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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중 한권인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도서의 내용보다는 그림책의 저자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 내가 상상해본 기억을 직접 그려보고 써서 책을 만들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 우리집 남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 줬어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쓴 글이나 그림을 멋지게 엮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주기도 하더라구요 볼때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놀라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 똑똑하고 참 바르게 자라고 있구나 싶을때가 많아요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도 아이들에게 꿈을 싣어주는 책인것 같네요 :) 맨 뒷면에는 우리 초등학생 작가님의 이야기가 질문과 답식으로 나와있어요 어린이 작가라는 점에서 우리 아이가 더욱 친근하게 이 책을 접근할수 있도록 해줘요 방학의 아침은 역시 책으로 시작해 봅니다 우리 아이가 오늘 모닝도서로 선택한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친구와 야구를 하는중 날린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아가요 산책을 하고 있던 외계인의 입속으로 야구공이 쏘옥 들어 가 외계인의 몸이 야구공으로 변신을 하는 내용이예요 결국 외계인이 야구공을 뱉어내 야구공은 다시 돌아오는 상상 그림책 이예요 책을 쓴 2학년 어린이는 야구를 좋아한다고 해요 야구를 얼마나 좋아하면 이런 상상력을 동원해 책까지 만들수 있었을지 우리 아이와도 이야기 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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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2학년인 조희원 어린이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예요.
![]() 여섯 살 때 처음 가족들과 야구장에 갔고, 그때부터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고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 토요일 아침, 친구들과 야구를 했어요.
![]()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의 몸이 점점 야구공으로 변하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 야구공인 줄 알고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으로 야구를 하니 화가 나서 야구공을 다시 지구로 던져요.
![]() 우주에서 날아온 야구공을 친구가 다시 잡았어요.
![]() 또래 친구가 작가가 되어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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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그림책.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을 소개합니다.
이 그림책의 작가는 초등학교 2학년 조희원 어린이 입니다. 책을 읽기 전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2학년 친구가 만든 그림책이라고 설명하니 "우와~ 진짜?" 하고 놀란 반응을 보였답니다. 표지도 이리저리 보고, 그림책 전체를 쭈~욱 읽어보더니 "우와~~ 글도 재미있게 잘 쓰고, 그림도 엄청 잘 그렸다! 엄마! 재미있어~~!" 아마도 아이들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친구가 그림책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한 번 놀라고, 또 막상 읽어보니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도 잘 그렸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란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야구를 하다가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라가 버렸습니다. 야구공은 산책을 하고 있던 외계인의 입 속으로 쏘옥~~!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의 몸은... 빨간 실밥이 생기고, 점점 몸이 하얘지더니 급기야 야구공처럼 동그래졌습니다. 다른 외계인들은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이 야구공인줄 알고 가지고 놀았습니다.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은 화가 났고, 제멋대로 움직였습니다. 결국.. 야구공은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강화에 있는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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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어린이 작가교실4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구체적으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어 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진다. 아이들에게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직업관과 작가라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참 좋다.
그림책의 그림이 딱 꼬마 작가가 재치있고 재미있게 그린 것들이라 더욱 집중이 간다. 친구들과 야구를 했는데 힘이 너무 세었는지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아갔다.
우주로 날아간 공은 산책을 하고 있는 외계인 입속으로 들어갔는데 점점 그 외계인의 몸이 야구공처럼 변하는 것이었다.
다른 외계인들이 진짜 야구공인 줄 알고 즐겁게 가지고 놀았고 야구공이 된 외계인은 이리저리 맘대로 움직였고 결국 야구공을 토해 내 지구로 던젔다.
우주에서 날아온 야구공을 친구가 잡았고 잃어버린 야구공을 다시 찾아 행복했다.
책의 뒷장에는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의 어린이 작가와 인터뷰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정말 기특한 어린이 작가이다.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을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어 참 보기 좋았고 신선했다.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은 아이들이 직접 쓴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했다. 특히 나름 출판사를 만들어 갱지에 그림책을 만드는 큰 아이에게 어린이 작가교실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우리 동네에도 생겼음 좋겠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어린이 작가교실의 다른 책을 기대하며 아이와 함께 꼬마 작가의 꿈을 응원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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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본 창작그림책보다 더 특별한 그림책
이 그림책은 초등학교 2학년 조희원 어린이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예요 친구들과 야구를 하던 중 힘조절 실패로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라갔어요
처음에 작가가 누군지 모르고 이 책을 읽었을때 다른그림책과 달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건들이는 요소가 많았거든요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 이야기를 들려주니 은채가 '푸하하 웃기다 엄마 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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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표지를 보고 자신들 수준의 그림이어서 호기심으로 그리고 제목도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이어서 어떻게 외계인이 야구공으로 변하냐며 신기해 하며 열어본 책이에요
그림과 글이 신박했던 이유가 진짜 어린이가 쓴 글이어서 더라고요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쓴글이어서 어른들은 상상하지못한 아이들의 눈으로 쓴글이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림도 일일히 다 내용과 어울리게 그렸다는 귀여운 어린이 작가 친구와 야구를 하다가 공이 머얼리 날아가서 우주까지 가서~ 외계인이 실수로 먹어서 외계인이 야구공이 되는 그리고 결말도 되게 신박하고 재미있는 책이어서 저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자기들도 글을 쓸테니 책으로 만들어 달라는 ^^ 아이들이 충분히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
![]() ![]() 인천 청라 초등학교 2학년 조희원 ? 이 책의 저자다 친구들과 야구하면 노는 걸 좋아하고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 놀러 다니면서 그램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이 책을 만들었다. 아이들이 책을 만들 수 있는 체험도 참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 우리 아이들도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장말 엉뚱한 상상이다. 그림도 썩 잘그리진 못하지만 내용에 맞게 구체적인 그림이다.
한번 보고… 뭐지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책엔 꼭 교훈이나 배울 점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두번 보고… 상상력에 엄지척. 그림이 머리에 그려지고 상상하게 되면서 웃음이 난다.
친구와 야구를 한다. 공을 너무 세게 쳐서 우주로 날아간 공… 산책 중인 우주인 입으로 들어간 공.
야구공으로 변해 우주인들이 야구할 때 사용한다. 화가나서 맘대로 날아다니고… 야구하던 우주인들도 화가나고… 야굴 안 하겠다고 한다
야구공을 뱉어 지구로 던진다. 야구하던 친구들이 공을 다시 잡는다. 공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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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 미술 영역도 좋아하는 규씨. 사실 만들기를 더 좋아해요.
8세가 되다 보니 이제 여백 없이 그리는 연습도 하고 조금 더 이야기가 있게 그리다 보니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우와! 잘 그렸다!" 규씨가 인정한 그림!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초등학교 2학년 야구를 좋아하는 학생의 그림책이에요.
2학년 형이 그린 그림과 글로 만든 책이라고 말하니 "진짜??" 놀라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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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답게 토요일 아침부터 야구하는 그림으로 시작해요.ㅋㅋ
친구들과 야구를 하는데 힘이 너무 세서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아가 버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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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절묘하게 산책을 하고 있던 외계인 입속으로 야구공이 들어가고 말아요.
외계인이 사는 행성과 또 다른 행성 별까지 그려서 우주를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엄마는 외계인이 있을 것 같아? 없을 것 같아?" 종종 묻는 규씨에게 이 페이지는 한참을 볼 수밖에 없는 요소들이 많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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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의 몸에 야구공처럼 빨간색 실밥이 생겼어요.
이제 우주에서 본 지구도 보이네요. 별도 더~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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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으로 변한 친구 외계인인 줄 모르고 새롭게 등장한 외계인들이 야구놀이를 하려 하네요.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의 운명은 야구공이 되는 것이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반전이??
9살의 상상력이 정말 귀여워요~
스케치북 한 장에 그리는 것도 힘든 작업일 텐데 10장도 넘는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느라 고생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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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창작 그림책은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교실'을 통해서 만든 4번째 책이래요.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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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쓴 글과 그림이 책으로 나오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규씨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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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가 될수 있다고? 무슨 얘기냐구요?^^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작가가 될수 있는 세상입니다. 정식으로 출판을 낼수는 없지만 다양한 루트를 통해 나만의 책 한권정도는 얼마든지 낼수 있더라구요. 제가 그랬습니다. 도서관에서 주관한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에 우연히 참가하게 되었고 나만의 그림책 한권을 만들게 되었지요. 정식출판은 아니지만 몇십권을 책으로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도 했었고 학교 도서관에도 한권 기증도 했네요. 요즘은 어린이들에게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이루어지고 있나보더라구요. 어린이작가가 쓰고 그린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에서 출판된 어린이작가교실 4번째 이야기,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입니다. 토요일 아침, 한 아이는 친구들과 야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힘이 너무 셌는지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아갔지뭐에요. 그 공은 산책을 하고 있는 외계인의 입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의 몸이 점점 야구공으로 변해간다는 겁니다. 다른 외계인조차 야구공으로 생각을 하며 공을 가지고 놀기까지 하지요. 그 외계인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요?? 주인공 아이는 멀리 우주까지 날아간 야구공을 찾을수 있을까요? 제가 이 책을 읽어준 후에 "이거 네 또래가 그렸다는데? 2학년이래.."라고 둘째아이에게 얘기했더니... "2학년이 그렸다고? 2학년이 이런 책을 그렸다는게 이해는 가는데 그림그리는거는 정말? 힘들었을거 같애. 나는 사람을 못 그리거든. 외계인이 어른 주먹만한 야구공을 어떻게 삼켰을지가 솔직히 그게 궁금했어."라고 얘기해줍니다. 한때 그림책 작가가 꿈이었던 우리 둘째에게 이 그림책이 자극이 될까도 싶었는데 이정도면 본인도 스토리 쓸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좀 찾은듯 하더라구요. 스토리좀 구상해보랬더니 나중에 한다며 휑~ 가벼렸답니다. 언제나 스토리를 짜보려나 모르겠습니다.ㅎㅎ 큰애같은 경우 외계인이 야구공으로 변하는 장면이 웃겼는데 그중에서고 실밥으로 변했던 장면이 제일 웃기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는지 대단하다고 하네요. 이 책의 그림책 작가는 앞서 소개했지만 야구 선수가 꿈인 초등2학년 조희원 학생입니다.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에 관한 주제를 골라 야구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재미있고 엉뚱한 상상속 이야기와 그림으로 잘 표현하여 그림책을 완성했고 어엿한 꼬마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구상하고 글과 그림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해냈다는게 참 기특하더라구요. 저도 도서관을 통해 그림책을 만들어보았지만 엄청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야하고 보통 신경쓰이는게 아니었는데 2학년아이가 이처럼 멋진 그림책을 썼다는게 참 멋져보였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도 이런 그림책을 만드는 멋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나만의 특별하고 멋진 책을 만드는 뿌듯함과 추억을 알려주고 싶은데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네요.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은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에 의해 직접 만들어진 상상력이 가득한 멋진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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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지은이 조희원 기획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이 그림책은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2학년 지은이 조희원 친구들과 모여서 야구하는것이 좋은 아이가 쓴 그림책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어보는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이 야구공을 다시 토해 내 힘껏 지구로 던지면서 끝난다. 어린이가 작가가 된 새로운 장르의 이야기 책 새로웠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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