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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조선북스] 아이와 함께보는 신개념 입학 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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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조선북스] 아이와 함께보는 신개념 입학 준비서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박신식 글, 우지현 그림/ 조선북스 1학년입학준비,입학준비사항,신개념입학준비서,위풍당당1학년,조선북스 이제 입학이 10여일밖에 안남았다. 무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한거라곤 선물 받은 책가방에 보조가방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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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조선북스] 아이와 함께보는 신개념 입학 준비서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박신식 글, 우지현 그림/ 조선북스

1학년입학준비,입학준비사항,신개념입학준비서,위풍당당1학년,조선북스

이제 입학이 10여일밖에 안남았다.

무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한거라곤 선물 받은 책가방에 보조가방밖에 없으니...

요즘 한창 초등학교 입학 프로젝트 수업을 원에서 수업으로 하고 있지만,

아이나 엄마나 마음만은 즐겁고 신나면서 한편으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1학년 입학을 앞두고 1학년 입학 고민을 위한 신개념 입학 준비서 한권을 만났다.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아이랑, 엄마랑 함께 보기 좋게

돌려서 보는 책 한권이 나왔다.

1학년 입학생을 예비초등생이 알아야할 규칙과 약속, 학교 생활 이야기가가 그림과 함께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직접 펼쳐봄으로써 자신감은 업!

준비사항은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엄마만 준비했던 지난날과는 다르게 아이랑 함께 읽고

함께 1학년 입학 준비를 쉽고 재미나게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머리말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될 준비가 되었는지 함께 점검해보고

고쳐야할 부분,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의논해 보고 깨닫게 할 수 있어서

엄마의 잔소리보다 훨씬 효과적이었다.

학교 입학 준비에 필요한 학용품도 함께 사고, 준비하고,

처음 학교 가는 날 두근 두근 설레임반 기대반, 걱정반,

재미난 에피소드거리가 함께 그림 대화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펼쳐본다.

아하~ 입학이 이런거구나...

그리고 또 한가지, 새로 이사하고 학교 적응하기 위해 학교는 또 혼자 어떻게 다니지?

예전엔 유치원 버스가 집앞까지 왔었는데, 이젠 혼자서 씩씩하게 다녀야 하니...

엄마의 잔소리보다 훨씬 논리정연하게 잘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같이 보는 내내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물쭈물 남앞에서 인사도 이야기도 잘 못하는 우리 녀석.

움찔하는 녀석에겐 자기 소개를 어떻게 준비해서 함께 할지 엄마랑, 아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 밖에, 준비물, 체육시간, 쉬는 시간, 화장실 가기, 모듬활동, 낯선 사람, 친구 사귀는 법 등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읽어보면서 안심이 되는 책 한권이다.

현직교사가 직접 쓴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법을 통해

학교 입학전까지 잘 준비해서 얼렁뚱땅, 조바심내지 말고 열심히 잘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3.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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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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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하나씩 알아보면서 학교생활을 잘 적응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필요한 학용품 고르기에서부터 이제 당당히 혼자서도 학교에 갈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네요. 아이가 선생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수 있게 해주면서 자기소개나, 발표, 일기쓰기, 독후감쓰기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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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하나씩 알아보면서 학교생활을 잘 적응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필요한 학용품 고르기에서부터 이제 당당히 혼자서도 학교에 갈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네요.

아이가 선생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수 있게 해주면서 자기소개나, 발표, 일기쓰기, 독후감쓰기등 수업을 두려움없이 할수 있도록 용기를 주네요. 기본적인 학교 생활습관과 함께 아이가 학교생활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법과 낯선 사람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 할수 있도록 해주네요.

이밖에도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아이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 나갈수 있도록 자립심도 키워줄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게 되면서 설레임과 함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볼수 있도록 질문과 답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학용품 준비나 학교생활에서의 고민들을 속시원히 풀어주면서 아이지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꼭 필요한 학교생활의 궁금증과 함께 고민을 같이 풀어볼수 있어서 넘 좋네요.

책 한권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초등입학 준비를 체계적으로 알아보면서 배워나갈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현직 초등교사가 직접 쓴 신개념 입학 준비서로 지혜롭게 입학준비를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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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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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식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조선북스     이 시기, 초등 입학을 앞둔 엄마들의 모든 관심은 아이의 학교 생활에 관한 것.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배정받은 학교에 대해, 또 아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지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시기네요. 그러니까 이 책은 검색이 1위에 들어갈거라 생각이 듭니다.   오? 그런데 책이 거꾸로 되었나요? 이 책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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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식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조선북스

 

 

이 시기, 초등 입학을 앞둔 엄마들의 모든 관심은 아이의 학교 생활에 관한 것.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배정받은 학교에 대해, 또 아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지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시기네요. 그러니까 이 책은 검색이 1위에 들어갈거라 생각이 듭니다.

 

오? 그런데 책이 거꾸로 되었나요? 이 책은 한권에 두가지 이야기를 다뤄, 중간에서 엄마와 아이가 만나는 책이랍니다.

 

이미 큰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 초등맘으로는 신입은 아니지만, 내년에 다시 초등학교에 입학할 둘째를 앞두고 초등맘 부분을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  QA 형식으로 한가지 이야기를 한 페이지에 내용이 간략하게 나와있어 바쁜 초등맘까지도 간단히 보면서 참고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거창한 학교 생활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꼼꼼히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알려주고 훈련을 시켜도 막상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아이들은 모르는 것이 많아 실수를 하게 됩니다.

이야기 서두에 기록한 저자의 이 단 한문장을 보고 내용을 다시 살펴보면서 무릎을 치며 반성하는 것은 아이에게 학교 생활에 대해서 실수 할 수 있으니 거듭 말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네요.

 

학교마다 신입생 교실의 분위기는 다른데, 엄마인 내가 학교 다닐 때와는 달라진 풍경에 엄마인 저 조차도 참 낯설었던 장면들도 있어요. 자녀를 하나, 둘 낳아 기르다보니 너무 귀하고, 세상이 험한것은 알겠지만 조금 정도를 벗어난 듯한 모습들은 이 책을 참고하면서 학부모들의 자세도 그 풍토를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또, 아이의 학교 생활을 위해서 해주신다는게 그만 겁을 주기도 하는데요. 그런 점들은 오히려 아이의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게 아니라 인식을 나쁘게 만들어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직장맘이 늘어가는 요즘, 직장을 그만 둘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맘도 참고하면 어렵지 않게 자녀의 초등학교 적응을 도와줄 수 있답니다. 보통 요즘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엄마들을 사귀고, 열심히 엄마들의 모임이 늘어가는데요. 어느 학교를 불문하고 충분히 참고하기에 평균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앗?! 그런데 이 책은 한권 값에 두권 값의 이익을 얻게 되더라구요. 엄마편 읽고 나서 반대로 돌아가 아이편을 읽었어요. 이 책의 그림 그리신 분이 누구일까요? 우지현님. 목차까지 다시 훓어보니 엄마편과 아이편이 1:1 로 정확히 매치되어있어요. 그런데 아이편은 어쩜 그림으로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해 놓으셨는지 놀랍니다. CF 선전에 남자에게 좋은 약을 선전하는 선전에서 "이거 남자한테 좋은데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했던 대사가 생각납니다. 정말 한장 한장 그림이 눈에 쏙쏙입니다. 아이들에게두요. 그러면서 재미까지 더해주었답니다.

 

선생님은 겉으론 무섭지만, 속마음은 천사라고 지도해주세요^^* 절대 아이 앞에서 선생님을 비난하지 마세요. 자녀를 위해서랍니다.

 

 

수업 시간에 지켜야 할 규칙을 학생과 선생님을 입장바꿔 설명해줍니다. 엄마가 읽고 박장대소했네요.

아~ 그러고보니 그림도 재미있고, 아이디어를 내신 저자도 놀라우시네요.

 


준비물을 위한 친절한 안내, 꼭 참고해 보세요.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또 다르게 준비해야 할 것들도 있답니다.

 

 

 발표를 두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배려에요.

왼쪽엔 처음부터 누구도 발표를 잘하지는 않았다는 내용으로 다양하게 격려해주고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해 줍니다.

 

 

 

무엇보다 학교 갈 준비가 되었는지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학교 생활 시작해보아요.

 

 

YES마니아 : 로얄 g*******s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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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아이는 물론 예비 초등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예비 초등 아이는 물론 예비 초등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내용보기
<조선북스-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두 권의 책이 하나로 합쳐져 있답니다. 아이를 위한 [위풍당당 1학년] 편에서는 초등학생이 지켜야 할 규칙과 약속을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으로 풀어 알려 주고 있으며, [자신만만 초등맘] 편에서는 아이가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을 경우 부모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한 솔루션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지요. 한마디로
"예비 초등 아이는 물론 예비 초등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내용보기

<조선북스-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두 권의 책이 하나로 합쳐져 있답니다. 아이를 위한 [위풍당당 1학년] 편에서는 초등학생이 지켜야 할 규칙과 약속을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으로 풀어 알려 주고 있으며, [자신만만 초등맘] 편에서는 아이가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을 경우 부모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한 솔루션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지요. 한마디로 아이가 보는 '그림책'과 부모가 보는 '자녀교육서'가 한 권 안에 모두 들어 있는 진정한 의미의 입학 준비서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책 겉표지가 양쪽에 있는 것을 가장 신기해 하더라구요. 한쪽에 책 겉표지와 제목이 있었는데, 책을 반대편으로 돌려도 또 다른 책 겉표지와 또 다른 책 제목이 나오니 신기할 수 밖에요.

 

 이 책은 1학년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나 약속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만 유용한 책이 아니라 학교에 다니는 도중에도 궁금한 점이나 어려운 점이 있을 때 책을 펼쳐놓고 해당내용을 찾아 읽어 보면 그 문제점에 대한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할 수 있는 책인 것이지요.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책 제목대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아주 좋을 듯 싶네요. 큰 아이가 2년 전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이번에는 작은 아이가 입학을 하게 된답니다. 처음이 아닌지라 걱정되지도 떨리지도 않을 듯 싶었는데, 오히려 한 번 해 본 것이라 그런지 더 걱정이 앞선답니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준비된 부모의 모습을 갖추고, 아이는 부담을 없애고 좀 더 즐거운 입학이 되기를 바란답니다.

s*****s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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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입학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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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올해 3학년이라 먼저 학교에 보낸 경험이 있지만, 3월이면 둘째 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전 또 초보 엄마가 된 것 같아요. 딸아이 입학 때 사 두었던 입학 준비서도 다시 꺼내보고, 이 책 저 책 또 찾아보게 되네요. 저도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어렵지 않게 아이의 학교 생활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도 처음엔 좀 걱정돼도 시간이 지나면 차츰차츰 적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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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올해 3학년이라 먼저 학교에 보낸 경험이 있지만, 3월이면 둘째 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전 또 초보 엄마가 된 것 같아요.

딸아이 입학 때 사 두었던 입학 준비서도 다시 꺼내보고, 이 책 저 책 또 찾아보게 되네요.

저도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어렵지 않게 아이의 학교 생활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도 처음엔 좀 걱정돼도 시간이 지나면 차츰차츰 적응해서 잘 해 나가겠지만, 여전히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은 아이도 저도 마찬가지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신개념 입학 준비서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입학을 앞둔 아이와 엄마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네요.

컬러풀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은 아이에게 학교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하나하나 시원하게 풀어주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엄마를 위한 다양한 질문들은 여러모로 유용한 정보라서 더 눈여겨 보게 되고요.

제일 먼저 나오는 학용품 고르는 팁만 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

 

부모가 가장 좋은 스승이라고 하지요?

저도 지금부터는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보다는 아이를 격려하고 믿어주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입학하기 전까지는 학교 생활에 맞는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데 더 중점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입학해서도 아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고 믿어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 싶어요.

물론, 아이가 졸업하는 그 날까지.. 아니, 모든 순간 순간 언제나..

YES마니아 : 골드 b******2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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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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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엄마, 초등학교에 내가 왜 가야해요?" 과장해서 한 100번을 들은 질문입니다. 8세 예비초등 아이에게서요. "너는 왜 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 학교가는게 싫어?" "학교에 가면 공부만 해야 하니까요." "누가 그랬는데?" "그냥, 제 생각이예요. 초등학교는 무서워요." 초등 학교 입학을 앞두고 날이면 아이와 오가는 대화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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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엄마, 초등학교에 내가 왜 가야해요?" 과장해서 한 100번을 들은 질문입니다. 8세 예비초등 아이에게서요. "너는 왜 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 학교가는게 싫어?" "학교에 가면 공부만 해야 하니까요." "누가 그랬는데?" "그냥, 제 생각이예요. 초등학교는 무서워요." 초등 학교 입학을 앞두고 날이면 아이와 오가는 대화입니다. 이러다가는 입학식날 교문을 위풍당당하게 들어서기는 커녕, 엄마 손에 이끌려 질질 끌려가며 초등학교에 입성하게 생겼습니다.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에서 S. O. S. 구조 신호를 보내봅니다.

사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초조해지고 의문부호가 많아진 건 아이만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으로 007작전 방불케 하는 아이 학원 스케줄 관리를 척척해내고, 엄마들끼리의 사교 모임에서도 자신의 아이를 위해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왠만한 학원 광고 전단지보다도 주변 방과후 학원 정보에 밝은 주위 초등맘들을 보면, '자신만만 초등맘'은 저와 까마득히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입학도 전부터 사교육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부담감에 더하여 일부 극성 초등맘으로 인해 이미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이 이런 초조한 마음을 달래줄까요?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1권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독특한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표지의 기발함이 보이듯, 요렇게 보면 아이를 위한 재미있는 그림책이고, 조렇게 보면 부모를 위한 상세한 정보를 담은 가이드가 됩니다. 말그대로 1권으로 1석 2조의 효과를 노린 책이지요.

현직 교사이자 MBC 창작 동화대상 수상자인 박신식 작가는 타겟 독자에 따라 이원적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먼저 예비초등 아이의 눈높이에서 33개의 상황을 제시하여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도전 혼자서 학교가기' '시시하고 따분한 수업 시간' 등 제목도 재미나게 붙였습니다. 다시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로서의 빛을 보이는 지점은, 이미 언급한 33개의 상황에 대한 상세한 조언입니다. 현실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방안으로 실질적 도움이 될만합니다.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부모님과 함께 읽어야 더욱 빛을 발할 책이랍니다. 왜냐하면 꼬마 독자들을 위한 페이지에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 많은 문답이 오갈 수 있거든요. 그림만 보아도 내용이 착착 한 눈에 들어오기에, 그림을 보면서 아이에게 자연스레 여러 질문을 할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입학식 날 헐레벌떡 '늦었다 늦었다'를 외치며 뛰어가는 아이와 '유치원에 다닐거야!'라며 떼를 쓰는 친구, 그리고 엄마 손을 잡고 꽃단장 하고 가는 여자 친구의 그림을 보면서 "우린 입학식날 어떻게 준비하고 갈까?"를 자연스레 물었답니다. '자기 소개하기' 페이지도 유용했어요. 자꾸 자기 소개 연습을 시키려는 엄마에 대한 귀여운 반항도 있었지만,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덕분에 자기 소개의 시간을 꽤나 가질 수 있었네요.

저자가 현직 교사여서 그런지, 예비 초등맘의 마음속을 훤히 꿰뚫어보고 있는 듯해요. '수업시간에 가만히 못 있겠다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업 시간에 급한 용무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등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Q&A형식으로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으니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참 든든한 지원군입니다. 가장 좋은 지원군은 아무래도 실전훈련에서 얻어지겠지요? 아이의 초등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실제 초등학교 생활을 지원해나가다 보면 더욱 많이 배우리라 기대합니다. 아이 역시, 날마다 위풍당당 1학년으로 멋지게 성숙해나가길 바랍니다.

y*******a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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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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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지 3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언제적 일인가 싶네요. 그리고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마음을 놓기도 하고 어떻게 할지 안절부절 하기도 하는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희 둘째는 큰아이와는 달리 헛점 투성이인 둘째때문에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큰아이를 학교에 보내봐서 별로 걱정될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니깐 편하겠다라고 말하는 맘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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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지 3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언제적 일인가 싶네요. 그리고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마음을 놓기도 하고 어떻게 할지 안절부절 하기도 하는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희 둘째는 큰아이와는 달리 헛점 투성이인 둘째때문에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큰아이를 학교에 보내봐서 별로 걱정될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니깐 편하겠다라고 말하는 맘들도 있는데 전 첫아이 학교 보내는것보다 더 걱정스러운건 왜 일까요?*^^*

늘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것 같아 아이와 함께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학교 들어가기 전에 마음가짐부터 미리 준비해야 겠어요.

 

이책은 양면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편에서는 초등학교에 들어갈 아이의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미리 체크해서 부족한 면은 입학전에 채워두면 좋을것 같아요.

 

우선 입학하기전 준비물들을 체크해 봐야하는데요. 아이들이 학용품들을 고를때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보고 불필요한 학용품을 고르지 않도록 마음먹게 한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 당황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기도 하고 담임 선생님과 친해지도록 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짝에 관해서, 발표, 준비물, 숙제, 상장, 일기쓰기등 입학하고 일어날수 있는 학교에서 생길수 있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미리 알려줌으로써 아이가 학교에 가서 이런 일을 겪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게 될것 같아요.

저희 둘째는 저랑 이 책을 함께 보면서 자기는 다~ 아는거라네요.*^^*

다 알더라도 학교 생활이라는게 어린이집 생활과는 많이 다를거라고 이 책에서 처럼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잘 토닥여 주었습니다.

기특함보다 불안감이 앞섰었는데 학교 생활 잘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책을 뒤로 돌리면 이번에는 <자신만만 초등맘 vs 위풍당당 1학년>이라는 겉표지의 제목이 나옵니다.

이부분은 아이가 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줘야 할지 엄마의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입니다.

 

학용품 준비할때의 주의사항, 긴장하는 아이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짝때문에 투덜대는 아이를 위한 대처법등 학교 들어가면 생길수 있는 많은 일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초등 입학 자녀를 둔 학부모의 지침서 같은 것입니다.

큰아이때는 주위의 고학년 엄마들에게 묻곤 했는데 이젠 걱정할 필요 없을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몇일 남지 않은 입학전 시간까지 마음의 준비를 잘 해둬야 겠어요.*^^*

s*****2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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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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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VS 자신만만 초등맘 책은 첫아이 초등학교를 보낼 때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특히 한 권의 책속에 두권의 책이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다른 책들과는 조금 두꺼운 편이랍니다. ^^ 먼저 위풍당당 1학년 부터 살펴볼까요? ㅎㅎ 첫아이를 처음 초등학교에 보내는 엄마로서 마음은 급한데 정작 무얼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참 많아요! 실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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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1학년VS 자신만만 초등맘 책은 첫아이 초등학교를 보낼 때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특히 한 권의 책속에 두권의 책이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다른 책들과는 조금 두꺼운 편이랍니다. ^^

먼저 위풍당당 1학년 부터 살펴볼까요? ㅎㅎ

첫아이를 처음 초등학교에 보내는 엄마로서 마음은 급한데 정작 무얼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참 많아요! 실상 10일도 안남은 초등학교 입학이네요. 마음만 급해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아이의 마음인것 같아요!! 머릿말에 아이의 마음이 준비되었는지 예! 아니오!로 체크하게 되어 있답니다. 씩씩한 목소리로 누가가 엄마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는데 세살 막둥이가 더 큰소리로 대답을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씩씩하게 마음의 준비를 한다음엔...

33가지의 주제가 이야기와 카툰 형식의 그림으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첫번짼 학용품 준비하는 것 부터 중간엔 호랑이 선생님의 속마음까지 알려준답니다. 학교에 가면 특히 무서운 선생님들이 계시는데 아이가 선생님의 겉모습만 보고 선생님께서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을 못 보는 경우가 참 많은데 그런 선생님의 마음까지 그려 냈답니다. ㅎㅎ

속마음을 천사와 인자한 표정속에 선생님이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더라고요. 미리미리 아이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ㅎㅎ

어린이집 생활에서 모르는 친구들, 처음만난 선생님, 낯설은 학교, 규칙들이 아이를 주눅들게 하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특히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편이라 대답하는 것과 인사하는 것 참 듣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발표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랍니다. 발표는 어렵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네요.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건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한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꾸준한 연습이 다른사람 앞에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걸 아이도 알아야겠죠? 그런데.. 발표 연습 시킬 때 무엇보다 강제로 해서는 안될 것 같네요. 하영인 그렇게 하면 울어버리거든요. 그래서 먼저 조금씩 자신있는 부분을 쓰고 읽고 동생들과 엄마, 아빠에게 보여달라고 했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자기 사물함을 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사물함 정리하는 법까지 너무도 잘 되어 있답니다. 함께 정리하는 습관도 기르고 혼자서도 자신의 물건을 관리하는 멋쟁이가 될 것 같네요^^

위풍당당 1학년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거꾸로 된 엄마를 만나요^^ 아마 책 뒷편에서 시작된 엄마의 이야기가 끝나면서 서로 만나는 부분이랍니다. 엄마의 책과 아이의 책이 만나면서 엄마도 아이도 자신있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제 책 뒷편에서 시작하는 자신만만 초등맘 이야기를 해 볼께요^^

 

엄마들이 처음 학부모가 되면서 궁금해 하는 모든 부분을 33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ㅎㅎ 전 이렇게 많은 부분을 알아야 하는지도 몰랐답니다.

엄마의 궁금증을 질문을 하면 선생님께서 답을 해주는 식으로 책이 편집되어 있답니다.

제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할 때, 수업이 재미었다고 할때, 친구들이 싫다고 할 때, 밥먹기 싫다 하는 부정적인 질문이 나올 때 엄마는 어떻게 아이를 가르쳐 주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답변이 되어 있어 아이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대답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체육이 있는 날에도 공주옷을 입고온 친구의 이야기를 보면서 체육있는 날엔 바지를 입어야 한다며 먼저 엄마에게 알려준답니다. 글자를 더듬 더듬 읽어도 그림으로만으로도 내용을 알 수 있어 혼자 책 읽는 즐거움이 더 크답니다.

준비물을 안가져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미리 공부해요. 가장 중요한 건 준비물도 잘 챙겨야 겠지만 혹시 실수로 안가져 왔을땐 어떻게 할지 알려주네요.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은 무엇보다 미리 미리 학교에서 일어날 일을 생각하며 준비해 보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아무 준비 없이 일이 났을 땐 아이도 엄마도 많이 당황해서 어떻게 일을 마무리 해야 할지 모를 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아이의 마음이 다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미리 대비한다면 같은 일이 일어나도 조금은 태연하게 여유있게 일을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도 엄마도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요!! 시간 날 때마다 한 번씩 더 보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통해 학교 생활을 즐겁게 만들어야겠어요!!

j******e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풍당당 1학년이 될 우리딸의 모습~ 미리미리 연습해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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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에서 만든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자신만만 초등맘위풍당당 1학년   두권으로 구성되었냐고요?   아니요. 한권에 앞두에 이렇게, 초등학교 준비를 하는 아이가 보는 책 초등학교 아이를 둔 예비 초등맘이 보는 책, 이렇게 한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신개념 입학 준비서랍니다.   요즘은 워낙 정보를 쉽게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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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에서 만든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자신만만 초등맘위풍당당 1학년

 

두권으로 구성되었냐고요?

 

아니요. 한권에 앞두에 이렇게, 초등학교 준비를 하는 아이가 보는 책

초등학교 아이를 둔 예비 초등맘이 보는 책, 이렇게 한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신개념 입학 준비서랍니다.

 

요즘은 워낙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무슨 일을 하든, 어떤과제가 있어도

검색을 통해, 아니면 다른 정보 수단을 이용하여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보다 생생한 정보를 얻기엔 책만한 것이 없어요.

그것도 현지에서 직접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라면 더욱 알찬 정보가

되어 주겠지요.

 

 

앞뒤로 되어 있어, 아이도 보고, 엄마도 보면서 천천히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할 수 있답니다.

 

일곱살된 우리딸은 벌써 마음은 학교에 가있어요.

요즘 워낙 학교에 관한 책도 많이 읽어주고, 주변에 언니오빠들이 입학을 준비하고 있다보니

덩달아 초등학생이 된 것 마냥, 들 떠 있답니다.

 

학교에 가기 전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책이 되어 주는데요.

 

엄마와 아이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기 전에 조금씩 읽으면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를 더 많이 해볼 수 있는 책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우선, 엄마들을 위한 편에서는 보통 육아서처럼 되어 있어요.

궁금하던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잘 나와있네요.

앞으로 어떤 것을 준비하고,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무리한 선행 보다는, 복습의 중요성~ 인성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배워 갑니다.

초등준비를 하는 아이들의 마음의 자세로는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인것 같아요.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 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꼭 심어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차례를 통해,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보아도 되겠죠. ^^

 

 

미리 학용품을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입학후, 선생님께서 말해주는 부분도 분명 있을테니까요.

 

아이 취향대로, 비 실용적인 학용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적당한 것으로 학생답게, 수업에 방해되지 않는 실용적인

문구 용품을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엄마, 예의바른 아이가 되어주네요.

철 필통보다는, 천으로 된 필통이 좋겠죠!!

너무 비싸고 화려한 학용품 보다는,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다 실용적인 것으로 선택해야겠네요.

 

 

 

두근두근 처음 학교 가는 날의 풍경을 그림을 통해 볼수 있어요.

막상 이 그림을 보니, 내 마음은 벌써 입학식날로 가 있는것 같아요.

유치원 생활과는 달리, 버스나 봉고차가 아닌, 엄마와 함께 걸어서 다니는 초등학교

언젠가 혼자서 다닐 수 있도록, 잘 익혀두고 배워두는게 필요할것 같아요.

그리고 어디서나 인사잘하기~~ 최고죠.

 

아이들에게 보다 인사성을 중요시 하여, 인사 잘하는

예의바른 아이로키워야겠습니다.

 

어디서나 나를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자신감 정말 필요해요.

앞으로 학교에 가게 되면,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누가 도와주지 않고, 스스로 관계를 만들어 가야하기에

인사도 먼저 할 수 있고, 말도 먼저 건낼 수 있는 적극적인 아이의 모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자기 소개나 발표 또한 연습을 통해 점점 나아지겠죠.

 

이렇게, 무슨 일이든 연습이 중요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큰 소리로, 남들앞에서 씩씩하게 나 자신을 소개하고, 나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한권이면, 앞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일년 앞둔 지금부터 자주 넘겨 보면서

엄마와 아이 모두가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d****5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