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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의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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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가족은 얼마전까지 중국여행을 추진중이었다.오랜 시간 비행기를 탈 자신이 없는 나에게 중국은 너무나 좋은 여행지 였기 때문이다.그래서 다음달에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알아보던 지역중에 상하이가 있었다.아이들 교육에도 좋을 것 같고, 생각보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그러다가 만나게 된 상하이 여행책자는 너무나 반가운 책이다.정말 다양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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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가족은 얼마전까지 중국여행을 추진중이었다.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탈 자신이 없는 나에게 중국은 너무나 좋은 여행지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달에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알아보던 지역중에 상하이가 있었다.

아이들 교육에도 좋을 것 같고, 생각보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된 상하이 여행책자는 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정말 다양한 여행지가 있었지만, 중국 사극에서도 한번쯤 들어봤던 항저우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오래된 도시의 여운이 남아있고, 수려한 자연경관이 있다는 이 곳은 중국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올드상하이를 이해할 수 있는 장소,  우리나라의 명동에 해당한다는 거리를 걸어보면서 미슐랭 스타 쉐프의 요리를 먹어보고 싶다.

최근 발전한 상하이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꼭 가봐할 곳, 언젠가부터 상하이의 상징이 된 동방명주를 만나보려면 푸동으로 가야할 것 같다.

중국여행을 할 때 미식여행을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원래부터 중국은 물론이고 동남아요리를 즐겨먹는 우리 가족들에겐 반드시 들러야할 버킷리스트의 맛집들이 즐비한 것 같다.

마지막엔 상하이를 찬찬히 여행하면서 유용하게 쓰일 지하철노선도까지...

요즘 중국여행은 거의 금지라고 봐야할 정도로 엄중한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우리 인간들의 위대함은 이 사태를 극복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몇 달 지나면 다시금 여행길이 활짝 열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는 이 책을 꼼꼼히 한번 더 살펴보고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계획을 실천에 옮길 생각이다. 다양한 풍경과 맛있는 음식, 즐거움을 선사해줄 상하이를 향해 떠나고 싶다.

i******7 2020.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바로는 아니지만 조만간 꼭 가게될 상하이를 꿈꾸며...
"지금, 바로는 아니지만 조만간 꼭 가게될 상하이를 꿈꾸며..." 내용보기
영국과의 아편전쟁에서 지면서 미국과 영국에 의해 강제 개항을 하게된상하이는 본의 아닌 결과로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게 되어 중국 어디보다 먼저 웅장한 서양식 건물과 금융가가 밀집한 아시아의 금융 중심으로 빠르게 발전하게 되었죠.중국에서도 가장 도시적이고 세계적으로 번영한 도시라고 손꼽히는 상하이를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또한 아주 많구요.저도 중국이라곤 몇 년 전
"지금, 바로는 아니지만 조만간 꼭 가게될 상하이를 꿈꾸며..." 내용보기

영국과의 아편전쟁에서 지면서 미국과 영국에 의해 강제 개항을 하게된

상하이는 본의 아닌 결과로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게 되어

중국 어디보다 먼저 웅장한 서양식 건물과 금융가가 밀집한

아시아의 금융 중심으로 빠르게 발전하게 되었죠.

중국에서도 가장 도시적이고 세계적으로 번영한 도시라고 손꼽히는

상하이를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또한 아주 많구요.

저도 중국이라곤 몇 년 전 장가계만 가본 터라 흔히 말하는

산수화처럼 아름다운 우리가 아는 중국의 그런 도시 말고

어떤 면에서는 우리나라 어느 도시보다도 더 화려하고 도시미를

내뿜는 그런 곳을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답니다.

거기에 딱 맞는 곳이 상하이죠.

 

물론 상하이가 19~20세기를 오면서 쭉 발전해온 것만은

아니죠. 서양 세력이 손을 떼고 중국 공산단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이후로 긴 침체기를 겪고 중국 산업화의 바람이 불면서

다시금 금융 산업이 발전을 하여 수많은 고층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지금의 중국 산업, 금융, 첨단 과학을 선도하는 경제의 중심지로

발돋움했다는 점이 중국의 거대한 경제의 힘을 보여주는 면이라고

볼 수 있겠죠.

불과 몇십 년 사이에 경제적으로 이런 눈부신 성장을 보여준

중국이라는 나라가 예전 산업화로 비슷한 경제성장을 이룩했던

우리나라와도 엇비슷하게 겹쳐지기도 하네요.

어쩌면 그런 점 때문에 사람들이 상하이를 많이 찾고 가고 싶어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동방명주를 중심으로 거대한 마천루들이 밤이면 꽃처럼 피어나는

화려함과, 도심지 곳곳에 옛날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고풍스러운

스팟들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더구나 일제 강점기때의 독립군과 임시정부의 본부가 있던 곳이라

관광지로서만이 아닌 한편으론 잊히지 않는 아픈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곳이라 왠지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아울러 윤봉길의사가 의거를 이룬 루쉰공원도 지나치면 안되겠죠.

 

그래도 여행은 역시 여기저기 많은 곳을 둘러보고 맛집에 맛난

음식도 먹어보고 인생사진도 찍고 해야 제맛인 것.

특히 꼭 가보고싶은 곳은 유럽식 건물들이 즐비한 고풍스럽고

멋진 곳 와이탄입니다.

와이탄 지역에서도 멋지고 예쁜 곳을 골라서 강추해준 지금 상하이

기특함에 칭찬 한 번 날립니다.

사진만 봐도 가고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네요.

아이들이 있는 여행객을 위해선 디즈니랜드도 필수 코스일 것 같구요.

 

밤의 별천지를 맛볼 수 있는 푸동은 상하이를 다녀 온 사람들 모두

인생샷으로 SNS를 장식하더군요. 그 중심에 있는 동방명주를 보지 않고는

상하이를 다녀왔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중국이라면 밤의 불빛 문화를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데 그 하이라이트가

바로 푸동의 야간 불꽃쇼 아닐까요? 두눈으로 실물을 보지 않고

그 멋짐을 짐작으로만 해야하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상하이 여러 지역이 구분해서 실려 있어

그 지역의 맛집, 공원, 명소들을 바로바로

이어서 찾아갈 수 있게 해놓은 점이 좋았구요.

상하이 주변의 쑤저우, 항저우까지 관심 갖고

찾아보실 분들은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상하이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2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이고 23, 34일만으로도 지역별 특색 있는

루트를 짜서 돌아본다면 알찬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이 책을 보고있는 와중에 갑자기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소식이

뉴스를 장식하고 있어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꼭 가보고 싶었는데... 중국에서의 바이러스 관련 여파가 좀 잠잠해지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조속히 바이러스가 잦아들고

아픈 사람들도 모두 나았으면 좋겠네요.

그날이 되면 상하이로의 여행을 꿈꾸며...

그때까지 동방명주 휘황한 불빛도 잠시만 안녕을..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i 2020.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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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하이'백종원'님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본 후 '중국'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현재의 '중국'은... 모두 몸건강하시고, 마스크는 필수!!한창 '중국'에 관심이 있을때 받게 된 책인데바로 '지금, 상하이' 책이예요!여행 가이드 책 치고는 제목에서 여행 느낌이 1도 안나서 긴가민가 했는데받자마자 다른 여행 가이드북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전체적인 표지 디자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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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하이


'백종원'님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본 후 '중국'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현재의 '중국'은... 


모두 몸건강하시고, 마스크는 필수!!




한창 '중국'에 관심이 있을때 받게 된 책인데


바로 '지금, 상하이' 책이예요!



여행 가이드 책 치고는 제목에서 여행 느낌이 1도 안나서 긴가민가 했는데


받자마자 다른 여행 가이드북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인 표지 디자인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 상하이'로 먼저 '중국'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여행 책들은 보통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지나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관광지등 


자주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편인데요.


 '지금, 상하이' 책도 2020년 개정판이라고 해요.



이 책을 펼치게 되면 처음에는 모바일 지도 서비스 QR 코드와 각종 할인혜택들이 있어요.

그리고 저처럼 여행가기전에 한번더 가방을 확인해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체크리스트bb


'상하이'는 아편 전쟁의 결과로 '동양의 파리'라는 별칭이 붙고 세계적인 도시로 주목받게 되었어요.

전쟁에서 패하자 '와이탄'은 영국과 미국의 공공 조계로 확장되었고, 

웅장하게 지은 서양식 건물마다 외국계 은행과 금융 회사들이 입점하면서 '동아시아 금융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게 되죠.

'와이탄'이 세계적인 금융가로 성장하면서 '상하이'는 '세계의 5대 도시''아시아에서 가장 번영한 도시'로 손꼽혔는데

잠시 기나긴 침체기를 겪고 

'푸둥'을 첨단 지역으로 바꾸기 위해 국가급 금융 중심으로 확정하고, 초고층 건물들을 지으면서

지금 '상하이'는 '중국'의 금융, 무역, 과학을 이끌어가는 '중국' 경제의 심장으로 성장했어요!

정말 이책을 읽으면 '상하이'가 이렇게 발전된 곳이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중국'이 이렇게 발전된 나라라고 생각 못했어요...ㅎ)


여행자들이 '상하이' 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 10가지를 소개하는 페이지도 있는데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된 '루쉰공원' '예원''푸둥'이 있더라구요.

마땅히 가야할 곳을 모르겠다 싶으면 참고하면 좋을 거 같아요!

'중국'의 근대와 미래를 동시에 품은 '상하이' 

'와이탄'에서는 올드 상하이를, '푸둥'에서는 중국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어요.

'상하이' 최고의 순간 페이지에서는 추천하는 장소와 사진을 찍으면 좋은 장소도 있어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제가 딱 좋아할 페이지 였어요.


정말 궁금했던 '와이탄' '상하이의 샹젤리제'라고 하나봐요!

고딕, 그리스, 바로크, 신고전주의, 르네상스 양식 등으로 웅장하게 지어서 유럽 분위기가 나는 '와이탄'

현재 고급 호텔, 레스토랑, 명품 숍, 갤러리등이 유치되어 있는데

건축미가 빼어난 곳, 방문해 볼 만한 곳을 엄선해 소개해줘서 좋았어요.

정말 오래된 건물인데 재정비를 통해서 보존되는 것도 신기하고 

정말 유럽의 느낌이 나는 거 같아서 '중국'이라고 안믿을거 같아요..ㅎ


'동방명주'는 정말 궁금하고 직접 보고 싶었던 곳인데


티켓별로 어떤 곳을 관람할 수 있는지 적혀있어서 편할거 같았어요.


사실 '상하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바로 '상하이 타워'인데


뭔가 저는 '동방명주'가 더 끌려요!


'푸둥'의 4대 마천루를 소개하면서 어디서 보면 더 좋은지 추천도 되어있어서


더 좋은 전망대를 볼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ㅎ


(현실은 '중국' 갈 수 없...건강 모두 조심)


뒤쪽에 '인민공원', '예원''루쉰공원''디즈니랜드'등 다양한 관광 명소에 대한 소개들도 있었어요.


책이 두꺼운게 책 앞부분은 간단하게 '상하이'에 대한 정보를 주고


뒤쪽부터는 더 상세하고 자세하게 '상하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줘요.


 각 지역별로 갈만한 명소들과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신다고 그랬던거 같아요. 


다른 여행책들도 많이 읽어보고 있지만


특히 '지금, 상하이'편은 사진이 고화질인데 많고 


여행가기전부터 눈으로 이미 다 즐거운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중국'을 여행가지 못하지만 혹시나 나중에 가게 되신다면


그전에 '지금, 상하이' 편을 읽으시고 추천하는 여행 일정, 숙소, 먹거리, 지역등 많은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어요!!


(특히 숙소는 지역별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대박b)


 저도 이책을 보면서 나중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을 포스트잇으로 체크할 정도로 열심히 읽었던 책이예요:)


'이 제품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b******3 2020.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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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하이 - 고승희, 노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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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비약하는 21세기 도시     『지금, 상하이』는 중어중문학과 관광경영학을 전공한 공동 저자의 작품이다.     고승희는 중어중문학을 전공했다. 전공의 영향 때문인지 저자는 중국 문화와 중국인에 대한 애정이 특별하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여행사 중국 파트에서 5년 근무했고, 1년간 중국 방방곡곡을 배낭여행을 했으며, 지금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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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비약하는 21세기 도시

    『지금, 상하이는 중어중문학과 관광경영학을 전공한 공동 저자의 작품이다.

    고승희는 중어중문학을 전공했다. 전공의 영향 때문인지 저자는 중국 문화와 중국인에 대한 애정이 특별하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여행사 중국 파트에서 5년 근무했고, 1년간 중국 방방곡곡을 배낭여행을 했으며, 지금도 1년이면 2개월 이상 중국을 여행하고 있다.

    노근태는 관광경영학을 전공한 덕분에 비교적 일찍 세계 곳곳으로 배낭여행을 다녔다. 모두투어와 중국 민항 업계를 두루 거치며 10년 동안 일했고, 1년간 중국을 배낭여행으로 섭렵했다. 현재 중국 여행 기획가로 활동하며 각종 중국 관련 방송 컨설팅과 중국 지방 여유국(관광청)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상하이는 김해공황에서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거대(巨大)’ 도시다. 2018년 기준 상하이 인구는 2,424만명이고 면적은 6,340이다. 서울의 인구가 1,000만 정도이고 면적이 603정도이니, 상하이는 서울보다 인구는 두 배, 면적은 10배가 넘는 도시다.

 

    상하이 여행에서 빼서는 안 될 두 곳이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와 매원(梅園)이다. 매원은 루쉰 공원(옛 홍커우 공원)에 있는데, 1932429일 윤봉길(1908~1932) 의사가 일왕의 생일 축하 행사에 물통 폭탄을 투척한 현장에 세운 기념관이다. 기념관 1층에는 윤봉길 의사가 의거 당일 김구 선생과 맞바꿔 찬 시계와 물통 폭탄의 복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 두 곳은 단체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으며,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국화꽃 바구니를 봉헌하기도 하고 태극기를 준비해 와서 기념촬영을 하기도 한다

   상하이에 가면 보고 싶지 않아도 봐야 하는 곳이 초고층 빌딩들이 몰려 있는 푸동이다. 푸동에는 상하이타워(632m), 상하이세계금융센터(492m), 금무대하(420m) 그리고 투명 전망대가 스릴 만점인 텔레비전 방송탑 동방명주(468m)가 모여 있다. 지금, 상하이저자들은 푸동의 빌딩 전망대를 방문하는 데 실속 있는 여행이 되도록 세세한 부분을 챙겨준다.

 

    Tip. 전망대 오르는 황금 시간대

    값비싼 전망대에 가려면 황금 시간대를 기억하자. 화창한 날 전망대가 문을 여는는   9:00, 일몰이 시작되는 17:00~18:00에 풍경이 가장 선명하고 예쁘다. 11:00~13:00는 꼭 피하자. 자주 운무가 드리운다. (147)

 

지금, 상하이테마가 있는 나만의 가이드북으로 즐겁고 보람 있는 여행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