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그래픽이란 Information Graphic의 줄임말이다. 간단히 말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그림, 숫자, 차트 등을 이용해 한 눈에 데이터가 갖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때론, 한 페이지의 글보다 하나의 그래프가 핵심 정보를 빠르게 알려줄 수다. 그래서, 많은 백서나 발표자료에 보면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때 인포그래픽은 본질을 너무 단순화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도 여전히 많이 이용되고 있다. (요즘은 Data Visualization으로 부르고 있죠.. 약간 다른지만..-_-).. 나온지는 오래되었지만 요즘 대시보드 관련 작업하느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적은 분량에 빠르게 한 번 정리하고 가기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