

 

- 마케팅 부서가 '무슨 일'을 담당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달

- 세부적인 업무 프로세스 파악

- 현직자가 실제로 겪는 문제점

- 그리고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읽고 보니 대부분 마케팅 문제는 조직 내에서 기인하는 것이지만,

푸념에 그치지 않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적용의 가능성을 열어놨다.

그래서 '나는 어떤 마케터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다.

 

그러고 보니 예전 대행사 같이 다니던 분이 어느 인하우스 팀장으로 들어가서는

"마케팅에 숫자는 중요하지 않아"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그분이 이 책을 먼저 읽고 이직을 했더라면...

 

그런 이야기는 안 할 수 있게, 이직 예정자들에게 엄청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케팅 부서의 실체가 궁금한 취준생에게도 몹시 유용한 도서가 될 듯하다.

책에 나오는 직장생활 전반은 다른 업계에서도 충분히 있는 사례이기도 하니까...ㅎㅎ

r*****i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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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살리는 마케팅]
"[회사 살리는 마케팅]" 내용보기
<회사 살리는 마케팅>제목만 보면 어쩌면 어렵고 무거울수도 있다.그러나!! 막상 첫 페이지를 열고 1장만 읽고 넘어가보면 너무나도 쉽게 공감이 되며 자연스럽게 책장이 넘어가게 된다.책 속에 등장하는 김팀장, 나차장, 평과장, 명사원은 우리 각자의 모습과 너무나도 비슷하다. 회사라는 조직 내 삶, 각 직급에서 얻는 어려움과 고민.이런 공감가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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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살리는 마케팅>
제목만 보면 어쩌면 어렵고 무거울수도 있다.
그러나!! 막상 첫 페이지를 열고 1장만 읽고 넘어가보면 너무나도 쉽게 공감이 되며 자연스럽게 책장이 넘어가게 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김팀장, 나차장, 평과장, 명사원은 우리 각자의 모습과 너무나도 비슷하다. 회사라는 조직 내 삶, 각 직급에서 얻는 어려움과 고민.

이런 공감가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실제 있을법한 혹은 이미 경험했을법한 사건들을 통하여 내용이 진행되니 내용도 쉽게 와닿는다. 동시에 문제점들에 대한 솔루션과 방향성도 알려주니 이것이 우리 삶 가운데 어느정도 좋은 작용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군더더기 없이 있을 내용만 있어 빨리 쉽게 읽히는 것.
만약 위 인

 

물들을 중심으로 후속편을 기획한다면 그 옛날 읽었던 <논리야...> 시리즈 같은 도서가 될지도..

 

 

d*******2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