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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를 살아온 독자로써 음악과 그에 관련된 소박한 삶의 이야기가 너무도 공감되네요. 저자의 레고드판 소개와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그 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다시 한 번 그 때의 음악들을 찾아들어보고 싶어집니다. 몆. 곡의 음악을 들어보노라니 감성 돋네요. 이런 멋진 책을 써주신 저자 김광현씨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런 좋은 책은 많은 분들이 찾아 읽어야할텐데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
| 책이 정말 훌륭하네요. 완전히 소장각입니다. 감성이 새록새록 돋는 음반들과 그에 얽힌 저자의 스토리까지 편안하게 옛노래를 듣듯이 읽힙니다. 그러면서 깨알 같은 정보로 음악과 가수에 대한 궁금증까지 해소해 주네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굳이 서둘러 읽을 필요없이 마음이 헛헛할 때 한두 챕터씩 아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인과 촌장, 사랑일기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반갑고 또 그 시절이 떠올라 뭉클해요. 진심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