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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톡톡 시리즈 책을 이전에도 읽어봤는데 몰랐던 상식을 알게 되면서 더 깊게 알고 싶은 호기심도 생기게 해주는 좋은 책이더군요. 이번에는 발명, 발견을 주제로 나왔다고 해서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 우리 생활이나 과학사에 큰 변화를 가져다준 것들을 101개 키워드로 선별하여 설명해놨어요.
101가지 이야기를 보여주는데 이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교과연계였어요. 3~6학년에 맞게 교과연계를 목차로도 구분해놔서 배운 학년은 복습도 되고 안 배운 학년은 예습도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본문의 바탕색으로도 몇학년 교과연계인지 시각적으로 구분되었어요.
이 책은 키워드를 설명하거나 쉬운 예시를 들어 이해시킨 후 질답형태로 과학 개념과 법칙을 알려줘요. 하단에 해시태그가 있어 재미를 가미시킵니다. 또 옆 장에는 익살스런 그림과 과정 혹은 인물 이야기를 덤으로 보여줘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요. 평소에 많이 쓰던 만족도조사가 리커드척도로 측정하는 건지 처음 알았네요. 이걸 3학년 교과과정에서 배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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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물품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언제 어디서든 연락이 가능하게 해주는 휴대전화, 등산을 갈 때 내 몸을 보호해주는 고어텍스 기능성 원단, 책을 읽다 읽은 부분이나 감명깊은 부분을 체크하게 해주는 포스트잇, 편안하게 먼 거리를 가도록 도와주는 자동차 등등... 다양한 물품의 발명 혹은 발견으로 인해 삶은 더 편안해지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 그때문인지 초등학교 고학년 교과서에도 발명, 발견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발명&발견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등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모두 101가지의 키워드로 소개하고 있다. 장점이라면 다양한 발명&발견 지식을 쉽게 쌓을 수 있다는 것. 아쉬운 점은 내용이 간단하다는 것. 그래서 심화된 지식을 쌓기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초등학교 교과서와 관련해 관련 지식을 설명하려고 한 점은 좋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해당 교과서 속 내용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칫 발명&발견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웠던 '조립 라인 생산 방식' 등도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은 색달랐다. 비슷한 다른 종류의 책들에서는 '포스트잇'이나 'X선' 같은 것을 주로 소개하고 있었기에... 초등학생 아이들이 101개의 키워드를 통해 발명과 발견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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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6학년 교과와 연계하여 101가지 발명과 발견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는 책이다. 책표지부터 여러 캐릭터들의 말주머니 내용에 피식 웃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기대로 책을 열게 된다. 책 속 삽화 또한 코믹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책 속의 발명과 발견 이야기는 1주제당 2쪽 분량에 걸쳐 개념, 원리, 발명(발견) 에피소드가 실려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제인 구달의 침팬지 연구, 마리 퀴리의 라듐, 복제 양 돌리, 비행기, 포스트잍 등의 이야기도 담겨있고 티슈, 리모컨, 휴대용 소화기, 포수 글러브와 마스크, 3D 애니메이션 등 우리 생활에 많이 쓰이고 흔히 보지만 발명(발견) 에피소드는 잘 알려지지 않고 관심이 적었던 것들도 있다. 내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생활용품들도 누군가의 고민과 발견(발명)의 결과라는 게 흥미롭고 신기했다. 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고 각 주제별로 쉽고 간결하게 개념이나 원리를 쏙쏙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학생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면서 과학적 상식도 더해 줄 책이다. |
![]() 요즘 학습만화에 아주 푸욱 빠져 있어 벼르다 내민 책!!
차례를 보고 사뭇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발명과 발견이 더이상 옛 위인전기에서나 마주하는 생소한 주제가 아니라 어쩌다 실수로 또는 의도치 않은 시점에 발명되기도 발견되기도 한다는 점이 아이에겐 새로운 동기부여와 더불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도 준 듯 하다. 호호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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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요즘 과학에 빠져 있는데,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 책을 읽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발명과 발견은 힘들고 어렵기만 하며,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라고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발명 발견은 우리 일상생활과 아주 깊이 관련되어 있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아주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기가 막힌 발명이 이루어진 예들도 이 책에는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발명 발견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과학적 지식을 활용 했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식이나 과학자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이것 또한 교과연계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인 제 아이가 읽기에도 쉽고 간결하게 그렇지만 핵심을 정확히 짚어 설명해서 궁금증을 해결 하기도 하고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것 같아 엄마인 저도이 책이 굉장히 만족스럽게 느껴집니다 위 차례에서 보듯이 101가지의 발명발견에 대한 주제들이 나와 있는데? 제 아이도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에서는 굉장히 반가워 했으며 새로운 내용에서는 궁금증을 저에게 묻기도 하고 저와 같이 관련 책을 찾아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호기심가득한 이때에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지식을 전달해주기에 적합한 책이라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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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위대한 발명과 과학적으로 놀라운 발견을 한 사람들을 101가지 키워드로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더 재미있고 새로웠던 책이에요. 키워드만 봐도 어떤 발견과 발명에 대한 이야기일까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의 묻고 답하는 구성은 더 궁금증이 생겨나 몰입하게 보게 되는 효과도 있었거든요.
책의 내용은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연계가 되어있어 특히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았는데요, 키워드마다 한 장 안에 내용이 다 담겨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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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내용 중 어휘 부분에서 좀 어려운 단어가 있을 수 있지만 궁금한 부분부터 읽으면 발명에 대해 관심도 생기고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하단 해시태그 부분은 위트 있고 재미있었는데요, 발명과 발견과 관련해 재치 있게 덧붙인 설명이라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2학년 아들은 관심 있는 키워드부터 읽고 있는데 포스트잇, 레고, 셀로판테이프, 크레용 등 자신이 알고 있는 물건들의 발명 과정을 흥미로워하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
[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을 읽고 나니 다른 시리즈의 책도 궁금해졌어요. 한국사, 초등 사회, 고사 성어 편도 쉬운 설명과 궁금한 요점만 쏙쏙~!! 지식과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는 같은 주제의 101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학교에서나 외출할 때 등~ 틈틈이 읽기에도 좋았는데요, 책을 통해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발명에 대해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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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보다 풍성한 101가지 발명 * 발견 인물 이야기! 꼬리를 물고 묻고 답하는 사이 과학 지식이 쑥쑥 궁금한 점들이 많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듯 합니다. 발명과 발견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독서시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면 먼저 발명과 발견에 대해 알아볼까요~ 발명은 이제까지 없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하여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텔레비전, 컴퓨터,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도 발명품이고, 연필, 지우개, 볼펜도 발명품에 속합니다. 발견은 미처 찾아내지 못했거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물이나 현상, 사실을 찾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발명*발견 꼬리잡기> 책에서는 위대한 발명과 과학적으로 놀라운 발견을 한 사람들을 101가지 이야기에 담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발명과 발견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과학적 지식을 활용했는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과학적 지식과 과학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아이는 특히나 쓸모없는 발명품이 성공적인 발명품으로 만들어진 포스트잇의 이야기를 신기해했습니다. 미국 3M사의 연구원 스펜서 실버는 우연히 붙였다가 잘 떨어지는 약한 접착제를 발명했는데, 이 쓸모없는 발명품이 바로 포스트잇으로 재탄생되었거든요. 이처럼 책에는 신기하고도 재미난 과학 이야기가 가득 하답니다.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근본을 알려 주는 어린이 과학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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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가 #한국사꼬리잡기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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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책을 다 좋아하는 딸입니다. 하지만 수학 과학은 어려워하고 보려하지 않아요.. 얼마전 두뇌유형이란걸 테스트 해봤습니다. 우뇌형이라고...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다고...ㅋㅋㅋ 딱 맞더라구요... 이제 4학년되는데 과학도 좀 했으면 좋겠건만...ㅜㅜ 맘같지 않더라구요...
우연히 알게된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특히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친구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책이예요. 각각의 주제에서 101개의 키워드를 뽑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예요.. 현재 초등학교 재직중인 선생님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엄마와 간단하게 문제내고 맞추고.... 아이들이 재미있게보는 과학지식백과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3~6학년까지 교과와 연계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요. 엄마입장에서는 교과와 연계된책을 보는게 젤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셤에 나오니깐..ㅋㅋㅋㅋ 넘 속마음을 들어냈나요?ㅎㅎㅎㅎㅎ
각 테마별 간단 명료하게 액기스만 넣어놨어요.... 지루할 틈없는 페이지구성이예요~ 깔끔해서 보기좋아요.. 만화책 좋아하는 딸램 취향저격!! 읽을 수록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위에 페에지 읽으면서 실험까지 해보았답니다. 실제로 해보니 더 신기해하고 간단한것인데 특허까지 받고 부자가 되었다고 하니 눈이 반짝반짝..ㅋㅋㅋ 사물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즐겁게 과학책보기 성공!!! 동생에게 가르쳐주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동생도 탐내고 있어요^^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 한번도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화장실에 들고가서 읽기까지해요..ㅋㅋㅋ
한국사, 사회, 고사성어도 있네요.... 한국사도 어렵다는데... 구입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책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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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짬이 시간날때 하나씩 읽으면 재미있는 발명, 발견 이야기이다. 학년별 교과와 관련하여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각설탕 포장지, 세탁기, 김치, 캔 등을 소재로 그것이 무엇인지,어떤 원리가 담겨 있는지와 함께 관련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101가지 발명품과 그것과 관련된 과학자나 단체를 소개해주기 때문에 다른 과학 도서로 파생 독서를 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콘텍트렌즈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평소에 콘텍트 렌즈를 아무 생각없이 사용했는데 1880년대 안과 의사였던 아돌프 픽과 오이게네 칼트가 안경보다 더 좋은 것을 만들기 위해 처음 유리로 된 렌즈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렌즈가 조금더 신기하게 다가왔다. 아이들도 책을 읽고 그 사물을 직접 만났을 때 평소와는 다른 시각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과학적으로 생각해보게 될 것 같다. 2쪽에 1개의 발명품에 대해 소개하다보니 내용이 그렇게 자세하지는 않지만 발명과 발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데 유용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