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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기 시작되고, 또 다시 아이들을 만나고 교실에서 생활하며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BS 다큐 '최고의 교수' 책을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 읽고 있었습니다. 각 교수님들마다 특징이 있고, 그 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읽게 된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하나하나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제시된 기법들이 막막한 마음을 하나씩 풀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모든 기법을 다 적용해 볼 수는 없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적용해가며 제 스스로 달라지면 만족할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겠죠? 시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도전해보렵니다. (물론, 미국과 한국의 교육문화가 다르니까 적용하지 못할 부분도 있겠지만....)
교실입구에서 학생을 반갑게 맞이하라. 첫 번째로 실천해보렵니다^^
그리고 동료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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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라는 별명을 처음 들은 것이 아마 교사가 된지 3년째였을 겁니다. 처음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간 내 수업 때 자는 학생들이 어느 정도있던 걸 알긴 했엇지만 "수면제"라니...
수업이 지루하다는 걸 고쳐보려고 참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었지만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았고 이윽고 나는 그냥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생각했기 때문이죠.
헌데 이 책에선 그런 제게 일침을 놓았습니다.
"교사 스스로 수업이 지루할 것이라 속단하지 마라!"
책에 소개된 기법을 찬찬히 읽으며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감탄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책이 더 많이 나와서 교사들의 답답함을 해소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번 신학기에는 수면제라는 별명을 없애야겠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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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저자의 이름, 그리고 이 책 Teach Like A Champion.
워낙 유명하기에 아마존에서 주문해서 읽었는데 한국어판으로도 출간되었다기에 부랴부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 원서와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1. 내용 원서는 49가지 기법이라 되어있는데 한국어판은 52가지 기법으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가만히 살펴보니 원서의 '독해' 부분을 기법으로 정리한 모양이더군요. 짐작하건대 한국 교육 실정에 맞추느라 약간 변형을 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원서의 독해력 부분은 읽지 않아도 무방했습니다.
2. 제목 및 용어 사실 처음에는 원서와 완전히 느낌이 다른 제목에 조금 놀랐습니다. 원서는 제목이 딱딱한 반면, 번역서는 ~하라는 명력어로 번역되어 있어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보니, 제목만 따로 뽑아 지침처럼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원서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게 한 점도 괜찮았습니다.
3. 동영상 클립 원서에는 분명 DVD영상이 함께 들어있었는데 이 책에는 없더군요. 영상 클립이 있었으면 이해가 더욱 쉬웠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4. 표지 확연히 한국판 표지가 예쁩니다. 다만 제목이 너무 커서ㅠㅠ 제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어요....
뭐, 이 외에 내용을 살펴보면 모든 기법들이 새롭거나 신기하진 않습니다. 또 과연 이게 우리나라 현장에 적합한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대목들도 있고요.
그런데 교사 생활 6년차인 제가 보았을 때에는 이 책에 나오는 기법들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 선생님들 각자의 교실에 맞도록 변형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후배 교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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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요즘 같은 세상에 최고의 교사를 꿈꾸는 교사가 몇이나 될런지 모르겠다. 아마 최고의 교사보단 교내에서 사건, 사고가 터지지 않기를 더 바랄 것이다. 그런 요즘이기에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이 책이 주는 의미가 참 색다르다.
그간 잊고 있던 교사로서 열정, 자신감, 훌륭한 교사가 되고 싶단 꿈을 상기시켜준다. 52가지 기법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 책이 지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 마음가짐이 내게 더 와닿았다.
교실 입구에서 학생을 반갑게 맞이하라.
언제부터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한숨부터 내쉬었던 걸까? 그런 내 자신을 반성했다.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 덕분에 식어버린 내 열정에 다시 불을 붙였다.
교사라면 한 번쯤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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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 대답을 해주는 책이에요.
저자가 직접 촬용한 훌륭한 미국 교사들의 수업 방법에서 도출한 결론들,
52가지의 기법으로 설명해주죠.
"학생들에게서 시선을 거두지 마라" "정확한 언어로 말하게 하라" "교사 스스로 수업이 지루할 것이라 속단하지 마라"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수업을 시작하라" "수업 목적에 맞는 교실 환경을 조성하라"
이렇게 52가지의 기법들을 읽고 잘 숙지한다면 어느새 훌륭한 교사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어렸을 적 제 담임 선생님도 생각이 나구... 참 멋진 선생님이셨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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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 남편이 권해준 책이다. 꼭 교사만이 아니라 어느자리에서든 가르칠수 있는 기회가 올수 있다며 권한책이기도 하고 워낙 교육에 관심이 많이 있다보니 '최고의 교사가 과연 어떻게 가르치는지' 알고싶었다. 유능한 교사는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란다. 정말 맞는 말인듯하다. 지금의 자리에 앉주하여 하다보면 어느새 초심의 마음을 잃게되고 편안하고 안락함을 추구하게 되는것이 인간이 속성이기때문에 계속해서 노력하고 공부하고 최고의 교사가 되려고 해야하는것 같다. 교사뿐아니라 부모도 같은 맥락이라 생각한다. 나는 교사는 아니지만 부모로써 볼때에도 반성해보고 느끼게 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 수업하는데 있어서도 기술이 필요한것 같다. 학교다닐때에도 선생님께서 박식하시고 아는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르치는 기술이 없어서 수없이 지루하고 힘들기도 했고 반대로 한시간이 게눈감추듯 금새 지나갈만큼 재미있게 수업을 하신 선생님들도 계셨다. 이 책에서는 수업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이며 실행적인 기법들도 소개하고 있고 효율적인 수업 계획하는 법,수업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법,수업에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법들이 나오고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하게 알려주고 있다. 교사라면 또한 앞으로 교사가 될거라면 꼭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다. 훌륭한 지침서가 될것이다. 지금도 더 좋은 수업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시는 이나라의 모든 선생님들께 응원의 말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점점더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고 선생님들의 권위가 떨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속에 있지만 이 책처럼 최고의 교사가 되기위하여 더욱 좋은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다시금 공교육이 살아나고 교사나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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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교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이 쓴 저자 "더그 레모브"의 신념이랍니다. 정말 명언 아닌가요?
저는 지금 초등학교 교사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니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훗날 제가 교사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았답니다 ㅎ
한국과 미국의 교육방식이 달라 책에 소개된 52가지 기법들을 모두 활용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참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럴 땐 이런 방법이 좋구나,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는구나,
하면서 말이죠. 저처럼 선생님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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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요즘 교권 추락, 학교 폭력 등 참 안 좋은 일들이 학교에서 많이 벌어지는데...
이 책에 실린 내용을 통해서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몰입을 돕고,
학생들이 소외되거나 낙오되지 않고 배움을 즐길 수 있는 세상...
이 책은 교사들의 지켜야할 덕목과 지도 방향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으로 하여금 더 발전된 교수법이 등장하여
요즘 학교가 지닌 각종 악폐들이 치유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교편을 잡고 계신 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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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인 더그 레모브에 대해 교사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 같다. 원서인 책이 워낙 유명하니.. 드디어 번역본이 보너스를 더해 나온것을 보니 한 없이 반값다. "유능한 교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의 꿈을 열심히 키워줘야 겠다라는 생각과는 반대로 현실에서는 "조용히 해"를 반복적으로 떠들고 소리만 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때 마다 한없이 부끄러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다. 관심을 끌려고 보다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수업방식을 찾아 보기도 하고 유행어도 따라해보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이책이 나를 스스로 반성하게끔 만들줄이야. 책에는 보너스 기법가지 포함하여 총 52가지의 수업 메뉴얼이 있었는데 한결같이 콕콕 찌르는 구절들이 많았다. 기법 44 학생의 특성을 칭찬하지지말고 행동을 칭찬하라는 구절은 내가 그동안 잘못된 칭찬을 반복적으로 아이들에게 하고 있었구나 깊이 깨닫게 되었다. 나는 단연코, 확신한다. 만약 이글을 보는 사람이 한 가정의 부모이자, 어느 한 집단의 교육자라면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