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주 작가님의 Nabi 5권 구매 리뷰입니다. 동양 판타지풍의 순정만화입니다. 먹과 공백을 사용하여 모호한시대의 동양풍 판타지 세계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행동과 심리묘사의 시간을 할애하여 전개 속도는 느린편입니다. |
| 소류의 과거이야기는 단편집에서도 나온 적 있다. 그 때 나왔던 아이의 정체를 몇 년만에 알게 된 충격 뒤로는 역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이 따라온다. 점점 복잡해지는 관계와 사건의 진행이 어떻게 이들을 이끌게 될지, 그리하여 무기연 사원의 아이들이 복수할 수 있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05권 리뷰입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류상과 소류의 관계도 궁금하고 묘운과 류상의 관계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뭔가 복잡한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흥미진진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묘하게 얽히는 류상과 소류. 꿈속을 거니는 소류를 유일하게 볼 수 있는 류상과, 그런 류상에게 찾아와 충고해주는 과거의 소류. 서원이 그렇게 되어버렸으니, 류상이 소류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볼리가 만무한 상황인데 과연 이 둘은 왜 얽히는지, 앞으론 어떻게 되어갈지 흥미롭다. 그나저나 절호의 탈출의 기회. 묘운이는 과연 류상을 두고 탈출할까? 묘운이 성격상 류상 못버릴거 같은데, 그러다가 결국 둘다 탈출 못할까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