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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이란 개인적으로 멀게 느껴지는 학문이다. 거기다 이 책에서는 입자물리학이란 일반 물리학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룬다. 하지만 최근 기사를 읽다 보면 힉스 입자에 대한 언급이 자주 되고 있는 듯하다. 기술의 발전으로 전에는 보지 못했던 더 작은 입자에 대해 밝혀 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작은 단위의 입자를 이해하게 되면 아이러니컬 하게도 광활한 우주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입자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물리학적 가치를 가지는가에 대해서 기술되어 있다. 전문적인 영역이라 쉽게 접근하긴 어렵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이해를 하게 된 것 같은 기분이다. |
| 살림지식총서를 좋아하는 편이다.일단 책이 얇으면서도 인터넷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보다 조금 더 심화된 지식을 얻을 수있기 때문이다.가격 또한 저렴하여,지하철을 오갈 때 보기도 좋고 말이다.때문에 사림지식총서 이북버전을차분히 사모으고 있는 중이다.파이온에서 힉스입자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역시 인터넷 검색보다 관련 분야의 전문 지식인이 정리하여 출판해 낸 책을 읽는 편이 더 시간도 절약되고 정확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 같다.살림지식총서에서 더 다양한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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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온에서 힉스입자까지 - 살림지식총서 적은 분량, 저렴한 가격을 특징으로 하는 살림지식총서 괜찮은 거 없나 둘러보다가 구입하게 된 책. 내용소개에 나와 있듯이 우주의 시작은 어디서 일까, 물질의 근본은 무엇일까란 근원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신문에 간혹 언급되던 물질들부터 가속기까지 상식을 채울 수 있게 해주는 책. 책 자체가 저렴하고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 모으기에 좋은 시리즈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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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입부분 '나는 이책을'부분의 두번째 단락이 엉뚱한 내용입니다. 화장품 내용이 나오기에 혹시나싶어 가지고 있던 같은 총서인 '알고 쓰는 화장품'을 확인해보니 전혀 다른 책인 두 책의 해당부분이 겹치네요;; 편집실수인가 봅니다;; 거기다 삽화의 글씨는 흐린게 어쩌그리들 작은지 잘 안보이는데 따로 확대도 안되네요;; 워낙 내용이 어려워서 삽화가 선명했단들 이해에 크게 도움은 안됐겠지만;; 그래도 좀 아쉽습니다; |