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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맹이가 너무 좋아하는 에바 알머슨의 그림. 사실 이 책도 우리집 꼬맹이 덕분에 산거다. 우리 꼬맹이가 이 작가님의 그림책만 보면 마음이 따듯하다고 하여 종류별로 매번 사주는 편! ㅎㅎㅎ
(책은 사서 읽읍시다 ㅋㅋ)
우리아이가 이제는 제법 이 그림체같은 그림을 그려내곤 하는데 언제인가 우리아이도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꺼낼날이 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그대와 함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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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알머슨 팬이라서 구매했어요. 아이 어렸을때 전시회도 함께 갔었는데 책을 구매하게되서 더 좋더라고요. 에바알머슨 책에나오는 그림을 보고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마음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질 수 밖에 없는것같아요. 이 책은 내안의 감정을 다룬책이에요. 내 안에서 일어나고있는 느낌이 어떤 것 때문인지 들여다볼수있게 해주네요. 5살 아이를위한 감정동화형식으로 구매해봤는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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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구매한 책이라 리뷰쓰는게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리뷰남깁니다. 친구가 딸이랑 에바 말머슨 전시회를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마침 친구딸 생일이라 선물했습니다. 저도 이 책은 아니지만 다른 에바 알머슨 책을 읽고 참 그림이 따뜻하다 느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구입해서 그림으로 힐링 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그림 보시면서 다들 좋은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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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패롯의 글에 에바 알머슨의 그림이 더해지니 사랑스럽고 이해하기 쉽네요. 아이 유치원 권장도서로 있어서 지난 겨울방학에 샀는데 지인이 에바 알머슨의 그림전을 지난 겨울방학동안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지 못해 아쉬웠다고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아쉬울만 했겠어요. 아이들의 감정을 쉽게 글과 그림으로 표현된 것을 보니 아이들이 읽고 ‘아~ 이럴 때는 이런느낌이구나.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듯해요. 글이 조금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조금 놀랐어요. 작가가 바르셀로나의 음악가이자 작곡가라고 하니 감정표현들이 좋을 수 밖에 없겠네요. 마치 동시같아요. 그림도 워낙 사랑스러워서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