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임재원 작가님의 짱 59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비가 오지만 싸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형이 특정 부위를 맞으려고 할 때 괜찮냐고 묻자 형이 그렇게 반응하면 약점을 눈치채지 않겠냐며 화를 냅니다.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임재원 작가님의 짱 59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비가 오지만 싸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형이 특정 부위를 맞으려고 할 때 괜찮냐고 묻자 형이 그렇게 반응하면 약점을 눈치채지 않겠냐며 화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