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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학년이 되니까 평소 접하지 않았던 사회 분야가 제일 신경이 쓰였다. 비룡소에서 나온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만나니.. '참 재미있고 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복지가 사라진다면 어찌 될까의 이야기로 복지가 뭔지를 궁금하게 자극을 주었다. 만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동기유발이 확실하게 됐다. 내가 읽어도 재미있는 내용이였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복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에 앞서..복지란 무엇이고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란 것도 자연스럽게 말해 주고 있다. 가끔.. 세금 이야기는 해 주었는데.. 그 세금으로 복지를 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별로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복지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고 또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또 과거의 복지 이야기도 재미가 쏠쏠했다. 예전엔 가족 중심 사회였기 때문에 아프거나 힘들거나할땐 가족이 서로 도움을 주고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하지만.. 점점 상업이 발달하고 부의 격차가 심해지자 나라가 개입을하게 된 것이다. 역사속에서 복지란 주제로 살펴 보는 것을 보니.. 통합교과가 이런거란 생각도 들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 드는 책 같다. 복지의 모든것을 쉽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가 기대 된다. 아이들 책 전집으로 사다주니 너무 비싼데.. 필요한거 그때마다 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 계속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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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사회는 쉽다 !>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발간되고 있다.
초등 3학년 딸 아이는 직년 말 대통령 선거 즈음해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첫번째 책인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라는 책을 읽었다. 그때 책을 읽고서 대통령 선거가 반장 선거하는것 같다면서 쉽고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복지 이야기를 다룬 4번째 시리즈인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라는 책을 만났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5장에 걸쳐서 소개하고 있다.
제 1장에서는 사회 복지의 뜻을 알려주고, 제 2장은 사회 복지의 다양한 종류를 , 제3장에서는 사회 복지의 역사, 제 4장에서는 사회복지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제5장은 사회복지에 참여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
그야말로 복지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셈이다.
본문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 컷을 수록해서 흥미를 돋운다.
보여지는 만화는 '복지가 사라진 나라의 하루'를 그려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복지에 대해 흥미를 갖고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의료복지, 학교복지, 그리고 학교 급식, 노인복지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복지가 얼마나 중요한 제도인지를 생각해보게만든다.
그런데 '복지가 사라진 나라'는 민서의 꿈이었기에 다행이었다.
복지란 무엇일까? 바로 우리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하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바로 사회복지 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회복지란, 우리 헌법에서는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라는 뜻이다. 즉, 인간다운 생활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세금에서 충당한다. 월급을 받을 때 일부 내는 세금, 물건을 살 때 내는 세금, 외국에서 물건을 들여올 때 내는 세금 등으로 사회복지에 필요한 돈을 나라에서 충당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어려운 용어 설명이라든지 알쏭 달쏭 궁금한 낱말에 대한 뜻풀이를 자세히 알려준다.
권리, 의무, 헌법, 사회 등등 다소 어려운 용어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사진으로 보여주니 이해하기 수월하다. 또한 한 챕터가 끝나면 본문의 내용을 확인하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가 실려있다.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풀어보면 상식도 쌓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기 좋을 듯 싶어 반가운 페이지다. 익히 알고는 있었어도 설명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인지라 흥미로웠다. 지금까지는 복지가 다소 어려운 이웃들이 혜택을 받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복지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생겼다.
사회 복지로 우리에게 전해지는 혜택에 대해사도 생각해보는 계기가되었고, 자원봉사라든가 바자회를 통한 나눔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되었다.
우리 아이들은 더 좋은 복지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소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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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쉽게 설명해 주셨네요. 우리나라의 복지와 다른 선진국의 복지도.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엄마, 아빠, 복지가 뭐예요? ... 복지가 사라지지 않은 나라로 가요! 복지가 사라진 곳, 나라! 나 혼자만이 살아가는 무인도에 떨어진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곳에서 단독으로 나 혼자만 행복하다는 것은 하나의 불행이네요. 친구가 굶는데 내가 밥이 넘어갈까요... 911 테러시 다친 소방관들이 다른 나라로 병원 치료를 받으러 다닌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우리나라가 의료보험 하나는 그래도 거기보다는 낳다 싶었어요. 셀프 수술도구 판매라니 아! 극한 상황, 의사가 없는 세상이 아니라면 몰라도 의사도 힘든 수술을 직접 해야한다니 암담하죠. 고등학교까지 어여 무상급식 했으면 좋겠어요. 학비도 그렇고... 대학원도 요즘에는 취업이 안되어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는데, 고등학교까지는 무상 교육을 시행했으면 싶네요. 언젠가는 되겠죠.
복지 선진국 이야기가 나왔지만 세금으로 반을 넣는다고... 사회 복지 선진국에서는 어린이가 아프면 어른이 법으로 휴가를 낼 수 있다고 되어있네요. 꿈 같은 이야기네요. 저희라면 퇴직하고 해야겠죠. 지금도 우리들은 세금이 많네 하는데 탈세에 도피에 빼째라도 있고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 는 앞의 내용을 봤다면 잘 알 수 있는 내용이네요. 복잡해진 세상의 새로운 문제들! 만화로 나온 장면들이 참으로 마음을 씁쓸하게 하네요. 아무리 일해도 돈이 모이지 않고, 아이는 혼자 부모님을 기다리고, 열심히 살았는데 나이 만 ... 밖에서 일하는 동안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동사무소에서 백수라서 아이 좀 맡기고 일 하려고 어린이집 비용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왜 백수냐고 막 따지는 듯이 묻어서. 참... 하아~ 일하려고 하는데 왜 백수냐고 하지말고 일자리를 구해 주시던지 나이도 어리신 분이 참 말을 그리 쉽게 하니 당황스럽고, 부끄럽고, 눈물나고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고, 계속 생각나네요.
복지! 마음 다치지 않게 해 주는 것이 첫째가 아닐까요? 1위가 암이고, 2위가 자살입니다. OECD 국가중 8년째 1위라네요. 검색해 보면. 마음으로 다가가는 복지가 이루어졌으면 싶네요. 그리고 몰라서 못하고, 동사무소에서도 알려주지 않네요. 알아서 챙겨야 할 것 같아요. 복지에 대해 세세히 저도 모르는 것이 많았네요. 누가 알려주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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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4.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우리나라의 복지 이야기 글 김서윤 / 정은영 그림 비룡소
우리 아이들 3학년이 되면 사회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데..많이 어렵다고 해요. 우리 지원이의 경우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사회인데도,, 어렵다고 하더라구요.훗 몇일전 지원이와 대학이야기가 나와서 문과,이과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과였냐고 물어서,,엄마는 문과였고, 아빠는 이과였다는 얘기를 했더니. 할머니는 무슨과였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할머니가 어렸을때는 나라가 가난해서 복지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학교를 많이 못다녔었다는 이야기를 해줬더니.. 복지가 뭐냐고 묻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비룡소에서 복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사회를 처음으로 접하는 초등친구들이 읽기 딱이더라구요.
사회 복지가 무엇인지부터 사회복지의 종류, 사회복지의 역사, 사회복지가 필요한 이유, 사회복지에 참여하는 방법등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게끔 만화로 시작해요. 주인공 민서는 복지가 사라지는 꿈을 꾸고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깨닫는데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인간다운 생활을누리기 위해 사회복지는 꼭 필요하지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보고,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풀이를 통해 다양한 사회분야 어휘도 배울 수 있어요. 사회복지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다른사람을 위한 마음을 실천으로 연결해 자원봉사까지 할수 있을때.. 몸소 참여하는게 된다는 사실도 배울수 있었네요.. 나라가 우리한테 뭘 해줄지 생각만 하지말고, 사회복지를 위해 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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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예요. 올해는 왠지 이대로 지나갈 것 같은 불안감! 그래서 책으로 사회노출을 하고 싶더라고요. 사회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재밌고 쉽고 이론까지 확실한 사회는 쉽다!
재밌으니 자주읽고 자주 읽으니 개념이 이해되며 머릿속에서 사회라는 과목이 쉽고 재밌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이미 생긴 것 같아 뿌듯하더라고요.
복지가 사라진 나라를 생각해보고, 돈이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고민도 해보고요. 몸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도 해봤어요.
사회는 쉽다 시리즈 모두 구비해서 올 여름 알차게 보낼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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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저기서 나오는 말 '복지'. 아이들이 복지란 무엇인지 이해하기 참 쉽게 나와있는 책이었다. 처음부분에 만화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고 있으며, 단순히 복지란 무엇인지 딱딱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복지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도 재미있어 술술 읽게 되었다. 주변의 초등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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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소득과 소비는 자신이 용돈을 받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반면에 복지에 대해서는 잘 인식하지 못한다. 국가에서 지급하는 여러 가지 혜택은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러한 혜택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다들 국민의 세금을 통해 조성된 돈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복지라는 것을 알도록 이 책은 기술해 놓았다. ‘우리나라의 복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면서, 사회보험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용어들을 잘 담아 놓았다. 그리고 만화와 줄글, 사진자료를 적절히 사용하여서 아이들이 학습동화로 읽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구성해 놓았다. 다만, 책에 나오는 용어 자체가 생소한 용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혼자서 이 책을 읽고서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들었다. 부모가 함께 읽고, 아이들에게 복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해 준다면, 책의 내용을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은 ‘복지’에 대한 개념만 다루지 않고, 일반인들이 잘못 생가하는 ‘복지’와 관련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복지’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떠한 나라가 발달되어 있는지도 제시한다. 그리고 어른들만의 일이 아니라, 학생들도 학교에서 복지와 관련하여 어떠한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 하나만 잘 이해하면 읽는다면, ‘복지’의 개념에 대해서는 잘 알고 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가 어려운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게 책이 되어서 그런 경우기 많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어른과 함께 공부하기에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하고, ‘복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닫게 하면 좋을 것 같다. |
사회는 쉽다 시리즈중 우리나라의 복지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사회 복지가 무엇인지 만화를 통해 복지가 사라진 하루를 들여다 보니 사회 복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쉽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인간다운 생활들과 권리에 대해서 알수가 있고 다양한 사회복지의 종류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세분화 되어서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네요. 사회복지의 역사를 통해 사회복지가 언제 시작되었는지 알아보면서 복지국가로 발전해 가는 모습들을 볼수가 있네요. 사회복지 선진국으로 유명한 스웨덴을 예를 들어 처음엔 많은 문제들을 안고있었는데 이런 문제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서 사회복지를 발전시켜 나가서 오늘날 사회복지 선진국이 된 과정을 알아볼수 있었어요. 사회복지와 관련해서 잘 이해하고 국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면서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해주네요. 차별없는 세상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 사회복지는 많은 역활을 한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이밖에도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얻으면서 어려운 낱말풀이와 재미있는 퀴즈도 풀어보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사회복지에 대해서 배워나갈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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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가 무엇인지 막연하게 알고 있었어요.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구요. 복지제도가 잘 된 나라가 좋은 곳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만큼 세금도 많이 내야 하고 그에 대한 준비가 철저하게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구요. 복지가 잘 된 나라에서 살면 우리가 사는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픈 데 병원에 가는 것 장애를 입었을 때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나이가 들어서 일을 할 수 없을 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 보았어요.
사회복지가 무엇이지 또 우리나라 사회복지 제도는 어디까지 와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어린 학생들에게는 복지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는데 아이의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대통령이 바뀌면서 더 잘 사는 나라가 되기를 희망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돈이 없고 나이가 들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사회복지가 잘 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가 필요한 것 같아요. 나라가 저절로 복지 제도를 튼튼하게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만큼 세금이 넉넉하게 들어오고 잘 살고 많이 버는 사람들의 이해가 있어야겠지요. 구체적인 사회복지 내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일자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생활비에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가 있다는 것도 마음이 든든해지구요. 아플 때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한 제도가 있다는 것도 좋아 보이구요.
복지가 사라진 나라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만화를 보면서 한편 가슴이 철렁 했어요. 아이들 눈에 비친 나라의 모습이 너무 삭막해 보엿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말 그런 나라에 살게 된다면 무서워서 집밖에 나가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상상에서만 끝나는 것이 너무 너무 다행이네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누리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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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사회는 쉽다 4.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우리나라의 복지 이야기)
4권에서는 사회 복지의 정의부터 우리나라의 복지 정책 및 역사, 복지 국가의 개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럼, 복지가 뭘까? 사전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복지국가일까?
그렇다면, 사회복지란 뭘까?
사회 복지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필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