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이세계에서의 생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상당히 빈곤해보이는 성녀의 영지인 바니 마을에다가 온천과 여관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선 아이들을 돌봐줄 수 있고 유능하기까지한 타하라 이사미를 소환합니다 그런데 이 캐릭에 문제는 여동생을 지극히 아낀다는 것이었던터라 소환되자마자 눈물을 흘립니다 그럼에도 주인공은 상당히 머리가 좋은 캐릭터이기에 방심해서는 안된다며 긴장의 끈을 놓치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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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자키 쿠로네라는 작가는 지금까지 여러가지의 만화책들을 봐온 것들이 있지만 물론 이러한 컨셉의 만화책들도 많이 읽어왔다. 하지만 이 작가의 만화책들을 읽어본 결과 이 만화가는 이러한 자신의 만화의 장점과 이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만화를 만드는 것에 재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먼에 나온 마왕님 리트라이 4권도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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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행에 남성이 들어오는군요. 3권에 새로 소환된 권속은 타하라 남성에 모든 총기류에 사랑받는 특성을 가진 천재 입니다만 총기에 사랑받는다는건 이세계에서는 발휘하기 힘들것같내요. 여전히 여러모로 오해받고 있지만 세력이 성장하는것은 확실하군요. 유우로 환자들이 모이고 타하라는 전반적인 계획을 지휘하는 참모로 활약할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어린소녀들이 마왕에 호의를 가지는대 이번엔 변칙적으로 마왕보다는 마왕의 일면인 제로에게 구원받아 호감을 가진 마인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