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이 강조되는 시기다 . 더불어 공감이라는 단어도 심심치않게 같이 등장한다. 왜일까? 아마 불통으로 인한 오해가 많은 시대여서 그런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을 가리켜 흔히 사회적 동물 이라고 한다. 그 말처럼 우리는 사회에 속해있고 관계를 이어가며 사회적인 관계망을 수밖에 없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말은 필수불가결인 요소중 하나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러한 말을 잘 하지 못한다면 내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거나 서로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말은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의 힘을 거듭 강조하며 소통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말'이 어떻게 삶을 긍정으로 이끄는지 ,혹은 부정적으로 이끄는 지에 대해 이야기하 해주고 있다. 말로 인해 사상이 생겨나고 부자가 되기도 하며, 또 유명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많은 상처를 입히거나 반대로 치유하기도 한다 P76 저자는 말한다. 말하나에 담긴 의미와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를 말이다. 그의 말처럼 말로 인해 무엇인가 생기고 사라지고 때론 균열시키는 상황은 생각보다 많이 생겨난다. 생각해보라 유명인들 중에서는 말한마디로 인기가 롤러코스터처럼 왔다갔다 하는 일이 수없이 많지 않았는가? 이 처럼 말의 위력에 대한 파급력에 대해서 저자는 이 책에서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누구든 능력은 비난 속에서 시들고 말지만, 칭찬 속에서는 꽃을 피우게 된다. P39 내가 이 책에서 공감을 받은 말의 힘은 나는 물론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말을 하라는 메시지였다. 이기적이지도 않도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말을 말이다. 물론, 생각보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는 분명 필요한 것이기에 나는 이 부분에 크게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살아가는 한 누군가와의 소통은 계속 이어져나갈 수밖에 없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이 책은 평생 소통을 할 내게 있어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계기를 가져다 준 책이었다. |
|
소통에 가장 필요한 것이 말이다. 말의 능력이 소통의 능력일 수 있다. 말이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 누구나를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말은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말의 힘은 측정할 수 없다. 말의 힘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사라지게 할 수 있다. 말이라는 것은 동서고금을 비롯하여 많은 저서들이 경고하고 있다. 말이 파급력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소통의 기술에서 말보다 생각을 소통하라고 한다. 생각보다 말,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경우가 많다. 말이 많으면 상대가 벽을 쌓고, 거리를 둔다. 말을 적게 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읽고 얻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길을 걸어야 한다.
사람들은 소통을 자유롭게 하기를 원한다. 현대 사회는 다양한 소통의 기구들이 있다. 그중에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하는 소통의 기술을 가져야 한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말을 잘하는 것이다.
저자는 '말의 씨앗이 가진 잠재력'을 말한다. 말은 앞서 말했듯이 큰 힘을 가지고 있다. 말에는 시대를 새롭게 하는 힘, 역사를 바꾸는 힘이 있다. 말 한마디가 원자폭탄의 위력보다 클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는 법을 배워오지 않았다. 말문이 열리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으로 알았다. 누구도 말하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 부모님들의 영향과 주변인들의 영향으로 말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말보다는 부정적인 말이 앞선다. 말하는 습관이 남을 비판하고 부정적인 말에 노출되어 왔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말하는 테크닉을 새롭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말하는 것을 유심히 살피는 여유와 함께 자신의 말의 능력을 면밀하게 보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어떻게 소통에 활용할 것인지, 그 소통에 어떻게 말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말을 잘 하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어떻게 말을 해야 말을 잘 하는지는 알지 못한다. 막연하게 말을 잘 하고 싶다고 한다. 성공하는 이들의 말, 세상의 리더로서 살아가는 이들의 말을 연구해 보았을 것이다.
저자는 말이 곧 인생이다고 하면서 말하는 기술이 소통의 기술임을 강조한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행동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말, 그 말은 자신의 인생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말하는 진정하는 소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말로 소통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소통의 능력과 소통의 기술을 알고 싶어 하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소통의 기술을 배우게 될 것이며, 소통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
|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 : lalilu 과연 ‘성공을 부르는 특별한 말솜씨’는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에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말솜씨 소통의 기술을 가르쳐준다. 소통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화두다. 왜냐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쌓인 오해가 많고 그로인한 갈등 진영이 너무나 두텁고 심각한 한국 사회의 모습을 우리는 뼈저리게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이지 않기 위해서는 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소통만큼 쉽지 않은 것도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서로의 생각과 입장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잘 전하고 자신이 바라는 바를 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지 도와주고 있는 책이다. 먼저 자신이 어떤 입장이고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소통에 있어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분명한 의사표현이 없을 때 오해가 생기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을 장황하게 늘여놓게 되면 상대방은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짧고 분명하게 생각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또 상대방이 왜 그렇게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런 입장을 가질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생각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결국 어떻게 생각했는지 그것을 통해 소통의 문은 열리게 되기 때문이다. 책을 보면서 한국 사회만큼 자신을 속이는 사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어쩔 수 없는 분위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는 너무나 겉과 속을 다르게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보며 배우게 된다. 또한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우리 속담에 “말 한 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 가진 힘은 실로 대단하다. 말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엄청난 유익 또는 손해를 보게 되는 것도 세치 혀에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진심을 높여 줄 수 있는 겸손의 말솜씨가 중요하고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
잘못한 일이 있을 땐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자! [서평]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 (성공을 부르는 특별한 말솜씨)』(정병태, 넥스웍, 2019.11.26.) 글씨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말씨도 있다. 말을 잘 하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 “자신이 무엇을 말해야 할지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것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저자 정병태 박사는 소중한 인연의 매개는 바로 말이라고 한다. 스피치는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게 아니라 노력을 통해서 얻어진다.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매력 있는 사람이다.”(15쪽) “현대의 위대한 발명가는 최고의 인재를 발견하는 관찰자이다.”(30쪽) 전문가들은 리더의 제1순위는 바로 스피치 능력, 말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스티브 잡스 역시 기업의 목표와 비전을 말로 표현할 줄 아는 게 바로 경영자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말이 곧 실력이다. 심지어 말 잘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해왔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선 새로운 것, 특이한 체험, 정보나 사건, 구체적인 것, 효율적인 것, 친근감 있는 것, 자극적인 것, 웃긴 것들이 관심을 쏟는다. 제스처가 가미되면 금상첨화다. 칭찬은 정말 보약이다. 칭찬은 나를 두 달을 살 수 있게 해준다고 마크 트웨인은 적었다.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에서 흥미로웠던 건 영어 ‘Encourage’의 어원이다. 심장을 담는다는 뜻의 이 단어는 정말 마음을 가득 담아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 진심은 통한다. 굿 리더는 부하직원들을 아낌없이 칭찬하는 사람이다. 그런 리더를 만나고 싶다. 칭찬은 결국 동기부여로 이어진다. ![]()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말을 찾아라 책에 나온 피에르가르뎅의 에피소드나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이야기는 정말 눈물겹다. 안데르센은 하는 일마다 잘 안 되었지만 어머니의 격려 한 마디로 인해서 세계적인 작가가 될 수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사물을 관찰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었다. 그래서 나중에야 비로소 20세기 최고의 인물이 되었다. 저자 정병태 씨는 사람은 칭찬을 먹고 산다고 적었다. 더 나아가 그는 스스로를 칭찬하는 게 가장 값지다고 강조했다. 칭찬 십계명에 있는 것들 중 ‘잘못된 일이 생기면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자’는 두고두고 새겨들을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정말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정병태 저자는 원고를 준비하고, 사전 연습을 철저히 하라고 조언했다.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자세는 필수다. 열등의식과 강박관념은 버려야 한다. 그는 최고의 말꾼이 되는 7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 열정적인 욕구를 가져야 한다 ▶ 암기하지 말고 소화해야 한다 ▶ 최고의 웅변가처럼 말하자 ▶ 반복된 연습과 지속적인 훈련을 하자 ▶ 나의 아이디어와 신념을 말하자 ▶ 성공을 확신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
|
사람들 앞에만 서면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사람. 친구들과 대화중에 이야깃거리를 내놓거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주저하는 사람. 처음 만나는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도무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 사람.
혹시 위에 나열해 놓은 특징 중에 하나라도 나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과거와 달리 소통의 대부분이 문자로 이루어지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의사소통 능력이 점점 퇴화되는 것 같다고 느낀다. 정작 SNS나 메신저를 통해서는 많은 말과 장문의 대화를 하면서 얼굴을 맞대고는 말하길 꺼려하는 사람을 종종 만나곤 한다. 단순히 말하는 것과 모니터를 보고 자판을 두들기는 것은 에너지 소모적인 측면에서 비슷할 것 같은데 무엇이 그런 차이를 나타내는 것일까
사실 나도 말을 재잘재잘 잘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면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에는 약하다. 그리고 강연이나 토크쇼에 나오는 사람을 보고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할까 하면서 내심 부러워하는 편이다. 말 잘하는 사람들은 다들 타고난 능력이고 그런 능력을 타고나지 못한 부류는 영원히 어눌한 대화를 나눠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멋진 스피치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얻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멋진 목소리와 발성 같은 것은 타고난 부분도 있겠지만 스피치에 자신 없는 사람도 꾸준한 독서와 신문읽기 등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훈련을 한다면 멋진 강연 하나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책을 읽기만 한다고 소통능력이 확 올라가진 않겠지만, 책에 나온 내용을 믿고 노력해 언젠가는 대화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고싶다. |
|
직장생활하면서 말하는 법이 서툴러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이 전혀 없었다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말을 잘 못해서 불이익을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나같은 경우는 말을 좀 길게 하거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해서 손해를 본 경우가 많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말 잘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서 더 이상 직장생활하면서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생각 소통, 표현 소통, 성공 소통, 테크닉 소통, 치유 소통이라는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소통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1장_생각 소통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두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 먼저 아리스토텔레스가 수사학에 이바지한 공로를 이야기하면서 설득의 3요소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는데, 에토스-파토스-로고스가 바로 그것이다. 에토스는 화자의 진정성을 의미하며, 파토스는 화자의 감정을 그리고 로고스는 화자의 논리를 의미한다. 다음으로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프랑스의 사상가 장 자크 루소의 말인데 "한 포기의 풀이 싱싱하게 자라려면 따스한 햇볕이 필요하듯이 한 인간이 건전하게 성장하려면 칭찬이라는 햇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라 하더라도 칭찬 한 마디의 위력이 대단함을 강조하는 말이다.
2장_표현 소통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알아두면 좋을 것 두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 먼저 소통의 시작은 인사고, 인사는 비언어의 최고 언어이며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것이다. 또한 인사는 성공으로 가는 최고의 지름길이다. 인사로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야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인간관계 최고의 스킬은 고마워라는 것이다. 감사는 강한 에너지로 변하여 상대를 끌어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 감사의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감사한 일을 매일 세 가지만 적어보자. 매일 감사한 일 세 가지를 적어나가면,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3장_성공 소통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두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 먼저 성공은 오직 긍정적인 마음에서부터 오는 거라는 것이다. 용서는 성공과 능력이 들어올 공간을 마련해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다음으로 자신이 내뱉은 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상대를 칭찬하면 그 기쁨이 두 배가 된다. 이때 두 배로 커진 상대의 기쁜 마음이 더욱 부풀어 올라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
4장_테크닉 소통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알아두면 좋을 것 두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 먼저 믿음을 가지고 매일 의도적으로 원하는 목표(꿈)를 자신있게 다짐하고 선언하라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말하자. 그러면 그것이 곧 현실이 된다. 다음으로 성공하는 데 최고의 무기는 '성공하려면 웃어라'라는 것이다. 첫인상이 좋아야, 즉 호감이 가야 일과 사랑에 성공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은 면접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유용하면 상황을 부드럽고 원만하게 만들어준다.
5장_치유 소통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두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 먼저 누군가 어려움을 당해 낙심하고 있을 때 건네는 긍정의 말 한마디는 상대방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말의 능력은 그 대상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확신을 한 말소리는 자신을 일으켜 세우기도 하고 쓰러트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평소 말하기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던 나는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말 잘하는 방법을 제대로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꾸준히 말하기 연습을 통해서 더 이상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다.
|
|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
인생을 변화시키는 기술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만났어요.
본 책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이에요.
성공소통, 테크닉 소통, 치유 소통으로
나누어서 살면서 필요한 소통의 기술을 알려준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자는 강연을 많이 한 분이라서 강의에서 활용하는 내용들을
많이 담아주고 있지만, 말이라는 것은 크게 강연과 리더십까지
연결되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독자는 자신의
처지에서 활용하기 나름이겠지요.
말을 때에 맞춰 잘해야 한다는 것을 다 경험하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로써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을 해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라는 말이 나온 것이겠죠.
그만큼 말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책을 읽어보니 몰입이 잘 되네요.
사람에게 상처 받았던 경험들이 있다보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죠. 사회 초년생이 무턱대고 읽는다면
와닿지도 않고 어렵고 공부처럼 느껴지겠지만
어느 정도 말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을 때 보면 핵심이
눈에 들어온답니다.
소통이라면 솔직히 어려운 주제는 아닌데, 왜 막상 현실은
다를까 싶죠. 상대방에게 의사 표현을 하는 기본부터
일에 성공하기까지 테크닉은 어쩌면 이론서들에서
다루는 내용들과 많이 겹치기 때문에 금방 이해를 할 수 있지만
넓은 독자층을 상대로 해서 생활 속에서 바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정리된 내용과 팁들
포인트를 쉽게 박스글로도 정리가 눈에 띄게 되어 있는
책의 구조로 바쁜 현대인들과
대중들이 원하는 컨셉을 알고 책을
집필한 느낌을 받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뻔한 이야기 같지만 막상 훈련하고 공부하고
방법을 익혀 나가야 하는 분명하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이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맘대로 해석하면서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도 발생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감하는 법도 배우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
생활 속에서 적당한 말 정도는 저절로 되나가게 되어 있어요.
내가 스스로 상처받는 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말로 소통하고 사람들과 대화가 되면서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비결까지 담은 내용들을 보면서
한 해 계획을 세워보면서 스타트로 읽기 시작해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변화나 후회의 감정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고, 실수를 하며 성장하기에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사회는 냉정하며 사람들은 매우 이기적이며, 때로는 내로남불이라고 말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타인에게는 엄격하면서, 자신에게는 관대하다 못해, 지나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결국 일적인 부분 때문에, 혹은 일상에서의 관계술에서 전략적인 접근이나 이기는 대화법이 중요한데, 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의 특징을 분석하며, 현실적인 관계술, 화술에 대해 말하고 있다.
개인의 뛰어난 능력이나 재능, 하지만 사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은 오래 가지 못하며, 금방 밑천이 드러나는 법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워야 하며, 이론적 공부나 교육이 아닌, 사람관계에도 기술이 필요하며, 나보다 나은 사람, 혹은 매우 부족한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배울 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열린 마음을 바탕으로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을 이룰 수 있고,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처세술이나 인간관계의 관리법에 대해서도, 공감하며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물론, 경험을 통해 얻은 내공이나 연륜을 통해 다스려지는 자신의 마음관리, 처음부터 쉽진 않겠지만, 인생의 전환점이나 새로운 성공, 목적을 이루고 싶다면, 기존의 방법은 과감하게 도려내며, 더 나은 대안이나 방법에 주목하며, 내 것으로 만들려는 일정한 노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소통이라는 단어가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기에, 돈을 주고서라도 배우려고 하는 것이다. 일이 힘들어도 버티지만,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순간, 자의든, 타의든 포기라는 최악의 카드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무조건 아니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더 현명한 자세나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우리는 고민해야 할 것이다.
단순하게 말을 잘하며, 이를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 혹은 화려한 언변을 강조하는 책도 아니며, 적절한 대응과 심리적 요인을 통해 전략적인 접근이나 활용, 이를 통해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는 사람의 가치나 중요성, 이게 무엇인지 책을 통해 보다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은 변화나 습관의 교정이라고 할 지라도, 중요한 것은 변화를 인지하며,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통해 현실에서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에 적용하며, 내 문제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자. 책을 통해 소통의 기술,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 임을 알게 될 것이다. |
|
겸손이 미덕이라 믿었던 나의 시대와는 달리 요즘은 나를 알리는 PR시대. 자기 생각이나 경험을 자신있게 표현하고 당당히 자신을 드러내는 시대가 되었다. 세련되고 멋지게 표현할 줄 아는 말솜씨,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매력 있는 사람이다. 말 솜씨와는 거리가 먼 나는 어릴 때부터 수줍음이 많고 앞에 나서는 것이 부끄러워 항상 발표를 할때면 긴장으로 머릿속이 백지처럼 변하곤 했다. 그래서 더욱 말을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웠다. 말을 잘하는 것은 타고나는 능력이란 생각에 나도 말을 잘할 수 있으리란 생각은 꿈에도 해보지 못했는데 나에게도 희망을 주는 책을 만났다.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은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에 관해 얘기한다. 말 한마디가 축복과 성공을 어떻게 이루는지 명쾌하게 알려준다.
사람은 많은 말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고 표현하며 살아간다. '말'이 곧 그 사람의 모든 것이며, 말에도 씨앗이 있어 심은대로 거둔다. 곧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말은 생각을 형성하고 그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며 인생의 결과를 낳는다. 때론 말에 의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의미 없이 던진 말 한마디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에 대한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자신감의 결여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심리적 문제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성공한 비즈니스 리더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을 꼽았으머, 인사담당자는 대인관계와 의사소통을 입사지원자의 리더십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로 삼았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시대가 되었다.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말하는 기술이다.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말의 능력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훈련과 노력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물론 탄탄한 원고, 표현력, 논리적, 핵심을 잡고 말하는 것도 중요하고, 자신감있는 태도, 첫인상, 청중분석, 진정한 소통 등도 중요하다. 그외에도 긍정적인 생각, 인사,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칭찬, 감사, 격려 등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책의 내용에서는 생각, 표현, 성공, 테크닉, 치유 총 5가지 소통 기술 방법을 익히고 배울 수 있다.
말을 통한 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고 긍정의 말로 행복과 성공을 꿈꾸고 이룰 수 있는 굳건한 마음을 갖게 해준다. 타인을 칭찬함으로써 내가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상대방과 같은 위치에 올려놓은 것이고, 칭찬은 잠자던 거인을 깨우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믿음의 말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감사는 행복을 찾아내는 연습임을 요즘 열심히 따라하며 느끼고 있다. 누군가를 설득시키고, 발표하고, 생각을 표현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기에 좋은 가이드 역할도 해주지만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비결 또한 구할 수 있다. 인생을 변화시키고 성공을 부르는 특별한 말솜씨를 배우고 싶다면 모두 모여!
|
|
이 책은 5개의 장(Lesson)으로 구성되어있지만 크게는 말하기의 중요성과 소통의 필요성 및 말하기를 위한 여러 준비과정의 전반부와 이를 위한 실천의 과정인 후반부로 나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소통>을 중심으로 생각·표현·성공·테크닉·치유소통으로 나눠 저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글을 읽어나가다 보면 답답할 때도 있다. 소통을 위한 서적이나 정작 독자와의 교류를 잘 하려고 했는지, 본문의 내용이 뒤로 갈수록 처음의 목표가 막히지 않고 제대로 잘 통하고 있는지를 조금 더 살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 말이다.
2020년 초지만 감히 예언가처럼 말해본다. 올해부터 조금씩 소통·말하는 법, 자기계발 같은 단어는 식상함을 넘어 책 선택에 있어 경계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말이다. 무수히 많은 사람이나 매체에서 그간 서로 통하고자 했으나 오늘날 보이는 결과물들만 보면 여전히 갈 길이 멀었음을 또 짐작게 한다.
도서도 하나의 주제에 다양한 관점이나 저자의 생각이 담긴 게 아니라 (아무리 뻔하고 색다를 게 많이 없다지만, 당신들이 누누이 강조하는 개별화, 차별화를 해야 하지 않나!) 어디선가 본 듯하고 돌고 도는 반복된 문구들의 복사&붙여넣기는 정말! 아주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1권의 도서를 만들기 위한 창작의 어려움을 전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말이다.
글쓰기를 통해 그리고 이 도서를 재독 하며 여러 의미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어느 서적이나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힘이 빠지는 게 있으니, 굳이 위와 같이 評을 해야 속이 시원했냐 싶다. 나의 태도를 반성하게 된다. 필자가 거론한 바와 같이 다시금 <예인 조복>의 뜻을 새기며 긍정적인 면을 더 크고 소중히 바라보며 그 속에서 좋음을 찾기로 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