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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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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독특한 스토리와 정감있는 그림체로 내놓는 작품마다 상한가를 치고 있는 조금산 작가님의 첫 단행본 시동 2권이 발간되었습니다.다음에서 연재되는 작품을 볼때마다 작품이 너무 좋아서 꼭 단행본으로 보고 싶고 소장하고 싶었는데 단행본을 내놓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그래서 조금산 작가님 작품 나올때마다 단행본 언제나오나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했었습니다.
"내 인생의 만화" 내용보기

다음에서 독특한 스토리와 정감있는 그림체로 내놓는 작품마다 상한가를 치고 있는 조금산 작가님의 첫 단행본 시동 2권이 발간되었습니다.

다음에서 연재되는 작품을 볼때마다 작품이 너무 좋아서 꼭 단행본으로 보고 싶고 소장하고 싶었는데 단행본을 내놓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그래서 조금산 작가님 작품 나올때마다 단행본 언제나오나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했었습니다.

시동이 영화화가 되면서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도 함께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거석이 형님 누가 할지 궁금했는데 실사화 된 영화에서 너무 딱인 캐릭터가 나와서 흐뭇합니다.

시동 2권, 소장각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y******y 202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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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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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독특한 스토리와 정감있는 그림체로 내놓는 작품마다 상한가를 치고 있는 조금산 작가님의 첫 단행본 시동 1권이 발간되었습니다.다음에서 연재되는 작품을 볼때마다 작품이 너무 좋아서 꼭 단행본으로 보고 싶고 소장하고 싶었는데 단행본을 내놓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시동이 영화화가 되면서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도 함께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거석이 형님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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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독특한 스토리와 정감있는 그림체로 내놓는 작품마다 상한가를 치고 있는 조금산 작가님의 첫 단행본 시동 1권이 발간되었습니다.

다음에서 연재되는 작품을 볼때마다 작품이 너무 좋아서 꼭 단행본으로 보고 싶고 소장하고 싶었는데 단행본을 내놓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시동이 영화화가 되면서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도 함께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거석이 형님 누가 할지 궁금했는데 실사화 된 영화에서 너무 딱인 캐릭터가 나와서 흐뭇합니다.

시동 1권, 소장각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y******y 202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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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들의 어설픈 세상 적응기 [시동]
"가출 청소년들의 어설픈 세상 적응기 [시동]" 내용보기
주인공은 18세 자퇴생 고택일... 우상필....2명의 친구가 동네의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장면에서 책은 시작된다.이 2명의 친구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보던 '문제아'라 불리던 소위그런 친구들이다.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동네 애들을 괴롭히며 뺏은 돈으로 무기력하게 살고 있던 두친구들..고택일은 답답하다는 이유로 집을 나와 무작정 원주로 향하게 되고 우연히 들어간 장품반점에 취직
"가출 청소년들의 어설픈 세상 적응기 [시동]" 내용보기
주인공은 18세 자퇴생 고택일... 우상필....
2명의 친구가 동네의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장면에서 책은 시작된다.

이 2명의 친구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보던 '문제아'라 불리던 소위그런 친구들이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동네 애들을 괴롭히며 뺏은 돈으로 무기력하게 살고 있던 두친구들..


고택일은 답답하다는 이유로 집을 나와 무작정 원주로 향하게 되고 우연히 들어간 장품반점에 취직하게 된다.
장풍반점에서 만난 과거가 궁금한 거석이형,
원주에서 처음 만난 빨간머리 가출여학생 경주,
장풍반점 사장님, 장풍반점 배달부 형 등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택일이는 조금씩 사회를 쓴맛을 알아가게 된다.

택일이가 떠나버린 후,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상필이는 돈을 빨리 벌고 싶었고 동네형의 소개로 일수 업체를 다니면서 점점 양아치의 세계로 빠져든다...


"여기가 아무도 없는 무인도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엄마하고 같이! 걸리적거리는 새끼들 하나도 없는 무인도로 가는 거지"
택일이는 술이 취하면 항상 엄마와 무인도로 가고 싶다고 한다. 이 대목에서 모자가 살아오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택일이가 엄마를 얼마나 애틋하게 생각하는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2권의 마지막은 시작과는 달라진 두 친구들의 장면으로 끝난다.
중국집 배달부로 힘들게 번 돈을 엄마에게 가져다 주고 가는 택일이와, 일수 업체의 일에 점점 익숙해져 양아치가 되어버린 상필이...

3,4권에서는 이 두 친구들의 본격적인 사회 적응기가 그려질텐데그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1,2권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학창시절에 주변에 한두명은 있었을법한 그런 문제아들이 주인공이고 사실 나는 그들의 생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작가가 그려낸 주인공들은 너무나 사실적이고 한편으로는 너무나 짠하다... 책에서 그려지는 그런 주인공들의 생각과 스토리가 너무 궁금했다..
웹툰을 읽지 않은 나에게는 더더욱 그들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2권을 다 읽고 나서 잠시 고민에 빠졌다...
웹툰을결제해서 다음을 봐야하나...
하지만 나는 3,4권을 기다리기로 했다...
책이 출간되기 전까지 기분좋은 기다림으로 설레이는 감정을 오랫만에 느껴보고 싶어서....

나처럼 웹툰을 안본 사람들은 영화를 보기전에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유한다.
책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고, 과연 배우들이 각각의 징면을 어떻게그려내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