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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 대한 눈먼 욕심을 줄이는 일-[외아들 구출 소동]
"자식에 대한 눈먼 욕심을 줄이는 일-[외아들 구출 소동]" 내용보기
외아들이나 외동딸이 옛날 우리 어린 시절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수를 차지한다. 하나만 잘 키우고 보자는 심리도 많고 사회적, 경제적 요인도 한 몫을 했으리라. 이 책에서는 외아들 <창수>의 학교 생활을 통해서 선생님의 고충을 들여다 보는 한편 외아들을 오냐 오냐 하며 버릇없이 키우며 자신의 아이만이 가장 소중하고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그릇된 사고를 가진
"자식에 대한 눈먼 욕심을 줄이는 일-[외아들 구출 소동]" 내용보기

외아들이나 외동딸이 옛날 우리 어린 시절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수를 차지한다.

하나만 잘 키우고 보자는 심리도 많고 사회적, 경제적 요인도 한 몫을 했으리라.

이 책에서는 외아들 <창수>의 학교 생활을 통해서 선생님의 고충을 들여다 보는

한편 외아들을 오냐 오냐 하며 버릇없이 키우며 자신의 아이만이 가장 소중하고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그릇된 사고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일침을 가

하는 동시에 어떻게 하면 이런 아이들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지 고민케 해 준다.

 

 

 

 

일의 시작은 창수가 학교에서 학교 폭력을 당한 것처럼 오해하게 되는 상황에서

비롯되지만 이 말만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아이 편에서만 서서 다른 이야기엔

귀를 닫아 버리는 무지몽매한 부모들의 사고를 적나라하게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

주고 있다. 그래서일까. 실제로 이런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전제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고 학생 대 선생의 입장, 학부모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들에 대해서

도 작가가 일침을 가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참으로 발상이 좋은 기획이고 책이다.

 

 

이 책의 결과는 그다지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이미 결론부터 도출하고 다짜고짜

학교까지 찾아가 따지는 창수 아빠의 모습을 통해 많은 학부모들이 속까지 따끔

하지 않았을까 싶어서이다. 아이들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아직 미성년인 아이들을 그네들에게만 맡긴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도 아닐 때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지혜로운 것일까. 일단 서로의 의견을 들어 보고 합리적인

조율 과정이 필요하다. 과정이나 설명을 생략한 상태로는 죽도 밥도 안 된다.

 

 

 

 

핵가족화가 진행된 것은 벌써 20년도 넘었고 하나나 둘만 키우는 과정이 급속

히 늘어가는 추세고 이미 자리잡은 상태에서 학생들이 부모에게 말을 전달할

때 또 그런 미성숙한 자녀들이 부모에게 말을 전달할 때의 실수나 과장을 어떤

방식으로 조율해 나갈지는 참으로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마지막 이 책

의 중요한 부분은 이 구절이다. 모든 일이 마무리 된 뒤에도 한참을 교실을 떠

나지 못 하고 앉아 있는 선생님의 모습을 묘사한 상황이다. <성빈이마저 떠

나자, 창수 선생님 혼자 교실에 남았다. 창수 선생님은 우두커니 교실을 지키

고 앉아 있었다. 아주 오래도록.> 이 글을 읽고 깊게 생각하고 내 아이만이

아닌 전체 아이를 동시에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아지기를 바라게 되었다.

 

 

외아들 구출 소동

 



 

k******r 2013.03.10.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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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 대한 사랑 조금만 내려놓자
"자식에 대한 사랑 조금만 내려놓자"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구태여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헛된 욕심을 부리지도 않는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부모 모습을 닯아가는데 ,,, 항상 친구를 때리라고만 했지 내가 얻어터졌을때는 어떻게 하라는 말을 한번도 안해줬잖아 얻어터지고 집에 들어오면 안된다 친구를 때리고 오는 건 괜찮다 뒷일은 아빠가 다 책임진다 어쩜 우리 모두가 아들 ,딸 할 것 없이 이렇게 키
"자식에 대한 사랑 조금만 내려놓자"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구태여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헛된 욕심을 부리지도 않는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부모 모습을 닯아가는데 ,,,

항상 친구를 때리라고만 했지 내가 얻어터졌을때는 어떻게 하라는 말을 한번도 안해줬잖아

얻어터지고 집에 들어오면 안된다 친구를 때리고 오는 건 괜찮다

뒷일은 아빠가 다 책임진다

어쩜 우리 모두가 아들 ,딸 할 것 없이 이렇게 키우고 있슴을 반성하게 됩니다

무조건 내아이만 잘되면 잘하면 안 맞고 때리면 된다는 마음을 버려야겠습니다

창수의 한바탕 소동으로 다 보내고 교실에 혼자 남아 느끼는 연세 지긋하신 선생님은 지금 뭘 생각하고 계실까요?

솔직히 어느누구편도 말도 들어주지 못하고 이렇게 학생을 찾아다녀 진실을 말해주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교육자로써의 현실에 허탈함을 느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보람을 느껴야 할 선생님께서 요즘 교육의 현실에 마음이 착찹할 것입니다

읽고 있는 부모로써도 이런 느낌이 드는데

이책을 통해 새학기 새선생님으로 들뜨 있는 지금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과 교훈을 주며 반성할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k*****6 2013.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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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태를 반영한 작품
"요즘 세태를 반영한 작품" 내용보기
외동이 많은 요즘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의 하나로 공감하면서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부모의 외동에 대한 넘치는 사랑이 자칫 내 아이를 자기만 알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아이로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갔고요. 대화체의 글이 많아 인물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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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이 많은 요즘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의 하나로

공감하면서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부모의 외동에 대한 넘치는 사랑이 자칫 내 아이를 자기만 알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아이로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갔고요.

대화체의 글이 많아 인물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어우어져 내용 이해를 돕느데다가 학교 이야기라서 그런지

이번에 초등 입학한 아이도 마치 자기의 이야기인양 재미있게 읽어주더라구요.

 

창수

창수는 외아들이다.

엄마 아빠의 왜곡된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고있다.

엄마 아빠의 든든한 후원으로 항상 남을 괴롭히기에 앞장섰지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고 지내왔는데

어느날 울며 엄마한테 전화한다. 5학년 형아들한테 맞았다고...

나중에 거짓말한 것이 들통나지만 반성을 모른다.

 

창수 엄마

창수 선생님과 사이가 별로 안좋다.

창수가 맞고 온 것을 알고는 이기회에 선생님을 혼내주려한다.

 

창수 아빠

창수 엄마한테 전화받고

창수와 함께 학교를 찾아가서 따지려든다.

하지만 창수가 거짓말한 것을 알고 창수를 혼낸다.

 

5학년 형아들

창수를 때리지는 않고 말로 잘 타일렀다.

 

친구 성빈이

작은 체구에 창수에게 맞고 지낸다.

5학년 형아들의 도움으로 창수 가슴을 몇 대 툭툭 때린게 전부다.

창수와 창수 아빠중에 누가 더 나쁘냐고 선생님께 묻는다.

교실을 나가며 다음부턴, 이런 일로 자기를 부르지말라고 한다.

 

창수 선생님

한바탕 소동을 치른후 혼자 교실에 남아서 오래도록 우두커니 교실을 지키고 앉아 있다...

 

이렇게 이야기의 끝을 맺는데요... 뭔가 생각할 여지를 많이 남깁니다.

 

<외아들 구출소동>은

외동 아들, 딸이 많은 요즘 시대에 읽어보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에요.

외동 하나를 키우고 뒷바라지하기에도 버거운 세상인데요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부모들은 지극정성으로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요.

다른 아이의 행복은 하나밖에 없는 내 아이의 행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내아이가 최고이고 항상 내아이 우선으로 생각하게 되요.

아이도 자기가 최고이고 자기만 아는 아이로 키워지고 있어서

다른 아이의 입장, 처지는 생각지않고 자기식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이 많아요.

타협을 모르고, 배려를 모르고, 무대뽀로 행동하는 아이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네요.

그러다보면 창수네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거죠.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가정에서부터 생각이 바뀌어야한다고 봅니다.

 

이번에 초등 입학하는 아이의 교실에서 같은 반 친구들을 보게 되었어요.

그 아이들 하나하나를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모두들 왕자고 공주처럼 자랐을거에요.

내아이가 귀하면 남의 아이도 귀한법.

내아이의 행복도 그 아이들의 행복에서 온다고 보는데요

내아이 하나만 행복해서는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고 보기때문이에요.

남의 아이도 내 아이인양 잘해주고 예뻐해주고 같이 키운다는 생각을 해야겠어요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 다함께 더불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p*****g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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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 구출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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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몸 담은지 벌써 강산이 두 번 바뀔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다. 새내기 시절과 지금을 비교한다면 교육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차이점은 자녀 수의 현저한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과거에는 다둥이 가족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 아니면 둘의 자녀를 가진 집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현상을 볼 수 있는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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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계에 몸 담은지 벌써 강산이 두 번 바뀔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다. 새내기 시절과 지금을 비교한다면 교육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차이점은 자녀 수의 현저한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과거에는 다둥이 가족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 아니면 둘의 자녀를 가진 집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현상을 볼 수 있는데  우리의 아이들이 항상 부모의 품을 벗어나지 않고 어린이로만 있을 수는 없는데 그것을 망각하고 그저 예쁘다는 생각으로 맹목적인 사랑을 퍼주는 부모 또한 많이 볼 수 있다.  

 

 『 외아들 구출소동 』 

 

 초등학교 2학년 창수는 외아들로 “친구들을 때려도 좋다. 뒷일은 엄마 아빠가 책임 진다”는 부모님의 과잉보호 아래 성장을 한다. 말도 안되는 맹목적인 사랑 아래 한껏 기고만장한 태도만 배워갈 뿐 어려움도 모르고, 자신만이 최고라는 생각을 안고 성장 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아이이다. 그러던 어느 날 창수는 친구들과 놀이를 하다가 한 대 얻어맞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렇게 맞아본 일이 없었던 창수는 평소 자신을 과잉보호하던 엄마와 아빠에게 있었던 사실보다는 과장되게 이야기를 해서 창수는 일이 그렇게 커질 줄 몰랐을 터이지만 일을 크게 만들고 만다. 창수의 전화를 받고 자식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은 엄마와 아빠는 전후 사정을 파악할 생각보다는 아이들을 혼내 줄 생각으로 일단 큰소리치며 당당하게 학교로 향한다. 과연 사건의 전말은 ?????

 

 얼마 전에 초등학교에도 입학식이 끝나 새내기들이 많이 입학을 했다. 창수와 같은 아이가 많이 있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아주 없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점점 성장을 하면서 나 혼자만이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 부모 세대부터 내 자식이 최고면 다른 집 자식도 최고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부모 세대의 할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j***3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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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잘못을 일깨워 주는 (외아들 구출 소동)
"어른들의 잘못을 일깨워 주는 (외아들 구출 소동)"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인 창수는 '왕자님 저리 가라'하는 대접을 받는 싸움대장이며 외아들이다. 게다가 우리 아   들만 특별 대우를 받아야 하는 유별난 부모님을 두었다. 얻어 터지고 다니는 거보다 때리고 다니라고   응원해줍니다. 평소 항상 맞기 보다 때리고 다니는 창수는 어느날, 아이들과 운동장에서 도경놀이를 하다   가 성빈이와 싸우게 된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어른들, 선
"어른들의 잘못을 일깨워 주는 (외아들 구출 소동)"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인 창수는 '왕자님 저리 가라'하는 대접을 받는 싸움대장이며 외아들이다. 게다가 우리 아

 

들만 특별 대우를 받아야 하는 유별난 부모님을 두었다. 얻어 터지고 다니는 거보다 때리고 다니라고

 

응원해줍니다. 평소 항상 맞기 보다 때리고 다니는 창수는 어느날, 아이들과 운동장에서 도경놀이를 하다

 

가 성빈이와 싸우게 된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어른들, 선생님과 부모님은 아이가 하는 얘기 그대로만 받

 

아들인다. 선생님은 항상 있는 일처럼 아무렇지 않게 아이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울며 전화한 아들의 목

 

소리에 화가 난 엄마는 아빠를 학교로 보낸다. 불과 유치원 부모들 사이에서도 이런 일들이 있다. 여러명

 

의 엄마들이 모여 "우리 아이가 그러는데..." 라는 식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면 그 이야기들이 전부인줄

 

알고 그 이야기 안에서 결론을 내리고 원에 전화해야 겠다며 흥분하는 엄마들도 있다. 어른들이 아이들일

 

에 끼면 약간 꿉꿉한 쪽으로 일이 전개된다. 사실 내 아이의 말만 듣고는 100% 옳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창수아빠가 학교에서 교감을 만났다는 얘기를 듣고는 창수 담임선생님도 아차 하며 상대방 아이들을 불

 

러 이야기를 듣는다. 역시나 사실은 창수이야기와 달랐다. 그래도 창수아빠는 자신의 행동을 부끄러워 하

 

며 죄송하다고 거듭 인사를 하기에 그래도 괜찮은 사람 아닌가? 요즘 자신의 잘못보다는 상대방의 실수를

 

꼬집어내어 그것만 사과하라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도 우리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부모의 학교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급식도우미도 없고 

 

학교를 방문하여 촌지를 건네는 부모들도 없다. 창수엄마는 신학기의 반장선거를 맞아 생일이라는 명목

 

으로 학급에 떡과 음료수를 돌릴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거절한다. 학교도 변하고 부모들도 변하고 있지만

 

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만의 평온한 세상을 위해 재판관은 현명한 선생님 한 분이면 된다.   

z*****0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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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 구출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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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른 길로 인도하고 가르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마음처럼 쉽지 않은게 아이 인성교육인것 같아요. 아이 싸움이 어른싸움된다는 말처럼 아이들 세계에선 자기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도록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내 아이는 맞고 오면 안되고 남의 아이는 때리고 와도 된다는 이상한 논리가 지배하는 요즘 바르게 ,옳게, 인간답게 키우기가 얼마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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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른 길로 인도하고 가르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마음처럼 쉽지 않은게 아이 인성교육인것 같아요.

아이 싸움이 어른싸움된다는 말처럼 아이들 세계에선 자기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도록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내 아이는 맞고 오면 안되고 남의 아이는 때리고 와도 된다는 이상한 논리가 지배하는 요즘 바르게 ,옳게, 인간답게 키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낍니다.

하나뿐인 귀한 자식 창수는 혼자 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식때문인지 기를 세워줘야 한다는 명목으로 무조건적인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랍니다. 공과사를 뚜렷이 구분하는 창수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내 자식만은 누구에게도 기죽이지 않고 키워야겠다는 나쁜 생각이 자라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될거란 생각을 하면 좀 서글퍼 지는것 같아요. 작은 일을 부풀려 오해를 낳게 하고 잘못은 창수에게 있으나 부모는 찰떡 같이 창수말만 믿고 학교로 향하는 창수 아빠, 거짓말도 스스럼없이 해대는 창수까지 부모를 보며 자라나는 아이들 앞에선 늘 겸손하고 모범을 보여야 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되어요.

조퇴까지 하고 부랴부랴 학교부터 찾아간 창수아빠는 진실을 알고선 할말이 없어지죠. 뒤가 많이 부끄러웠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하나 보단 둘이 둘보단 셋이 더 나은 형제 간의 우애도 배우고 인간됨도 알아가며 자라나는 어린이가 되면 좋겠어요.

창수도 지금쯤 자기 잘못을 깨우치고 더 이상 친구를 때려주진 않겠죠?

우리 딸은 이 책을 읽으며 창수처럼 외동이가 아니라 엄마가 동생을 낳아줘서 너무 고맙고 함께 놀고 이야기 나눌 동생이 있어 너무나 다행이라고 하네요.

출산할 때 잠시의 고통보다 살면서 의지할 수 있는 형제를 낳아준게 정말 잘한 일이란 생각이 드네요. ~~ ^^

j*******0 201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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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선생님이 전하는 아픈 학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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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수업 시간, 거칠게 교실 문이 열리면서 입에선 쌍욕이, 그리고 니가 그 선생이냐며 주먹을 날리며 난장판을 만든 학부모 모씨. 그 소동의 이유는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맞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업중이던 다른 교실 선생님들이 말리고, 아이들은 그 소동을 구경하고.   이제 시간이 조금지나 사태를 파악해보니, 선생님한테 맞은 아이는 학원폭력의 가해자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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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수업 시간, 거칠게 교실 문이 열리면서 입에선 쌍욕이, 그리고 니가 그 선생이냐며 주먹을 날리며 난장판을 만든 학부모 모씨.

그 소동의 이유는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맞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업중이던 다른 교실 선생님들이 말리고, 아이들은 그 소동을 구경하고.

 

이제 시간이 조금지나 사태를 파악해보니, 선생님한테 맞은 아이는 학원폭력의 가해자였고, 그 과정에서 선생님께 혼이 났고, 집에가서 맞은 결과만을 이야기했고, 부모는 감히 우리 아이가 맞았다는 사실이 중요하지, 남을 때리는 것 쯤은 아이들이 크는 과정에서 아주 당연한 일이며 사소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쯤되면 당연히 사과같은 건 먹는 과일로만 존재하게 된다.

 

우리 주변에 흔해도 너무 흔한 일이라서 이젠 이야깃 꺼리도 안 되는 일인지도 모른다.

 

'외아들 구출 소동'의 창수네 가족도 마찬가지다.

나의 귀하디 귀한 외동 아들이 맞았다는 사실이 중요하지, 이유 같은건 절대로 중요하지 않다.

때리면 때렸지 맞고 다니면 절대 안 되고, 때렸다가 상대방이 다쳐도 부모가 다 책임져줄 터이니, 참지 말라고 가르친다.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아닐까?

 

송언 선생님이 이 이야기를 이번에 아주 담백하게 풀어냈다.

사실은 참 무거운 소재임에도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눈높이로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냈다.

 

나는 이 책에서 송언 선생님의 글도 좋았지만 김병하 씨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사진처럼 아주 사실적인 그림만이 그장면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만화같은 그림임에도 구석구석 그 디테일이 살아있다.

 

 

창수네 담임 선생님은 나이가 많은 선생님이다.

창수네 부모님은 스마트 폰이지만, 선생님은 꾸진 폰이다.

 

창수에게 늘 맞고 다니는 성빈이는 사실 좀 비리비리하다.

 

 

 

이 책에서 약간 우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은 창수네 가족 뿐이다.

창수는 돼지코, 욕심쟁이 엄마는 뚱보에 쭉 찢어진 눈, 아빠는 융통성 제로인 곱슬머리.

 

 

 

내가 그림을 보다가 빵 터진, 주황색 후드 티를 입은 5학년 형.

5학년 형아 쯤되면, 사실 선생님 앞이라해도 그리 주눅들지 않기 마련인데, 역시 선생님 앞에서도 후드 티 모자를 쓰고,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 넣어주는 정도의 센스를 유지하는 포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아이들이 빠져나간 어수선한 교실에 앉아 턱을 괸채 눈을 감고 있는 선생님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송언 선생님이 오래 몸담았던 교육 현장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들 책이라곤 하지만 무게가 많많치 않다.

 

초등 저학년이 읽어도 충분히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나는 일찌감치 이책을 새롭게 시작하는 초등 3학년 아침 책 읽어주기 활동 목록에 올려두었다.

 

 

 

 

h*****m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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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 구출 소동] 넘치는 사랑이 때론 독이 된다.
"[외아들 구출 소동] 넘치는 사랑이 때론 독이 된다." 내용보기
외아들한테 시집 온 외며느리이기도 하고 외아들을 키우고 있기도 한 입장이라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너무너무 이 책이 읽고 싶었답니다. 더군다나 <김 구천구백이>를 쓰신 송언 선생님 책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갔습니다. 송언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셨고 학교에서 만난 제자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많이 써 주셨고 그 이야기들이 대부분 맞아 맞아 하고 공감이 많이 되는 이
"[외아들 구출 소동] 넘치는 사랑이 때론 독이 된다." 내용보기

외아들한테 시집 온 외며느리이기도 하고 외아들을 키우고 있기도 한 입장이라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너무너무 이 책이 읽고 싶었답니다.

더군다나 <김 구천구백이>를 쓰신 송언 선생님 책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갔습니다.

송언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셨고 학교에서 만난 제자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많이 써 주셨고 그 이야기들이 대부분 맞아 맞아 하고 공감이 많이 되는 이야기들이어서 아이와 제가 아주 많이 좋아하는

작가님들 중에 한 분 이시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창수도 송언 선생님의 제자 였던것 같습니다.

창수엄마나 창수아빠 같은 학부모를 대하실때 선생님은 얼마나 답답함을 느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외아들을 키우고 있긴 하지만 책 속의 엄마 아빠와는 다른 모습이기에 아이 역시 책을 읽으면서

이상한 엄마,아빠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부모님들 중에는  창수부모님만큼 아니 그보다 더 심한 부모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잊을만하면 뉴스에서 교실로 직접 찾아와서 학부모가 선생님을 때렸다는 소식이 들리기 때문이지요.

아이의 말만 듣고 학교로 득달같이 찾아온 창수아버님께 사건의 전말을 당사자들을 불러 조목조목 설명하게 해주신 선생님의 행동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정확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주신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책을 읽고 난 후 아들의 말은 " 창수부모님은 얘를 너무 싸서 키우는거 같아" 였습니다.

외아들인 제 아들이 다른 외아들을 키우는 부모를 보고 한 말인셈이죠.

저희집은 아이가 맞고 올 경우 우선 자초지종을 듣습니다.

물론 아이는 사실대로 말을 한다고는 하지만 자신에게 불리하게 될 만한 이야기들은 빼고 말합니다.

그래서 듣다보면 내 아이는 잘못이 없고 상대방 아이가 모든 잘못을 한것처럼 느껴집니다.

마치 창수가 자기 부모님한테 한 것처럼요.

자신은 한없이 억울하고 불쌍하게 포장을 하게 되는셈이죠.

저희집은 이게 잘 통하지 않는답니다.

기본적으로 싸움이 일어나는건 둘이 똑같아서 일어 나는일이며, 둘 사이에 해결을 봐야 하는 문제라고 아이한테 말합니다. 하지만 가끔 예외는 있습니다. 아이보다 큰 학년의 형들이 괴롭힌다거나 하면 문제가 달라지지요. 하긴 요즘은 학교폭력에다 왕따등도 자주 일어나는통에 같은 학년친구들과의 관계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긴 합니다.

외아들이라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자기만 알고 독단적인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아들이라서 그래" 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보고 외아들이라서 역시 그런거야 하고 생각하기보다는 아이의 성향이나 부모의 성향을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너무 사랑한 나머지 내 아이만 최고라고 생각하고 그런 대접만을 아이한테 해주고 있는게 아닌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는 어떻게 행동하고 생활해야하는지를 알려주지 않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일에 직접 발 벗고 나서는 부모가 되기 보다는 옆에서 지켜봐 주고 지지해주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m*****2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아들 전성시대의 재미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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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사상이 기승을 부릴 때도 이해를 하지 못했다. 자식에게 대물림을 하며 남겨야 할 것이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러나 가부장제에서 살아온 부모 세대의 남아선호사상을 탓할 수는 없었다. 그렇더라도 나는 남아를 선호하지도 않거니와 둘레 사람들을 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남아선호사상은 이미 물 건너간 지난 세월의 풍습일 따름이다. 지나간 시대의 재미난 일화를 송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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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사상이 기승을 부릴 때도 이해를 하지 못했다. 자식에게 대물림을 하며 남겨야 할 것이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러나 가부장제에서 살아온 부모 세대의 남아선호사상을 탓할 수는 없었다. 그렇더라도 나는 남아를 선호하지도 않거니와 둘레 사람들을 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남아선호사상은 이미 물 건너간 지난 세월의 풍습일 따름이다. 지나간 시대의 재미난 일화를 송언 선생님이 유쾌하게 그렸다.


초등학교 2학년 창수는 외아들이다. 엄마 아빠에게 ‘왕자님 저리 가라’는 대접을 받는다. 유치원 때는 물론이고,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뒤로 밀려 본 적이 거의 없다. 창수 아빠는 “사내 녀석이 얻어터지고 집에 들어오면 안 된다. 친구를 때리고 오는 건 괜찮다. 뒷일은 아빠가 다 책임진다.”하고 기를 살려 준다. 그래서 창수는 언제나 씩씩하고, 친구들에게 한 번도 얻어터진 적이 없다. 외려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데 늘 앞장선다. 창수가 아이들을 괴롭히니 집에서 잘 타일러 달라고 창수 선생님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도 창수 부모는 눈도 꿈쩍하지 않는다.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친구들과 도경놀이(도둑과 경찰 놀이)를 하다가 창수가 처음으로 당한 것이다. 창수는 엉엉 울면서 담임 선생님을 찾아간다. 선생님은 내일 창수를 때린 성빈이를 혼내 주겠다고 하지만 창수는 분이 풀리지 않는다. 5학년 형들한테 집단으로 맞았다며 일하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일러바친다. 엄마가 맞장구를 치면 칠수록 창수의 과장은 늘어나고 마침내 5학년 열 명한테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데까지 나아간다. 흥분한 엄마는 사실을 아빠에게 전화로 알리며 창수를 데리고 가서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으라고 한다. 아빠는 회사를 조퇴하고 창수와 함께 학교로 쳐들어간다. 그러나 창수 아빠 전화를 받은 담임 선생님이 수소문해서 도경놀이와 상관있는 아이들을 모아 놓고 사실을 확인하니 진실은 따로 있다. 창수가 성빈이를 때려 5학년 셋이서 창수에게 사이좋게 지내라고 좀 겁을 줬다고 한다.


창수 선생님이 고개를 끄덕끄덕한 뒤 창수 아빠 표정을 살폈다. 창수 아빠 얼굴은 장작불에 익은 통닭처럼 불그죽죽해져 있었다. 창수 아빠가 두 눈을 왕방울처럼 굴리며 5학년 아이들을 노려보다가, 눈길을 툭 떨어뜨리더니, 버럭 외아들 창수를 윽박질렀다.

“시방 이 형이 말한 게 모두 사실이여?”

창수가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끄덕했다. (70쪽)


창수 아빠는 창수를 다그치지만 창수는 이게 다 엄마 아빠 때문이라고 항변한다. 항상 친구를 때리라고만 했지 얻어터졌을 때는 어떻게 하라고 한 번도 말해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창수 아빠는 벌레 씹은 표정이 되어 안절부절못하다가 한밤중에 죄를 짓고 도망치는 사람처럼 후다닥 교실 밖으로 튀어나간다. 외아들에 대한 지나친 부모의 애정이 일으킨 사건은 한바탕의 작은 소동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그림 작가의 그림과 잘 어울려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YES마니아 : 골드 g*******g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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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가족의 해체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 볼수가 있을것도 같은데 왜 가족의 해체가 되어가는지에 대하여서는 외동이만을 낳아서 키우는 집의 실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들의 아이가 홀로 자라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그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부모들이 많은데 외동이라고 하여서 아이에 대한 무
"현실을 보여줍니다" 내용보기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가족의 해체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 볼수가 있을것도 같은데 왜 가족의 해체가 되어가는지에 대하여서는 외동이만을 낳아서 키우는 집의 실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들의 아이가 홀로 자라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그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부모들이 많은데 외동이라고 하여서 아이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이 언제나 좋은 결말만을 가지고 온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경험을 하는 일종의 의견충돌들이 벌어지는 모습에 대하여서 자신의 아이에 대하여서만 생각을 하는 모습을 각자의 입장에서 보여주고 있는데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벌어진 일에 대하여서 행동을 하는 방식이 일종의 위기감을 가지고서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서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보여지는 행동에 대하여서 그것에 대하여서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자신의 아이가 오로지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이의 의견에 대하여서 어른들이 움직이면서 그들의 행동에 영향을 받아서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실제로는 어른의 무책임한 행동보다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외동으로 자라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을 길러주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이익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것을 최선으로 생각을 하는 아이가 평상시의 자신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발견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위기감이 아이를 지지를 해주는 부모님의 마음에 얼마나 많은 의지를 하고 있고 그 의지가 왜곡된 모습으로 나타날수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주변의 어른들이 보여주는 행동과 그러한 어른들의 왜곡이 되어있는 행동에 대하여서 진실로 일관을 하면서 자신들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서로 상반이 되면서 어른이라고 하여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것을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생각에는 자신의 작은 거짓말이 얼마나 커다란 문제를 야기를 할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할것 같은데 자신들이 무엇을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어른의 도움을 받아서 가치관을 형성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어른들의 왜곡이 되어있는 가치관을 주입을 받은 아이들이 가질수가 있는 왜곡이 된 감정의 모습과 함께 그러한 왜곡이 야기를 하는 문제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할수가 있는 기회가 되어줄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