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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eXtreme novel로 번역, 출판 중인 본 책은 일본에서 원작 1권 내용으로 코믹스화 및 애니메이션화도 이루어졌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팟쇼네'에서 제작하여 2015년 7월 방송, 국내에서는 애니맥스에서도 서비스하였습니다. 저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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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의 야마가타 이시오 작품입니다
전작품인 싸우는 사서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우리나라 애니맥스에서 이번에 애니로도 방송하기에 구입하게 됐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예전부터 마신과 싸울 여섯 용사를 선택해 세계를 구할 힘을 내리고 육화의용사라 칭하게되는데 첫번째로 가짜용사라고 의심받는 아들렛의 내용이 1권의 주내용입니다
읽은소감은 가볍게 읽는 라노벨이라긴보단 판타지와 추리를 적적하게 결합한 이색적인 라노벨이였습니다 일러가 좀 호불호가 갈리긴하는데 일러만보고 구입을 안하시기보단 구입해 읽어보시면 정말 재미있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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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을 다 보고 난 뒤의 경악과 2권이 바로 내 옆에 있다는 감동이 정말(...)
저는 말 그대로 라이트 노벨에 익숙한 독자라서 이런 표지만 봐도, '왠지 무거워 보이는 소설이다'
라는 생각이 들 법한 라노벨은 잘 사서 보지 않는 편입니다만,
이것만큼 사서 다행이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소설은 처음입니다.
사실 발매 사실은 1년도 더 전에 알고 있었습니다만...
뭐, 덕분에 4권까지 단숨에 읽을 수 있게 됐으니 다행이라고 볼 수 있겠죠!(3권에서 끊겼어봐... 으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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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eXtreme novel로 번역, 출판 중인 본 책은 일본에서 원작 1권 내용으로 코믹스화 및 애니메이션화도 이루어졌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팟쇼네'에서 제작하여 2015년 7월 방송, 국내에서는 애니맥스에서도 서비스하였습니다. 저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마신'이 깨어날 때 세계를 구할 힘을 가지는 강자 6명이 '육화(六花)의 용사'로 선택되어 몸에 특수한 표식이 나타나는 세계. 선택받은 용사는 마신을 물리치기 위해 마신이 봉인된 땅 마곡령의 입구에 모이게 되지만, 여섯 명이어야 할 용사가 일곱 명, 거기에 누군가의 음모로 '무환결계'에 갇혀 토벌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집니다. 용사들은 결계를 작동시킨 범인이자 초대받지 않은 일곱번째 손님을 마신이 보낸 첩자라며 제거하기로 하고 서로를 의심하게 됩니다. 처음은 '화약의 성자'이자 본래 마신의 부하로서 육화의 용사 후보를 살해했던 프레미 스피드로우를 의심했지만, 밝혀지는 증거들은 작품의 주인공 아들렛 마이어를 범인으로 가리키게되고, 그는 동료들이어야 할 육화의 용사들에게 쫓기게 됩니다. 줄거리에서 볼 수 있다시피 이 작품은 판타지 액션물의 탈을 쓴 추리물입니다. 처음에 주인공인 아들렛 마이어가 등장하여 갖은 암기들을 쓰며 싸워나가는 모습은 영락없이 전기물입니다만, 결계에 갇힌 뒤로 시작되는 본 내용은 '범인 찾기'이죠. '누가 어떻게 결계를 작동시켰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자신에게 씌워진 '가짜 육화의 용사'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 싸워나가는 이야기가 정말 신선합니다. 본 블로그에 리뷰되고 있는 책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전 미스터리 소설과 판타지 전기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둘을 합친 작품이라니 참을 수 있을리가 없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난 것이 어째서 이렇게 늦었는지 아쉬울 정도군요. 판타지물이기 때문에 트릭의 도구 역시 마법과 같은 것들이지만, 이에 트릭의 원리는 과학이며, 과학적인 트릭이 사용되고 어떤 마법을 이용해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단서들은 성실하게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상상력만 있다면 문제풀이가 가능하며 다른 미스터리 소설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 와중에도 작품 분위기에 어울리는 아들렛의 생존을 위한 전투 또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각종 암기를 구사하여 싸우는 주인공과 사기급의 신비한 능력을 이용하는 '성자'들의 싸움은 흥미진진합니다. 1권의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접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글 자체의 표현력이나 문장력, 구성력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이 정말 잘 만들었구나'라고 감탄할 뿐이었군요. 특히 유우키 아오이씨가 연기한 프레미 스피드로우는 제가 원작을 구매하게 된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에 꽃 꼽은 이상한 여자애라고 생각했는데, 볼 수록 사랑스럽게 느껴지다가 마지막에는 그녀의 등장만을 기다리게 될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2기가 제작되어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애니메이션 BD 초동판매량이 절망적인 것 같아서 힘들 것 같네요.1권 마지막에서 아들렛의 멋지고 처절한 활약으로 인해 초대받지 않은 일곱번째 용사를 찾는데 성공하고, 결계를 탈출합니다. 하지만 탈출한 그곳에는 새로운 일곱번째 용사가 나타나서 용사들을 다시 혼란에 빠트리게 되는데요. 2권에서 다시 시작할 범인찾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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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 시리즈로 유명한 야가타 이시오 작가님의 육화의 용사입니다. 애니메이션화가 되었지만, 1권의 내용으로만 전개된 아쉬움에 라이트노벨까지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마신이 깨어날 때, 운명의 신은 여섯 용사를 선택해서 세계를 구한 힘을 내립니다. 지상 최강을 자처하는 소년 아들렛을 포함한 여섯 명의 용사 「육화의 용사」로 뽑혀 마신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약속 지점에서 모인 용사들은 총 일곱 명. 그 즉시 무환결계가 작동해 일곱 명 모두 숲 속에 갇히고 맙니다. 일곱 명 중 누군가 한 명,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안 용사들의 마음 속에는 말릴 수 없는 의심이 싹트고, 그 중 가장 먼저 혐의를 뒤집어쓰게된 자는 다름 아닌 아들렛이었는데. 스포일러 덩어리도 뭉쳐있는 육화의 용사 1권입니다. 소설을 읽기 전에는 미리 스포일러는 최소한으로 들으신 후에 읽으시는게 좋습니다. 재미가 반감될 수 있게 때문에, 주문한 책이 올 때까지 천천히 기다리는 여유로움을 가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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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1기의 내용인 육화의 용사 1권입니다. 애니를 넘기고 다음권을 보셔도 되지만 소설 특유의 세밀한 전개로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은 소설 1권도 접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7번째를 찾기 위한 아들렛의 고생 및 두뇌, 심리전이 잘 나타나있고 세계관 설정이 잘 나타나있는 육화의 용사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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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름만 보고 구입하게 될 정도로, 필력은 확실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싸우는 사서도 명불허전이지만, 육화의 용사도 명불허전이네요 작가의 필력은 더욱 날카로워 졌고, 판타지와 미스테리(추리)를 결합해서 제법 괜찮은 작품을 뽑아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초대받지 못한 인물 때문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몰입감을 더해 도저히 책을 놓을 수가 없더군요 다만, 추리의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기때문에, 열렬한 추리팬이라면 범인이 누구인지 쉽게 짐작하실꺼 같은게.. 단점이라면 단점 앞으로의 전개를 지켜봐야 겠지만, 적어도 평균이상은 가는 작품이 될꺼라고 예상해 봅니다 굳이 단점을 하나 더 하자면 커버 일러는 괜찮은데 소설 중간의 삽화는 너무 성의가 없어보인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