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NLP교과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미에다 다다시
"NLP교과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미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NPL교과서 -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책에 중요하다 싶은 부분을 체크를 해놓고 읽고 있다. 써먹어야 할 때 슝슝슝~! ^^ 이런 책... 예전에 쳐다나 보았을까나...? ㅋㅋㅋ 왜? 구지 뭐 내편으로 만들 필요는 없어~ 라고 해버렸을꺼야. 예전의 나였다면... 그런데 지금 하는 일도 그렇고 나이가 들다보니 뭔가 원활한 대인관계를 원하게 된다. 모
"NLP교과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미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NPL교과서 -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책에 중요하다 싶은 부분을 체크를 해놓고 읽고 있다. 써먹어야 할 때 슝슝슝~! ^^

이런 책...

예전에 쳐다나 보았을까나...? ㅋㅋㅋ

왜? 구지 뭐 내편으로 만들 필요는 없어~ 라고 해버렸을꺼야. 예전의 나였다면...

그런데 지금 하는 일도 그렇고 나이가 들다보니 뭔가 원활한 대인관계를 원하게 된다.

모두가 다 내편이었으면 좋겠어~~!!!!!!!! 레알 진심~!!!! ㅋㅋㅋ

컬처 300에서 또 운좋게 기회가 주셔서 서평의 기회를 받게 되었다.

정말 관심이 있는 분야가 되어버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의 방법~책이 눈에 안띌래야 안띌수가 없었다.

안되면 사서 볼 생각이었는데.... 감~사합니다. ^^

Part 1에서는 [NLP란?] 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새로운 자신을 만들기 위한 도구상자이고 어떤게 NLP인지 NLP의 전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못하는 것도 학습이라는 것~!

학습의 4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NLP는 Neuro-Linguistic Programming의 약자로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을 의미한다고 한다.

Neuro는 '신경 ' 즉, 오감을 말한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바꾸면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정말 그런것 같다. ㅋㅋ

자기 자신을 가두기만 했던 프로그래밍을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만들수 있능 프로그래밍의 변화가 필요하다.

우선 내가 절실했던 부분이라고 할수 있겠다.

다른 사람은 바꿀 수는 없지만 자기 자신은 바꿀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자신의 방식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NLP에서 '실패'는 없다. 원하는 결과든 아니든 '성공'인 것이다.

다이어트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해버리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메뉴를 보고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하는 일에 성공한 것이다. 다만~~~~그것은 당신이 원하는 결과는 아니다. 바라던 결과가 아닐 때는

그 결과는 얻기 위해 방법을 바꿔보면 된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만 번의 실패를 거쳤다고 들었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렇게 답했다.

"나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단지 전구가 빛을 내지 않는 만가지의 원리를 알아냈을 뿐이다."

이야~~진짜 대박 명언 아닌가?? 난 이 말귀에 소름이 돋았었다.

맞어~ 내가 그간 바보같다고 병신같다고 질책하면서 실수했던 것들이...지금의 나로 만드는 여러가지의 원리였던 거야~라며..ㅋㅋ 위로를...

이 책은 이렇게 앞 부분부터 나를 확~ 잡고 이끌어내주었다. 어찌 집중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겠나~~하는 거지.

Part 2 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열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친밀한 분위기를 만들고 상대방의 상태를 지켜보고 오감을 사용하는 방법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표상 시스템이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표상 시스템을 갖고 있고 그것을 인지해야 쉽게 다다갈수 있다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Part 2에서 가장 신기하고 또 이래저래 나름 시뮬레이션까지 해봤던 부분이 눈의 움직임으로 알수 있다~ 눈동자 접근단서였다. ㅋㅋㅋ

내가 직접 포샵으로 그려본 것~~!!!

뭔가 문제될 것 같아서 책에 있는 걸 사용하기가 좀 그래서~ㅋㅋㅋ

실제로 내가 직접 시뮬레이션을 여러번 해봤다.

내가 내게 질문을 던져보면서 눈동자가 어디로 가나~~~ 하는 것도 해봤는데 내가 나를 의식하고 있다보니 좀 어렵긴 했지만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눈동자를 자꾸 보게 되는거다. ㅋㅋㅋ

그리고 정말 기억인지 창조인지...구분이 살짝 될랑 말랑의 단계에 들어섰다며...ㅋㅋㅋ

신기해~!!!! ㅋㅋㅋㅋ

그리고 시선을 항상 아래로 향해서 안됐다면 위를 향해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눈을 움직여서 다른 표상 시스템에 접근하라고 되어있는 이 책~!!! 대박이다. 이러다가 맨날 눈동자가 위로만 향하게 되는 건 아닐까나~~~하는 우스운 생각도 해본다. ㅋ

Part 3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진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PART가 또 가장 솔깃한 부분이 아닐까나 싶다. 내가 대인관계가 나쁘다고는 할수 없지만 또 그닥 좋다고도 할수가 없는게

그냥 만나면 좋은 지인들과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 혼자서만 일하는게 아니기 때문에...나혼자서 모든 걸 다 할수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나.... 어렵다. 그래서 이 부분에 가장 솔깃~! 했을 지도 모르겠다.

질문으로 깨달음을 촉구한다는 메타모델의 설명,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는 리프레이밍의 설명,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지각위치...

모두 금쪽같은 설명들이니...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사서 투자하고~ 직접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어떨까 싶다.

솔직히..서평을 쓰면서 이건 나의 써머리나 다름 없는데 모든 것을 다 적자니...출판사에도 안좋은 것 같고...ㅋㅋㅋ

뭔가 원한다면 투자해서 갖어야 하는게 아닐까나~ 하는 생각에...ㅋㅋㅋ 소스만 미끼만 훅훅 던져본다. ^^;;;

이 책에서 리프레이밍 부분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나를 너무 자학하지 말아야지...내가 내게 조금은 관대해보자~라는 마음을 갖고 다독여보자 싶었는데 아..그런데 이게 잘못 접목이 되면 그냥 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로~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를 듯 싶다. 자기 합리화만 시키기에 바쁜 인간들에게는 조금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될수도 있겠다.

그리고 Part 3의 뒷부분에 포지션 체인지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부분은 모두가 알고 인지를 한 다음에 서로를 이해할수 있는 좋은 부분이라

모두와 같이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니까 대인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거라 생각한다.

▲중간 중간 그림 설명도 있어서 이해가 쉽다.

Part 4 [사람을 이끌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 인생의 전문가가 되다. 라는 부분이 내게 또 와닿더라....ㅠ.ㅠ

그래서 이 한부분은 모두 적어보면서 내 머리속에 한번더 넣어보려한다.

메타프로그램의 판단기분은 그 분야의 전문성, 성숙도와 관련이 있다. 보통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때는 외적기준형의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살 때는 구체적으로 친구나 점원의 어드바이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다. 그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숙도가 높아지면 차츰차츰 내적기준형의 경향이 높아지게 된다. 어떤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한 지 스스로 알게 된다. 그러므로 초심자 고객이 많은 상점에서는 추천 상품을 안내하는 것이 좋고, 전문가 고객이 많은 상점에서는 자유롭게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럼,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어떤가. 사람은 막 태어났을 때는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모르는 것 투성이로 외적기준형이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그리고 사회의 기준을 따라간다.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성숙해지면 내적기준형이 된다. 내 인생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그 때 인생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의 인생은 외적기준형인가? 내적기준형인가?

마지막 질문에 답을 해보고 싶어졌다.

나는 외적기준형인가? 내적기준형인가? 물론~ 나는 내가 내적기준형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다시한번 더 질문을 던져봤다.

그렇다면 나는 내 인생의 전문가인가?....................글쎄..........잘 모르겠다. ㅠ.ㅠ

그럼 난 외적기준형인가? 음...........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데 또 그런 것도 같다.

아직 갈팡질팡하는 30대 중반으로 달려가는 젊지도 늙지도 않은 애매하게 나이 먹은 내가 할수 있는 말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

뭐냐........

난 뭐냐....................................................

마음의 필터에 맞춰 대화하는 메타 프로그램, 내 인생의 전문가가 되다. 무의식의 자원을 이끌어낸다-밀턴모델...

모두...아..나를 자극하기 바쁘다.

Part 5 [행동이나 감정을 바꾸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앞부분에서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스킬을 소개 했고 이제는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스킬을 소개한다고 되어있다.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따라 자기변화나 자기 성장을 할수 있기에 내 행동이나 감정을 바꾸는 스킬을 소개하고 오감의 사용법을 바꾸면 행동이나 감정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부터는 좀 더 꼼꼼하게 잘 읽어야 했다. 역시 타인보다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더 어려운것인가부다.

조금은 어렵게 다가왔던 부분이라고 할수 있겠다.

자신의 상태를 조절하는 앵커링 부분~~!! 이거 완전 신세계다.

그래서 정말 시도해보려한다. 자극과 반응의 조합은 패턴을 만들어낸다. 그 조합을 만드는 것을 앵커링이라고 한다.

앵커링은 자신에게 스위치를 만드는 것인데 특정 동작을 통해 깊은 몰입상태에 빠지는 것이라고 쉽게 말해주고 있다.

또 앵커 충돌이라고 해서 부정적인 상태를 지우는 방법도 있다.

침실에서는 일하지 않는다,라는 부분의 COLUMN을 보면

집의 공간 배치는 낮 동안 활동하는 공간과 잠을 자는 공간으로 구별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앵커링의 시점에서도 말이 된다.

자는 공간은 수면전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충분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오감의 자극 뿐만 아니라 공간도 앵커가 된다. 공간이 앵커가 되면, 그 공간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특정 상태가 된다. 잠자기 위하여 침실에 들어가는 경험을 반복하면 침실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잠이 몰려온다. 반대로, 침실에서 일을 하거나 휴대전화의 화면을 보거나 하는 행동을 하면, 오히려 머리가 맑아져 잠들이 힘들어 질수도 있다. 침실에서는 잠만 자는 것이 좋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아......침실이 분리된 공간으로 있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분리되지 않은 나의 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를 생각해봤다.

음.....방 불을 끄면 바로 잠을 자는 것으로 정해보면 어떨까나.

방 불을 끄면 동시에 티비도 꺼야 하고 모든 것을 정지 상태로 해보면 어떨까나.

좋은데?? ㅋㅋㅋㅋㅋ

이제 해보자~!!! 오늘부터~! ^^

방식을 바꾸고 결과를 바꾸다와 자신의 상태를 조절한다, 기분의 강약이 마음가는대로, 무엇을 봐도 괜찮다. 공포반응을 지운다. 시간을 내편으로...

모두 다시한번 제대로 읽어봐야한다. 한번 가지고는 머릿속에 나와 연결짓기가 좀 어렵더라~^^;;;

Part 6 [지긋지긋한 자신을 바꾸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좀 무섭다.

어쩜 나를 이렇게 잘 파악하고 있는거지??? 실수를 줄이려고 하지만 매번 실수를 할 때마다 나는 나를 엄청나게 질책한다.

지긋지긋하다라는 표현이 어쩜 이리 입에 쫙쫙 붙는지...ㅠ.ㅠ 슬프다.

지긋지긋한 나에는 이유가 있다-긍정적 의조, 또 해버렸어라는 반응을 하지 않는다.(6단계 리프레이밍),갈등을 통합하다-시각적 스쿼시에 대해 설명하는데 솔직히...뒷 부분으로 갈수록..어려워~~~!!!!!!!!!! ㅠ.ㅠ

그러나 한가지~! 6단계 리프레이밍은 꼭~ 꼭~ 챙겨서 읽어보고 실행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 ^^

-인간 세상에는 길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길은 백 가지도 천가지도 있다. -사카모토 료마

이 글귀도 좋고~ 우선 사카모토 료마도 아는 인물이라~ 괜히 아는 척하면서 반가운~~!!! ^^

일본 역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카모토 료마 참 멋있는 사람같어~^^

Part 7 [꿈을 이룬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운다. -8프레임 아웃컴

두근두근하는 꿈을 발견한다. -디즈니 전략

달인의 방식을 내 것으로 한다. -모델링

자신을 통일한다. -신경 논리적 단계

요것도 그냥 내가 끄적 끄적...ㅋㅋ

회사 책상 정리를 안한다고 이렇게 단정을 지을 수는 없는거다.

그런데 큰 맥락으로 연결을 시켜보자면 이렇다는 거다.

나는 책상 정리 잘하고 다니는데.....으흐흐흐흐흐흐 그럼 나 괜찮은고야??? ㅋㅋㅋ

영성단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나?

개인으로의 의식을 넘어서 회사의 일원이라는 감각, 가족의 일원이라는 감각, 지역의 일원이라는 감각 등 관계에 대한 인식과 자신의 목적 및 존재의의에 관련한 것인데 표에서 예를 들었던 것 처럼 회사는 회사, 나는 나-라는 것과 같이 영성단계의 감각이 희박했던 것이 회사에 중요한 일원이라는 감각으로 바뀌면, 정체성이 평범한 사원에서 다른 사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리더로 바뀌게 된다는 거다.

오우~~~박수~~~!!!! ^^

▲꼭 기억해두고 싶은 부분은 형광펜으로 그어가며~~~^^

완죤 열심히 읽었다규~~~~~^^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경, 목표실현은 센스나 재능으로 언더지는 것이 아니다.

기술만 익히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레알??? 레알~!!!!!! ^^

▲대표님도 구입해서 읽고 계신 NLP교과서

빌려드릴수도 있는거지만~~~ 이건 소장 가치가 있기에~ ^^

어떻게 소설 책도 아닌 이런...책을 재미있게 신나게 읽을 수 있지? 그게 나도 신기하다.

나를 너무 간파한 책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누구나에게 자신을 간파한 책이라고 보여질 듯하니 더 신기하다.

이 책이 내게준 충격과 자극과 기술들은 계속 곱씹으면서 내 성장판으로 두려한다.

그리고 이 책을 모든 사람들이 읽고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려 노력을 했으면 하는 마음도 정말 강하다.

최근 누구를 만나든 이 책을 추천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다.

그래서 울 회사 대표님도 이 책을...사서 읽고 계신다. 읽어보시고 정말 괜찮으면 전 직원에게 선물하겠다는 말씀도 하셨다.

우린 광고기획 회사다. 그래서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 레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곤란할................수도..............있을까나?? ㅋㅋㅋ

책 읽고 얻은게 많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좋은 책이 이렇게 좋은 기분을 선물해주는구나~~~^^ 소설과는 다른 이 배움의 재미....조~~~오타~! ^^

항상 옆에 두고 틈틈히 챙겨봐야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야겠다. ^^

 

k******8 2013.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의기술]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 교과서_마에다 다다시
"[대화의기술]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 교과서_마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 어떻게 보면 대화는 관계를 나누고자 하는 인간의 상당히 원초적인 행위인 것 같지만 살아가다보면 대화를 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때가 종종 찾아오게 된다. 어른이 되면서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게 되면서 그 어려움은 점점 더 크게 느껴진다.   왜 사람들은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걸까? 왜 내 자신조차도 내 뜻대로 할
"[대화의기술]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 교과서_마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

어떻게 보면 대화는 관계를 나누고자 하는 인간의 상당히 원초적인 행위인 것 같지만

살아가다보면 대화를 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때가 종종 찾아오게 된다.

어른이 되면서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게 되면서 그 어려움은 점점 더 크게 느껴진다.

 

왜 사람들은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걸까?

왜 내 자신조차도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걸까?

 

이 같은 고민들에 친절하게 답변하듯,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목표해결은 센스나 재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만 익히면 누구든지 가능하다며 그 기술로 NLP를 제시하는 책.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 교과서!

 

 

지은이

마에다 다다시

미국 NLP협회 인정 트레이너이자, 'NLP 커뮤니케이션 스쿨' 대표이다.

NLP 창시자인 리처드 밴들러에게 직접 배웠으며

자국인 일본 내에서 '즐겁고 알기쉬운 NLP교수법'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인재로 공인회계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저자에 의하면 NLP를 통해 뇌와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되면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민에 정면으로 맞붙어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해준단다 +_+

NLP는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책을 읽어가면서 바로바로 삶에 적용해보면서 변화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NLP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예를 들어 설명하였으니

나같은 NLP를 처음 들어본 왕초보들도 책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다 ^^

 

 

NLP란 

NPL는 Neuro-Linguistic Programming의 약자로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을 의미하며,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상호작용을 밝히고자 한다.

사람의 뇌는 컴퓨터와 비슷해서 프로그래밍 된 대로 움직이는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프로그래밍을 바꾸면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 수 있다.

하지만 굳어버린 사고, 감정, 행동으로는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기가 힘들다.

이럴 때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NLP이다.

NLP를 통해 우리는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법에 있어서 개개의 자유'를 가질 수 있다.

즉, 자유로운 사고, 자유로운 감정, 자유로운 행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이 크게 7개의 파트로 나뉘어진다.

Part 1. NLP란?

- NLP에 대한 소개

Part 2. 사람의 마음을 열다

-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도움이 되는 기술

Part 3.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진다

-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위한 기술

Part 4. 사람을 이끌다

- 사람을 이끌기 위한 기술

Part 5. 행동이나 감정을 바꾸다

-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기술

Part 6. 지긋지긋한 자신을 바꾸다

- 세상일을 큰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통해 자신을 바꾸는 방법

Part 7. 꿈을 이룬

- 꿈을 이루거나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기술

 

목차들의 제목을 조합해보면

NPL란,

사람의 마음을 열어 관계가 좋아지고

사람을 이끌어 행동과 감정을 바꾸며

자신까지도 바꾸어 꿈을 이루는 것★

 

꿈을 이룰 준비 되셨나요? ^*^

 

이 책에는 다양한 NLP 기술들이 소개되고 있지만,

저에게 가장 유용하고 바로 써먹어야겠다 싶었던 기술이 있었는데요.

바로, 자극과 반응의 조합을 만드는 '앵커링(anchoring)' 입니다.

자신에게 만드는 스위치란 표현이 적절한데, 쉽게 '파블로프의 개'를 떠올리시면 되요 +_+

  

 

저는 침대에 노트북이나 책을 항상 놓고 다니고 새벽에 하는 습관이 있어요 ㅡㅜ

하루의 마무리라고 하기엔 너무 오랫동안 하게 되는게 문제!!!

이러한 행동의 반복은 공간이 앵커가 되서 그렇다는 설명인데

침실에서는 노트북이나 책을 치우고 수면전용으로 잠만 자도록 하는 것이 숙면에 좋겠어요 ^^

 

NPL(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이제 어떤 건지 감이 오시나요?

 

마지막으로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문구 살짝 남기고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인생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비극이지만, 멀리 떨어져서 보면 희극이다.

- 채플린

s*******h 2013.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적인 마음으로 풀어가는 대화의 기술 - NLP교과서 - 미에다 다다시
"긍정적인 마음으로 풀어가는 대화의 기술 - NLP교과서 - 미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던가요? 말이란 무척 가려서 해야 하는 법인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서 욱하는 마음에 싸움도 벌어지더군요. 그런가 하면 사소한 말실수가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세상에는 말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많은 것 같습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법. 사실.. 내마음은 그게 아닌데, 잘못 전달되어 서로가 얼굴 붉히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풀어가는 대화의 기술 - NLP교과서 - 미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던가요?

말이란 무척 가려서 해야 하는 법인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서 욱하는 마음에 싸움도 벌어지더군요.

그런가 하면 사소한 말실수가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세상에는 말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많은 것 같습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법.

사실.. 내마음은 그게 아닌데, 잘못 전달되어 서로가 얼굴 붉히게 되는 일도 간혹 있지요.

 

 

특히 잡생각이 많은 저는 더욱 그러하답니다.

아까 이런말은 하지 말껄.. 이렇게 말해 볼껄.. 그래서 중요한 문제가 있을때는 여러번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요.

그런데, 만일 제가 대화의 기술, 대화법을 익힌다면, 사소한 문제 해결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말을 잘 하는 법을 알려주는 - 대화의 기술에 대한 책이 있다고 한다면, 읽어보는 것이 당연한 일.

 그래서, 따끈따끈한 신간.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 NLP교과서 - 마에다 다다시 저 >를 읽어 보았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마에다 다다시(前田忠志)는  미국 NLP협회 인정 트레이너이며,  <NLP 커뮤니케이션 스쿨 >대표랍니다. 현재 일본 내에서 '즐겁고 알기 쉬운 NLP 교수법'으로 널리 정평이 나있다지요.

 

책의 뒤를 보니...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목표실현은 센스나 재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만 익히면 누구든지 가능하다고 되어있군요~!!

 

 

타고난 성품이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만은.. (이제까지 이렇게 살아온 것을 어쩌라는거냐고요..) 기술만 내것으로 만든다면 누구나 가질 수 있다고 하니, 책을 열심히 읽어서 대화의 기술을 익혀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NLP가 뭐죠...?

 

NLP란,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의 약자로서 사람의 마음을 열어 관계가 좋아지고 사람을 이끌어 행동과 감정을 바꾸며 자신까지도 바꾸어 꿈을 이루는 것~!!! 이랍니다.

 

그리고 NLP는 새로운 자신을 만들기 위한 '도구상자'라고 합니다.

 

 

NLP 창시자인 리처드 밴들러는 NLP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는 올바른 자세이자, 방법론이자, 테크놀로지다.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과 보다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적인 도구이다. 그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법에 있어서 개개의 자유를 갖는 것을 돕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리처드 밴들러 <꿈의 실현 20분>

이런 NLP에는 'NLP의 전제'라는 기본 사고방식이 있는데요. 모든 NLP기술은 'NLP의 전제'를 그 출발점으로 하고 있답니다.

 

 <NLP의 전제>

 

 1. 현실에서 체험하는 내용을 바꾸기보다 현실을 체험하는 프로세스를 바꾸는 것이 훨씬 가치 있는 일이다.

 

2.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는 상대방으로부터 되돌려 받는 반응에 있다.

 

3. 주위 환경이나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인간이 식별할 수 있는모든 것은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 할 수 있다.

 

4. 변화를 일으키는데 필요한 리소스는 이미 그 사람 안에 있다.

 

5.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6. 사람의 긍정적인 가치는 일정하다. 다만 그 사람의 내면과 외면의 반응이 가치가 있는 것이며 적절한지 아닌지를 묻는 것이다.

 

7. 모든 행동에는 그 행동을 일으키게 한 긍정적인 의도가 있다. 또한 모든 행동에는 그 가치를 살릴 수 있는 상황이 있다.

 

8. 피드백 대 실패- 주어진 일이나 상황에 대한 모든 결과와 행동은 그것이 원하는 결과든 아니든 성공이다.

위와 같은 긍정적인 자세와, 활짝 열린 마음으로 NLP를 시작한다면,

자신의 머릿속 그리고 가슴속에 있는 것들을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마저 나의 페이스로 끌어들일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들이 이 책에는 나와있었습니다.

그렇게 끌어당기는 방법은

래포, 백트랙, 페이싱, 미러링 등의 행동양식과 대화의 기술을 통해 이룰 수 있는데요.

이러다가 책을 통째로 읊을것만 같아요.

 

 

 

상대방의 선호 표상시스템에 의해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시스템을 선호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구요.

 

 

상대방의 시선을 관찰하여, 그 사람이 과거의 일을 기억하고 있는지, 혹은 과거의 일을 창조하고 있는지 (다시말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건 100%는 아니니 진실도 거짓으로 오해 하지 마셔요. ㅋ

간혹 저처럼 의외의 사람도 있답니다.

실제로 해 보니.. 저는 기억된 시각을 사용할때도.. 제 입장에서 시선은 오른쪽 위를 향하더군요. ㅎㅎㅎ..

 

 

이런 표상시스템은 상대방을 관찰 할때만 사용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만일, 아이디어를 뽑아내야 하는데.. 책상을 뚫어져라.. 쳐다봐도 막막.. 하다 싶으면

위쪽을 보세요. 본인입장에서 오른쪽 위쪽을요.

그럼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올수도 있어요.

 

 

만일 주변에 거절하지 못해서 자꾸만 무리한 부탁을 받고 곤란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싫으면 거절하면 되잖아." 라고 하지 마세요..

그 거절을 못해서.. 곤란한거니까요.

대신..

"거절하면 어떻게 되는데?"라고 물어보세요.

그럼.. 스스로가 해답을 찾아내게 되지요.

내가 거절하면.. 다른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스스로 하겠구나.. 하고 말이죠.

 

이건..뭐..ㅡㅡ;; 저의 경우 자문자답해야 할 수도 있겠네요.

 

 

너무너무 일하기 싫고, 밤새 일하는 혹은 연일야근에 지친 나에게 누군가가

" 그건 충실하게 산다는 증거죠. "

라고 말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부지런한 인간. 충실하게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라는 자신감이 붙어서, 더욱 열심히 살게 되는 거랍니다.

그걸 자기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이야기 해 줄수도 있고요, 힘들어 하는 누군가에게 따뜻하게 말 해줄수도 있는 거랍니다.

 

 

역지사지라고 했지요.

울컥하는 마음이 들때는 내 입장과 상대의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요.

NLP에서는 제 3자의 관점까지 둡니다.

내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그래도 잘 안되면.. 실제로 의자를 놓고 자리를 바꾸어 가며 앉아서 - 포지션 체인지 - 직접 말도 해보고 생각도 해 볼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좀 더 나은 결론에 도달 할 수 있겠지요.

오해도 좀 줄어들지 모르겠네요.^^

 

 

이 책에서 당장 익혀야겠다~!!! 고 결심하게 만든 페이지가 바로 앵커링의 기술이었는데요.

 

앵커링이라는 것은 어떤 자극이 트리거가 되어서 특정 반응을 일으키는 일을 말해요.

자극과 반응의 조합은 패턴을 만들어 내는 법이지요.

쉽게 말해, 나 자신을 파블로프의 개로 만드는거에요....(헐...)

자극과 반응의 조합은 자연스레 만들어 지기도 하지만, 의도적으로 만들어 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앵커링이죠.

 

다시 말해 앵커링은 자신에게 스위치를 만드는 것이랍니다.

 앵커(anchor)란 닻이라는 의미 그 자체로, 자신의 상태를 고정시키는 것입니다.

시각, 청각, 신체감각과 같은 오감의 자극이 앵커가 되는 것이에요.

 

항상 앉는 자리에 앉는다거나.. 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그것은 공간앵커 때문인데요.

우리는 이렇게 알게 모르게 스스로 앵커를 만들고 있답니다.

 

리소스 앵커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것은 특정 자원을 불러내어 바람직한 상태가 되기 위한 앵커입니다. 일반적으로 '앵커'라고 하는 경우는 이 리소스 앵커를 칭한답니다.

이것은 열심히 연습해 보아야겠어요.

그래야 언제 어디서나 시끄럽거나 조용하거나 상관없이 제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 있지 않겠어요~?^^

 

 

며칠동안 열심히 읽어본 NLP교과서 였는데요.

지금까지 두 번 읽었어요.

그리고 내린 결론이랄까...?

 

일단 자신의 내면을 다스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지니는게 가장 기본인 것 같네요.

게다가 이 책은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읽고 또 읽어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든다면, 긍정적인 마음, 자신을 다스리는 기술이 생기고, 그 후 자연스레 대화의 기술이 좋아지는 것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만 번드르 한 게 아니라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일상생활에서 뿐 만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제야 NLP의 세계에 발가락 한 개를 담근 것 같네요.

이 책은 마르고 닳도록 봐야겠어요.^^

좋은 내용이 너무나 많거든요.~~~

 

l*****3 2013.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LP교과서
"NLP교과서" 내용보기
말을 잘하는법 NLP교과서로 문제해결하기!    이전에는 회사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지금은 외식과 SNS라는 새로운 일을 하면서 전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갈증을 느꼈던 문제해결점이 있습니다. 아마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이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신 적이 있을 꺼에요. 바로 '커뮤니케이션' 이죠.     직장에서 팀워크가 좋거나 평판이 좋은 사람의 경우 대부분이 말을 잘하는 법에
"NLP교과서" 내용보기


말을 잘하는법 NLP교과서로 문제해결하기! 

 

 

 

이전에는 회사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지금은 외식과 SNS라는 새로운 일을 하면서 전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갈증을 느꼈던 문제해결점이 있습니다. 아마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이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신 적이 있을 꺼에요. 

바로 '커뮤니케이션' 이죠. 

 

  




직장에서 팀워크가 좋거나 평판이 좋은 사람의 경우 대부분이 말을 잘하는 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 신입사원때도 '와, 저분은 정말 일을 잘 처리하신다. 꼬인 문제 해결을 잘 하신다' 라고 생각한 분들은 말을 잘하는 법을 알고 실천하시는 분이었어요. 

 

 

 저는 열심히 일하는건 둘째가라면 서러웠지만 말을 잘하는 법에 대해서는 부족한 면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답답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거기다 신입때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사람들이 따라하거나 웃었어요. (특정 사투리 섞인 어투가 있나봐요 ㅜㅜ) 

 

 

 

그리고 문제는 항상 서론이 길다는것!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목적과 결론을 먼저 제시해주고 이후에 그에 대한 이유를 말하는 것이 좋은데 저는 이유나 배경을 좌라락~~ 먼저 말하고 나중에 결론을 말하는 특성이 있었거든요. (아직도 잘 안고쳐짐..ㅜㅜ)

 


 특히 타부서랑 어떤 논건에 대해서 협의할 때는 이러한 말을 잘하는 법이 정말로 중요하죠!  비즈니스에서는 말이 일의 성공에 50%는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그래서 이번 기회에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NLP가 도대체 뭐지? 라는 호기심에 이 책을 들어보았어요.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이라는 약자로 우리말로는 신경 언어 프로그램이라고 해석하죠.  심리학이나 최면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전혀 무관한 것은 아니지만 NLP 교과서는 그보다 훨씬 더 제너럴하고 기초입문서적과 같은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NLP교과서에서 이러한 기법이 쓰이는 곳은 정말 무궁무진하죠. 

일상 친구들이나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직장에서 동료, 선후배들과의 대화, 더 나아가 전문 심리상담에까지 상황과 분야를 막론하고 우리 생활에 밀접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말을 잘하는 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비교적 딱딱해 보이는 전문서적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편하고 쉽게 쓰여졌다는 것이에요. NLP 기법에서 흔히 쓰이는 용어를 일상용어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친절하게 예시까지 다 적용해주고 있죠.  정말 NLP 교과서! 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교과서처럼 목차를 잘 나누어서 아주 기본적이고 우리가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겪고 있는 일들을 NLP기법을 이용하여 그들의 용어로 정리해주었거든요. 

 

만약에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관련된 책이 필요하시다면 이 책을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술술 잘 읽혀요. 그리고 중간중간 우리가 잊고 있었던 말을 잘하는 법에 대한 기초적인 스킬에 대해서도 다시금 깨닫게 해주기도 합니다. 

 

 

가령 이런 거죠.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이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난 누군가에게 일을 부탁받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엔 괜찮지만 바쁠때는 정말 난처해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하죠.

'그냥 거절하면 되잖아' '그냥 거절해버려' 라고..

이런 조언은 상대방을 부정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그냥 조언이 아닌 메타 모델 질문을 활용하면 이렇게 되는거죠.

' 거절하면 어떻게 되는데? ' 라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깨달음을 상기시킵니다.

내가 거절하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또 부탁할 것이라는 것을요. ㅎㅎㅎ 

 

 

이 외에도 재밌는 일화가 많습니다. 

- 눈동자를 통해 그사람의 심리상태나 거짓말 여부를 아는 법,

- 생각변화를 통해 자기부정이나 자기비하에서 빠져나오는 법, 

- 입장전환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법, 

- 상대에게 맞추는 것을 통해 그를 내 사람으로 끌어들이는 법,

- 오감의 사용법을 통해 나의 행동과 감정을 변화시키는 법  등등...

 

 

평소에 대화하는 법, 말을 잘하는법, 대화로 문제해결하는 법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다면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다독하는 게 좋고, 분야는 다양하게 접해보는게 좋은거니까요. ㅎㅎ 

 

j******c 2013.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과 공감을 원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고 고려해봐야할 것들
"소통과 공감을 원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고 고려해봐야할 것들" 내용보기
NLP 교과서 - 마에다 다다시 (옮긴이: 이찬우) ..... 소통과 공감을 원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고 고려해봐야할 것들!       살면서 내 얘기가 전달이 되지 않을 때도 많고, 내가 잘 이해 못할 때도 많고 그게 단순히 사람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방식의 차이라면 한 번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저는 이왕이면 사람들과 대화할 떄 오해가 없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소통과 공감을 원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고 고려해봐야할 것들" 내용보기

NLP 교과서 - 마에다 다다시 (옮긴이: 이찬우)

..... 소통과 공감을 원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고 고려해봐야할 것들!

 

 

 

살면서 내 얘기가 전달이 되지 않을 때도 많고, 내가 잘 이해 못할 때도 많고

그게 단순히 사람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방식의 차이라면 한 번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저는 이왕이면 사람들과 대화할 떄 오해가 없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뭐 사실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 그냥 언어를 도구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오랫동안 사용해도 서투른가보다, 부족한가보다, 대화법과 관련된 훈련이 필요한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을 조금 더 근원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NLP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이후로 궁금은 하더라구요.

 

 

 

하지만 더 근본적인 궁금증이라면 정말 이 방식으로 내가 달라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겠지요.

 

 

 

 

 

 

 

 

 

이 NLP 교과서는 말 그대로 교과서예요.

 

단순한 이야기라든가 긍정복음을 전하는 그런 스타일의 책이 아니라

읽고 있으면 필요할 때에는 도표로 그림으로 충분히 설명을 도울 수 있도록 하고 있기도 하고

자세하게 예를 들어 기술하기도 하고,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NLP를 통해서

대화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과 개선방법 그리고 우리가 왜 그렇게 행동하고 이야기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기 기술하고 있거든요. 읽으면서 이해가 안된다하는 부분이 없더라구요.

 

 

 

 

 



 

 

 

 

신경 언어 프로그램.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서 체험하는 것, 그것을 언어라는 도구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감각을 또 다른 채널로 활용하는 것 그리고 프로그래밍은 사고를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만드는 것

 

그러나 그 과정이 매우 딱딱하기보다는 조금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일종의 훈련에 대한 설명법이더라구요.

 

 

 

 

 



 

 

 

 

흔히들 쉽게 말할 때,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대다수의 책은 긍정복음을 전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 책은 단순 긍정복음이 아니라 기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제가 읽는 내내 아.. 오..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자주 들게 해주었어요.

 

 

 

위 사진은 디소시에이트 방법인데요, 특히나 이중 디소시에이트는 매우 실용적이었어요.

개한테 물리는 것이 일종의 엄청난 과거로 남아서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면

훈련을 통해서 강아지에 물렸던 상황을 1인칭 시점이 아니라,

3인칭 시점으로, 극장에서 마치 영화보는 듯이 바라보며 떠올리는 이 훈련법은

매우 여러가지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걱든요. 이 부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사실 커뮤니케이션 책들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렇게 경청해라., 이렇게 말해라, 이렇게 손을 활용해라 등등 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오지만

이 NLP 교과서는 왜 사람이 그렇게 말하게 되는지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예를 들면 다이어트 해야돼. 라고 외치다가도 금방 실패하게 되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원인이 자세하게 제시되어있어요.

그렇게 되는 게 문제도 아니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실패를 하게 되는 이유는 그 실패를 일으키는 동작에도

뭔가 만족감이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사람은 자연스레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단순히 난 의지력 약한 사람이야 라는 찌질하게 만들어주지는 않아서 위로가 되었구요. ^^

 

 

그렇다고 이 책은 힐링을 위한 것도 아니었지만 뭐 어쨌든 왜 사람이 그렇게 되는지

어떻게 하면 각성이 이루어지는지 지금까지의 연구와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먼저 펼치고나서

후반부로 진행할 수록 기법들에 대해서 많이 나오거든요.

 

 

 

아는 것과 잘하는 것이 다르잖아요.

 

아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이 기법들을 연습을 통해서 익혀서 잘하는 것으로 만든다면

상대방을 이해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누군가를 설득시키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이 발생해도 그 결과에 대해서

나한테 다시 큰 상처가 된다거나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쯤, 대화에 대해서, 남을 이해하는데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펼쳐보면

그대의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YES마니아 : 로얄 y*******a 2013.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적인 생각을 위한 자기 최면법 "NLP 교과서"
"긍정적인 생각을 위한 자기 최면법 "NLP 교과서"" 내용보기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즐거움도 얻지만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죠. 사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상사나 동료들과의 관계입니다. 그러나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의 상당부분은 내 자신이 상대의 마음속을 넘겨짚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기도 하죠. 반대로 나의 의도와 관계없는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오해를 주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즉
"긍정적인 생각을 위한 자기 최면법 "NLP 교과서"" 내용보기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즐거움도 얻지만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죠. 사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상사나 동료들과의 관계입니다. 그러나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의 상당부분은 내 자신이 상대의 마음속을 넘겨짚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기도 하죠. 반대로 나의 의도와 관계없는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오해를 주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즉, "소통의 부재"가 부정적인 생각을 낳기도 하고 뒤집어 부정적인 생각이 소통의 부재로 이어지기도 하죠.

NLP란 무엇인가. 어렵고 생소한 말입니다. Neuro Lingusitic Programming의 약자로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일종의 최면요법을 내 자신에게 걸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실수를 저질러 상사에게 야단 맞았다면 의기소침해지고 우울해질 수 밖에 없죠. 그러나 그걸 "저 사람이 날 미워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격려"로서 "나는 저 사람에게 기대받고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꾼다면 나한테는 큰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NLP라는 것입니다.

물론 말처럼 쉽게 될리가 없죠. 겉으로 강한 척하는 사람조차 마음속은 여린 법이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더 상처받기 쉬운 것이 대다수 사람입니다.

그러나 책의 저자인 마에다 다다시씨는 NLP기술을 배우면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으며 행동과 감정 역시 여기에 따라서 바뀌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작은 스마트폰에도 두툼한 사용설명서 책자가 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복잡한 인간에게는 왜 사용설명서가 없는가. 사용설명서가 있다면 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으로 나온 것이 이 NLP라는군요.

이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인의 마음을 여는 방법부터 긍정적인 대인관계의 형성, 남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고 나의 의도대로 설득할 수 있는가, 목표를 세우고 내가 추구하는 꿈을 달성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통해 제시합니다.

타인과의 긍정적인 소통을 위해서는 우선 내 자신의 감정이 긍정적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얘기이죠. 누구나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왜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었는가. 사람은 자기 자신의 관점에서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합니다. 그렇기에 상대의 마음이나 의도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자기 관점에서 멋대로 재단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상대의 생각을 내가 원하는대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내 생각은 내 의지로 바꿀 수 있죠. 저자는 세가지 관점을 제시합니다. 내 관점에서 상대를 보는 것, 다음으로 상대의 관점에서 나를 보는 것, 그리고 제3자의 관점에서 나와 상대를 보는 것. 이것을 "포지션 체인지"라고 합니다. 이렇게 3가지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으로서 상대와의 관계가 개선되고 더 기분좋게 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NLP의 다양한 기법중 하나입니다. 물론 사람이란 결코 하루아침에 간단하게 바뀔 수 없습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덮는 것으로 바뀔 수 있는 사람은 없죠. 이 책은 시중에 널린 여타 인간관계서들처럼 단지 한번 가볍게 훝어보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다어어트책처럼 읽은 다음 반드시 직접 실천해야만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옮긴 이는 300페이지를 읽고 실천하지 않는 것보다 앞의 단 10페이지라도 읽고 실천하는 것이 100배 낫다고 말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라고 말하는 뜬구름 잡기식 자기계발서나 인간관계서들은 이미 쌔고 쌜만큼 있습니다. 이 책의 가치는 실제로 어떻게 해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가 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늘 부정적인 생각으로 우울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하루에 10분씩이라고 실천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a*****1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내용보기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안녕하세요~ 흥사마입니다. ^-^ 오늘은 삶에 도움이되는? 책을 한권 소개 해드릴게요~ ^^ 바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이 적힌 책! NLP교과서 입니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예요! ^^ 살다보면 제일 어려운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잖아요? 그 부분에 도움을 주는 책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내용보기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안녕하세요~ 흥사마입니다. ^-^

오늘은 삶에 도움이되는? 책을 한권 소개 해드릴게요~ ^^

바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이 적힌 책! NLP교과서 입니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예요! ^^

살다보면 제일 어려운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잖아요?

그 부분에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지은이

마에다 다다시

미국 NLP협회 인정 트레이너이며, NLP 커뮤니케이션 스쿨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였으며, 일본흥업은행에서 융자, 회계 등의 업무에 종사한 후,

컨설팅 회사를 거쳐 독립했어요.

NLP의 창시자인 리처드 밴들러에게 NLP에 대해서 직접 배웠으며, 존 그린더와 로버트 딜츠,

바이클 홀, 크리스티나 홀 등에게도 사사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 내에서 즐겁고 알기쉬운 NLP교수법으로 널리 정평이 나 있으며, 공인회계사로도 활동하고있어용.


 

저는.. 증정을 받았습니다. ㅎ_ㅎ 크게 찍혀있네용! ㅋㅋ


 


목차를 살짝쿵 볼게용! ^_^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이제부터 목차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PART 1. NLP란??

매력이 넘치는 NLP의 세계에 들어온 것을 환영합니다.

NLP는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목표실현의 도구상자라고 할 수 있다.

제 1장에서는 먼저 NLP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NLP 기술들을

사용하기 위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PART 2. 사람의 마음을 열다.

NLP에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기술과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기술들이 있는데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살펴보는 PART입니다.상대방을 보다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방법! 바로 마음을 여는 것!


 

 

PART 3.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진다.

앞 PART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여는 방벙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소개하는 PART 입니다.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PART 4. 사람을 이끌다.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내가 원하는걸 끌어내고 싶을때!

상대를 인정하고, 명령하지 않는 것, 상대방을 맞춰주는 것.

이러한 스킬들을 설명하는 PART예요! ^^


 

 

PART 5. 행동이나 감정을 바꾸다.

PART4 까지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

PART5는 조금 다릅니다. 자기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예요.

NLP는 자기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


 

 

PART 6. 지긋지긋한 자신을 바꾸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른데요,

행동과 감정을 컨트롤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PART입니다. ^^


 

 

PART 7. 꿈을 이룬다.

마지막 파트네요, 본인의 꿈을 이루거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스킬들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PART1~6까지 보고 마무리 하는 단계라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목표실현은 센스나 재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기술만 익히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NLP 교과서의 핵심이죠!

 


 

 

마지막으로 NLP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NLP는 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의 약자로,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을 의미해요.

Neuro는 신경 즉, 오감을 말하구요, 사람은 시각, 청각, 신체감각, 후각, 미각의 오감을 통해 모든 것을 체험합니다.

Linguistic은 언어를 뜻해요, 사람은 오감을 통해 얻은 정보와 언어를 이용해 사고하고 의미를 부여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해요.

Programming은 프로그래밍으로 사고나 행동의 패턴을 의미해요. 사람의 뇌는 컴퓨터와 비슷해서 프로그래밍 된데로 움직이는데,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바꾸는 것이 가능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NLP는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상호작용을 밝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상사에게 "똑바로 못 해!?"라는 말을 들었을때, 눈앞에 상사가 보이고(시각) 상사의 말이 들리는(청각)것이 Neuro(신경)입니다. 그리고 이 체험을 "또 혼났다!"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죄송합니다."하고 말하는 것은 Linguistic(언어)입니다.

이때 "나는 뭘 해도 안 돼"라는 사고 패턴이 작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Programming(프로그래밍)입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바꿀 수 있어요, "나는 뭘 해도 안 돼"에서 "나는 하면 된다"로 바꾸워 보면 어떨까요?상사에게 "똑바로 못 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기대받고 있구나"라고 의미를 부여한다면 어떨까요? ^^

 

k****3 201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에 임하는 나의 자세
"대화에 임하는 나의 자세" 내용보기
왠만해선 교양(?)서적을 잘 안읽는데 요즘 대화법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 이래저래 뒤지다 발견한 책.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대화를 하는 자세와 태도 등에 대한 방법이 자세히 설명 되어 있는 책이다.. 실용서 답게 책읽으면서 원하는 파트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색깔로 표시 되어 있
"대화에 임하는 나의 자세" 내용보기

왠만해선 교양(?)서적을 잘 안읽는데 요즘 대화법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 이래저래 뒤지다 발견한 책.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대화를 하는 자세와 태도 등에 대한 방법이 자세히 설명 되어 있는 책이다..


실용서 답게 책읽으면서 원하는 파트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색깔로 표시 되어 있는 부분이 일고 난 다음 갈무리를 하기에 편했다..







NLP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시작해서 모두 7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삽화 부분이다...아무래도 전문 실용서 성격을 가지다 보니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가 자주 나오는데 본문 속에서 용어를 아무리 쉽게 설명한다 하더라도

실제 예시에서 어떤 의미인지 잘 안 와 닿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는 간단한 예시 삽화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대화를 할때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있는

나 자신을 변화 시켜야 한다는 지점이다..

대화를 할때 우리가 편안함을 느끼는 상대와 그렇지 못한 상대가 있는데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적이나 충고에 익숙치 않다..그리고 그런 상황이 되었을대 어딘지 모를 불편함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대화를 이끌어 나갈때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방법과

대화를 이끌어 가는 자세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예를 들어 인간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때 사람들의 내면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럴때 나의 위치를 바꾸어 생각해 봄으로서 상대방을 이해해 볼 수 있게 한다거나

내가 그 상황에서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제 3자의 입장에서 편안한 상태로 그 상황을 인식하는 과정을

권유하고 있다..

가끔 우리는 역지사지의 관점을 통해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상대가 이해가 되지 않음으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 더 쌓이는 경우가 있다.

그런때 제 3자의 입장에서 그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 볼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대화에 임하는 스스로 의 자세에 권해주는 다양한 메세지들이 있어서

스스로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인다던지 일방적인 대화를 쏟아내고 있지 않은지 바라 보게 되는 계기가 된듯하다..

시간이 지나고 사람관계가 다양해 질 수록 대화란 참으로 어렵고 힘든 작업인거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내가 얻은 한가지는 대화를 할때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갈등을 숨기지말고

적적할 표현 방식으로 잘 들어내는 것이 대화를 더 깊고 발전적이게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이 될수 있음을 깨달았다.

d********k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과 공감의 대화법 [NLP 교과서]
"소통과 공감의 대화법 [NLP 교과서]" 내용보기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이라고? 솔깃해지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그전까지는 NLP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인간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서 생기는 문제해결 또는 목표실현을 위한 하나의 도구상자 역할을 하는 NLP라는 것에 대해 평이하게 쓰여진 문체와 한눈에 이해되는 그림들이 초보자도 쉽게 다가가게 만든다.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방식은 읽어 내
"소통과 공감의 대화법 [NLP 교과서]" 내용보기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이라고? 솔깃해지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그전까지는 NLP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인간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서 생기는 문제해결 또는 목표실현을 위한 하나의 도구상자 역할을 하는 NLP라는 것에 대해 평이하게 쓰여진 문체와 한눈에 이해되는 그림들이 초보자도 쉽게 다가가게 만든다.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방식은 읽어 내려가는데 신뢰감을 주었다.

 

NLP = 인간 사용설명서

 

 

1970년대 리처드 밴들러와 존 그리더에 의해 창시된 NLP.

이는 심리치료분야에서 심리치료사의 언어 사용법 기술 연구로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을 의미한다.

오감을 통해 얻은 정보를 언어를 이용해 사고하고 의미를 부여하며 커뮤니케이션 하는 사람의 신경,언어,프로그래밍의 상호작용을 밝히는 것. 다른 사람을 바꾸기 힘들지언정 자기 자신은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전제된다. '이렇게 돼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아닌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는 방법론적 의미를 갖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말고 실천하라. 

책 10페이지를 읽고 실천 하는 것이 300페이지를 읽고 실천하지 않는 것보다 100배는 나을 것이다 - p11

그만큼 무의식적 무능 상태에서 무의식적 유능 상태로의 전환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강조의 한마디일 것이다.

 

NLP 훈련을 다음의 과정으로 소개한다. 이 흐름만 봐도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필요치 않은 스킬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 사람의 마음을 열기 위한 스킬

-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스킬

- 사람을 이끌기 위한 스킬

-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스킬

-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스킬

- 꿈을 이루거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스킬

 

 

상대방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듣는 자세, 비언어적인 정보를 관찰함으로써 상대방의 상태를 판단, 언어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생략, 왜곡된 정보를 복원시켜 미스커뮤니케이션을 줄이는 것, 무엇보다 상대방을 바꾸기 보다는 듣는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방식을 바꿔보는 기술, 긍정적 의도를 찾아내기, 부정적인 사람을 대하는 방법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각종 문제해결에 대한 스킬을 공감되는 다양한 사례와 함께 쏙쏙 끄집어내 소개한다. 이러한 사례에 걸맞는 스킬들을 자기 몸에 맞춰 무의식적으로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노력은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임무다.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스킬은 결국 자기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스킬이다. 결국에는 자기 동기부여 확립에 도움이 되고, 자기 긍정감이 향상되며 자존감이 올라가는 스킬인 것이다.

 

 

l****5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 마에다 다다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 마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한동안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던 대화법.... 내가 말하는 생각이 상대방에게 전혀 다른 의도로 전달이 될때는 나의 대화법 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나 생각을 하게 될때가 종종 있었어요 친구들과 대화 를 하면서도 어떤 친구는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때가 있는가 하면 어떤 친구는 상대방의 말하는 의도를 잘 파악하면서 대화를 잘 이끌어 내다보니 뭔가 일이 해결이 되는것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 마에다 다다시" 내용보기

한동안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던 대화법....

내가 말하는 생각이 상대방에게 전혀 다른 의도로 전달이 될때는

나의 대화법 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나 생각을 하게 될때가 종종 있었어요

친구들과 대화 를 하면서도

어떤 친구는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때가 있는가 하면

어떤 친구는 상대방의 말하는 의도를 잘 파악하면서 대화를 잘 이끌어 내다보니

뭔가 일이 해결이 되는것 같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할때가 있어요

그런 친구를 만나고 나면 대화 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대화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지은이 마에다 다다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그동안 내가 알고 싶었던 대화법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

바로 읽기 시작했어요.

 

 

NLP 는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의 약자로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을 의미한는데

Neuro는 '신경'즉 시각, 청각, 신체감각, 후각, 미각의 오감을 통해 모든것을 체험하며..

Liguistic은 '언어' 오감을 통해 얻은 정보와 언어를 이용해 사고하고 의미를 부여하면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Programming은 '프로그래밍' 사람의 뇌는 컴퓨터와 비슷해서 프로그램밍 된대로 움직이는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고 해요

NLP는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상호작용을 밝히는것이다

 

 

대화법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NLP교과서

마에다 다다시 지음

이찬우 옮김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목표실현은 센스나 재능올 얻어지는것이 아니고

기술만 익히면 누구든지 가능하다고 하니

한걸음 한걸음 배워나가면은 나에게도 가능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세분화 ...항목을 정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편안하게 잘 넘어가면서

처음부터 마음의 문이 열리는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제1장. NLP란?

*NLP는 새로운 자신을 만들기 위한 ‘도구상자’다.

* 여기서부터 NLP가 시작된다. - NLP의 전제


* 못하는 것도 학습이다. - 학습의 4단계

 

 

상황 에 따라 NLP 에서는 생각하는 내용을 풀어내는 방식이었는데

생소한 용어나 단어가 있지만

쉽게 접근을 할 수 있게 번역이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었어요

 


 

제2장. 사람의 마음을 열다.

* 친밀한 분위기를 만들다. - 래포


* 상대방의 상태를 지켜본다. - 캘리브레이션


* 사람에 따라 오감을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다. - 표상 시스템

COLUMN - 운동선수와의 인터뷰는 왜 어색한 걸까?


* 눈의 움직임으로 알 수 있다. - 눈동자 접근 단서(Eye accessing cue)

 

 

제3장.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진다.


* 질문으로 깨달음을 촉구한다. - 메타모델


*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 리프레이밍


*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 지각위치(知覺位置)

 


 

제4장. 사람을 이끌다.


* 마음의 필터에 맞춰 대화한다. - 메타프로그램


COLUMN - 내 인생의 전문가가 되다.


* 무의식의 자원을 이끌어낸다. - 밀턴모델

 


제5장. 행동이나 감정을 바꾸다.


* 방식을 바꾸고 결과를 바꾸다. - 전략


* 자신의 상태를 조절 한다.- 앵커링(anchoring)


COLUMN - 침실에서는 일을 하지 않는다.


* 기분의 강약이 마음 가는 대로 - 하위감각양식(submodality)


* 무엇을 봐도 괜찮다. - 스위시

* 공포 반응을 지운다. - 공포증 해소


* 시간을 내편으로 - 타임라인


 

 

제6장. 지긋지긋한 자신을 바꾸다.


*‘지긋지긋한 나’에는 이유가 있다. - 긍정적 의도


COLUMN- 전력을 다하는 것에 대한 공포


* ‘또 해 버렸어’라는 반응을 하지 않는다. - 6단계·리프레이밍(reframing)


* 갈등을 통합하다. - 시각적 스쿼시(Visual Squash)


 

 

제7장. 꿈을 이룬다.


*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운다.- 8프레임 아웃컴(outcome)


* 두근두근하는 꿈을 발견한다. - 디즈니 전략


* 달인의 방식을 내 것으로 한다. - 모델링


* 자신을 통일한다. -신경.논리적 단계(Neuro Logical Level)

처음에는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다보니

다음내용이 궁금하여 단숨에 넘어갔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맞다 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한번에 모두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어

읽으면서 가까이 두어 자주 접해 대화법 을 익혀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대방을 바라보기 보다는 나를 바라보게 이끌다 보니

자연히 해답이 나오는 부분이 많았어요

소리내어 말하지 않고도 마음속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상대방을 부정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대화법 을 풀어나가다 보면

자연히 인간관계도 실타래 풀리듯이 풀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자주 보고 싶은 책중에 하나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

 

 

P*****9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