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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보기에 글이 많아 걱정했는데 아들 아이가 재미 있었는지 하루 안에 다 읽고 2권 사달라고 조르네요. 몇권까지냐고 물어봅니다. 몇권까지 나오나요?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도록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에 관심 갖도록 하기에 정말 좋은 책 중에 하나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2권도 빨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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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메이커1_시간도둑 #로보트리책부엉이 타임메이커1_시간도둑 #로보트리책부엉이 타임메이커1_시간도둑 #로보트리책부엉이
판타지스러운 줄거리도 재밌고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삽화보는 재미도 있어요 :) 판타지스러운 줄거리도 재밌고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삽화보는 재미도 있어요 :) 판타지스러운 줄거리도 재밌고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삽화보는 재미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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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내 아이에게 교육과 복지, 안전은 아주 중요한 가치이며, 의미이다. 아이에게 어릴 적부터 교육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특히 한국은 더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크다 말할 수 있다.아이에게 의존적인 교육관이 심어지게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부모는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 중 하나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친다. 그건 아이들에게 법과 제도에 대한 지식이 채워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도덕적 가치관을 채워주려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특히 권선징악,아이에게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것은 부모가 내 아이에게 해야할 기본적인 덕목이다.어릴 적 내가 권선징악을 한국 전래동화를 통해 먼저 접했다면, 요즘 아이들은 동영상으로 접하거나,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과학 기술 속의 권선징악적인 요소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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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타임메이커 시리즈〉가 출간 되었다고 해서 얼른 만나보았어요. 타임메이커 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뭔지 모를 끌림에 선택을 했고, 시간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타임메이커 시리즈〉 중 제1권은 시간도둑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엄마 몰래 전자레인지에 사과를 돌리고 곰팡이를 키우고, 인형보다 과학잡지를 좋아했다고 해요. 왠지 작가님은 엉뚱하고 호기심이 많을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마술사 마기, 요리사 쉐푸, 똑똑박사 도미가 있는데, 다들 생김새가 좀 특이하지요? 타임메이커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이라고 해요. 주인공 루라와 루오가 종이를 접어 로봇을 완성하면 잃어버린 시간을 만들어내는 타임메이커들이 살아나 대활약을 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멋대로 시계들, 할아버지의 분분 상자, 타임메이커는 작동 중, 러스 박사의 잠수함 연구소, 박사는 시간 도둑, 반격, 틈바구니 섬에서 등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긴급속보입니다. 오늘 아침, 전 세계의 시계가 오작동을 일으켰습니다. 휴대폰과 전화기도 잠시 오작동이 일어났습니다. 세상에 시간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한번쯤 곰곰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악당 러스 박사가 인류의 모든 시간을 훔치고 빼앗아 지구를 자기 마음대로 정복하려 들지만, 용감한 루라, 루오 남매와 초능력을 가진 타임메이커들이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지구 끝까지 악당 러스 박사를 혼내주고 시간을 되찾아 지구의 평화와 질서를 지켜내며 온갖 모험을 겪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종이 로봇을 만들며 흥미진진한 물리학과 기계의 작동 원리도 깨닫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맨 마지막장에는 고려대학교 공학박사들이 만든 실제 모델 ‘로빗’ 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타임메이커들은 고려대학교 출신 공학박사들이 직접 개발하여 수많은 과학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종이 로봇 ‘로빗’이 실제 모델이라고 해요. 요리사, 마술사, 척척박사, 탐정, 경찰관 등 다양한 캐릭터가 개발되어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재미와 원리에 대한 이해로 흥미를 제공하며 학습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robotry.co.kr를 참고하세요~ 러스 박사의 악행과 다양한 능력을 가진 여러 타임메이커들이 차례대로 활약하는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1권 『시간 도둑』을 시작으로 계속 이어져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책은 작가의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과 역동적인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어 아이들에게 지적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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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간을 만드는 타임메이커야." 로보트리에서 초등 저학년들을 위한 동화책, <타임메이커>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타임메이커는 시간을 만들어 내는 종이로봇들입니다 처음에는 동화적 상상력이라고만 생각하고 '와~ 정말 기발한 이야기네~' 하며 책을 읽었는데.. 종이가 로봇이 될 수 있다고? 에이.. 그럴 리가 없지.. 어.. 근데 진짜래? 현실에서 진짜 가능한 일이래?? <타임메이커> 책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
<타임메이커 TIME MAKER> 1권 시간도둑 글 박진영 / 그림 루잉 - 로보트리 - 글을 쓰신 박진영 작가님의 이력이 상당히 특이하시더라고요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하셨다는 ㅋㅋ 그래서 그런지 책 속 상상력에는 뭔가 이과적인 사실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시간을 거스르는 마술을 할 수 있는 마술사 마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내는 요리사 쉐푸, 발명의 시간을 만드는 똑똑 박사 도미.. 모두 타임메이커들입니다
사람들의 소중하고, 행복했던 시간을 빼앗아 사람들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려고 하는 시간 도둑, 러스 박사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타임메이커와 친구들-!!! 용감한 남매, 루오와 루라는 러스 박사에게 잡혀간 할아버지를 구하기 우해 타임메이커들과 함께 해요
움직이는 종이 장난감 '로빗' 시리즈 <타임메이커> 책에 등장하는 종이 로봇들은 실제 모델이 있답니다 진짜?? 고려대학교 출신 공학박사들이 직접 개발한 종이 로봇 '로빗', 수많은 과학 어워드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대요 와.. 정말.. 대박.. 말잇못.. 종이로봇이 사실이었다니.. 어린이가 스스로 조립하여 종이로봇을 만들 수 있는 메카닉 페이퍼 토이가 따로 있더라고요 친환경 종이를 이용해 기계의 움직임과 로봇에 대해 배울 수 있으니 굿-!!!
타임메이커, 딱 아들 취향 ㅎㅎ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재밌어서 휘리릭 읽어버렸대요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도 재밌게 잘 그려져서 읽기 좋답니다 책을 읽으며 타임메이커들의 능력이 정말 부러웠대요 그중에서도 시간을 거스르는 마술을 하는 마기가 제일 부럽~!! 빠르게 이동하는 마기의 능력을 자기가 갖는다면 아침에 잠을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으니 행복하겠다며 단지 학교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이런 능력을 쓰겠다는 초초 단순한 아드님입니다 ㅎㅎ
1권에서 '시간도둑' 에피소드는 마무리가 되고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 으로 이어집니다 빌런인 러스 박사가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2권에서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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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메이커 TIME MAKER ① 시간도둑 <로보트리 책부엉이> 그림이 너무 예쁜 동화책. 타임메이커. 그 1편. 시간도둑!
그림이 참으로 예쁜 동화책이에요. 그림과 함께 읽다보면 한 편의 재미난 그림책, 혹은 애니메이션을 본 것 같아요. 그림이 많고 글밥이 그리 많지않아서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좋겠어요. 학습만화에서 글밥많은 동화책으로 서서히 바꿔가는 연습중이라면 <로보트리책부엉이>의 <타임메이커① 시간도둑> 추천합니다!
마기, 쉐푸, 도미. 이 세친구들과 루라, 루오 남매가 사라져버린 시간을 찾으로 떠나요!
차례랍니다. 차례글씨도 귀염귀염해서~ 읽지않을 수가 없어요.
수채화같은 그림이에요. 그림이 예뻐서 꼼꼼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햇살이 쨍쨍한 여름날 아침, 서울역 시계탐의 시계가 제멋대로 움직였어요. 잠시후, 온 세상의 모든 시곗바늘들이 뱅뱅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멈추거나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없는 이번 현상에 대해 과학작들은 우리 은하로 접근하는 쌍둥이 블랙홀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루라와 루오의 할아버지가 주신 벽시계는 시간이 제대로 가고 있네요. 과학자들이 현재시각을 알려준 덕분에 루라와 루오는 학원을 가야만 했어요. 아~ 학원 빠지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말이죠. 학원을 다녀오자 할아버지가 와계셨어요. 할아버지와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던중 할아버기가 갑자기 허둥지둥 서둘러 나가셨어요. 종이 상자 하나를 떨어뜨리고말이죠. 상자를 열어보니 알록달록 캐릭터가 그려진 종이들이 가득했어요. 루라와 루오는 마기와 세푸를 꺼내 조립했어요. 하지만 나사가 빠져있었어요. 루라와 루오는 나사를 찾으러 나갑니다. 그렇게 타임메이커들을 루라와 루오덕분에 깨어나게 되어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악당을 만나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된 타임메이커들과 루라, 루오는 할아버지를 구하러 모험을 시작합니다.
시간을 훔치려고 했던 러스박사를 타임메이커들과 루오, 루라는 어떻게 구할까요? 정말 악당은 러스박사인데 러스박사는 이 모든 짓이 '타임메이커'의 짓이라고해요. 자 타임메이커는 어떻게 반격을 할까요? 다음편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타임메이커, #시간도둑, #로보트리책부엉이, #동화책, #그림이예쁜동화책, #초등동화책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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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메이커 TIME MAKER 1 시간도둑 글 - 박진영 그림 - 루인 로보트리/책부엉이 일러스트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는 어린이 창작동화를 발견하였습니다.>ㅁ< 하루하루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간이 없다~시간이 없어~~~ㅜㅜ" 를 외치며 살고있어요. 모모 처럼 시간도둑을 찾으러 떠나야 할 판이네요;;; 방학이 되어도 예전처럼 마냥 놀수없는 요즘아이들입니다. 예습과 보강이 필요한 아이들은 방학이 되어서 학기보다 더 많은 학원을 가기도하고, 예체능이 필요한 아이들은 방학동안 여러 재능 탐색과 새로운 경험을 위해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거같아요. 늘 시간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이네요. 저희집 아이들도 방학이 되니 학원이 늘어난 아이도있네요ㅜㅜ 그나마 학습에 관련된 학원은 늘리지 않아서 덜 힘들어하지만 집에서 보충과 예습을 봐주고있다보니 바쁜건 매한가지.;;; 그래서일까요... 타임메이커 속 주인공들의 마음을 너무나두 잘 공감하네요ㅋ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우리아이. 타임메이커 속 시간도둑처럼 될까 걱정이네요^^;;; 시간이 사라진 세상은 혼란속에서도 환호하는 사람이있습니다. 바로 시간을 알수없어 학원을 가지않아도 되는 루아와 루오 입니다. 하지만 잠깐의 기쁨뒤 시간이 사라지면서 소중했던 기억,추억까지 사라지자 시간을 되찾기위해 악당 러스박사와 싸우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사라진 시간을 되찾는 과정에서 고양이 크랭크와 시간을 만들어내 지구를 지키려는 타임메이커 마기, 쉐푸, 도미 와 함께 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창작동화 <타임메이커>입니다. 재밌고 독특하고 세련된 캐릭터의 매력에 빠지거되네요^^ 실제로 고려대공학박사들이 만든 종이로봇 '로빗'이 모델이라해요. 사이트를 구경해보니 너무 사랑스런 디자인의 종이로봇이라 얼른 사고싶었답니다ㅠㅠ 우선은 2권 부터 기다리며 고민 더 해볼께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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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메이커1 시간도둑 타임메이커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이랍니다 주인공 루라와 루오가 종이를 접어 로봇을 완성하면 잃어버린 시간을 만들어내는 타임메이커들이 살아나 활약하게 됩니다 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이라 흥미진진하네요 ㅎ 인간에게 시간이 사라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같이 상상해가면서 책을 읽어보자고요
루라와 루오는 방학 첫날 일찍 일어났어요 아이들은 꼭 이렇다라고요 ㅎㅎㅎ 그런데 시간이 사라져버렸어요 할아버지께서 만드신 시계만 제대로 작동을 하고 모든 시계가 제멋대로 움직였어요 아이들은 학원을 가지 않아도 된다며 신나했어요 역시 아이들답네요 ㅎㅎ
하지만 과학자들이 시간을 알아냈대지 뭐예요 ㅎㅎ 이말은? 네 루라와 루오는 학원을 가야 한다는 얘기였어요 학원에서 돌아오자 틈바구니 섬에 사시는 할아버지께서 와 계셨어요 아이들은 바로 틈바구니 섬으로 떠나고 싶었지만 할아버지는 허둥지둥 약속이 있으시다며 나가셨지요
현관에서 할아버지의 종이 상자를 발견하고 아이들은 마술사 마기와 요리사 쉐푸를 접기 시작했어요 '시계 버섯은 타임메이커들을 작동시킨다 흔하지만 구하기 힘들다' 아이들은 고양이 크랭키와 함께 시계 버섯을 찾아 나섰어요 시계 버섯을 끼우자 정말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시간을 만드는 타임메이커야 작전 중에 종이로 숨어 있었는데 너희들이 시계 버섯으로 깨운거야" 그러면서 할아버지께서는 시간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악당을 잡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할아버지를 찾아 나선 시간메이커와 아이들
할아버지를 찾았지만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어요 이게 무슨일일까요? 알고 보니 악당 러스이 짓이였어요 "러스 박사는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빼앗앙 그러면 할아버지처럼 힘이 없어지지 희망을 잃어버리기 때문이양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시게 해야 행" 아이들은 할아버지의 기억을 찾아줄 수 있을까요? 악당 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요?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랍니다 시간은 인간 사회를 유지하는 중요한 질서이자 인간의 기억을 담아내는 소중한 보관함이기도 하다는 말 공감가네요 시간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을 듯요 시간의 중요성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2권도 넘 기대되는 흥미진진한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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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시간을 조정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과학적 능력을 가진 시대에 어느날 시간이 제멋대로 돌아가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혼란스러워진 시간과 동시에 사람들의 추억속의 기억에 함께 사라지게 되면서 혼란스러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타임메이커와 함께 시간을 악용하여 세상을 시배하려는 야욕을 가진 악당 박사를 만나서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모험담이 담겨 있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을 조절하고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발상의 출발에서 시작한다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의 시간을 뺏아서 그 사람의 기억을 지워버리고 빈껍데기만 남은 종이인형과 같은 상태로 만들어버리게 되면 그동안 배우고 익히고 느끼고 사랑하고 기억했던 모든일들이 마치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사람처럼 기억이 송두리째 없어져 버리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버리게 되면 이 세상은 그야말로 혼란 그자체에 빠져버리게 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는 전제하에 그러한 야욕을 막아내고자 타임메이커를 비롯한 아이들이 합심하여 모험을 떠나게 되고 그속에서 펼쳐지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우정을 나누는 모습에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결코 굴복하지 않고 악에 맞서 당당히 행동하는 모습에서 다양한 재미와 더불어 권선징악의 기본적인 생각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있답니다.
시간을 조절하고 이용하는 발칙한 상상에서 출발하고 있는 이 책은 이제껏 시간과 관련한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하는 부분과는 또다른 신선한 스토리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시간여행을 하고 시간을 뺏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시간을 뺏으면서 그 사람의 기억과 추억마저 뺏어버리는 악당 박사의 능력은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가공할 능력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괴력을 발휘한다거나 엄청난 초능력을 가진 악당의 모습이 아니라 과학적인 기술을 이용하여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그런 과학기술에 의해 속박되어버리는 모습에서 인류는 점차 진화를 하고 과학적 기술은 날로 발전이 되어가면서 상상력은 더욱더 발전되어져만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닌말로 세월은 잡을 수 없고 시간은 언젠가는 흘러간다는 말 역시도 시간은 절대 제어하거나 멈추게 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나오게 된 말일텐데 만약 시간을 원하는대로 바꾼다거나 되돌릴 수 있게 된다면 인류가 살아가는 세상은 지금보다 더욱더 많은 발전을 할 수도 있고, 점차 쇠토할 수도 있는 극과 극의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간이라는 것은 인류의 진화와 노화에 맞춰서 탄생한 하나의 발견이겠지만 그러한 발견에 과학적 지식이 보태어져서 또다른 발견이 이루어진다면 어떠한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발칙한 상상에서 출발한 타임메이커~ 반전과 2편을 예고하는 마무리는 2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특별한 마무리였답니다 ^^ 쉬지않고 단숨에 읽어나가니 어느새 마지막 장을 보게 되어버린 타임메이커 ^^ 벌써 2권이 기다려집니다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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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학습만화를 읽는 막내가 한 자리 앉아서 재미있게 읽더니, 조잘조잘 줄거리를 얘기해줘서 더 좋았어요. 표지보면 캐릭터도 뭔가 재밌어 보여요^^ ![]() 종이 조각들을 퍼즐로 맞추가 버슷 그림이 나오는데, 시계 버섯이에요. ![]() 시계 버섯으로 마술의 시간을 만드는 마술가 마기, 음식으로 시간을 만드는 요리사 타임 메이커들이죠. ![]() 해초 슬러시 이 부분이 젤 웃기고 재밌데요. 악당 러스 박사는 시간을 빼앗아서 아이들이 기억을 사라지게 하는데, 타임 메이커들이 러스 박사를 맞서고 있어요. ![]() 이 부분은 보고 또 보고 하네요. ![]() 책이 재밌어서 2권도 나왔던데, 읽어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