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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랑 요리놀이 해본 시간도 돌이켜보면 꽤 되는군요. 시중에 다양한 빵, 쿠키 등을 따라 만들 수 있는 책이 있어 책을 보며 아이랑 이것저것 만들어 간식으로 먹곤 한답니다. 그런데 빵은 참 친근하게 만들기 좋은데 떡은 오직 사먹는 방법 밖엔 없다고 생각했던 찰나 이렇게 초보도 따라 만들기 쉬운 책을 보게 되었네요.^^ 백설기 케이크 만들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라고 경단 만들어 생일상 차려보는 것이 꿈이었는데 사실 도전할 생각을 못했거든요. 떡은 무척 어려울거라고만 생각해서 말이에요. 이 책 보고는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나도 해볼 수 있겠는걸 하고 말이지요.
앞쪽에는 저처럼 떡을 처음 만들어보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이 나와있답니다. 떡 만들때 필요한 도구와 떡을 멋스럽게 해주는 고명 준비 과정 및 쌀가루의 색을 내는 가루들의 종류 등등 떡 만들기 준비에 필요한 기본은 다 들어 있는 듯 하네요.
책은 총 4개의 파트에 66가지의 떡만들기 요리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메떡, 쫄깃한 찰떡, 떡케이크, 한과와 음청류로 말이지요. 떡이라고 하면 송편, 백설기, 인절미 정도만 떠올렸는데 이렇게 종류가 많다니 놀랐네요. 또 이걸 하나씩 아이 간식으로 낼 생각하니 기분도 좋아지고요.^^
사실 요즘 빵도 쌀로 만든 빵이 인기인데..떡은 쌀가루와 찹쌀가루 등을 활용하니 건강에도 좋고 여러모로 아이들 간식으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눈길이 간것은 역시나 케이크! 아이들 돌 때마다 이 케이크를 5만원씩 주고 사왔던 기억이 나네요. 좀 더 정성들여 제가 만들어주었다면 참 뿌듯했겠다 하는 후회와 지금이라도 한번은 꼭 엄마손으로 몸에 좋은 백설기, 팥설기 케이크 만들어줘야겠다 싶습니다.
내가 아는 떡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이 책에는 60여가지 이상의 떡이 나오니...물론 강정이나 약식과 같은 것들도 포함이지만^^ 눈으로 넘겨보는데 처음 보는 낯선 떡들도 많네요. 이건 달걀 모양의 함경도 지방 토속떡인 닭알떡이랍니다. 오호! 이런 것도 있나 싶고, 아이들이랑 같이 만들어 먹으면 아주 재미있을 이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떡 하면 대표적인 송편! 송편은 어릴적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내 손으로 만들었기에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아직 우리 아이들은 그런 경험이 없네요.^^ 그런 아이들에게 이번 추석 때 함께 송편을 만들어본다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책의 요리과정을 보니 그리 어렵지 않아서 이것 또한 쉽게 재료 준비하여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으니 이번 추석 때는 꼭 송편 만들어보아야겠습니다. 그전에 집에서 한번은 연습해보고 할머니집 가서 해봐야겠네요.
책을 보면 요리과정이 아주 눈에 띄게 잘 편집되어 보기에도 편했네요. 간편하게 하나 따라 만들어보았는데 한 페이지에 하나씩 나와 있으니 요리하다가 가루 묻은 손으로 넘길 필요도 없고 사진과 그 밑에 번호에 간단한 설명이 있어 차근차근 보며 따라 진행하기도 좋네요. 한페이지에 수록될 정도로 간단한 요리 과정 또한 마음에 듭니다.
이제 입문이니 아주 쉬운 것부터 해야겠지요. ㅎㅎ 가장 간단해보이는 고구마 경단부터 시작. 고구마를 으깨어서 그 속에 인절미를 잘라 조금씩 넣고(인절미는 명절에 얼려둔 걸 조금씩 넣었는데요. 책에 보면 찹쌀가루로 만드는 법이 있어요.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 바로 넣으면 더 쫄깃할 듯 하네요.) 동그랗게 빚어 카스테라 가루에 굴려주면 끝! 책에는 건조 블루베리를 고명으로 얹으라고 되어 있는데 냉동 블루베리 밖에 없어 요 과정은 생략 했어요. 그래도 가족들 맛있다면서 잘 먹더라고요.
여기에 들어간 재료는 찹쌀가루, 고구마, 카스테라 가루 정도이니 만들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재료에서 느껴지듯 몸에 좋은 재료만 들어가서 안심이지요. 이젠 아이 간식이 좀 더 영양 간식으로 탈바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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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예전에 홈베이킹에 홀딱! 빠졌던 때가 있었어요. 온 집안 가득 빵굽는 냄새가 늘 저를 설레게 하곤 했었죠. 어느 순간 일을 하게 되고.. 몸도 마음도 바빠지면서 조금씩 손에서 놓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빵을 만들면서 드는 생각이.. 아무리 잘 만들어도 빵은 빵이란 생각을 지워버릴 수가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두 아이의 엄마이다보니.. 맛보다는 영양적인 면을 더 챙기게 되니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볼때.. 홈베이킹에 빠질게 아니라.. 떡만들기에 빠져야 한다는 사실 ㅋ 지금은 제가 일을 나가고 있어서.. 침만 좔좔 흘려야겠지만.. 언젠가.. 이 책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보고픈 떡이 너무나도 많네요 ㅎ
떡만들기에 대한 기본상식들을 사진과 함께 꼼꼼하게 설명해놓았어요 ㅋ 그런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거기다 제가 집에서 자주 해먹는 인삼대추차도 보여서 무엇보다 반가웠구요. 네 정말 어떤 보양식보다 효과가 큽니다 ㅎㅎㅎ 그리구 전 찰떡 종류를 더 좋아해서 그쪽으로 더 많이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쫄깃쫄깃 식감이 좋은 찰떡 종류를 언젠가 만들어보고 싶어요! 다양한 앙금, 소 등을 만들 수 있는 팁도 있으니! 알찬 요 책으로! 떡의 달인이 되어보자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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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관심있어하고 가끔씩 잘 만드는 떡 그런데 실상은 1-2가지의 떡 종류밖에 만들지를 못해요. 백설기 아니면 약식...ㅋㅋ(약식 사진은 없어서 못찍..) 더 많은 떡들을 쉽게 만들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에요. 초입부분에는 떡 만들때 필요한 기구와 도구가 나와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겠더라고요.66가지의 다양한 떡을 만들수 있는 레시피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떡에 중요한 재료들!! 쌀가루에 색과 맛을 내주는 중요한 재료들도 설명되어 있어요. 평소에 궁금해했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떡케이크 종류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앙금떡케이크 만드는게 취미라면 취미인데 예쁜 앙금꽃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떡의 맛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이 책은 맛있고 다양한 종류의 떡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나열되어 있어 참고하기 좋을 듯 싶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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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정말 좋아하는데 직접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떡을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떡을 만들 때 필요한 다양한 재료부터 고명을 만드는 방법, 여러 색깔의 가루를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있다. 또 여러 가지 다양한 떡을 간단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빵을 만들 때와 달리 별다른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다. 끝에 떡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간식이나 차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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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생일날, 제삿날, 사업의 번창 등에 우리는 떡을 준비했다. 그 떡에는 아이의 돌을 맞이하여 준비하는 돌떡은 아이의 무사함과 건강을 기원하고, 수험생을 위하여 준비한 찹살떡엔 합격을 기원하고, 어르신들의 생신 잔칫상에 오른 덕은 부모의 수복강녕을 기원하며,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돌리는 떡은 사업의 번창을 기원(머리말 中)하는 의미가 담겨져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떡보다는 빵을 선호하게 되고, 건강과 무사함의 의미를 담은 떡 대신에 화려하고 예쁜 케이크가 놓여지게 되었다. 이로인해 떡 문화가 조금씩 사라지는 듯 싶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는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떡을 찾는다. 식사대용을 위한 포장용 떡이나 생일을 위한 떡 케이크 등이 판매되면서 건강에 좋은 떡을 찾는 일이 더 잦아졌다.
빵에 익숙한 아이들임에도 떡을 워낙 좋아하는 탓에 떡집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데도 집에서 떡을 만들어 줄 생각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부엌일에 서툰 초보 주부도 손쉽게 떡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책을 보고서야 집에서도 떡을 만들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새삼 해보게 되었다. 직장 생활을 핑계로 간식은 주로 마트에서 판매하는 과자, 빵으로 대신하곤 했는데, 주말만이라도 맛과 영양까지 고루 챙긴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든 떡을 준비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얼른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페이지를 휘리릭 넘기면서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다양한 떡 사진을 보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했는데 차근차근 책을 살펴보니 레시피가 그리 복잡해보이지 않아서 갑자기 의욕이 충만해졌다.
PART 01 에서는 떡의 기본인 백설기,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흑임자편, 한여름에도 잘 쉬지 않는 증편,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은 절편, 풍부한 비타민으로 몸에 활력을 주는 쑥설기,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을 위한 백복령편, 달걀 모양의 함경도 지방 토속떡인 닭알떡, 오메가 3가 풍부한 아마씨를 넣어 만든 아마씨유 설기 등 19가지의 폭신폭신 부드러운 메떡이 소개되어 있다.
PART 02 에서는 피부미용에 좋은 호박과 인절미로 만든 호박인절미, 수험생을 위한 찹쌀떡, 색색이 맛이 다른 삼색경단, 달콤함 호박 향이 좋은 영양떡인 쇠머리떡, 잡귀를 쫓아 액운을 막아주는 팥시루떡,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흑미모듬백이, 아이들의 입맛을 확 사로잡을 간식인 참쌉떡 쿠기 등 24가지의 쫄깃쫄깃 쫀득한 찰떡을 수록했다.
PART 03 에서는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떡케이크 10 종류를 담았는데, 섬유소가 가득한 당근을 넣어 만든 당근떡케이크, 통통한 밤초로 장식한 영양만점 꿀밤떡케이크, 아이들 돌잔치 상차림을 위한 팥설기케이크, 어른 생신에 선물하기 좋은 대추떡케이크, 새콤달콤한 과일 떡케이크인 망고사과떡케이크 등 먹기엔 너무 아까운 예쁜 케이크들이 가득하다.
PART 04 에서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고와 음청류가 소개되었다.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올리브오일과 로즈마리가 듬뿍담긴 개성약과,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고구마호두강정, 취위를 이기게 해주는 생강과 계피로 만든 수정과, 천연 비타민C가 가득한 유자차, 마무리 디저트로 훌륭한 와인배숙, 감기예방에 효과적인 구기자차 등이다.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떡, 찰떡, 떡케이크 등 66가지의 레시피는 특별한 재능 없이 쉽게 떡을 만들 수 있도록 소개되었는데, 단계마다 알려주는 스페셜 팁이 있어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밖에도 떡 만들때 필요한 기구와 도구, 떡을 멋스럽게 해주는 고명의 종류와 만들기, 쌀가루에 색과 맛을 내주는 재료, 쌀가루와 고물 만드는 법과 시럽 만드는 법 그리고 떡을 맛있게 만들기 위한 기본 사항까지 차근차근 세심하게 소개하고 있다. 하절기에는 5시간 정도, 동절기에는 7시간 정도 불리는 것이 좋고, 쌀가루의 적절한 수분 함량을 판단하는 방법은 쌀가루를 가볍게 쥐었다가 살짝 던졌을 때 부서지지 않을 정도면 알맞다고 한다. 밀가루 반죽보다 쌀가루 반죽이 어렵다는 느낀 적이 있었는데, 쉽게 설명해 준 탓에 도움이 된 듯 싶다.
생소한 떡을 접하는 기회도 되었고, 직장 생활로 소홀한 탓에 미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엄마표 떡으로 만회할 수 있을 듯 싶다. 가래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초간단한 떡강정을 해주면 좋아할 듯 싶다. 노릇노릇 구워진 가래떡에 호두와 건포도를 넣고 호박조청으로 버무리면 아이들의 영향과 간식으로 안성맞춤이겠다. 아이들 생일에는 단호박떡케이크면 어떨까? 과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니 망고사과떡케이크도 좋아할 거 같다. 짐작한 것보다 더 간단한 레시피를 보면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완성된 떡에 예쁘게 옷을 입히는 포장법도 소개하고 있어 정성과 마음을 담뿍 담은 선물로도 활용 할 수 있겠다. 그야말로 실생활 활용만점!의 착한책이다.
(사진출처: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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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별명이 '떡보'였을 정도로 떡을 참 좋아했다. 어릴 적엔 지금처럼 과자가 흔했던 것도 아니니 별미 중에 별미가 바로 떡이었던 것 같다. 봄이 오면 향긋한 애쑥을 캐다 쑥버무리를 만들어주시거나 좀 더 많은 양의 쑥으로 만든 절편에 고소한 참기름을 발라 먹으면 어찌나 맛나던지. 그 당시에는 먹을 것이 귀해서 쌀가루보다 쑥의 양이 더 많아 아주 진한 색을 띠었던 것 같다. 또 쌀가루 대신 보릿가루로 떡국 떡을 빼오기도 했는데 그 맛 또한 참 구수했던 기억이 난다. 그 시절엔 먹을 것이 넉넉치 못했던 시절이었지만, 사실 지금 먹을 것이 넘치는 현시대에서 되돌아보면 그것이 참 먹거리고 우리 몸에 이로운 먹거리가 아니었나 싶다.
그런데 대부분의 떡은 집에서 만들기보다 요즘은 떡집에서 구입하여 먹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바로바로 구입이 가능한데다 맛나고 다양한 떡을 쉽게 접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사실 만드는 과정이 '떡'이라고 하면 좀 번거롭고 또 집에서 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니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것 같다. 그런 떡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다면, 특별한 날의 음식이나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딱일 듯!
사실 송편이나 쑥개떡, 백설기 정도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본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책 속에 소개된 떡들은 다양해서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사진으로만 보아도 참 먹음직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인 재료들로 만드는 송편, 백설기, 무지개 떡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떡을 시작으로 떡 만드는 과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았다.
또, 평소에는 자주 못보던 떡이지만, 따라해보기 쉬운 떡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무엇보다 재료와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식구가 적은 가정에서도 적은 양을 만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것 같다.
독특하고 색다른 떡을 가족 모두 함께 만들어 먹어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아이의 백일이나 돌에 엄마의 정성을 담아서 직접 떡을 만들어 상을 차리거나, 선물로 만들어 가지고 가면 잘했다고 칭찬받고 받는 사람도 즐거워할 그런 떡들이 가득하다.
특히 백설기 종류는 만들기 간편해서 쌀가루와 기본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 쌀가루를 구비해 놓고 자주 활용하면 좋은 떡인 것 같다. 무엇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영양만점 콩떡 등은 식사 대용으로 애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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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정말일까요? 빵은 가끔 만들어보려 하지만 떡은 엄두를 못내고있습니다. 우리들은 즐거운 일이나 축하할 일이 있으면 떡을 해서 함께 나누어 먹곤 합니다. 즐거운 일에는 항상 빠지지 않는 떡. 생일이나 돌잔치, 백일, 개업이나 기타 모든 축하하는 일에는 떡이 빠지지 않습니다. 우리와 가까운 떡이지만 막상 만들어보려하면 멀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만들기 쉽게 만들어 준다고하니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것이기에 작은 재료하나에도 신경이 쓰입니다. 요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요리를 하다가 중간에 빠뜨린 것이 있어 그것을 챙기는 과정을 몇번씩 거칩니다. 그래서인지 미리 준비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지금 필요하지 않은 것을 준비하는 실수도 하게 되니 어떤 떡을 만들것인지 생각을 하고 거기에 맞는 재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떡들을 보면 먹기에 아까울 정도로 모양뿐만 아니라 색이 참 곱습니다. 예전에는 흰색이나 쑥을 이용한 초록색 등 몇가지 색에서 벗어나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찌 저리 고운 색들이 많은지 신기할 뿐입니다. 우리들이 내고 싶은 색과 맛을 위해 여러가지 재료들이 소개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떡을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 좋겠죠^^ 떡을 맛있게 만들기 위한 기본사항들이 있어 저처럼 초보자들은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그냥 지나칠수 있는 부분들인데 이런 작은 것 하나의 출발이 떡을 맛있게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본격적인 떡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책에서는 4Part로 나누어 메떡, 찰떡, 떡케이크, 한과와 음청류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PART 1 폭신폭신 부드러운 메떡 메떡은 멥쌀을 놓어 만든 떡을 말합니다. 백설기, 콩설기, 흑임자편, 무지개떡 등 다양한 떡이 있지만 눈에 띄는 것은 와인설기입니다. 떡과 와인의 만남이 생소하지만 색도 예쁘고 꼭 만들어보고 싶은 떡입니다.
PART 2 쫄깃쫄깃 쫀득한 찰떡 찰떡은 찹쌀로 만든 떡이고 쉽게 굳어지지 않고 탄력성과 부드러움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먹는 약식, 인절미 등이 있는데 인절미에도 참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호박인절미, 쑥인절미, 녹두고물인절미, 꽃인절미, 삼색인절미말이 등 참으로 다양한 떡을 만나게 됩니다. 찰떡 중 당장 만들어 볼수 있는 것은 고구마경단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 종종 집에서도 만든 음식이라 그런지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PART 3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떡케이크 세번째로 만나게 되는 것은 떡케이크입니다. 요즘은 제과점에서 구입하는 케이크대신 떡을 이용한 게이크로 생일 잔치를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일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떡케이크입니다. 책에서는 정말 많은 케이크가 있어서 어느 것을 만들어봐야 하는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삼색편케이크는 다른 케이큰에 비해 모양은 단순하지만 먹기에도 푸짐하고 예쁜 색의 케이크라 그런지 아이들에게 꼭 만들어 주고 싶네요.
![]() PART 4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과와 음청류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꼭 만들어보고 싶은 파트입니다. 아이들이 사서 마시는 음료나 과자 대신 엄마가 만들어주는 간식을 챙겨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합니다. 오래 전에 한식 조리사 준비를 하면서 참으로 많이 만들어 본 타래과.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는 시간들이 많이 줄었는데 이번에는 미루지 않고 꼭 만들어 보려합니다.
떡만들기가 정말 쉬울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펼쳤지만 한가지씩 살펴보면서 도전해 볼수 있을것 같네요. 요리와는 거리가 먼 저와 같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보는 정말 쉬운 방법들이 있어 착한 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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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증말 착한 책이 나왔어요.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떡을 집에서 만들수 있다는 것을요. 전엔 생각지도 못했는데, 요즘 블로그 하시는 분들 중에 솜씨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쿠키, 떡도 만드시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막상 내가 하려고 하면 엄두가 안 나서 그냥 사먹게 되는 게 현실입니다. 이 책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시리즈의 8번째 책이예요.
떡을 만들기에 앞서, 떡 만들때 필요한 기구와 도구를 소개합니다. 이름만 들으면 모를텐데, 요렇게 도구 사진도 함께 있으니 알아보기가 쉽네요. 그리고 이 도구가 어떤 쓰임을 하는지도 적었습니다. 막상 기구와 도구를 사러 가면 크기도 다양한데, 그 중에 어떤 크기를 사야하는지와 사용할 때의 주의점도 적혀 있어서 알아보기가 어찌나 편한지요.
그리고 떡할 때 맛과 멋을 돋우는 고명, 대추, 밤, 장식용 밤초, 마른과일, 견과류, 석이버섯채가 어디에 사용되며 어떤 모양으로 자르는지 사진과 글이 제대로 나와 있습니다.
떡이 밋밋한 흰색이면 질리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양한 빛깔로 더욱 맛스럽게 보이는 떡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색을 내는 재료.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가루가 쓰이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떡의 기초가 끝났다면, 떡 만들때의 기본이 되는 쌀가루와 고물 만들기가 나옵니다. 쌀가루/잣가루/거피팥고물/녹두고물/팥앙금가루/통팥앙금/대추고/거피팥 소 만들기를 보여줘요.
떡에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 만들기도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떡 만들기는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이제 본격적인 떡 만드는 내용이 나옵니다.
전체 4장으로 1장은 메떡, 2장은 찰떡, 3장엔 떡케이크, 4장에는 한과와 음청류가 있어요.
떡의 기본 중의 기본인 메떡의 종류인 백설기. 전체 사진입니다.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준비물이 소개되고, 순서에 맞게 사진과 설명으로 떡 만드는 방법이 나옵니다. 마지막 박스엔 포장하는 방법도 실었어요.
책 4장에 나오는 음청류에는 개성약과/호두강정/삼색매작과/고구마호두강정/우유 팥빙수 /흑미감주/수정과/모과차/유자차/와인배숙/오미자화채/구기자차/인삼대추자 만드는 방법이 나오는데요. 특히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와 구기자차와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인삼대추차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또한 따라 만들어보려고요.
제목처럼 이 책을 읽으면 당장 떡 만들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깁니다. 그래서 저도, 요번 아이 생일때에는 시중에 파는 케이크 대신에,
책에 소개된 케이크 중에서 아이도 좋아하는 고구마떡케이크'를 해볼까 싶어요. 그전에 기본부터 열심히 익혀야겠죠?
누구나 쉽게 만들고 따라할 수 있는,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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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
저희 집에는- 떡순이가 있어요 ㅎㅎㅎ
바로 큰딸아이~ 떡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린이집 끝나면 늘 하원 코스로 상가 떡집에를 매일 들려 떡을 한 팩씩 사서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그런 딸 아이를 위해- 언젠가부터 떡도 만들어주고싶더라구요.
아이의 생일 때 마다 직접 수수팥떡을 만들어주고는 있는데- 그것 말고 평소에도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의 떡을 만들어주고 싶은 맘이 들었어요-
그런 제게 온 너무너무 반가운 책!! 바로 " 떡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
바로 이책이예요~ 특별한 도구, 재능 없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떡 레시피!!! 책장을 펼치니.. 제 맘에 쏙 드는 문구가..
사실.. 만들어보고는 싶지만.. 쉽지 않은게 떡이잖아요.
걱정 말라는 저자의 말.. 그 말을 한 번 믿어보기로 하며. 책장을 열어보았습니다~
저는 책을 펴서 제일 먼저 목차를 봐요. 제게 필요한 정보들이 있는지..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제일 먼저 알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목차니까요-
가장 기본적인 떡이라고 표현 할 수 있는 메떡- 쫀득쫀득산 찰떡~! 오~~ 특별한 날을 위한 떡케이크!!!!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한과와 음청류까지!!!!
이건 뭐- 그냥 떡 책이 아니었어요~~ 우리의 전통 음식인 떡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통간식과 음료까지 만들어 겯들일 수 있는 레시피가 함께 있는 책이라니!!! 모든 요리 책이 그렇 듯- 기구와 도구에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있네요- 오..반가운 것이.. 베이킹 재료와 함께 쓸 수 있는 것들도 꽤 있어서- 도구에 대한 부담이 조금 줄어들었어요 ㅎㅎㅎ Good~~~~~~~ ^^ 다양한 고명 만드는 법~! 투박하고 맛 좋은 떡에도..고명 하나만 살짝 더 얹으면 예쁘고 고급스러워지는 법- 요거요거 좋은 팁이네요~ ^^ 색과 맛을 내는 재료!! 예쁜 알록달록한 색의 떡들의 비밀이 바로 이 페이지에서 밝혀졌어요~ 오호라~~이런 색을 내는 재료들이었다니!!! 색도 예쁘고 몸에도 좋은 천연 재료들!!! 요거요거~ 떡 뿐 아니라 칼국수나 수제비 반죽 할 때도 활용 가능하겠어요~ ^^ 제가 젤 궁금했던.. 쌀가루와 고물 만드는 법. 8가지의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아.. 벌써 든든하네요. ^^ 시럽에 대한 내용도 Good~~ 이것 역시 떡 뿐 아니라 다양한 간식에도 활용 가능한 레시피인 듯 해서 좋아요~ 자자~ 무엇보다도 기본에 충실하고- 기본을 잘 지키면- 결과는 뭐든 좋은 법!!
떡을 맛있게 만들기 위한 기본사항도 철저히 숙지하고~~
이제 레시피를 살펴볼까요~~
진짜 많은 레시피가 있는데=
제가 먼저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로만 추려봤어요. ^^ 이건 백설기~~ 아이들 생일 마다 백설기와 수수팥떡을 해주면 좋다고 해서- 저는 제 힘 닿는 날 까지~~ 아이들이 시집가도 해주고싶은 마음이거든요. ^^ 수수팥떡만 제가 직접 해주고 백설기는 해본 적이 없어서 사서 상에 올려줬는데- 올해부터는 요 책으로 미리 연습해서 백설기까지 직접 해주는 엄마가 될테야욧~ ^^ 절편!! 울 큰아이가 좋아하는 떡 중 하나죠- 쫄깃해서 맛있나봐요- 보니..만드는 방법...어렵지 않네요~!!!!! 오호~~ 좋아쓰!!! 회오리 절편- 이건 넘 이뻐서 안만들어 볼 수가 없겠어요- 사탕같이 예쁜 절편!!!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 요 경단 역시 아이 생일상이나 간식으로 주기 좋은 떡이죠- 사실 이건 진짜 어렵지 않은 레시피라- 강츄강츄입니다~! ^^ 요건- 얼마 전 제가 만들었던 롤캔디쿠키와 비슷하게 생긴 흑임자찰편말이떡!! 그래서 더욱 도전해보고싶어졌어요~ 흑임자가 건강에도 좋을 뿐 아니라- 찰떡이라 쫀득쫀득- 맛있을 것 같아요~ ^^ 단호박떡케이크!!! 시부모님 생신때 늘 떡케이크를 전문점에서 맞췄었는데.. 슬슬..제가 직접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이 점점 커지는;;;듯 한 느낌? ㅋㅋ)
매작과!! 이건 어릴 적 실습시간에 만들어봤던 기억이 나는데- 요거요거- 해놓으면- 아이들 간식으로 넘 좋을 것 같아요- 신랑 야식으로도 안성맞춤이구요~ ^^ 수.정,과!!! 울 신랑이 좋아하는 이것! 안그래도 수정과를 먹고싶어해서.. 만들어줘야겠다..생각하고 있던 차- 이렇게 레시피를 만나니 넘 반갑더라구요~~ 요거 따라서 맛있게 만들어줘야겠어요~ ^^
헥헥~
와.. 진짜 해보고싶은- 따라하고싶은 레시피가 한가득!!!!!!!
별다른 도구 없이도 쉽ㄱㅔ 만들 수 있는 떡의 종류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라- 더욱 알찬 것 같아요~^^
앞으로 일주일- 아이들 봄방학 기간인데-
간식으로 꼭 떡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오늘은 단순한 북 리뷰지만- 조만간 이 책으로 만든 떡 레시피&후기도 포스팅 나갑니다~~ 기대해주세용~ ^-^
ps. 아... 하고싶은게 넘 많아 바빠질 것 같아요. ^^
..............................................................choinsil / 쵠실 소소한 덧글과, 공감 버튼은 이 글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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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떡에 관심이 생겨서 문화센터에 다녔어요. 매번 밀가루가 들어간 빵이랑 쿠키를 하다가 쌀로 빚은 떡으로 아이들 간식으로 해주면 더없이 좋을듯 해서 바로 등록하고 열심히 다녔었죠. 그 후 책을 몇 권을 구입해서 집에서 만들어 보기도 했구요. 마침 쉬워지는 착한 책이 나와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펼쳐 보았답니다. 얼마큼 쉬운지 볼까요? Part1 폭폭신 부드러운 메떡 백설기 콩설기 흑임자편 무지개떡 증편 대추약편 흑미편 와인설기 송편 쑥갠떡 물호박떡 절편 쑥설기 백복령편 닭알떡 회오리절편 아마씨유 설기 손가락 삼색송편 떡강정 Part2 약식 호박인절미 쑥인절미 녹두고물인절미 꽃인절미 삼색인절미말이 찹쌀떡 두텁떡 삼색경단 대추단자 고구마경단 화전 개성주악 찹쌀부꾸미 삼총사 구름떡 쇠머리떡 팥시루떡 흑임자찰편말이떡 녹두찰편 흑미코코넛단자 흑미모듬백이 감단자 영양찰떡 찹쌀떡 쿠키
어때요? 제목만 봐도 굉장히 쉬운듯 하면서 마구마구 해보고 싶지 않나요? 특히 전 찹쌀떡이 제일 해보고 싶고 먹고 싶어지는 메뉴랍니다. 케잌으로 만들어 보아도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떡엔 아무래도 우리나라 전통음료가 빠질 수 없겠죠? Part3에는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떡케이크 당근떡케이크 단호박떡케이크 꿀밤떡케이크 러브블루베리트윈떡케이크 고구마떡케이크 팥설기케이크 대추떡케이크 삼색편케이크 석탄병케이크 망고사과떡케이크
Part4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과와 음청류 개성약과 호두강정 삼색매작과 고구마호두강정 우유 팥빙수 흑미감주 수정과 모과차 유자차 와인배숙 오미자화채 구기자차 인삼대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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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나오고 그리고 집에서 필요한 간단한 기구와 도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이 나왔답니다. 집에 있는 기구들이 전부 다 차지해서 별다른 도구 새로 살 필요가 없겠는걸요? 떡에는 고명이 빠질 수 없겠죠. 대추와 밤 장식용 밤초 만들기도 친절하게 레시피 제공과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이것 말고도 쌀가루에 색과 맛을 내주는 천연재료도 나와있어요. 쌀가루 와 고물만들기 그리고 잣가루 만들기도 소개되어있어서 집에서 천연재료로 몸에 좋은 떡을 만들어 우리식구 건강 챙기자구요. 떡에는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전통차가 빠질 수 없겠죠? 손님이 오실때 전통차랑 같이 내놓으시면 이쁨 많이 받으실 거랍니다. 구기자차 감기예방에 좋다니 저도 만들어서 우리 식구들 먹여야겠어요. 겨울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니깐 오늘 저녁부터 도전입니다 ^^ 이 책 한권이면 다른 떡관련 책은 필요 없을 정도로 굉장히 간단하면서 그만큼 결과가 좋으실 거에요. ^^ 떡 만들기 기본사항을 꼼꼼히 읽으시면 떡 찔때 실패하실 이유도 없구요. 전 늘 찔때가 제일 실패하더라구요. 오늘부터 쌀가루 만드는 방법부터 해서 하나한씩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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