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에이션 하우스는 의료만화로 방사선사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아가라시 이오리와 아마카스 안. 이 둘은 어리적 소꿉친구로 아가라시가 부모님이 이혼하며 홋카이도로 이사하게 되면서 헤어지게 된다. 아마카스의 아버지는 병원 의사로 본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방사선 전문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옆에서 방사선사로 있어 달라고 한다. 원장과 이오리는 ivr 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원장은 이오리에게 의사로서 일할 생각이 없는지 묻는다. 안은 우연히 이 대화를 듣게 되고, 이오리가 의사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된다. 그 와중 안이 직접 mri실에서 촬영을 주관하던 중 사고가 나게 되고, 헬륨가스가 터져 질식사할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이오리의 활약으로 안은 목숨을 건지게 되고 그를 더욱 더 의식하게 되는데.. |
|
병원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고를 소재로 한 7권 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팁인데, 환자로서 내가 들어간다면 나는 의식이 없는 상태일테니 의사와 방사선사들께서 잘해주셔야 하는 거네 헬륨가스가 샌다라~ 사고를 해결할때 의사로서 인정받고 싶고 원장이 되고 싶은 야망이 있지만 생명은 소중하게 여기는 과장의 모습이 보여 안심 사람사는 곳이구나 병원도 |
|
모리 타이시 선생님의 라디에이션 하우스 7권은 이라가시가 실은 의사 면허를 갖고 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안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이라가시 앞에서 잘난척을 해온 부끄러움과 함께 진정한 파트너가 되었다고 기뻐했던 마음이 배신감이 돌아와 꽤나 복잡한 심정을 갖게 되는데요.. 안은 과연 이라가시가 자신을 위해 방사선사로 돌아온 소꿉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될까요? |
|
이가라시와 함께라면 아빠가 말했던 이상적인 라디에이션 하우스를
따진다고 해봐야 폐를 끼친바도 없고, 의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해서
그리고 MRI 검사에서 브라이트 트리 어피어런스가 관찰된 3세 여아의
기절한 상태에서 옛날의 약속에 대한 꿈을 꾸는 안. 하지만 여전히 |
|
이번에도 대활약한 주인공입니다. 이번에는 환자 관련이 아니라 퀀치라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그것을 화면을 보고 있던 기사가 주인공에게 에러관련 질문을 하면서 주인공이 에러의 원인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일단 주인공은 기사로서 후배인데.. 일단 마지막에 들어왔으니 거의 기사 중에선 막내 포지션인데.. 선배들이 에러의 내용을 눈치채지 못한다니..ㅎㅎ 아무리 잘 일어나지 않는거라고 해도 막내에게 의존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론 신입이 아무리 똑똑해도 갑자기 잘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났을때 화재가 발생한 것 같다는 말을 들으면 에러와 관련해서 퀀치의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하는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내용을 알고 있다면 일단 안의 환자부터 구출하는 것이 제일 먼저인데.. 그것도 후배인 주인공에게 빼앗기다니..솔직히 주인공이 없으면 어떻게 굴러갔을지 의심스러운 레벨입니다. 일단 유능한 사람이 있긴한 것 같은데.. 위기 대처능력이 낮으면..ㅎㅎ |
|
귀여운 꼬마 여자 아이가 아픈 곳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 병원에서 MRI 검사중에 퀀치가 밸생 하였습니다. 퀀치라는것은 MRI 장비 안의 액체 헬륨의 기화현상 이라고 하는데 이 퀀치로 인해 아마카스 도 생명이 위험할뻔 하였지만 이가라시 와 병원 의사와 방사선사의 노력으로 그녀는 무사히 구출되었고 이로 인해 아마카스 는 이가라시 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고 그녀는 표정이 조금더 밝은 표정으로 변화해 갔습니다.의외로 카부라기 역시 악역느낌 이었지만 카부라기 역시 생명을 구하는것을 최우선 으로 목표로 하는 의사 선생 이었습니다.
|
|
라디에이션 하우스에서는 의사, 기사, 간호사와 더불어 측정 장치도 중요한 배우입니다.유오리가 장치를 잘 다루는 기술이 지금까지 각 권에서 나왔는데, 이번 권은 MRI 장치의 고장에 의한 대소동이 그려집니다.문이 열리지 않는 검사실에 갇혀서 환자와 함께 생명의 위험이 다가오는 살구. 희미해지는 의식 속에서 어린 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검사실 밖에 있는 유직은 어떻게 그들을 도울까? |
|
라디에이션 하우스 07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이가라시가 의사라는 걸 아마카스가 알게 되네요. 그리고 그걸 왜 숨기고 있는지 계속 생각하는 아마카스. 의료사고로 아마카스기 위험에 처하자 이가라시는 카부라기 진료부장? 을 의도치 않게 실의에 빠지게 만드네요. 캐릭터 디자인은 정말 취향인 츠지무라는.. 정말.. 왜,, 그런 설정인지.. 캐디만 정말 쏙 빼오고 싶네요.. |
|
라디에이션 하우스는 일단 발행속도가 너무 좋은 거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드는 만화중하나인데, 과연 몇권까지 갈지 그것도 궁금하게 하는 만화책이다.. 10권이상은 나갈 거 같은데.. 작가님 20권안으로는 끝내주세요.. 요즘 모으는 만화책이 너무 많아져서 (올해 특히 많아진거같다) 점점 책장이 비좁아졌다.. 놓을 공간이 없어서 이제 못 사면 어떡하나 싶은 단계에 온거같음.. 무튼 나올때마다 열심히 구매하고 소장하고 있는 만화인데 역시 난 이만화 작화가 너무너무좋다.. 밀린 리뷰 남기느라 제대로 못보고 쓰는 리뷰지만 무튼 시간 여유 생기면 다시 천천히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